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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tthew Jeong</title>
    <link>https://brunch.co.kr/@@70tK</link>
    <description>글쓰는 엔지니어, 교육자, 코치입니다. 브런치에는 인간, 일상, 직장 생활에 관한 글을 진솔하고 읽을만하게 씁니다. 적어도 그렇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39: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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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엔지니어, 교육자, 코치입니다. 브런치에는 인간, 일상, 직장 생활에 관한 글을 진솔하고 읽을만하게 씁니다. 적어도 그렇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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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커뮤니티 (3) 콘텐츠 만들기 - 청바지 31기, 스탭</title>
      <link>https://brunch.co.kr/@@70tK/29</link>
      <description>30기 때 원데이와 크루 활동이 재밌어서 31기에도 신청했다. 이번에는 좀 더 나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싶어서 스탭으로 신청했다.    스탭을 신청한 이유 청바지에서 스탭을 하면서 나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싶었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며 영향력을 미치고 싶었다. 물론 나중에 강의나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없지는 않았지만, 무엇보다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gTZs1z8LYe91MsWUPDYnOymeyKU.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4:39:44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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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커뮤니티 (3) 청바지 30기 - 30기 : 25.5월-25.7월까지의 활동</title>
      <link>https://brunch.co.kr/@@70tK/28</link>
      <description>청바지란? 청바지는 '청춘을 바인딩 하는 지금'의 축약형이다. 처음 청바지를 알게 된 건, 대구에서 아는 분이 &amp;quot;청바지라는 곳에 자기계발 하는 사람이 많다더라&amp;quot;라고 말해서다. &amp;quot;자기계발&amp;quot;을 기대하고 갔는데, 첫인상은 친목활동 비중이 생각보다 높게 느껴졌다. 하지만 그 안에서 뭘 할지는 결국 내 선택이었다. 그래도 &amp;ldquo;대구 직장인은 어떤 고민과 생각을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Ec14gXzRmjNf3UH3bVWr4dXW5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4:32:40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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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커뮤니티 활동 기록 (2) -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7기 회고글</title>
      <link>https://brunch.co.kr/@@70tK/27</link>
      <description>사실 대구에 내려온 게 24년 5월인데, 작게나마 서울에서 활동한 모임이 그리웠다. 자취하다 다시 부모님 집으로 돌아오면서, 답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대학교 친구는 다 울산, 창원, 서울에 있고...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7기 참여 배경 처음에 이런 활동이 있는지 몰랐다. 지금 7기니까, 따져보면 2017년부터 시작했고, 내가 대구를 떠난 게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MZV290WyLn3zwrnqL6AoVsnbk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5:23:20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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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커뮤니티 활동 기록 (1) 퇴근후글방</title>
      <link>https://brunch.co.kr/@@70tK/26</link>
      <description>2022년 이후 인간에 대한 이해를 늘리고자 1년간 커뮤니티에 간헐적으로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메모어(회고 글쓰기 공유 중심의 직장인 커뮤니티), 글또(IT 직무자의 글쓰기 모임) 소비자로써&amp;nbsp;참여했었다.  2025년에 3개의 커뮤니티 활동 공급자로써&amp;nbsp;활동을 집중했다. 1. 퇴근후 글방 (말하기, 글쓰기, 창립 및 운영자) 2.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smS_tYb4DTHKgPiJ9Z7IVN_4T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5:56:49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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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AI시대, 무엇을, 어떻게하며 살까?</title>
      <link>https://brunch.co.kr/@@70tK/25</link>
      <description>수능, 토익 단어 암기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Opus 4.5를 써보고 싶어 클로드 20달러 결제를 했다가 부족해서 100달러, 또 부족해서 200달러까지 결제했다. 체감 성능과 효과는 거의 x100배였다.   도대체 무엇이 AI의 성능을 이렇게 높였을까?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흘러가는가? 이 사람들조차 2025년 올해는 AI 성능이 급성장했다고 말할 정도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8WrltN22cERvdeCNSqVuhgifv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5:19:26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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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회고 - 영단어 앱 개발 편 - 다작의 해, 그리고 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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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년 1월 16일 새벽, 2025년 회고를 쓰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지만, 시간을 내 써보려 2025년을 기록해보려 한다.  가끔 AI에게 글을 쓰게 하거나, 코딩을 시켜도, 이런 회고글은 가급적 내가 쓰려 한다. 상업적 글이야 AI가 쓰는게 논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낫겠지만, AI가 내 회고를 대신 쓰게해서 무엇을 하겠나? 나를 위해서, 쓰는건데.  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UOn6OCvi45WClY6vW2wRCtb5i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4:15:28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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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후 글방 2기를 돌아보며 - 퇴근후글방 2기/6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70tK/23</link>
