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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동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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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동(動)하는 대로 남이 동(動)하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퇴직은 했으나 은퇴는 더 미루려고 합니다. 강의 활동을 하며 글쓰기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3:3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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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동(動)하는 대로 남이 동(動)하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퇴직은 했으나 은퇴는 더 미루려고 합니다. 강의 활동을 하며 글쓰기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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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amp;quot;익숙해져 가는 것들&amp;quot;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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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익숙해져 가는 것들&amp;quot;과 &amp;quot;익숙해져야 하는 것들&amp;quot;  퇴직 이후의 맞이하게 되는 새로운 환경에서부터 새로운 상황, 낯선 감정들이 섞인 작지 않은 변화에 익숙해져야 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amp;quot;익숙해져 가는 것들&amp;quot;이란 제목은 어쩌면 &amp;quot;익숙해져야 하는 것들&amp;quot;로 바꿔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마주하게 될 변화에 선택의 여지없이 익숙해져야 하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ZnhXB0vvHmBJa7uMQ-mAT9RpY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22:40:32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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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고 넘치는 자유로움의 반격 - 새로운 일상의 루틴에 익숙해져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712f/24</link>
      <description>일산에서 강남까지의 출퇴근은 정말 고역이다. 출퇴근 시간의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는 굳이 엄살을 떨지 않아도 그 고난의 행로는 아는 사람은 다 알정도로 빡세다. 왕복 매일 3~4시간을 차 안에서 보냈다. 주된 일자리 퇴직까지 마지막 5년을 그렇게 다녔다. 운전석을 최대한 낮추고 타는 나쁜 습관 때문이기도 하지만 왼쪽 고관절에 이상이 생긴 것도 하루 3~4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cRBpFhl_2k0xnHSbiZSFhxsOl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21:41:32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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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누구에게나 인생2막은 행복하기 딱 좋은 시절이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712f/23</link>
      <description>소위 베이비부머에 속한다. 두 번을 퇴직했다. 주된 일자리에서의 퇴직과 사회적기업에서의 퇴직이다. 예측 가능한 자발적 퇴직이었으나 두 번 다 큰 그림 정도 외에는 준비되지 못한 퇴직을 했다. 준비한 퇴직이 어디까지 인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내 주변에서는 마음의 준비 정도 말고는 구체적으로 준비된 퇴직을 맞이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설사 준비를 했다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yEYNYyTzl_EcgE2pX45kCcUgS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4:05:38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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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2막, 내가 하는 일에 가치를 더한다. - 인생2막이 행복한 사람들의 공통점 7</title>
      <link>https://brunch.co.kr/@@712f/22</link>
      <description>본질적으로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는 '내적 가치'와 '외적 가치'가 있다. 오랜 기간 수많은 철학자와 심리학자를 거치면서 정립되어 온 개념이지만 18세기 스코틀랜드의 철학자 데이비드 헌트(David Hume)가 &amp;quot;인간 본성의 힘과 한계&amp;quot;라는 저서에서 처음으로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헌트는 다음과 같이 내적가치와 외적가치의 정의를 내린다.- 내적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WIMZH4IlUru5xcFsGgCSyghwg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5:00:07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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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을 계속한다. 은퇴는 뒤로 미룬다. - 인생2막이 행복한 사람들의 공통점 6</title>
      <link>https://brunch.co.kr/@@712f/20</link>
      <description>은퇴 隱退 명사] 직임(직무상 맡은 임무)에서 물러나거나 사회 활동에서 손을 떼고 한가히 지냄.  국어사전에 나온 은퇴의 의미이다. 거꾸로 해석하면 사회활동을 지속하게 되면 은퇴한 것이 아닌 게 된다. 사회활동의 의미를 직장, 지역사회, 기타의 사회 영역에서 행해져 사회에 영향을 주는 활동으로 본다면&amp;nbsp;첩첩산중에 있는 동굴 속에 들어가 완전히 사회를 등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9qC8jIkXeRWFT5EMioo-OneMv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5:00:04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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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데없는 힘 빼기 - 자유로운 영혼</title>
