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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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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심할 때 글 끄적이는 백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04: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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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할 때 글 끄적이는 백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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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부 명칭 변경은 필요할까 - 통일부? 한판도평화부?</title>
      <link>https://brunch.co.kr/@@70oi/293</link>
      <description>지난달 24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장관 지명 직후 통일부 명칭 변경 필요성을 제기했다.  통일부의 '통일' 대신 한반도평화부 등 다른 명칭을 사용하자는 것이 요지다.  한반도에 평화 정착이 우선이니 '통일'이라는 명칭에 얽매이지 말자는 취지인 것으로 풀이된다.   박근혜 북한 대남 도발, 윤석열 평양 무인기 침투 등 유독 그 세력이 정권을 잡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ptCDcBFi2LZNALo2fOuxFV7SJ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0:09:06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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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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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적 사례에서 본 스테이블코인의 명암 - 이재명 정부와 가상화폐 정책</title>
      <link>https://brunch.co.kr/@@70oi/292</link>
      <description>트럼프는 취임 직후 집무실에 걸려 있는 루스벨트 대통령 초상화를 걷어내고 그 자리에 자신의 롤모델인 미국 대통령의 초상화를 걸었다.  바로 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이다.   앤드류 잭슨은 귀족 출신이 아닌 일반인으로서 최초로 미국 대통령에 오른 인물이자 미국 중앙은행을 잠시나마 폐지했던 인물이다.  트럼프의 롤모델인 덕분인지 트럼프가 시행하려는 정책과 앤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1QexkCAvSqiJ7Ca7XKqm75BXf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10:44:32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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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패 국가와 '의약품 주권' -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 의약품 관세?</title>
      <link>https://brunch.co.kr/@@70oi/291</link>
      <description>1일 미국 제약업계는 한국의 낮은 약가 정책에 불만을 표출하며 트럼프에게&amp;nbsp;한국에 대한 압력을 행사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국을 포함한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주요국이 미국 제약사가 생산한 약을&amp;nbsp;자국에서 너무 값싸게 팔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미국은 전 세계 국가 중 약값이 높은 나라에 속한다. 예로&amp;nbsp;비만약 '위고비'의 경우&amp;nbsp;미국은 한 달 약 130만&amp;nbsp;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Xc_tVbKXIvtC0pHdc6em_xZC1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4:57:33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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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서 적으로 - 이란 - 이스라엘 전</title>
      <link>https://brunch.co.kr/@@70oi/289</link>
      <description>이란과 이스라엘의 갈등이 연일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얼핏 보면 유대교와 이슬람의&amp;nbsp;케케묵은&amp;nbsp;종교적 대결 구도 같지만 이 갈등이 내포하고 있는 것은 더욱 복잡하다.  본래 이란과 이스라엘은 역사적으로 꽤 친한 관계였다. 불과 50년 전만 해도 두 국가는 중동의&amp;nbsp;'친미 국가'이자 동맹으로서 노선을 같이했다.  이란은 이스라엘을&amp;nbsp;정식 국가로 인정해 준 2번째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jBcDTlMTBwe6EI_PFwK_tZnzi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4:54:40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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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꼬마선충</title>
      <link>https://brunch.co.kr/@@70oi/148</link>
      <description>https://en.wikipedia.org/wiki/Caenorhabditis_elegans  예쁜꼬마선충이란 생물이 있다. 몸길이 약 1mm의 생물로 다세포 생물 중 최초로 유전자 지도가 밝혀진 생물이다. 또한 총 302개의 신경세포를 가지고 있어&amp;nbsp;인간이 유일하게 신경망을 전부 알아낸 생물이다. 이는 선충을 약 8천 개의 단면으로 잘라 일일이 수작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fxSRjA3-KibTxeda78B8-0q9D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22 11:02:52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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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환학생을 가장한 유럽 여행기 끝 - The End 및 독일에 대한 QnA</title>
      <link>https://brunch.co.kr/@@70oi/55</link>
      <description>교환학생을 끝마치며  유럽에서의 교환학생이 끝났다.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후회 없이 많은 경험을 했던 거 같다. 많은 곳을 여행했고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또 한국에서 경험할 수 없는 값진 것들을 많이 배웠다. 처음 유럽으로 나오는 거라 시행착오도 많았고 외로운 경험도 있었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그 과정 하나하나가 다 추억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xVGJAJdAP5TG5lWFmLH4704T-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00:41:15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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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끝을 암스테르담에서 보내다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Amsterdam)</title>
      <link>https://brunch.co.kr/@@70oi/54</link>
