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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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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스핏의 브런치입니다. 누군가에게 읽을만한 글을 선물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5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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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핏의 브런치입니다. 누군가에게 읽을만한 글을 선물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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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정화, 가장 여린 영웅 - &amp;lt;댄스가스 유랑단&amp;gt; 속 다시 가수로 돌아온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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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엄정화가 핫하다.  몇 년 전,&amp;nbsp;한동안 영화배우로만 활동하던 엄정화 씨가 오랜만에 신곡을 내서 엄청 반가웠다. &amp;lt;엔딩 크레딧&amp;gt;이라는 노래였는데, 가사와 뮤직비디오 모두 마치 은퇴를 할 것처럼 '끝'을 이야기하는 아련한 내용이라서 좀 슬프기도 했다. 그 후로 가수로서의 지속적인 활동을 바랐지만 드물게 나타날 뿐 쭉 이어지지는 않다가, 이번에&amp;nbsp;&amp;lt;댄스 가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2e-tjFYa2hwv3bZfmsQFVpNnK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08:40:51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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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페미-스토리노믹스&amp;gt;를 읽고 - 불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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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팬데믹 패닉 시대, 페미-스토리노믹스&amp;gt; 임옥희&amp;nbsp;(지은이)여성문화이론연구소(여이연)  최근에 임옥희 교수의 책 &amp;lt;팬데믹 패닉 시대 페미-스토리노믹스&amp;gt;를 읽어보았다.&amp;nbsp;비교적 최근에 나온 책이고, 내가 요즘 관심있는 주제에 대한 풍부한 시선으로 가득해&amp;nbsp;발췌를 많이 했다.  우선 '페미-스토리노믹스'라는 개념에 대한 본문의 설명이다. &amp;lt;혐오에서 공감으로 유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iOmbme71YU_7xNmzTanGUL-B6u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03:28:00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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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 먼저 쓴 나의 글 - 반복되는 문학의 주제들-정신의 가계도</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9</link>
      <description>내가 누군가의 이명&amp;nbsp;(異名) 일지도 모른다는 ​오래된 상상력 혹은 그럴듯한 거짓말 나 자신에 대한 연구, 그러한 관심 자체에 대한 이해, 그리고 나 자신의 존재의 특성을 스스로 분명하게 추적하고 싶은 욕망, 이런 생각들은 거의 한시도 나로부터 떠난 적이 없었다. 이러한 남모를 병은 사실상 그 근원은 문학 때문이었는데도 나를 문학으로부터 멀어지게 했다.폴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UMqTfp9jmMZxieKmOT-LG6MC8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12:53:30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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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는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8</link>
      <description>*2019년에 썼던 글입니다  늙는 나라   안티 에이징  대부분의 인간은 늙지 않고 싶어 한다. 우리에게 늙는다는 것은 좋지 않은 느낌을 준다. 관절이 안 좋아지고, 키가 작아지고 머리숱이 적어지고 주름살이 늘고 전체적으로 쇠약해진다는 이미지 말이다. 어쩔 수 없다. 인간은 쭉 젊음을 무기로 발전해온 종족이었고, 늙는다는 것은 생명을 가진 인간이 죽음에</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2:16:29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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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중독</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7</link>
      <description>*2019년에 썼던 글입니다  준비중독  들어가며  준비라는 것은 그 자체로 결과가 될 수 없다. 준비는 과정이다. 과정은 괴롭다. 무언가를 실질적으로 하고 있지 않은 상태라 그렇다. 집에서 나가기 위해 씻고 준비하는 과정만 해도 늘 생략하고 싶은데, 더 커다란 것을 준비하는 과정이 마냥 즐거울 리는 없다. &amp;lsquo;아직 살아있지 못하다&amp;rsquo;는 뜻의 &amp;lsquo;미생&amp;rsquo;처럼, 모</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2:13:04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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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분위기 공무원 - 정답과 오답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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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에 썼던 글입니다.  갑자기 분위기 공무원   정답과 오답 사이  얼마 전, 갑자기 아버지가 내게 공무원이 되라고 했다. 정확히는 돈 대줄 테니 공무원 학원 다닐 생각이 없냐는 제안이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던 차에 허무해지는 말을 들으니, 웃음이 먼저 새어 나왔다. 나는 내가 왜 공무원이 되어야 하냐고, 내가 더 이상 아버지에게 전공에 대</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2:12:09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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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는 집 - 정약용 선생의 &amp;lt;수오재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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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지키는 집  &amp;lsquo;나는 나를 잘못 간직했다가 잃어버렸던 자다&amp;rsquo; 이 문장은 정약용 선생이 쓴 수필, &amp;lt;수오재기&amp;gt;에 등장하는 구절로 정약용 본인이 스스로를 평가한 말이다. 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이 글을 보고, 나는 위인으로만 알던 정약용이 이런 말을 쓴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전 교과과정을 통틀어 이 구절에 제일 꽂혔다. &amp;lt;수오재기&amp;gt; 속</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2:04:15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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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지금 경험치를 쌓는 중이다 - 코로나 19 - 레벨업을 위한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4</link>