      <link>https://brunch.co.kr/@@712f/18</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가 되어 연재 작품 하나와 그리고 아무 때나 생각나는 대로 끄적댄 글들이 모두 13편이다. 꽤나 많은 시간을 투입했는데 숫자로 보는 내 글쓰기 성적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글쓰기는 비 생산적, 비효율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다. 갑자기 내가 나에게 묻게 된다. &amp;quot;왜 글쓰기를 하는 거지?&amp;quot; 지금은 &amp;quot;그냥 하고 싶어서 한다&amp;quot;라고 답하겠다. 조금 더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imvPGMTfFWwaY9T3wm90kYQw8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21:25:31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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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건강은 인생 2막의 황금열쇠다. - 인생 2막이 행복한 사람의 공통점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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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한 인생 2막을 위해 건강은 그 어느 것 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더 이상 언급할 필요조차 없는 진부한 주제이다. 그러나 그 진부한 주제를 잘 관리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건강에는 몸 건강과 마음 건강이 있다.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이다.  인생 2막에 있어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amp;quot;신체적 무능 상태를 겪는 것&amp;quot; 행복한 인생 2막에 있어서 건강은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tykisdMG0Up7wj0mciEhFqUs9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5:18:30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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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학습하고 성장한다. - 인생2막이 행복한 사람들의 공통점 4</title>
      <link>https://brunch.co.kr/@@712f/17</link>
      <description>평균수명이 70세이던 시절에는 20대까지 배우고 30대에 결혼하고 40대에 집 장만해서 아이들 키우고 60세 은퇴하면 남은 생은 십여 년이 된다. 이 시기에는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으면 되었다. 굳이 다시 배울 필요도 없었고 더더군다나 성장할 이유도 없었다.  지금까지 배운 것 만으로 남은 기~인 생을 살아가기에는세상의 변화가 너무 많고 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oUe_pxPoddnflL-vmHw4kDjBG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15:00:06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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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치된 자신의 욕망에서 '꿈'이라는 불씨를 피운다. - 인생2막이 행복한 사람의 공통점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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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욕망이 욕망으로 끝나면 그건 욕망이 아니다. 슬픔이다.  &amp;quot;나와 나의 관계는 욕망에 의해 정의된다&amp;quot; &amp;quot;나와 나의 관계는 욕망과의 관계다&amp;quot;라는 어디서 들었던&amp;nbsp;철학교수님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나의 욕망은 내 무의식 속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하시라도 주인님께서 불러만 주시면 튀어나올 태세를 갖추고 있다. 결국 내가 나의 욕망을 모르거나 알고도 방치한다면 나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1x-FHherUDxBu4ZWWU2KWSDO4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5:00:04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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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나간 어깻죽지 찾습니다 -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조금만!</title>
      <link>https://brunch.co.kr/@@712f/16</link>
      <description>예상된 일이었다. 요구하는 자세가 나와는 결이 맞지 않았다. 어쩌면 나이 든 사람에게는 무리가 될 수 있는 자세일 거란 생각이 든다. 리포머위에 올린 박스에 오른쪽 팔꿈치를 대고 엉덩이를 바닥에서 떼는 동작이다. 그 자세에서 이렇게 저렇게 동작을 바꿔가는 것이었다. 아마도 엉덩이 근육과 허벅지 근육을 사용하는 자세였을 거다. 문제는 두 가지가 있었다. 정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VOuBtm6BWuYC0OycLV7Rel7pO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5:00:03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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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양한 탐색을 즐긴다. (2) - 나의 '탐색과 몰입'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12f/15</link>
      <description>'탐색과 몰입'에 관한 내 이야기를 조금 해보고자 한다. 퇴직 후 서울시 50+재단에 발을 들였다. 기왕에 알고 있던 시설인 터라 별 고민 없이 갑자기 많아진 여가를 소진하기 위해서였다. 당시에는 지금의 일이나 활동의 영역보다는 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었다. 그중에서 눈길이 가는 몇 개 과정을 선택해서 참가했었다. 당시 재단의 대표 상품이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0gqTC1GCFQT-LMEMhrHHrcqAe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20:00:01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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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탐색을 즐긴다. (1) - 인생2막이 행복한 사람들의 공통점 2</title>
      <link>https://brunch.co.kr/@@712f/10</link>
      <description>연재를 시작하고 출판 프로젝트를 발견했습니다. 부끄럽지만 글쓰기에 속도를 내보고자 연재일을 기존 매주 토요일에서 월, 수, 금, 일요일 이틀에 한편 씩 하는 것으로 변경했습니다. 단 한분이라도 불편하신 분이 계시다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생2막의 언저리에서 누구나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된다. 1막에서의 치열한 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fzRWBni1TKoIBYPHPKDK7F0IN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21:35:14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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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전용 필라테스에&amp;nbsp;출입합니다 - 한 점의 부끄러움 없는&amp;nbsp; 당당함</title>
      <link>https://brunch.co.kr/@@712f/12</link>
      <description>익숙해져 가는 것들익숙해져 가는 것들 익숙해져 가는 것들 골프를 치러 간지도 꽤 되었다. 이번 달 말 대구의 오랜 친구와 약속이 되어있기는 하지만 거의 1년 만이다. 시간은 여유가 생겼으나 재미도 예전만 못하고 더더욱 멀리 하게 된 까닭은 오래된 등 쪽의 통증이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골프 연습을 하다가 생긴 것 같다. 한동안 심한 상시 통증에 꽤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6BskM2f01dePFNUoc-ofpgWXa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20:39:09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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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방치했던 자신의 욕망을 끄집어낸다. - 인생2막이 행복한 사람의 공통점 1</title>
      <link>https://brunch.co.kr/@@712f/13</link>