      <description>마지막 여행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오늘도 아침 일찍 호텔을 나섰다. 낯선 호텔에서 아침을 맞는 것도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길을 떠나는 것도 이젠 마지막이다. 교환학생을 가장한 유럽 여행기, 공부하러 와서 띵가띵가 놀러만 다니는 내 여행기의 마지막 여행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떠나본다.   벨기에 브뤼셀 미디 역에서 2시간 정도 기차를 타고 암스테르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dtKzYVolqFv4j2qVN6yVrsLiU9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12:37:28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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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카루스를 쫓아 - 벨기에, 브뤼셀(Belgium Brussels)</title>
      <link>https://brunch.co.kr/@@70oi/52</link>
      <description>이카루스를 쫓아  아침 일찍 런던 호텔을 나와 St.Pancreas 역으로 향했다. 영국을 떠나 벨기에로 가기 위해. 런던에서 브뤼셀 미디 역 까지는 유로스타로 2시간 반 정도 소요된다. 기차를 타고 바다를 건넌다고? 의아할 수도 있지만 가능하다. 런던과 유럽 본토 사이의 도버해협 밑에는 기다란 해저터널이 있다. 참 신기하지 않은가? 기차로 바다를 건너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1-hOgmsJ4otSHZfCFYRlia_U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7:14:14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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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뽕 뽑기 - 영국, 런던(UK, Lond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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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던 뽕 뽑기 ​ ​  독일 겨울학기가 끝났다.&amp;nbsp;더불어 나의 자를란트에서의 교환학생도 끝나간다. 약 2주 뒤면 한국으로 다시 출국해야 한다. 그리고 바로 한국 대학교 학기가 시작되겠지. 방학도 가지지 못한 체 말이다. 그렇다고 막상 자를란트 안에서 2주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쉬기엔 뭔가 아쉽다. 어떻게 온 유럽인데... 내 안에 있는 영혼까지 탈탈 털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9mkaj3IjEdWklFQaEaP0dD8Q8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1:11:18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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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과 프랑스 사이, 푸아그라와 하울의 움직이는 성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amp;szlig;bur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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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흥청망청 유럽을 여행하다 보니 어느덧 교환학생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얼마 남지 않은 이 아까운 시간들을 효율적으로 잘 써야 할 텐데. 교환학생 기간이란 제한된 시간 안에 많은 나라를 다니기 위해 원래 1 국가 1 도시만을 다녔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제 갈만한 국가가 없다. 저기 위, 벨기에 네덜란드, 영국은 학기 끝나고 묶어서 가기로 하고, 스페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ToNOhKNSGEvENw37e8b3q55i_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01:03:42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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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기산 정상에서 라면을 먹다 - 스위스 루체른(Luzern), 리기 산(Mt.Rigi)</title>
      <link>https://brunch.co.kr/@@70oi/47</link>
      <description>대자연의 품으로, 루체른(Luzern)  취리히를 떠나 누나와의 마지막 여행지, 루체른으로 향했다. 도시가 아닌 진짜 알프스 풍경을 찾아서. 오늘은 알프스의 하나인 리기산에 산악열차를 타고 오를 예정이다. 알프스를 오르는 곳은 수없이 많다. 오스트리아에서 알프스를 즐기는 사람도 있고, 전문적인 유럽 산악인은 이탈리아 북부에서 즐긴다고 한다. 여행객들은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3BcFcXiAlMvVNxBcWFKnUbEMb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01:47:17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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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헬베티아 도시 엿보기 - 스위스 취리히(Z&amp;uuml;rich), 베른(Bern)</title>
      <link>https://brunch.co.kr/@@70oi/46</link>
      <description>드디어 스위스로!   뮌헨에서의 여행을 마치고 스위스로 떠나기로 했다. 알프스에 위치한 대자연의 나라, 스위스는 유럽인들에게 더운 여름을 식혀줄 휴양지이자 짜릿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놀이터다.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amp;quot;다른 나라는 몰라도 유럽에 온 이상 스위스는 꼭 가봐야 돼!&amp;quot;라고 주구장창 들었던 터라 더욱 기대가 되는 곳이다.    뮌헨을 독일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MGFvb02sA04r8P6OFDDqsnkB7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00:23:28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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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에른의 흔적을 따라 - 독일 뮌헨(M&amp;uuml;nch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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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나와의 독일 여행 거점을 뮌헨으로 정했다. 뮌헨에 묵으면서 뉘른베르크,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축구 경기를 보고 남은 일정은 스위스로 넘어갈 예정이다. 독일 탑 5안에 드는 대도시이자 현지인 피셜 물가 1위를 자랑한다는 뮌헨. 한때 찬란했던 바이에른 왕가를 느낄 수 있고 독일 남쪽에 있어 날이 맑으면 알프스 끝자락을 볼 수 있는 매력이 있다. 프랑크푸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IGWiyXrLuVS6xnvW8LvRHxvBe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07:17:50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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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의 현대와 전통이 모여있는 도시 - 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title>
