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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e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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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연예 기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5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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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연예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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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데드풀과 울버린&amp;rsquo;,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 영화 &amp;lsquo;데드풀과 울버린&amp;rsquo;(2024)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09A/36</link>
      <description>마라맛 히어로 데드풀이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파묘'했다. 관을 활짝 열고 죽은 MCU를 꺼낸 후 '마블 지져스'의 은혜로 전성기 액션을 되살렸다. 7월 24일은 'MCU 부활절'이라 지칭할 만하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데드풀' 3번째 영화이자 '엑스맨'의 MCU 편입을 환영하는 자리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전편과 동일하게 배우 겸 제작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_cnvjK895gvryzH5VU0_Tdfzy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23:19:52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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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 10인, 무슨 자격으로 &amp;lsquo;야구대표자&amp;rsquo; 맡았나 - 티빙 오리지널 예능 &amp;lsquo;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amp;rsquo; 출발선에 서서</title>
      <link>https://brunch.co.kr/@@709A/35</link>
      <description>'최강야구'가 쏘아 올린 야구 예능 붐에 새로운 예능들이 너도나도 얼굴을 들었다. 팬덤이 두터운 장르를 타깃으로 잡을수록 전문적인 이해가 필요한 법. 하지만 최근 방영 소식을 알린 '야구대표자'는 초장부터 아쉬움을 안겼다. 야구 팬덤을 겨냥한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장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비판이었다.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대표자 : 덕후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wcW5ypiQHLzaRfo0my3BTufdt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23:10:59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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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4o는 탕웨이&amp;middot;박보검이 될 수 있을까? - 영화 &amp;lsquo;원더랜드&amp;rsquo;(2024)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09A/34</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이를 위해 연습할 것은 한 가지뿐이다. 서로를 놓아주는 것. 서로를 붙잡는 것은 쉬운 일이라, 배울 필요가 없으니.-라이너 마리아 릴케 '벗을 위한 레퀴엠'   최근 SNS를 통해 인공지능(AI)에게 연인이 생겼다고 말한 뒤 그에 따른 반응을 보는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한 여성이 남성으로 설정된 음성형 AI에게 &amp;quot;남자친구가 생겼다&amp;quot;고 말하자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bsLcNy5Qw7IjkjBK2Zbhtg4WK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7:25:22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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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재, 이런 &amp;lsquo;할리우드 진출&amp;rsquo;이라면 환영입니다 - 디즈니+ &amp;lsquo;애콜라이트&amp;rsquo;(2024)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09A/33</link>
      <description>&amp;ldquo;내가 &amp;lsquo;제다이 마스터&amp;rsquo;가 될 상이오?&amp;rdquo;  온화하면서도 결의에 찬 얼굴, 동요할지언정 흔들리지 않는 자세, 눈앞의 나무에 휩쓸리지 않고 침착하게 숲을 바라보는 시선, 이것이 이정재의 '제다이'다.  할리우드 최대 흥행 프랜차이즈 '스타워즈'의 새로운 세계관 '애콜라이트'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탄생했다. 이정재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자 '스타워즈'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p70y1bmPKAvZKwEeQz-TDoP7n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1:08:56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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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00원에서 500원 뺀다고 8000원 되랴 - &amp;lsquo;영화발전기금&amp;rsquo; 대안 믿어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09A/32</link>
      <description>&amp;ldquo;궁금해요? 궁금하면 500원!&amp;rdquo;  2012년 대한민국은 너나 할 것 없이 500원을 외쳤다. '개그콘서트' 황금기를 이끈 허경환, 김영희, 김지민이 선보인 개그 코너 '거지의 품격'의 500원 유행어는 그야말로 돌풍이었다. 코너 속 꽃거지의 이야기값은 500원. 상대가 거절하면 돌발 할인 이벤트로 250원을 제시하기도, 카드 결제 시 카드수수료를 더한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PSXroJGIFjTWVR8DMXjLjqdBz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4:08:48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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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창완 없는 아침, 시대가 저문다 - SBS 파워FM &amp;lsquo;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amp;rsquo;을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709A/31</link>
