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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원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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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를 맛있게 만들어 폼나게 마시는 일에 관심이 있다. 몽원(夢園)은 개인 다실의 이름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7:58: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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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를 맛있게 만들어 폼나게 마시는 일에 관심이 있다. 몽원(夢園)은 개인 다실의 이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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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음악 - 다담 잡설(茶談雜說):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78</link>
      <description>마신 차: 하동 중작 홍차.&amp;nbsp;4g/120ml, 99도, 40s-30s-40s  세상이 이리 소란할 때 마음 다잡을 여유를 주는 차 한잔 마실 수 있어 참 다행이다. 따스한 찻잔을 손에 쥐고 깊이 호흡을 고르며&amp;nbsp;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길바닥의 악다구니 말고 더 밑에, 아니 더 높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 그러다 길어 올린 졸시 한 편 나눠본다.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V4m950My18WSlyghMofow_7sI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22:40:44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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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배웅 - 다담 잡설(茶談雜說):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76</link>
      <description>마신 차: 보이생차 빙도. 3g, 99도, 50s-30s-40s  &amp;quot;탁탁탁, 탁탁탁&amp;quot;  기차가 역에 잠깐 정차했을 때 뒷자리에서 급하게 손으로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무슨 일인가 해서 돌아보니 백발의 할머니 한 분이 창문을 애타게 두드리고 계셨다. 창밖 할아버지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는데 창문의 짙은 선팅 때문인지, 햇빛이 창에 반사되어서 그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EFnlGtUJt0nK3nu_tNelb4F-1e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12:59:34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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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은 차를 활용하는 가장 향기로운 방법 - 완벽한 차 한잔을 위한 레서피</title>
      <link>https://brunch.co.kr/@@70ql/77</link>
      <description>차를 즐기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필연적으로 악성재고(?) 문제를 경험하게 된다.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햇차가 나오면 맛보고 싶고, 맛보면 사야 하고... 무소유를 실천하신 법정스님도 '차 욕심은 어찌 못하겠어'라고 고백하셨던 것으로 위안을 삼을 따름이다.  매일매일 차를 마신다 해도 찬장 한켠에는&amp;nbsp;언제 샀는지, 무슨 종류인지도 모를, 끈덕지게 몇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NNQJDKYGJOFGJ2FLT3ZQPwIP-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13:00:29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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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약 한 잔 하실래요? - 다담잡설(茶談雜說): 차 (또는 술)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74</link>
      <description>찬 바람이 불던 지난 겨울 어느 날부터 차 말고 다른 마시는 즐거움이 생겼다. 야근하고 늦은 퇴근길에 위스키 한 잔을 마시는 것! 근사한 바에 들러 마시는 게 아니라 걸어가면서&amp;nbsp;바람을 안주 삼아 위스키 도시락을 마신다.  사무실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벌써 손은 플라스크로 향하고 현관문을 나서자마자 뚜껑을 돌려서 열기 바쁘다. 그리고 한 모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mJ1KilNdtjq4v6fnvBqxR48AW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11:47:14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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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차를, 시작합니다&amp;quot; 서평 - 다담 잡설(茶談雜說):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73</link>
      <description>&amp;quot;차를, 시작합니다.&amp;quot; 김용재 지음. 오픈하우스.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차에 관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은 애호가로서 차에 접근하는 방식도 맘에 들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 차에 다가서다: 차에 입문하기 (2) 차를 고르다: 차를 구입하는 요령 (3) 차를 다루다: 차를 우리는 방법 (4) 차를 더하다: 차와 함께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vOEJMbkfOE6VlJuzHUPWna3Xg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11:49:01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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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나기 찻자리 준비 - 완벽한 차 한잔을 위한 레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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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7월도 안되었는데 한낮 온도는 벌써 30도에 가깝다. 여름은 더운 차를 마시기에 참 힘겨운 계절이다. 한겨울에 &amp;quot;얼죽아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amp;quot;를 외치는 커피 애호가가 있다면 차를 즐기는 다인들 중에는 한여름에도 따뜻한 차를 고집하기도 한다. 