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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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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살아가면서 느낀 기억과 감정, 냄새 그리고 그 온도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1:32: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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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살아가면서 느낀 기억과 감정, 냄새 그리고 그 온도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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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작소설) 지옥의 재발견 04 - 지옥의 재발견 4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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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 내가 사는 이유  &amp;ldquo;반 대리는 일한 지 몇 년째인데 아직도 이런 실수를 하나, 내가 분명히 중요한 고객들이라고 몇 번을 말했어&amp;rdquo;  &amp;ldquo;죄송합니다&amp;rdquo;  &amp;ldquo;매번 죄송이래&amp;rdquo;  &amp;ldquo;죄송합니다. 제가 그 고객님께 직접 찾아뵙고&amp;hellip;&amp;quot;  &amp;ldquo;야 반 대리 네가 일본까지 갈 거야? 전략팀에서 다른 호텔들 다 제치고 청와대 국빈행사 숙소 따냈는데 네가 관리를 그따위로 하니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Zsu9VJBmPNewWelXUJ6V2YbX_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09:47:00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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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작소설)지옥의 재발견 03 - 지옥의 재발견 3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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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 알 수 없는 시선 (궁마마 각도)  오늘은 오후 수업이 비교적 일찍 끝이 나서 집에 일찍 왔다. 옷을 갈아입고 씻으니 좀 살 것 같다. 그냥 밥이나 먹고 운동이나 갔다가 쉬었으면 좋겠지만 오늘은 성훈이한테 오랜만에 동창회에 나가겠다고 했다.  한국에 들어와서 몇 번 참가했지만 다들 나 와는 인생의 길이 다른지라 시간이 흘러가면서 점점 가지 않았다.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tPk7cP9pedy6wQ55-MSbAwoA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23:10:43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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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작소설) 지옥의 재발견 02 - 지옥의 재발견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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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 빛 좋은 개살구  서울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사준수의 치과는 북적이는 사람들로 오늘도 활기차다. 개원한 지 얼마 안 됐지만 강남 노른자 땅의 입지 좋은 곳에 자리 잡은 터라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고 사준수의 실력도 대단했다.  서울대 치과대학을 나온 사준수는 서울대 프리미엄을 가진 도도한 치과의사의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언제나 환자들에게 친절했고 다정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1jJcqmYHLUXD_DylOGcDfRsfu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21 04:01:10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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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작소설) 지옥의 재발견 01 - 지옥의 재발견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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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우리에게 지옥을 가져다준 자에게  @지옥   어두컴컴하고 안개로 자욱한 이곳은 바로 지옥. 맞다. 사람들이 사후에 가게 된다는 천국과 지옥 중 이곳은 지옥이다.  이곳은 수백 년 동안 비가 오지 않은 듯 온갖 갈라진 땅과 가만히 있어도 살이 녹아 떨어져 내릴 정도로 살인적인 무더운 날씨가 영원히 지속되었다. 또 수많은 망자들의 비명소리와 살려달라고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5uXr8YBsKwB8VTDuPGl17uwyh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12:13:44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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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회 다시 중국으로(完)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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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회 -다시 중국으로-(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95mPL0quzkU7nK5M54mYOdfQV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0 12:22:51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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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회 10년의 시간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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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회 -10년의 시간-         2013년 6월 나는 귀국을 앞두었다. 이번엔 방학에 잠깐 들어가는 한국이 아니라, 중국을 아예 떠나는 것이다. 졸업논문을 제출했고 학교 도서관에도 업데이트가 됐다. 학교에선 졸업식 참여는 자유라고 했고 졸업장과 학사학위증서가 미리 나왔다.          졸업장과 학사학위증서를 가방에 챙겼고, 이제 언제 다시 올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wGu0t1K8wUBaA0u9LUGyr5b-b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0 05:47:53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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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회 나는 스타가 되고 싶어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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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회 -나는 별이 될 거예요-               대학교 시절 한창 배우의 꿈을 꿈꾸며 일상들을 보내고 있었다. 갑자기 어느 날 뜬금없이 배우라는 직업이 하고 싶어 진거는 아니다. 예전부터 연기하는 걸 좋아했었고 배우를 꿈꿀 수 있는 기회들이 몇 번 있었다. 하지만 부모님은 공부는 때가 있다며 항상 만류하셨기 때문에 감히 상상도 못 했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YrtDNges3BVw13QyO3Di5iHya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0 03:16:46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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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회 나는 살인범이 아니에요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2s/24</link>
