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소소한빛</title>
    <link>https://brunch.co.kr/@@70uQ</link>
    <description>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5:52: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uQ%2Fimage%2F2SIsVBocXqKl7pBPHUMQHjjxmd8.JPG</url>
      <link>https://brunch.co.kr/@@70u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평안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27</link>
      <description>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사는 방법, 고난 속에서도  요즘 나는 또 하나의 질문을 붙들게 된다.  &amp;ldquo;평안이란 무엇일까.&amp;rdquo;  예전에는 평안이란 아무 문제도 없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모든 것이 잘 풀리는 상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살아갈수록 알게 된다. 인생은 그런 상태가 거의 없다는 것을.  ⸻  어떤 날은 아무 일도 없는데 불안하고, 어떤 날은</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3:51:30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27</guid>
    </item>
    <item>
      <title>기쁨과 슬픔 사이에서 하나님은 어디 계실까</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26</link>
      <description>어떤 노래는 마음을 조용히 흔든다. 말이 많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오래 남는 노래가 있다.  AKMU의 &amp;lsquo;기쁨 슬픔&amp;rsquo;을 들었을 때가 그랬다.  밝지도, 완전히 어둡지도 않은 감정. 웃음과 눈물이 함께 섞여 있는 듯한 느낌. 딱 하나로 설명할 수 없는 삶의 온도였다.  ⸻  노래를 듣고 나서 유튜브 댓글을 천천히 읽어보았다. 그곳에는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삶</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3:46:40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26</guid>
    </item>
    <item>
      <title>요즘 기도 제목</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25</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기도할 때 이런 말을 자주 한다.  &amp;ldquo;하나님, 제 달란트로 저를 사용하옵소서.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며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아끼고 보호하게 하소서.&amp;rdquo;  처음에는 이 기도가 조금 모순처럼 느껴졌다. 누군가를 위해 살아야 한다고 믿으면서도, 동시에</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3:34:22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25</guid>
    </item>
    <item>
      <title>내일 죽는다면, 나는 오늘 어떤 삶을 살까</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24</link>
      <description>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amp;ldquo;내일이 마지막 하루라면, 나는 오늘 무엇을 할까?&amp;rdquo;  처음에는 거창한 답이 떠올랐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여행을 가고, 하고 싶었던 말을 다 하고, 후회 없는 하루를 보내겠다고.  그런데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니, 이상하게도 답은 단순해졌다.  나는 아마 &amp;ldquo;잘 보이려고 애쓰는 삶&amp;rdquo;부터 내려놓을 것 같다.  ⸻  우리는 생각보</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3:32:04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24</guid>
    </item>
    <item>
      <title>부부는 맞춰가는 관계라는 걸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23</link>
      <description>남편과 싸웠다.  특별히 큰 사건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그저 서로의 말이 잘 닿지 않았고,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도   서로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 느낌이었다.  ---  나는 늘 그렇듯   금방 잊어버리는 편이다.  남편이 한 이야기를   다시 또 하고, 또 해도   어느 순간 머릿속에서 흐릿해진다.  그래서 요즘은 메모를 한다.  말을 들을</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5:22:09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23</guid>
    </item>
    <item>
      <title>행복과 불행 사이에서 살아간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22</link>
      <description>행복한 것만 생각하면   끝없이 행복할 것 같고,  불행한 것만 생각하면   끝없이 불행해질 것 같다.  생각은 참 단순한데,   사는 건 왜 이렇게 어렵을까.  ---  어느 날은   사소한 것 하나에도 웃음이 난다.  아이들이 웃는 모습,   따뜻한 햇살,   조용한 오후.  &amp;ldquo;아, 이 정도면 충분히 괜찮은데?&amp;rdquo;  그렇게 느껴지는 날도 있다.  ---</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5:17:23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22</guid>
    </item>
    <item>
      <title>멀리서,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21</link>
