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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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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모든것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5:5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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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모든것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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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말합니다 - 휴가가 하루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70HO/24</link>
      <description>낯선 장소로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다. 방금 생각한 건데, 지금까지 해본 적 없던 일이라 기대가 된다. 순간 떠오르는 장소를 노트에 적고, 그곳에 갈 수 있는 경로를 검색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 계획을 세운다. 여행이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과 계획을 세우는 마음에 기분이 좋아진다.</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23:11:51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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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만금을 준다 해도 하기 싫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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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과 갈래? 이과 갈래? 물었던 시절에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두 번의 고민도 없이 문과라고 답했습니다.  머리가 뛰어나지도 않지만 저는 아이큐가 높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순전히 노력 하나로 이어온 사람입니다. 못할 것 같다 여기는 직업군은 의사입니다. 비위가 약한 것은 아닌데 수술은 못할 것 같습니다. 수술 안 해도 되는 의사가 있지 않냐고 물으실 수</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14:42:37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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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장자가 되어 있는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70HO/22</link>
      <description>한 번도 꿈꿔보지 않았던 모습입니다.  그러니 상상의 나래를 무한대로 펼쳐봐야겠습니다.  가상의 현실이 코 앞에 다가온 시점에 괜히 웃음이 납니다.  사실, 백만장자가 되었다 해도 크게 달라질 게 없을 것 같습니다. 마음이 아주 풍요로울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나의 지인들에게 도움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현실적이지 않은 생각이겠지만, 저를 아는 모</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14:40:49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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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적함을 달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0HO/21</link>
      <description>기분이 울적하면 상큼한 음식이 생각납니다. 입안 가득 상큼함을 머금으면 저절로 아무 생각 없어집니다. 음식으로 전해지는 행복감 하나면 울적함 따위는 바로 작별을 고할 수 있는 제가 단순하다 느껴집니다. 요구르트의 상큼함을 좋아합니다. 청포도 에이드도 있습니다. 그 외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좋아하는 음식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상큼하다 라고 단정 지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O%2Fimage%2FlDct7lr4xNMAdP1kSfxNxQaU5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15:00:51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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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속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70HO/20</link>
      <description>집안의 텔레비전 옆에 있던 사진액자 하나가 떠오릅니다. 빨간 코트를 입고 있는 저의 모습입니다. 파란색 줄무늬가 들어간 하얀 점퍼를 입고 있는 한 살 차이 남동생과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어느 앨범 속 한편을 차지하고 있을 겁니다. 사진 속 그 표정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손에는 먹을 것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핫도그였었나. 이빨까지 보이며 뭐가 좋은</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15:10:20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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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70HO/19</link>
      <description>늘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루의 대부분을 나와 함께 합니다. 따뜻한 체온이 와닿습니다. 한 번 와닿으면 기본 서너 시간은 보통입니다. 잠깐씩 이별하는 시간도 물론 있습니다. 나를 사용하는 중에 몇 번이고 자세를 바로 고치기도 합니다. 나는 옅은 카키색 옷을 입고 입고 있습니다. 나의 발에 사람들이 신는 양말도 덧입혀 놓았습니다. 나와 같은 친구들이</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14:53:16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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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title>
      <link>https://brunch.co.kr/@@70HO/18</link>
      <description>중학교 때까지 커피를 마시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깜둥이가 된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납니다.  지금도 커피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마시겠다 마시면 점심 먹은 후 한 잔 정도입니다.  하루 한 잔 이상은 마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후 늦게 커피를 마신 날이면  밤 12시가 되도록 눈이 말똥말똥합니다.  왜 졸리지 않지 생각하면</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21 15:03:35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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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의 기억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0HO/17</link>
      <description>25살 베프 친구들과 일년을 모아 첫 해외여행을 떠났습니다. 매달 5만원씩을 모으고 일년 후에 각자 조금 더 보태어 마침 친구중 한 명의 사촌언니가 필리핀 여행사에 다니고 계셨어서 보라카이로 고고했습니다. 보라카이의 뜨거운 태양 아래 파란 하늘과 속이 비치는 바닷속 에메랄드빛 물결 그리고 화이트비치 맨발에 닿는 보드라움 두 번의 맛사지. 한 번은 노천에 돗</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17:40:53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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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약점이자 강점</title>
      <link>https://brunch.co.kr/@@70HO/16</link>
      <description>저는 완벽주의자 입니다. 완벽하게 잘 하려고 해서 속도가 느립니다. 약점이지만 강점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다투는 일에 있어서는 부족한 부분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조금 부족해도 괜찮아. 이만하면 괜찮아. 를 대뇌이면서도 쉽게 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바꿔보려고 노력 하고 있는중입니다. 간혹 손해보는 일도 있기 때문입니다. 여유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O%2Fimage%2Fr7hO3CcjEotDDxuKYrt21154sx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10:07:48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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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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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년여전부터 캘리그라피 글씨를 취미로 가지고 공부해나가던 중에 2018년부터 영문 캘리그라피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바로 배우기 시작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 입니다. 2020년 2월에는 스승님과 함께 공부했던분들과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전시도 했었습니다. 카퍼플레이트라는 영문 서체로 쓴 작품 하나를 냈었는데, 개인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할 무렵부터 힘든일을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O%2Fimage%2FPGnk5ikb_DzWEeOiVGt5Mst_H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10:05:15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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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덕후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0HO/14</link>