작가도 따뜻하게 우려낸 차를 선호하는 편인데, 아무리 그래도 땡볕이 내려쬐는 여름날 땀을 줄줄 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JST3KnHhCPXPcCfBeo7rd04gq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13:44:46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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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동 야생차문화축제 완전정복 - 다담잡설(茶談雜說):차마시다떠오른별별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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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신 차: 연우제다 2022 우전. 3g, 70도, 30s-30s-30s-35s 들은 노래: 봄처녀 외(노래, 연주: 낭창낭창)  제25회 하동 야생차문화축제에 다녀왔다. 매년 차축제에 참여해왔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2년이나 대면 행사가 열리지 못했다가 마침내 열린 이번 축제에는 한풀이하듯 3일이나 출근했다. 1년 마실 차를 왕창 사서 쟁이고 여러 다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aSHNet1LYzkVLsuCmx_xschBZ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02:02:35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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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차의 시간을 걷다: 동아시아 차문화 연대기&amp;quot; 서평 - 다담잡설(茶談雜說):차마시다떠오른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66</link>
      <description>&amp;quot;차의 시간을 걷다: 동아시아 차문화 연대기.&amp;quot; 김세리, 조미라 지음. 열린세상.  가끔 큰 서점에 들르면 차와 관련된 책들을 찾아본다. 취미 섹션에 차와, 커피, 맥주 관련 서적이 모여 있는 곳을 훑어보며 새로 나온 책을 꺼내 보고 마음에 들면 사모으고 있다. 이번에 서점에 들렀다가 취미 섹션이 아닌 역사 섹션에서 우연히 차 관련 좋은 책을 발견하여&amp;nbsp;독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ysGud3wJQnh97ur5i-9yyPyMm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09:05:34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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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차 한잔 하고 가세요&amp;quot; - 다담잡설(茶談雜說):차마시다떠오른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69</link>
      <description>마신 차: 연우제다 우홍. 3g, 95도, 40s-30s-40s-1m-1m30s  작년 이맘때, 온 세상에 역병은 창궐하고 세상살이가 어려워 산으로, 산으로 돌아다녔었다. 어쩌면 사람을 피해서 방황을 했었는지도 모르겠다. 인적 드문 산을 골라 여기저기 정신 나간 것처럼 쏘다녔었다.   하루는 험한 계곡을 타고 한참 산을 오르는 도중에 등산화 밑창이 떨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pNB2gdNJy9a7kdkTaBUCZYuuS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23:13:50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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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기 세척은 양치질처럼 - 완벽한차 한잔을위한 레서피</title>
      <link>https://brunch.co.kr/@@70ql/67</link>
      <description>다기를 어떻게 씻어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글을 보지 못했다. 대부분의 차 애호가들은 어떻게 차를 우려내고, 마시냐에만 관심을 두지 다기를 씻고 관리하는 것은 사소한 일이고, 각자 알아서 잘 하겠지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런데 차생활을 시작하면 당장 거추장스럽게 맞닥뜨리는 현실이, 우려내고 남은 엽저를 처리하고 다기를 씻는 일이다. 우아하게 차만 마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2Egwzb7MY3yZuoNaHUiWVjJ4D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21 14:09:50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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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를 위한 차 한잔 - 다담잡설(茶談雜說):차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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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신 차: 미얀마산 백호은침. 3g, 95도, 윤차-50s-30s-40s-1m-1m30s  지금까지 방문해본 전 세계 여행지 가운데 가장 기이한 장소를 묻는다면, 단연코 미얀마의 수도인 네피도를 꼽겠다. 미얀마의 수도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양곤이 아니라 중부 밀림 한가운데 위치한 네피도이다. 일설에는 미얀마 군부의 무슨 장군이 점쟁이의 말을 듣고 하룻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UQuVmYCzdveXja5-fRd2SDFb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13:54:54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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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속의 DMZ - 다담잡설(茶談雜說): 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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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신 차: 대만산 대우령. 3g, 95도, 40s-30s-40s-1m-1m30s 들은 노래:&amp;nbsp;비밀의 화원(노래: 안단테)  한참 옛날에 작성했던 수필 한편이 생각나서 다시 꺼내 봤다. &amp;nbsp;&amp;quot;내 마음속의 DMZ&amp;quot;라고 캐나다에서 북한 사람들을 만났던 경험을 정리한 글 조각이다. 국가보안법의 서슬이 남아 있던 시절이라 어디에 내놓지도 못하고 고이 묵혀 놓았던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domSGeJrcdUtLOSxgOUt1dOkE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14:43:46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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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뜩한 미수의 맛(feat. 팻 핑거) - 다담잡설(茶談雜說): 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58</link>
      <description>마신 차: 연우제다 세홍. 3g, 90도, 40s-30s-40s-50s-1m10s  올 한 해 주식 투자로 재미를 본 분들이 많다.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3월의 폭락 이후 연말까지 주가지수는 대세 상승을 해왔으니, 대부분 만족할 만한 수익을 거뒀을 것으로 짐작한다.  작가도 올해 동학 개미 행렬에 올라타서 주식 시장에서 재미를 보았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L8akNu5jcy71o11x3iGcw-lHr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5:07:11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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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를 꼭 꼭 챙기신다면... - 다담잡설(茶談雜說): 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53</link>