      <description>&amp;quot;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amp;quot;  가수 김창완이 14일 오전 2000년부터 23년간 이끈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아침창) 마지막 생방송을 진행했다. 김창완의 하차는 지난달 공식화됐다.  '아침창' 가족의 영원한 집사이고 싶다는 그는 이날 수트와 보타이를 착용하고 방송에 임했다. 평소 편한 옷차림으로 라디오와 콘서트, 행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bbKAiy12PgQmDCR3ndb6LvaTh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22:02:14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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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준이 온다 - 영화 &amp;lsquo;황야&amp;rsquo;(2024)를 반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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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코로나 이전에만 제작발표회를 하다가 (엔데믹 이후에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꿈같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amp;ldquo;  무신경하게 타자를 치다가 퍼뜩 고개를 들었다. 그러고 보니 배우 이희준을 언제 마지막으로 봤더라. 영화 &amp;lsquo;오! 문희&amp;rsquo;(2021) 이후 가물가물해 당장 포털사이트를 켜고 &amp;lsquo;이, 희, 준&amp;rsquo; 세 글자를 검색하니 아뿔싸! 2021년 &amp;lsquo;키마이라&amp;rsquo;가 마지막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zgvwF9KGfapZE3Sb8ZmaVV6gT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5:09:18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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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진리에게' 빚이 있다 - 다큐멘터리 영화 &amp;lsquo;진리에게&amp;rsquo;(2023)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09A/28</link>
      <description>&amp;quot;내 안의 꾹꾹이와 미친년을 찾았다&amp;quot;  고(故) 설리(최진리)의 유작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감독 정윤석)가 지난 7일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첫 공개됐다. 이날 상영은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 되며 영화를 향한 관객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잠깐의 암전. 영화 시작을 알리는 부산국제영화제 트레일러가 나온 뒤 설리의 생전 모습이 나타나자 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0lLOV6r-ymm__1T4K2LMfTyQT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15:55:52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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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형 1000% 착즙 '미션 임파서블7' - 영화 &amp;rsquo;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amp;lsquo;(2023)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09A/27</link>
      <description>그야말로 모든 것을 짜냈다. 61세 생일을 맞이한 톰 크루즈는 젊은 날의 도전보다 훨씬 위험천만하고 강렬한 도전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담아낸다.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가 6년 만에 돌아왔다. 오랜만에 만난 그는 조금 달라진 모습이다. 앞만 보고 달리던 이전과 달리 IMF 요원으로 살아올 수밖에 없었던 과거를 떠올리기 시작한 것. 7번째 시리즈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ljVW7sjM9uDipdyHZ6PYChxFS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23:11:38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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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 간 이성민, 디즈니+ 회심의 일격 - 디즈니+ 오리지널 &amp;lsquo;형사록 시즌2&amp;rsquo;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09A/26</link>
      <description>'형사록 시즌2'가 더욱 날카로운 이야기로 찾아왔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이 시즌2로 돌아왔다. 5일 오후 공개된 '형사록2'는 협박범 친구의 숨은 배후를 풀기 위해 다시 돌아온 강력계 형사 택록(이성민 분)의 마지막 반격을 그린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시즌1은 디즈니+ 한국 콘텐츠 중 최초로 전세계 동시 공개돼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pDSeJ3vFWtQYupdiKB5QXqTlr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4:26:24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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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멀티버스, 여기가 원조&amp;rdquo; &amp;lsquo;플래시&amp;rsquo; 마블에 압승 - 영화 &amp;lsquo;플래시&amp;rsquo;(2023)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09A/25</link>
      <description>DC의 자신감은 허풍이 아니었다. 코믹스를 통해 마블보다 먼저 멀티버스 세계관을 선보였던 DC는 원조의 품격을 살려 &amp;quot;멀티버스 사용법이란 이런 것&amp;quot;이라고 말한다.  확실한 비교군이 있다는 것은 막강한 자극제가 될 수도,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이 될 수도 있다. DC와 마블은 히어로물 양대산맥이자 영원한 라이벌로 나란히 걸어왔다.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캡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4FqxOFAIp8AnnD2mYiouvWvSK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10:46:33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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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영화관에서 공연 볼까 - 공연이 공연장을 벗어났다.&amp;nbsp;팬데믹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행선지.</title>
      <link>https://brunch.co.kr/@@709A/22</link>
      <description>*지난 기사 아카이빙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파전과 막걸리, 추운 겨울에는 붕어빵과 호빵, 이사하는 날에는 짜장면, 찜질방에서는 구운 계란과 식혜가 공식인 것처럼, 눈이 즐겁기 전 팝콘과 버터오징어 냄새가 먼저 마중나와 코를 즐겁게 만드는 곳. 바로 영화관이다. 고소한 추억이 가득한 장소지만 2020년 상황은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다. 코로나 19확산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YexaKyRfeuzBJJEjKJFR0xyL9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05:00:59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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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헐, 왓챠에 뮤지컬 - 경기아트센터와 국립극장이 OTT 플랫폼에 공연 콘텐츠를 배급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09A/21</link>
      <description>넷플릭스, 왓챠, 티빙 등 수많은 OTT 플랫폼이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자리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가운데, 경기아트센터가 왓챠와 손을 잡고 공연콘텐츠 배급사업을 시작한다. 공연 콘텐츠 OTT 배급 사업은 현재 경기아트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amp;lsquo;경기도 우수공연 영상화 사업&amp;rsquo;의 일환으로, 경기아트센터에서 진행된 공연을 고화질 영상으로 제작하여 플랫폼에 배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fn0Q77DDnRE-xbsumubMTOqBQ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02:31:46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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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프스테이션, 뮤지컬에서도 되네? - 루프스테이션 열풍이 뮤지컬에도 상륙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09A/20</link>