      <description>경험치 쌓기  내가 어릴&amp;nbsp;때 유행하던 온라인&amp;nbsp;RPG 게임들은 대부분 뭐라도 제대로 된 걸 하려면 레벨을 죽어라고 올려야 했다. 게임을 하는 순간을 즐기기는 하지만 경험치 쌓기용 몬스터 퇴치를 지겨워하는 나는 늘&amp;nbsp;게임을 중도하차했다. 그리고 다른 게임을 찾아다녔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지난한 경험치 쌓기의 과정을 싫어한다. 그 과정에서 캐릭터는 죽고, 돈도 들</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3:30:29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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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더딘 이해 - 이제는 나보다 어려진 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3</link>
      <description>선생님이 나보다 어려졌다. 무언가를 가르치는데 나이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열세 살짜리 아이들이랑 띠동갑이던 선생님은 너무 어렸다.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내 담임 선생님은 겨우 스물다섯이었고 처음으로 담임을 맡은 초보 교사였다. 어느 날 문득 그때 선생님을 생각하니 짠해졌다.  당시 이제 막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들은 빈번하게 사고를 쳐댔다. 일탈에 미친</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0 03:39:27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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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하고 친근해진 엄정화, 오케이? - 스포 없는, 영화 &amp;lt;오케이 마담&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2</link>
      <description>오케이 마담(2019) 코미디/액션 2020.08.12 개봉 100분,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amp;nbsp;이철하&amp;nbsp;주연&amp;nbsp;엄정화,&amp;nbsp;박성웅,&amp;nbsp;이상윤,&amp;nbsp;배정남,&amp;nbsp;이선빈  기대를 안 하고 가면 즐길만한, 킬링타임용 영화 이번에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또 한 차례 6천 원 할인 쿠폰을 뿌렸다. 그 덕에 나는 이 영화를 5천 원 정도 주고 봤다. 정확히 '5천 원'은 아깝단 생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lass-b0xKvHs5Y2Htkzp1HY6L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06:56:16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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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밤쉘&amp;gt;, 시의적절 실화 바탕 복수극 - 샤를리즈 테론의 가치를 입증한 또 하나의 작품(스포 유)</title>
      <link>https://brunch.co.kr/@@70WA/80</link>
      <description>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2019) Bombshell 2020.07.08 개봉 109분, 15세 이상 관람가  #상당히 불친절한 리뷰이며, 스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출처: 다음 영화)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트럼프와 설전을 벌인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 켈리(샤를리즈 테론)는 트럼프의 계속되는 트위터 공격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다. 한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x2K1Tmlt2K_iUR1kzYUT3ldoX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13:22:57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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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amp;lt;주디&amp;gt;, 르네 젤위거의 새 인생 캐릭터 - 평범한 행복을 손에 넣을 수 없었던 스타, 주디 갤런드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WA/75</link>
      <description>영화 &amp;lt;주디&amp;gt;를 봤다. 르네 젤위거는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녀의 연기가 궁금했다. 이 영화는&amp;nbsp;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로 유명한 배우&amp;nbsp;주디&amp;nbsp;갤런드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의 줄거리만 읽어봐도 그녀의 실제 삶이 상당히 불우하고 기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녀는 화려하지만 속은 썩어있는 쇼 비즈니스의 피해자였기 때문이다.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q9YdTQ3N8FVvksYSGLmQoGRsTG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06:40:51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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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상했으나, 막을 수 없었던 미래 - 팬더믹이 선언된 코로나-19와 영화 컨테이젼</title>
      <link>https://brunch.co.kr/@@70WA/74</link>
      <description>영화 &amp;lt;컨테이젼&amp;gt;(2011)&amp;nbsp;스티븐 소더버그 연출.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일상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방구석에서 영화 &amp;lt;컨테이젼&amp;gt;을 봤다. 이탈리아의 확진자가 1만 명을 돌파했고, 이제야&amp;nbsp;WHO는&amp;nbsp;팬데믹 [pandemic](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말로, 세계 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단계 중 최고 위험 등급에 해당된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lxO_8M6gdpIr1hgStxypaFiv1A4.jpg" width="346"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08:22:39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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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나이브스 아웃&amp;gt;, 익숙함이 준 신선함 - 추리소설의 익숙함을 선사하는 신선한 영화, 추천글 (스포 없음)</title>
      <link>https://brunch.co.kr/@@70WA/72</link>