      <description>보고 싶은 친구들이 많다.   좋아하는 사람들도 여전히 많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얼굴들이 있다.   같이 웃던 시간들,   아무 의미 없이 떠들던 날들,   그때는 당연했던 순간들이   지금은 조금 멀게 느껴진다.  ---  가끔은 연락을 해볼까 하다가도   그냥 핸드폰을 내려놓는다.  &amp;ldquo;지금 연락하면 부담일까&amp;hellip;&amp;rdquo;   &amp;ldquo;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하지 않을까&amp;hellip;&amp;rdquo;</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4:51:26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21</guid>
    </item>
    <item>
      <title>5분 늦었는데, 오히려 더 좋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20</link>
      <description>오늘은 아이들이랑 한강 유람선을 타러 갔다.  사실 몸 상태는 좋지 않았다.   요즘 계속 질염에 장염까지 겹쳐서   속이 편한 날이 거의 없었다.  아침부터도 살짝 불안했다.   &amp;ldquo;오늘 괜찮을까&amp;hellip;&amp;rdquo;   그래도 취소하고 싶진 않았다.  아이들이 너무 기다리고 있었고,   나도&amp;hellip; 이런 날이 아니면   또 언제 나가보겠나 싶었다.  마침 체험단에 당첨됐다.</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4:46:54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20</guid>
    </item>
    <item>
      <title>서른둘, 이제는 속이 먼저 반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19</link>
      <description>단 걸 그만 먹자고, 오늘도 다짐한다.   이 다짐이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다.  요즘 유행이라는 버터떡이 그렇게 맛있어 보였다.   &amp;ldquo;한 번만 먹어볼까?&amp;rdquo;   그 한 번이 문제였다.  버터떡 하나로 끝났으면 좋았을 텐데,   괜히 입이 달아지니까 크루키도 먹고,   기분 좋다고 케이크까지 먹어버렸다.  그리고 밤이 왔다.  속은 더부룩하고,   누워도 불편</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4:29:45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19</guid>
    </item>
    <item>
      <title>저소모로 인생을 사는 법을 배워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18</link>
      <description>체력과 에너지가 약하다는 것은 부족함이 아니라, 삶의 방식을 다르게 설계해야 한다는 신호에 가깝다.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버티고, 더 많이 참고, 더 많은 일을 해내는 것을 능력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amp;ldquo;덜 소모하는 것&amp;rdquo;이 곧 가장 큰 능력이 된다.  우리는 흔히 삶을 채우는 방향으로만 생각한다.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많은 관계를 맺고, 더</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23:21:26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18</guid>
    </item>
    <item>
      <title>좋아하는 것만 하며 살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17</link>
      <description>하기 싫은 것을 하지 않고, 좋아하는 것만 하며 살 수 있을까?  한 번쯤은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한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해야 할 일들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들만 떠오르는 삶. 억지로 버티는 하루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하루. 그런 삶은 어쩌면 우리가 어릴 때 상상했던 &amp;lsquo;어른의 자유&amp;rsquo;와도 닮아 있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다. 우리는 책임을</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23:10:47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17</guid>
    </item>
    <item>
      <title>저소비 라이프, 나만의 세계를 천천히 완성해 가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16</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내 삶이 50점쯤 되는 지점에 서 있다고 느낀다. 완벽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무너진 것도 아닌, 어딘가 애매하고도 아직 가능성이 남아 있는 자리. 예전 같았으면 그 50점이 초라하게 느껴졌을지도 모른다. 남들은 80점, 90점처럼 보이는데 나는 왜 늘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질까, 그런 생각에 자주 흔들렸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제는 조금 다르게</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22:51:33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16</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것, 그리고 비우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15</link>
      <description>나는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이미 머릿속은 복잡하다. 오늘 해야 할 일, 아이들 상태, 회사 일, 돈 걱정, 부모님 걱정&amp;hellip; 끝이 없다.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 때도 많다.  그럴수록 나는 자주 생각한다.  &amp;ldquo;내게 정말 필요한 최소한의 건 뭘까?&amp;rdquo;  ⸻  1️⃣ 비워야 할 것 &amp;bull;남 눈치 보기 SNS에서, 주변에서, 남들과 비교하며 쓸</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8:01:24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15</guid>
    </item>
    <item>
      <title>성공보다 가치 있는 사람들의 공통 특징 7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14</link>