      <description>마신 차: 연우제다 우홍. 2.5g, 99도, 30s-20s-40s-50s-1m  얼마 전 대학에 특강을 다녀왔다. 온라인 강의는 처음이었는데, 학생들을 직접 만나지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채팅창을 통해 소통하는 것에도 곧 익숙해질 수 있었다. 학부생 대상의 기후변화와 에너지에 관한 강의였는데,&amp;nbsp;학생들을 만나 기후변화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언제나 보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3-AL-tGVTR9jk_wZAEjpq1yBB9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0 11:43:24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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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부터 계곡까지 - 다담잡설(茶談雜說): 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56</link>
      <description>언제는 안 그랬냐마는 특별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큰 잘못을 저질러서 주변의 여러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 죄송한 마음뿐이다. 작가가 평소에 온실의 화초처럼 심약해 보였는지 오히려 걱정을 많이 해주어서 고마운 마음이다. 신기하게도 좌절의 순간마다 기적의 동아줄 같은 지인들의 연락이 있어서 그 줄을 잡으며 연명하고 있다.  기분전환을 할 겸, 하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2GEGUgcs6eoa12tHE0YAHF3xf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0 14:09:24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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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에 관한 짧은 생각 - 다담잡설(茶談雜說): 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54</link>
      <description>마신 차: 선물 받은 무명 보이차. 2g, 99도, 50s-30s-1m-1m30s-2m 들은 노래:&amp;nbsp;Angel(노래:&amp;nbsp;유채훈, 박기훈, 구본수) ​ 3개월 전, 한참 코로나19가 창궐하여 모두가 숨죽였을 때,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주식 시장이 추락을 거듭하며 1층 아래 지하실이 어디냐고 물을 때, 20대 회사 동료가 '주식투자를 어떻게 하면 좋겠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Npgkj1Ikv9uLvtBRc7nO6UyUI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0 14:43:33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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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주가무여 안녕! - 다담잡설(茶談雜說): 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51</link>
      <description>마신 차: 포랑산&amp;nbsp;보이숙차. 2g, 99도, 50s-30s-1m-1m30s-2m 마신 술: 수제 막걸리. 2 사발  명확해졌다. 어떤 환경에서 코로나19의 슈퍼 전파가 일어나는지 분명해졌다. 밀폐된 공간에서 가쁜 숨을 몰아 쉬며 침을 튀길 때! 춤추고, 노래하고, 운동할 때. 천안 줌바댄스가 그랬고, 대구 신천지 교회가 그랬고, 이태원 클럽이 그랬고, 양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jg6hA0qGiHY7qfsGQBvA-6ZDvD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0 13:51:17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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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들지 않는 꽃 - 다담잡설(茶談雜說): 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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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신 차: 연우제다 녹차 세작. 3g, 80도, 40s-30s-40s-1m-1m30s  부쩍 자주 꽃을 산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화훼 농가를 돕자는 마음으로 사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집안에 꽃 한 송이가 없으면 무척 허전하게 느껴진다. 꽃병도 없어서 맥주잔에다 꽂아 놓고 감상하는데 꽃의 화사한 능력으로 주변의 모든 초라함이 덮어진다. 꽃의 존재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UmisrvaoCMixo-Nee_RgW_kXO4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13:40:09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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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기초를 채워주는 티타임 - 다담잡설(茶談雜說): 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50</link>
      <description>마신 차: 수미 백차. 2.5g, 99도, 40s-30s-50s-1m20s-2m  친척형이 이번 21대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어렸을 때부터 엄친아로 유명해서 동생들 기를 죽이던 형이었는데, 선거라는게 스펙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니... 어쨌거나 떨어진 것은 아쉽지만, 전국구 엄친아로 이름을 알렸으니 잘 된 것이 아니냐고 위로했다.  주변에 정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46m48thGUITK9yN6Nt72SE72V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08:52:42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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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인연은 강물처럼 - 다담잡설(茶談雜說): 차 마시다 떠오른 별별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0ql/49</link>
      <description>마신 차: 포랑산 보이차. 2g, 99도, 50s-30s-1m-1m30s-2m 들은 노래: 내 영혼 바람되어(작곡&amp;nbsp;김효근, 바이올린 연주 정경화)  올해 첫 패들링을 다녀왔다. 작은 조각배가 있어서 종종 강과 호수에서 배를 탄다. 배를 띄우러 간 강변에는 유채꽃이 만발하여 상춘객들이 빼곡했지만, 강물 위에서는 감염의 우려가 전혀 없으니, 완벽한 &amp;ldquo;사회적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ql%2Fimage%2F6y-3bqlZHmq7l7dRKHeikApi8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0 14:50:23 GMT</pubDate>
      <author>몽원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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