      <description>앞장에서 행복한 인생2막은&amp;nbsp;&amp;quot;자신을 재발견하고 나의 존재이유에 걸맞은 나만의 서사를 만들어가야만 가능하다.&amp;quot;라고 했다.&amp;nbsp;인생2막이 행복하기 위한 출발점은 자신을 알아가는&amp;nbsp;것에서부터 시작된다.&amp;nbsp;비단 인생2막에 국한되는 얘기는 아니지만&amp;nbsp;2막이기에 더욱 그렇다. 자신을 재발견하고 자신의 존재이유를 알아야 나다운 인생2막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 속에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otZ56QY4yMBK4bt03kUXxWmpY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1:19:10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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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_아재의 재미난 일상 - 은퇴 아님에 주의 요망</title>
      <link>https://brunch.co.kr/@@712f/11</link>
      <description>K_아재의 재미난 일상 06시 30분 이제는 눈이 자동으로 떠진다. 눈이 떠지는 대로 노트북 앞에 선다. 온 스위치를 누르고 부팅되기를 기다리면서 &amp;quot;노트북 바꿔야 하는데....&amp;quot;라는 생각을 한다. 거실을 지나 주방으로 간다. 컵에 물을 따라 마시면서 아일랜드 식탁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건강보조제 중 나에게 할당된 비타민과 프로폴리스를 입에 털어 넣는다.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2EbGdwxQdbfvmE7SLTIcwYFCEcM.jpg" width="405"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03:00:07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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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인생2막이란? - 행복한 인생2막의 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712f/7</link>
      <description>행복한 인생2막을 맞이 하려면&amp;nbsp;우선 행복한 인생2막의&amp;nbsp;정의를 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인생2막이&amp;nbsp;화두가 되기 시작한 것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평균수명 연장에 있다.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1960년 52.4세, 1970년 62.3세에서 1990년에는 71.4세, 2022년 82.7세였다.    평균수명 71.4세였던 1990년의 경우 정년이 55세였으니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cmmFD6DYN4z1-R4jeysXNbg5M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15:10:35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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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친구야! 인생2막은 처음이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인생2막은 행복해야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12f/6</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의 경제순위는 2023년&amp;nbsp;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14위이다. 2020년 톱 10에서 3년 연속 내리막이라고 노동, 연금, 교육개혁을 서둘러야 한다고 난리들이다. 노동, 연금, 교육개혁 모두 인생2막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것 들이지 싶다.  노동분야 최근의 이슈는 생산가능인구의 감소에 따른 '고령자계속고용' 문제이다. 기업이 60세 정년 이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JJ7r_0v8udEXXXnPzh3nFMpHC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24 02:27:21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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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이 인사이트가 된 사람들 - 꿈꾸는 자의 특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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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어떤 계획이 있으세요? &amp;ldquo;  &amp;quot;글쎄요 아직은 뭘 해야 할지, 뭘 할 수 있는 건지 &amp;hellip;&amp;hellip;. 교육받으면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amp;quot; 계획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소수의 몇 분을 제외하고는 여기까지는 대동소이하다.  &amp;quot;그러시군요. 그러시면 뭔가 하고 싶은 건 있으실까요?&amp;quot;       사실 여기서는 교육과정 자체가 재취업을 전제로 참여자모집을 하는 상황이라  &amp;rdquo;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th_Clx_9swQ_vvq6vSooSIuj1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05:48:41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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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이 인사이트가 된 사람들 - 꾹꾹 눌러 담은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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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직자 교육과정 중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3분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 있다. S사 반도체 사업부문에서 30년 이상을 근무하고 정년퇴직 하신 분이다.  정작 그분의 자기소개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했고 무엇을 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던 것만 기억할 뿐이다.&amp;nbsp;잊히지 않는 이야기는 자기소개에 앞서 가슴속에 꾹꾹 눌러 담았던 성찰의 고백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NW1nX2TElmVgHKTpmlYayDMNL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5:27:43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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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이 인사이트가 된 사람들 - 쌍방 촉진</title>
      <link>https://brunch.co.kr/@@712f/1</link>
      <description>재취업 컨설팅을 하기 전에 상담 대상자분의 이력서를 꼼꼼히 살펴본다.  교육 과정을 통해서 소위 핵심역량 이력서라고 하는 것을 다시 작성하게 된다. 중장년의 재취업을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이력서는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여하튼 과정 시작과 함께 현재 가지고 있는 개인별 이력서를 제출토록 한다. 컨설팅 전에 살펴보게 되는 제출된 이력서는 개인차가 상당히 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2f%2Fimage%2FtU6Nf4r5_RL_1igvlKY8shGbj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5:27:13 GMT</pubDate>
      <author>장동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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