      <description>1기 후기는 이전 포스트를 확인해 주세요. https://brunch.co.kr/@step-up/22  1기 이후 2기는?1기를 마치고 활동율이 저조한 분들을 다시 살펴보며, 어떤 분을 모셔야 글방에서 효능감을 느끼실까? 생각했다. 내가 다른 자기계발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분들에게 직접 연락했고 제안드렸는데, 다행히도 좋게 봐주셔서 선뜻 참여한 멤버분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kpl33G0VbVY0XG89WSsdAc_vy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6:11:03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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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후글방 1기를 마무리하며 - 직장인 글쓰기 모임: 퇴근후글방 1기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tK/22</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시작한 계기 어릴 적 나는 글도 말도 매우 적은 아이였다. 기본적으로 글을 왜 써? 그게 돈이 돼? 란 생각이 있기도 했지만, 외부의 시선을 주목 받고 싶지 않아, 내 생각을 표현하지 않는 게, 내 인생에 좋을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아니였을까?  하지만 아예 쓰지 않은 건 아닌데, 혼자 일기를 써보기도 하고, 짧은 메모처럼 1-2 문장을 끄적여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L7yXEi9AtN-kcbtHNreP4n2hsj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8:49:30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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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그에 어울리는 이름 - 퇴근후글방1기/4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70tK/21</link>
      <description>글감: 내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은 이는?  사실 이 글감을 처음 보고 생각했던 사람은, 사회에서 중요하지만 보잘것없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였다. 사회속 내 주변에서 피땀흘리며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한명, 한명에게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은 아직도 변함없다.그런 분들에게도 감사하지만, 이 글감을 쓰는 날은 어머니의 생신날이자 3번째 20살의 생일이였다</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2:38:47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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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다? - 사람과 돈은 복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0tK/20</link>
      <description>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습니다. 어떤 인생을 살더라도 돈의 이자율이 1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하세요. 1000만원이 5%(1.05)의 월이자율로 10년이 지나면, 1억6천6백만원이됩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에 대한 이자율이 1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 하세요. 여러분이 상대방에게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 상대방의 지인에게도 좋은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LXHJbPEh69kcnP6CWpuZCWXZT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8:00:02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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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이 세상과 사람들에게 무엇을 남기고 싶나요? - 퇴근후글방1기/3주차 | 나란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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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에게는 내 이야기를 남기고 싶다.] 요즘에는 나라는 사람에 대한 궁금증이 매일매일 생겨난다. 왜 이런 외로움이 들까? 바쁘면서도 잠은 왜올까? 내가 도대체 뭘 먹었길래?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길래? 그렇게 스스로 묻고 대답하는 과정 속에서 내가 바라는 나로 살기 위해 행동이 고쳐지고, 습관이 고쳐졌다. 물론 모든 부분에서 그렇지 않지만, 적어도 나는</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0:17:43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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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과 감성 - 인생은 여행과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70tK/15</link>
      <description>인생은 낯선 도시로의 여행과 같다.  목적지를 정하고, 여러 갈림길 위의 당신 이성은 목적지를 정하고 ,  감성은 머릿속의 운전대다. 이성 없는 감성은 의미없는 맴도는 행위이고 감성 없는 이성은, 목적지 가기전에 장애물에 부딪혀 죽는다 이성과 감성은 나름대로 각자의 역할이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8:00:00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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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과나 문과나 우리는 모두 자석인가ㄴ - 쿨롱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70tK/17</link>