      <description>세상을 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amp;ldquo;나는 성공해야 할까, 아니면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amp;rdquo;  우리는 어릴 때부터 성공을 이야기하며 자란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높은 연봉, 큰 집, 많은 성취.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그 모든 것을 가져도 마음이 평온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반대로 눈에 띄는 성공은 없어</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2:38:50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14</guid>
    </item>
    <item>
      <title>나를 괴롭히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13</link>
      <description>나는 오늘도 마음속으로 다짐한다. &amp;ldquo;나를 괴롭히지 말자.&amp;rdquo;  살다 보면, 우리는 언제나 스스로를 시험에 들게 한다. 더 잘해야 한다고, 더 효율적이어야 한다고, 더 많은 것을 안고 살아야 한다고 스스로를 몰아붙인다.  나는 이제 그 속도에서 벗어나고 싶다. 남들이 보기에 나의 선택이 느리고, 나의 방식이 느슨하더라도 상관없다. 중요한 건, 내가 내 안에서</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4:09:53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13</guid>
    </item>
    <item>
      <title>건강하게, 마음 편하게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12</link>
      <description>오늘도 하루를 시작하며, 나는 내 몸과 마음을 살핀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소리를 들으며, 창밖 햇살을 느끼고, 깊게 숨을 들이마신다.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 속에서도, 나는 조금이라도 건강하고 평온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나는 술도 끊고, 카페인도 줄였다.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도 조금씩 안정된다. 이 작은 선택이 나를 자유롭게 만들</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46:59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12</guid>
    </item>
    <item>
      <title>불행보다는 행복으로 삶을 채우자</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11</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하루하루가 마음대로 안 될 때가 많아요. 아이 돌보고, 일하고, 세상 소식에 마음이 휘청일 때, &amp;ldquo;아, 오늘도 왜 이렇게 힘들지&amp;hellip;&amp;rdquo; 하고 생각할 때가 있죠.  그럴 때마다 나는 다짐해요. 불행의 늪에 빠지지 말자. 불행해도 행복하려고 노력하자.  행복은 거창한 게 아니에요. 아침에 햇살 , 아이가 웃는 얼굴, 하늘을 바라보며 느끼는 마음의 평온.</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44:03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11</guid>
    </item>
    <item>
      <title>삶을 가볍게, 내 방식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10</link>
      <description>나는 오늘도 마음속으로 다짐한다. &amp;ldquo;삶은 가볍게 살자.&amp;rdquo; 복잡한 계획, 남의 기준, 해야 한다는 강박&amp;hellip; 그런 건 다 내려놓는다. 대신 내가 하고 싶은 것들로 하루를 가득 채운다.  창밖을 보며 자연을 느낀다. 햇살을 온 몸으로 느끼고 만끽한다. 새들 소리, 바람 소리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천천히 하루를 시작한다. 복잡한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오늘 내</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3:28:33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10</guid>
    </item>
    <item>
      <title>이제 그냥 가볍게 살련다.</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09</link>
      <description>갑자기 마음이 힘들어지던 날들이 있었다.   아무렇지 않던 일도 버겁게 느껴지고,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마음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다.    왜 이렇게 약할까.   왜 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   조금만 더 잘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조금 더 애쓰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도 애쓸수록 더 지쳐갔다.  그때 깨달았다.</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4:49:07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09</guid>
    </item>
    <item>
      <title>하나님 안에서 쉬어 가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70uQ/1408</link>
      <description>인프피가 행복을 느끼는 삶  나는 원래 빠른 사람이 아니다.   무언가를 결정할 때도 오래 생각하고,   사람들 속에 오래 있으면 쉽게 지치고,   혼자만의 시간이 있어야 다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사람이다.  세상은 늘 더 빨리, 더 많이, 더 강하게 살라고 말하지만   나는 그 속도를 따라갈수록 점점 나답지 않게 변해 갔다.   마음은 늘 피곤했고, 이유</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5:08:45 GMT</pubDate>
      <author>소소한빛</author>
      <guid>https://brunch.co.kr/@@70uQ/140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