      <description>2017년 초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영상이 있다. 바로 MBC 예능 프로그램 &amp;lt;나 혼자 산다&amp;gt;에 출연한 가수 헨리가 루프스테이션(loop station, 일정한 구간을 반복 재생하는 곡 구성 방식 혹은 그러한 악기)을 활용해 마크 론슨의 &amp;lsquo;업타운 펑크(Uptown Funk)&amp;rsquo;를 연주한 영상. 헨리는 동일한 구간에 피아노, 바이올린, 손가락 스냅, 허밍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NNp2OUynXQbOcY63AdvMKYIPO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02:54:44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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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극장이 있습니다 - 작품이 계속되는 한 극장은 존재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견뎌온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09A/19</link>
      <description>&amp;ldquo;&amp;lsquo;나의 첫 번째 영화관, 서울극장&amp;rsquo;은 앞으로도 관객과 함께 기쁨과 슬픔, 그리고 감동과 사랑, 추억을 함께 나누는 친구 같은 극장이 되겠습니다.&amp;rdquo;    종로 일대를 영화 중심지로 세우는 데 큰 공을 세운 한국 최초의 멀티플렉스 서울극장이 올 8월을 끝으로 40여 년 역사의 종지부를 찍는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많은 문화 산업 종사자들이 충격에 빠졌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zdUdPhBJC20lPui4z5GyR0-H6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06:39:13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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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이 전하는 말 - 연극 &amp;lt;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amp;gt; 배우 윤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709A/17</link>
      <description>10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배우 윤나무에게 여전히 무대는 심장이 울리는 공간이다.  지난 2019년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에서 진행된 모노극 &amp;lt;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amp;gt;가 2년의 시간을 넘어 국립정동극장 무대에 다시 오른다. 작품은 &amp;lsquo;장기 기증&amp;rsquo; 소재를 기증자와 수혜자의 이야기로만 그리지 않고, 장기 기증 과정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의 사소하고 평범한 일상에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clqKsyHTgiLeAQUFprSFURsmI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21 09:05:48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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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최석진입니다 - 뮤지컬 &amp;lt;브라더스 까라마조프&amp;gt; 배우 최석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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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석진은 스스로에게 &amp;lsquo;배우&amp;rsquo;라는 스티커를 자랑스레 붙여줄 수 있는 시간이 왔다고 말한다.  배우의 길을 포기하려고 했던 한 남자가 최근 대학로에서 가장 바쁘게 일하고 있는 배우 중 한 명이 되었다면? 청춘 영화에나 어울릴 법한 인생역전 이야기는 배우 최석진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뮤지컬 &amp;lt;트레이스 유&amp;gt;&amp;lt;최후진술&amp;gt;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는 코로나19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k-UZj-E-UKdJftKo7fqpzyP2Z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14:08:45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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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데믹 특집#5] 누군가의 청춘 - 뮤지컬 &amp;lt;명동로망스&amp;gt;배우 손유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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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데믹 특집 '무대를 지키는 사람들'은 코로나 19 확산 속에서 묵묵히 무대를 지키는 배우들과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팬데믹 이후 위축된 대학로의 의미를 되새기고, 배우라는 직업을 떠나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견뎌내는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에 주목합니다.  뮤지컬 &amp;lt;명동 로망스&amp;gt;는 의미 없이 살아가던 청년 선호가 어떠한 힘에 이끌려 과거로 간 뒤 예술가들을 만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cCmuAqWNPgKM46s4za0bWfrgT6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16:32:43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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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데믹 특집#4] 잊을 수 없는 공기 - 뮤지컬 &amp;lt;명동 로망스&amp;gt; 배우 홍륜희</title>
      <link>https://brunch.co.kr/@@709A/11</link>
      <description>팬데믹 특집 '무대를 지키는 사람들'은 코로나 19 확산 속에서 묵묵히 무대를 지키는 배우들과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팬데믹 이후 위축된 대학로의 의미를 되새기고, 배우라는 직업을 떠나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견뎌내는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에 주목합니다.  지난 한 해 많은 이들에게 간절했던 키워드는 &amp;lsquo;위로&amp;rsquo;일 것이다.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고, 팬데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GQFxAYs50LkKZjOV3vEMWavAv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16:32:20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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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못할 그날들 - 뮤지컬 &amp;lt;그날들&amp;gt; 배우 인성</title>
      <link>https://brunch.co.kr/@@709A/13</link>
      <description>뮤지컬 &amp;lt;그날들&amp;gt;의 무영 역으로 첫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배우 인성. 꿈에 그리던 뮤지컬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있다 말한 그는 &amp;lsquo;SF9&amp;rsquo;이라는 소속감에서 한 발짝 벗어나 오롯이 홀로 서는 과정을 겪으며 한 단계 성장하고 있었다.  &amp;lt;그날들&amp;gt;은 뮤지컬 데뷔작이에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지금은 무사히 무대에 오르고 있잖아요. 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9A%2Fimage%2FNk5U7-NKIPX0SBi6sIUQI812tx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08:51:35 GMT</pubDate>
      <author>hye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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