      <description>F=k*q1*q2/r^2( k is Coulomb's constant) 전자기력에도 인력과 척력이 있는 것처럼 집 안에서 쉬고 싶게 하는 건 사람 때문이고, 집 밖으로 나가고 싶게 하는 것도 사람 때문이다. 과학에도 인간은 살고 있다. 과학은 자연을&amp;nbsp;탐구하고&amp;nbsp;인간도 자연의&amp;nbsp;일부이니까, 구분하지 말아줬으면 한다.</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9:26:30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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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가진 것 중에서 버려도 괜찮은 것은 무엇인가요? - 퇴근후글방1기/2주차 : 책을 고르는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70tK/16</link>
      <description>글쎄, 내가 돈 주고 산 것들이 대부분인데, 지금 당장 버려도 괜찮을 수 있는게 있을까? 의문점을 가지고 내 뒤에 있는 책장을 쳐다보니, 아차 싶었다. 나는 소장하고 싶지 않은 책 몇 권을 가지고 있다.이 중에는 선물 받은 책도 있지만, 직접 산 책들도 있다. 왜 샀을까?  어린 시절, 어떤 책이 좋을지 몰라서 아무런 생각 없이 책을 샀었다. 물론 큰 액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XxFUdZqFZsA6lNGS59OJjuZoMPI"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7:26:29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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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사업이 말같지 않아서 - 회사에서 뛰쳐나간 놈이</title>
      <link>https://brunch.co.kr/@@70tK/14</link>
      <description>유튜브 보며 남의 말이나 듣고 있네.  하고 싶은게 있긴 있었어?</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11:07:05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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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착, - 어디로 가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0tK/13</link>
      <description>나는 3년 동안 4개의 기업을 다녔다. 따지고 보면 모두 1년 이하의 직장이다. 회사 고과 평가를 살펴보면, 내가 일을 못한다거나 집단에 적응하지 못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20-30대에 나다움을 찾지 못하고, 회사에, 다니는 일에, 내 직무에 충성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본질적이다. 노년이 걱정되어서, 내것이 없는데 누가 나를 따를까</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14:15:45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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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을 만들지 말라 - 짧은 글</title>
      <link>https://brunch.co.kr/@@70tK/12</link>
      <description>남으로부터 좋은 평판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을 만들지는 말자. 적을 만들 바에 그냥 피해라.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네 좋은 평판을 공유하지는 않지만, 네 나쁜 평판을 쉽게 공유한다. 아주 적은 사람들은&amp;nbsp;남의 장점을 바라보면 함께 올라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의 단접을 싸잡아 아래로 끌어내리며,&amp;nbsp;&amp;nbsp;그들이 우월하다는 느낌을 가지는 것이 사람들에게 쉬울</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8:00:02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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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돌아본 내 삶의 지도 - 퇴근후글방1기/1주차 | 내 삶은 방황의 연속</title>
      <link>https://brunch.co.kr/@@70tK/11</link>
      <description>내 삶은 방황의 연속 1️⃣ 중고등학교 시절, 게임이 좋아,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었어  전자제품 얼리 어답터인 아버지 덕분에, 어릴 적 게임을 빨리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게임을 좋아했고, 지면 분한 기분이 서러워 다시 연습하던 승부욕 강한 학생이였어요. 다른 사람보다 잘하는 게 게임이라고 생각했던 저는 게임 개발자나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woKgJtz0V0nwDfXksy3VWvjZO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02:05:22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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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컨설턴트가 읽어주는 최고의 학습 전략 - MIT 4년 과정을 1년 만에 졸업한 학습 전략 :&amp;nbsp;울트라 러닝</title>
      <link>https://brunch.co.kr/@@70tK/10</link>
      <description>2번 정독한 책 여러분은 2번 읽은 책이 있는가? 나도 몇 권 없지만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처음 이 책을 읽은 목적은 내 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였다. IT 엔지니어로 직무를 바꾼 시기, 일과 학습 강도는 매우 높았다. 매일 아침 7-8시에 출근해 저녁 8-9시에 퇴근한 뒤, 집에서 실무 전공 지식을 공부했다.  회사 기술 결정을 하는 일은 책임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tK%2Fimage%2FUdxuw2F7_PdezpJJDCEsLBeovP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02:59:33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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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 유전자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 대담한 전개 그리고 친절한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70tK/9</link>
      <description>여러분도 언젠가 읽어야지 하며, 책장에 꽂아둔 책 1권이 있지 않은가? 나에겐 바로 이 책이다. 어릴 적, 책은 읽고 싶지만 아무거나 읽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최고의 대학 서울대 권장 도서 100권 중 가장 어려워보이던 이 책을 샀다. 역시나 이 책을 펼치고 1-2장 읽다가 도통 나(공학도)로써는 관심 없는 생물, 유전자 이야기를 읽다가, 도대체 왜 이런</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14:29:31 GMT</pubDate>
      <author>Matthew J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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