      <description>&amp;lt;나이브스 아웃&amp;gt;&amp;nbsp;Knives Out&amp;nbsp;(2019) 감독 라이언 존슨 /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아나 드 아르마스 등&amp;nbsp;#재미있는 영화 #추천  이 영화, 일단 재밌다.  내가 영화에서 추구하는 가치 중 1번은 재미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나 예술 영화를 하는 수많은 감독들이 그 안에 문학적이거나 예술적 장치를 넣어가며 관객들과 두뇌 싸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_hNauDwyPEfHMkjPwVLJ5SZuwsw.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04:24:43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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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멸의 목소리, 영화 &amp;lt;파바로티&amp;gt; - 2020년 1월 1일 개봉 영화 &amp;lt;파바로티&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0WA/71</link>
      <description>&amp;lt; 파바로티 &amp;gt; (2020.01.01 개봉) / 론 하워드 감독 /다큐멘터리  1월 1일. 2020년 새해 첫 문을 여는&amp;nbsp;영화 중에 흔치 않은 스타일의 영화가 있다. 바로 한국 대중에게 성악가로 널리 알려진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amp;lt;파바로티&amp;gt;다. 이 영화는 2007년에 작고한 전설적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전체 삶을 담고 있는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gctyOV-i3GQGQXSeMmB8YgkrF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08:47:46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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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픈 날갯짓,&amp;nbsp;벌새</title>
      <link>https://brunch.co.kr/@@70WA/70</link>
      <description>아픈 날갯짓,&amp;nbsp;벌새 나는 1994년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수대교가 붕괴되고, 삼풍백화점이 무너진 해라는 것과, 한국 사회의 어두운 면을 일깨운 계기가 된 해라는 사실은 알고 있다. &amp;lt;벌새&amp;gt;는 그런 시절을 증언하는 영화다. 보고 나니 그 시절을 견딘 사람의 생생한 보고를 들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정말 그 시절 대치동에 사는 소녀 은희와 만난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ljq944ejc-ef9E28A4fomzXFD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19 15:38:50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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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아는 비밀, 비밀일까? - 브런치 무비패스 #8</title>
      <link>https://brunch.co.kr/@@70WA/69</link>
      <description>누구나 아는 비밀 2019. 08. 01 개봉 &amp;nbsp;아쉬가르 파라디 연출, 페넬로페 크루즈, 하비에르 바르뎀 주연.   &amp;lt;누구나 아는 비밀&amp;gt; 은 &amp;lt;씨민과 나데르의 별거&amp;gt;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amp;lt;세일즈 맨&amp;gt;으로 유명한 아쉬가르 파라디 감독의 신작으로, 올해 칸 영화제의 개막작이었다.  영화 &amp;lt;누구나 아는 비밀&amp;gt;은 행복한 라우라(페넬로페 크루즈) 동생의 결혼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4cpBelovLqlYp-ejsxhDZ4B-m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19 13:59:42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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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롱샷, 모험을 건 시도 - 브런치 무비 패스#7&amp;nbsp;(약 스포)</title>
      <link>https://brunch.co.kr/@@70WA/68</link>
      <description>7월 24일, 오랜만에 관심이 가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가 개봉한다. 이미 국내에서도 오래전에 프로모션을 시작한 영화 &amp;lt;롱 샷&amp;gt;이다.  영화는 프레드 플라스키가&amp;nbsp;원래 다니던 신문사에서 쫓겨나며 시작된다. 낙담한 그는 옛 향수를 느끼기 위해 보이즈 투 맨의 공연을 보러 갔다가 첫사랑 샬롯과 마주친다. 극 중 미국 대선 후보로 등장하는 샬롯 필드(샤를리즈 테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Waepu6SKtVYmIYLYrkXKsYPWUH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19 09:02:31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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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레이 베이, 깊은 상실의 바다 - 브런치 무비 패스 #6 (약스포)</title>
      <link>https://brunch.co.kr/@@70WA/67</link>
      <description>#본 리뷰는 브런치 무비 패스를 통해 영화를 감상한 후 작성되었습니다.  하나레이 베이(2018)&amp;nbsp;마츠나가 다이시 연출/ 요시다 요, 사노 레오, 무라카미 니지로 출연&amp;nbsp;2019.6.6 국내 개봉 '사치'라는 이름의 , 한 여자가 있다.  하와이의 '하나 레이&amp;nbsp;베이', '19살에 상어에게 한쪽 다리가 뜯긴 채'로 그녀의&amp;nbsp;아들이 죽은 장소다.&amp;nbsp;여자는 10년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53BdP4MQGmMvOmOAJVahIkAPg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19 04:09:21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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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 없는, 기생충 리뷰 - 영화 &amp;lt;기생충&amp;gt;(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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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마도 2019년에는 영화&amp;nbsp;&amp;lt;기생충&amp;gt;보다 더 대단한 작품을 만나기 힘들 것 같다. 2019년이 반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그런 예감이 강하게 든다. 전 국민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을 영화 &amp;lt;기생충&amp;gt;은 봉준호가 오랜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만든 영화로, 2019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 수상작이다.  감독 본인이 직접 스포일러에 대한 언급 자제를 부탁한 만큼,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WA%2Fimage%2FKeAf8N6nugLLjCgWOgGA3ucdU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19 06:51:40 GMT</pubDate>
      <author>미스핏</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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