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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b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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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를 좋아하는 애 셋 아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3:21: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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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좋아하는 애 셋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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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3-2023</title>
      <link>https://brunch.co.kr/@@704A/12</link>
      <description>2003년 7월 5일에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 시카고에서 4년 그리고 엘에이에서 13년 마지막으로 뉴욕에서 3년. 너무 많은 일들이 있고 너무 빨리 시간들이 지나갔다. 나의 유년기는 독일에서, 소년기와 십 대의 초반은 한국에서 그리고 애 셋 아빠가 되기까지는 미국에서 보냈다. 그렇게 20년의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갔고,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도 안 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4A%2Fimage%2FUZmPcZw4jX4fYhdNvOMHAF2Jz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14:35:32 GMT</pubDate>
      <author>Jayb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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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에서 나는 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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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옷을 입고 밖에 나갈 때 그 옷에서 무슨 냄새가 나고 있는지가 - 나에겐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그 이유는 내 옷장에 옷에서 그 특유의 냄새가 나기를 원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그 냄새가 옷에 스며들게 한다. 이틀에 한 번꼴로 옷에서 좋은 냄새가 나는 룸 스프레이, 방향제, 디퓨저, 인센스 등을 뿌리고 태우고 그리고 공기가 잘 통하게 환기도 시킨다</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19 16:34:49 GMT</pubDate>
      <author>Jayb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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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는 맑음. - 나에게 도쿄는 언제나 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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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4학년 때 김민철이라는 친구가 일본에서 전학을 왔었다. 그 친구는 일본에서 태어나서 한국으로 오기 전까지 쭈욱 일본에서 살았다고 했으며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이야기했다. 민철이는 내 앞에 앉았었는데 책가방부터 숟가락 세트와 필기류까지 - 모든 것이 일제였다. 민철이가 신세계를 열어준 건 점심시간 때였는데 갑자기 가방에서 약 봉투 같은 조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4A%2Fimage%2F-L8b2RsHtNqJM5d1yXZJzosof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9 22:33:54 GMT</pubDate>
      <author>Jayb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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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우리에게 정보란? - Information isn't knoweldge.</title>
      <link>https://brunch.co.kr/@@704A/4</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서브컬처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유일하게 이런 문화에 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장소는 책방, 음반점 그리고 옷이나 물건들을 파는 멀티숍이었다. 영어도 일본어도 못하였던 나에게 사진으로 가득 찬 잡지는 그야말로 내가 가질 수 있는 레퍼런스의 큰 중심이었고 음반점에서 듣는 사장님의 의견들과 꼽아주시는 앨범들 그리고 옷을 파는 매장에서는 일본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4A%2Fimage%2FTPw6cSBiknqf03SDF2C7dxCXb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Dec 2018 02:16:50 GMT</pubDate>
      <author>Jayb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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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장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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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 살 때는 교보문고와 이태원  그리고 압구정 로데오거리를 자주 다녔다. 교보문고에는 수입 잡지 코너에서 The Source, XXL 그리고 Cool Trans  같은 잡지들을 구매하기 위해서였고 이태원에는 각종 힙합 스타일의 옷들과 압구정 멀티숍, 특히 스윙에서 판매하는 의류들 뉴에라 캡들  그리고 살 수없는 신발들을 구경하기 위해서였다. 꼭 방문하면</description>
      <pubDate>Tue, 18 Dec 2018 15:37:40 GMT</pubDate>
      <author>Jayb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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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일 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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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일 학년 때 교실 뒤에  게시판을 장식하기 위해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짧은 문답 형식의 무언가를 만들어서 가져오라고 했다. 이름, 장래희망,  취미 그리고 특기를 적고 동그라미 모양으로 오리고 문방구에 들고 갔다. 그리고 코팅을 해서 학교에 가져갔다. 출석번호 일 번부터  학우들에게 자기소개를 하였다. 나는 십이 번이었다. 나의 이름</description>
      <pubDate>Tue, 18 Dec 2018 15:33:42 GMT</pubDate>
      <author>Jayb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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