      <description>22회 -나는 살인범이 아니에요-         베이징에서 어느 평화로운 오후, 날씨가 쌀쌀해져서 후드티나 후드 집업을 많이 입고 다녔다. 그날은 학교 수업이 없어서 씻지도 않고 집안에서 빈둥빈둥 옆구르기 앞구르기 하면서 지내던 시간이었다. 띠띠띠띠띠~~~~ 따르릉 벨소리와 함께 내 핸드폰이 울렸다.           &amp;ldquo;어 줌마구나&amp;rdquo;       &amp;ldquo;응 뭐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OI2TfVcku9NU-JL7CAwKY4ual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0 02:31:43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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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회 응급실에서 생긴 일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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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1회 -응급실에서 생긴 일-         이번 에피소드도 규랑 있었던 일이다. 규와는 대학교 3학년 2학기부터 4학년 때까지 3학기를 같이 살았다.  베이징 육도구 지역에 있는 한 아파트 1층에서 지냈다.  1 거실 2방이 있는 구조였고 각자 방을 쓰면서 나름 편한 나날들을 보냈다.              나와 규는 생활 패턴이 달랐는데 규는 아침에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xLb_9QV1vJlifq79yEovl5qv6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0 02:17:41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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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회 덴마크 다이어트의 추억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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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회 -덴마크 다이어트의 추억-         나는 몸무게 변동이 아주 큰 체질이다. 일명 고무줄 몸무게라고도 한다, 살이 잘 찌기도 하고 마음먹고 잘 빼기도 한다. 그래서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 그래도 다이어트를 항상 해서 그런지 20대 중후반 까지만 해도 날씬한 몸매를 가졌다. 현재는 물론 그렇지 못하지만 ^^ 내가 대학교 3학년 시절 덴마크 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l7a2I_qWwuuCs5_Q909GY8wYG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0 03:11:09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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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회 가족의 의미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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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회 -가족의 의미-         가족을 사전에 쳐보면 &amp;lsquo;혈연&amp;middot;인연&amp;middot;입양으로 연결된 일정 범위의 사람들(친족원)로 구성된 집단&amp;rsquo;이라고 나온다. 가족이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가장 편한 존재이기도 하면서 가장 가까운 존재로 사람들에게 각인되어 있다.          나는 어렸던 시절 운동을 업으로 삼으시는 아버지 때문에 한 가족이 함께 있기 힘들었다.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0Lf2eoENpZDfC73FiemGoUvKL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0 13:01:10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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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회 나의 첫 버킷리스트 , &amp;lsquo;혼자 여행 가기&amp;rsquo;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2s/19</link>
      <description>18회 -나의 첫 버킷리스트, &amp;lsquo;혼자 여행 가기&amp;rsquo;-         나는 &amp;lsquo;버킷리스트&amp;rsquo;라는 말을 대학교 때가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방학 때 한국에 들어와서 본 sbs 드라마 &amp;lsquo;여인의 향기&amp;rsquo;에서 김선아가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이라며 적어놓은 것을 보고 되게 인상이 깊었다 . 그래서 나도 버킷리스트를 작성해야겠다 마음 먹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적은 것이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UFKpR6KfjiwbowvpadVkFo5_X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0 02:20:44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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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회 밥 먹으러 올래?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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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7회 -밥 먹으러 올래? -        &amp;ldquo;맛있는 거 해놓았어 밥 먹으러 올래?&amp;rdquo; 이 말은 내가 가장 내뱉기 좋아하는 말이다. 나의 유일한 취미인 요리를 할 때면 나는 항상 행복하다.  물론 요리를 할 때도 즐겁지만 지인들에게 맛있는 걸 해줄 때 나는 가장 즐겁다.  맛있는 요리를 준비하러 장을 볼떄도 그렇고 재료 손질할 때도 그렇다. 음식을 하는 과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w4KUuDfXHiQzu9MFo4hkUxXhS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0 03:47:44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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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회 베이징 유학생 연극단체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2s/17</link>