      <description>올해 강점 찾고 분석해보는 것을 공부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고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강점에 첫번째로 수집이라고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깨달음에 나의 행동을 뒤돌아보며 웃음지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 강점이 궁금하신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O%2Fimage%2FoYyKnK9M32y_7Q_6SVtsrJguT9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10:02:39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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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캐릭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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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전매력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기하게도 음양오행 풀이 내용에도 그렇게 나왔습니다. 저는 저 자신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입니다. 웃음을 터트리실지 모르겠지만 제 안에 또 다른 내가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실감했었습니다. 말을 많이 아끼는데, 가까운 사람에게는 무한수다가 가능합니다. 첫인상은 새침떼기로 많이 보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09:44:34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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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 스트레스 상태를 경험해본적이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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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십대 초반 수영을 못해 맥주병이었던 저는 수영을 배워야 겠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런 마음이 들었을 즈음 네이버의 쪽지 하나를 받았습니다. 불특정다수에게 보내는 쪽지였습니다. 내용은 압구정의 살사바의 번개 모임 초대장이었습니다. 무슨 용기였던지 그 번개 모임에 혼자 참석하고 세 달간 매주 토요일에 살사 동호회에서 살사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주말까지 교</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09:42:31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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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산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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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사진 한 장으로 글감 찾기_2일 차#하하 두 챌린지 2기#즐거운 기부#코인트리@happyhabitdonation ✏겨울산의 추억한 때 겨울산도 탔었어요. 한창 산에 홀릭할 때였었죠. 어느 산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갑자기 후덥지근하니 불러보고 싶었어요. #무작정 글쓰기_7일 차#1일 1 글쓰기#청아당 언니와 함께 #</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23:20:02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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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나의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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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사진 한 장으로 글감 찾기_1일 차#하하 두 챌린지 2기#즐거운 기부#코인트리@happyhabitdonation ✏2021년 나의 생일이틀 전 나의 생일날에 케이크와 와인으로 마무리했다. 항공 샷 각도로 찍고 보니 오오~ 케이크가 밝게 빛나는 태양처럼 연상된다. 나의 앞 길도 밝은 태양과 같기를~ #무작정 글쓰기_6일 차#1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O%2Fimage%2FeVzv_XABdzW_SW_wRoupCtM188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23:11:21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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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라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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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솜털 같은 구름 겹겹이 포개진 위로유유자적 여유롭게 떠 있는 그림자 하나무엇을 찾으려고 하는지 붙들고 묻고 싶네 #1일 1 글 쓰기#청아당 언니와 함께#무작정 끄적이는 글_7일 차#일상 단면#소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O%2Fimage%2FMsbnF_UwuMSR4-6wZevlrzFjkR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21 02:16:11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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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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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 더 크게 뜨고 들여다보고 싶어 져순백의 너의 모습 그 안에 또 뭐가 있을까부끄러움도 타는 듯이  발그레한 뺨보면 볼수록 사랑스럽구나#1일 1 글 쓰기#청아당 언니와 함께#무작정 끄적이는 글_6일 차#일상 단면#소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O%2Fimage%2FtclQ3jsG5fZSfO7XKfr2q9xmi6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2:23:03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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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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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란히 나란히 가지런히 줄 서 있는모두 같은 색 옷을 입고 있는곱디고운 빛 뽐내며오손도손 꽃 길 만들었네.#1일 1 글 쓰기#청아당 언니와 함께#무작정 끄적이는 글_5일 차#일상 단면#소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O%2Fimage%2F9ojUGOceKFDSCje9DR8yg50yz-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2:22:01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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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그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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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그러움이 좋다.금방 채색된 듯 순수함이 가득한연둣빛 잎 들 사이로살아있음을 느낀다. #1일 1 글쓰기#청아당 언니와 함께#무작정 끄적이는 글_4일 차#일상 단면#소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O%2Fimage%2FQIQ9VZLQRmkelBa3I_1ux85_7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2:21:29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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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title>
      <link>https://brunch.co.kr/@@70HO/5</link>
      <description>파아란 하늘 속에 눈송이를 흩뿌려 놓은 듯이소담히 담긴 하얀 꽃들의 향연지금 이 순간 봄날이 좋다#1일 1 글쓰기#청아당 언니와 함께#무작정 끄적이는 글_3일 차#일상 단면#소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O%2Fimage%2Fcd3ZV4W9X3zxfeoeEufKUXnNAW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2:21:07 GMT</pubDate>
      <author>소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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