      <link>https://brunch.co.kr/@@70oi/44</link>
      <description>프랑크푸르트로 출발!     누나가 독일에 온다고 한다. 내가 교환학생으로 있는 동안 얼굴도 볼 겸이라고는 했지만 언어 통하고 말 잘 듣는 가이드 역할을 할 내가 있으니 이때다 싶어서 여행 삼아 오는거 같다. 이제 막 수능을 마친 사촌동생도 같이. 덕분에 엄마한테 부족한 한국 식재료들 좀 누나 편에 부쳐달라고 했다. 역시 배같은 남매가 이렇게 쓸모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jPRzF7R99JdlnInU3fMHeK48f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0:34:13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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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환학생의 외롭지 않은 크리스마스 - 자르브뤼켄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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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르브뤼켄의 크리스마스 마켓    유럽의 크리스마스는 한국의 크리스마스와는 사뭇 다르다. 유럽의 최대 명절에 걸맞게 크리스마스에 모든 걸 쏟아붓는 느낌이랄까. 한국에선 그저 커플들의 데이트 날, 혹은 아이들이 선물 받는 날이지만 유럽에선 가족들이 오순도순모여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날이다. 그래서 유럽의 교환학생들에겐 크리스마스는 유학 생활중 가장 외로운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g8Kt2QaXo9mK-_BRIdy6rFhMO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23:18:06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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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혜의 요새, 4시간짜리 도시 - 룩셈부르크(Luxembur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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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룩, 룩, 룩셈~부르크!   룩, 룩, 룩셈~부르크! 오늘은 룩셈부르크로 떠나려고 한다. 자르브뤼켄에서 1시간밖에 걸리지 않는 도시. 룩셈부르크는 아주 작은 도시 국가다. 도시 국가이기에 룩셈부르크의 수도는 당연히 룩셈부르크!&amp;nbsp;사실 구경하기에 반나절 만으로도 충분한 곳. 대부분 여행객들은 베네룩스 3국이라고 벨기에 네덜란드에 끼워서 당일치기로 많이 다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vaBiuX4kMD8eUnAzFdA5Ekrfy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20 23:23:37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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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중충한 파리를 거닐다 - 프랑스, 파리(Par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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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를 거닐다  이번에는 유럽 여행의 필수 코스, 유럽 여행과 동일한 의미를 가진 곳, 프랑스 파리로 떠나려고 한다. 사실 파리는 자르브뤼켄과 매우 가깝기 때문에 쉽게 오고 갈 수 있던 곳이다. 자르브뤼켄 역에서 1 정거장, 기차를 2시간 정도 타면 파리 동역에 도착한다. 그렇기에 파리는 자르브뤼켄에서 먹을 수 없었던 한식(한인이 운영하는)을 먹을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0XF4x2J86HtXEAjXdtrJMBh76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20 10:44:08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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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 느낌 나는 크리스마스를 즐기러 - 독일 최대 크리스마스 마켓, 뉘른베르크(N&amp;uuml;rnberg)</title>
      <link>https://brunch.co.kr/@@70oi/34</link>
      <description>뉘른베르크(N&amp;uuml;rnberg)    독일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맥주? 자동차? 소시지? 독일을 대표하는 여러 아이템들이 있지만 나는 하나만 뽑자면 &amp;quot;크리스마스 마켓&amp;quot;이라고 하겠다. 독일에서는 대체로 할로윈이 끝나면 바로 크리스마스 준비에 들어간다. 도시마다 하나씩 있는 큰 광장에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우고 그 트리를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마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c_3LmxbZE31QQZZRv8qFP3jdL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00:25:10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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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 맥주, 대성당이 아름다운 도시 - 독일 쾰른(K&amp;ouml;ln)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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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쾰른으로!   독일에 여행을 오는 사람들은 어느 도시를 들릴까?  독일이라는 나라가 워낙 큰 나라 이기도하고 유럽이라는 특수성상 여행자들이 독일 한 국가만 들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 독일 내에서 도시 한두 곳만 거친다. 그중 가장 많이 들리는 곳은 당연 수도인 베를린, 그 뒤를 이어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 대도시를 들리거나 아예 이름 모를 소도시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r8bT2vQXRe_UZKaSRf9V9SZW9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0:10:11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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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 - 시계방향으로 동유럽 훑기, 열 번째 도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title>
      <link>https://brunch.co.kr/@@70oi/28</link>
      <description>잘츠부르크에 도착하다    기나긴 여정을 거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도착했다. 잘츠부르크는 약 2주 전에 누나가 독일에 놀러 왔을 때 한번 와보고 이번이 2번째 방문이다. 이미 와본 경험이 있었기에 자르브뤼켄으로 돌아가기 전 하룻밤 잠시 묵고 갈 도시로 정했다. 이미 예정했던 겨울 방학 여행은 끝났고 익숙한 도시에 와야지 내가 좀 더 편하게 거쳐갈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oi%2Fimage%2Fvx76lySy19K1fITPdWfc3Sr1U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23:03:15 GMT</pubDate>
      <author>문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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