      <description>16회 -베이징 유학생 연극단체-    한때 나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나는 연예인이요 , 배우 할 거예요 라고 대답했던 시절이 있었다. 이유는 딱히 없었다. 뭔가 내가 다른 사람이 돼서 그 사람을 연기한다는 게 좋았고 여러 사람들에게 주목받는다는 것도 좋았다. 일단 특이하니까 주목받는 게 쉬웠으니까!  그리고 매일 티브이에 나오는 사람들은 점점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kMDzWPj8czuG-My0UON5y3Zlg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0 02:09:31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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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회 봉사활동: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2s/16</link>
      <description>15회 -봉사활동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             2011년 어느 한적한 오후, 베이징 오도구에 있는 spr카페 안    나와 동심이 누나는 무엇을 하면 네이버 뉴스에 나올 수 있을까 고민했었다. 항상 무언가 앞장서서 창조해냈던 동심이 누나는 항상 어떠한 단체를 창단해서 무언가를 하고 싶어 했는데 그것의 궁극적인 목표가 네이버 뉴스에 나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hG_2eo1kNjeKgOQ34wjUcMvkS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0 08:36:05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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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회 관심받는 게 좋았던 농구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2s/14</link>
      <description>14회 -관심받는 게 좋았던 농구-         내가 농구를 좋아하기 시작했던 건 아주 어릴 때부터 일이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는 형네 집에서 놀고 있었는데 그때 티브이에서 여자농구 중계를 하고 있었다. 그때부터 농구를 아무런 이유 없이 보기 시작했던 거 같다. 정말 아무 이유 없이 눈에 갔다. 그렇게 쭉 다른 친구들이 축구를 좋아할 때 나는 농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xCZpFa0Drj9I7mNhL_HaMIY_p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0 04:52:45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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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회 다이어트로 맺어진 혈맹의  '여사친'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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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회 -다이어트로 맺어진 혈맹의 여사친 -        대학교에 들어가니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그동안 기숙사 생활에 지쳤던 나는 집을 얻어 자취를 했다. 또 학교도 매일 가는 것이 아닌 스케줄에 따라가면 되었다. 밥도 해 먹을 수 있는 주방도 생겼고 무엇보다 자유스러운 것이 너무 좋았다.         나는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 주의 사람들에게 누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nRGVkO7D_xXPDwlFoXnbXIFru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02:24:46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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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회 나의 공부 메이트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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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회 -나의 공부 메이트 '꾸이'-    나의 고3 시절은 정말로 지옥스러웠다. 고3 시절이 힘들고 고된 시간인 것이 물론 나뿐만 이겠냐만은 고3 시절로 돌아가라고 하면 절대 돌아가기 싫다. 나의 고3 시절의 하루 일과는 이랬다. 아침 7시 기상, 8시 등교, 6시 하교, 8시부터 12시 과외, 12시부터 자습 3시 취침 , 이런 패턴으로 고3 시절 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xHOnPhsPf5JrBZG67kiLc73P0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0 02:42:18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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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회 총성 없는 전쟁 고3: 주먹다짐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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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회 -총성 없는 전쟁 고3: 주먹다짐-    &amp;lsquo;베이징대! 청화대! 인민대! 중국 유학 3대 학교를 입학하라!!!!! &amp;lsquo; 현재도 그렇지만 내가 대학교에 들어갈 당시에도 소위 중국 유학 3대 학교라고 하는 저 3대 대학교에 들어가기 위한 고3 유학생들의 치열한 입시경쟁이 이루어졌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저 3개 학교 중 하나에 들어가기를  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l3egIxb6gWAX3ASINd_aNje8x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0 02:07:39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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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회 무조건 내편을 들어준  나의 두 번째 은인 - 11년 차 유학생의 중국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2s/21</link>
      <description>10회 -무조건 내편을 들어준 나의 두 번째 은인-       &amp;ldquo;형 여행 갈래?&amp;rdquo;       &amp;ldquo;응 가자&amp;rdquo;       &amp;ldquo;일본 갈까?&amp;rdquo;       &amp;ldquo;좋지~&amp;rdquo;       &amp;ldquo;어디 가고 싶은데 없어?&amp;rdquo;       &amp;ldquo;네가 알아서 해라 그럼 다 재밌겠지&amp;rdquo;              나와 선이 형은 별다른 준비 없이 일사천리로 여행을 간다. 여행을 일사천리로 간다는 것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2s%2Fimage%2FHLR9qnNdnpZEGR8ENAHdRVrB2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0 02:56:54 GMT</pubDate>
      <author>위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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