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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초</title>
    <link>https://brunch.co.kr/@@715n</link>
    <description>타지 생활만 18년, 서울에 잠시 정착한다는 것이 10년이 넘어간다, 다음은 어디일까. 책, 커피, 사람, 일과 사랑으로 채워나가는 과정을 담는 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2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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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지 생활만 18년, 서울에 잠시 정착한다는 것이 10년이 넘어간다, 다음은 어디일까. 책, 커피, 사람, 일과 사랑으로 채워나가는 과정을 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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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Good to Great&amp;gt; 짐 콜린스 - 2017.08.15 발췌</title>
      <link>https://brunch.co.kr/@@715n/15</link>
      <description>제5장. 고슴도치 컨셉 (세 개 원 안의 단순한 것) 첫 시작에서는 고슴도치와 여우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기업에서의 &amp;lsquo;여우&amp;rsquo;는 여러 가지 목적을 동시에 추구하며 세상의 그 복잡한 면들을 두루 살핀다. 그들은 어지럽고 산만하고 여러 단계를 오르내리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하나의 종합적인 개념이나 통일된 비전으로 통합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한다.</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2:49:45 GMT</pubDate>
      <author>윤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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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소설가의 일&amp;gt; 김연수 - 2017.09.02 발췌</title>
      <link>https://brunch.co.kr/@@715n/14</link>
      <description>어린 시절에 내가 지켜본 이웃 상점 주인들의 삶은 근면하다거나 성실하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민망할 정도였다.&amp;nbsp;그들이 아침에 가게 문을 여는 광경은 일출처럼 당연했다.&amp;nbsp;그러니 어머니가 평생 만든 단팥죽과 팥빙수의 양이 얼마나 될지는 상상조차 못하겠다.&amp;nbsp;그 그릇들을 쌓는다면,&amp;nbsp;아마도 꽤 높은 탑이 되리라.&amp;nbsp;내가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 한들,&amp;nbsp;그 탑 아래에</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2:46:54 GMT</pubDate>
      <author>윤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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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amp;gt; 이토 모토시게 - 2018. 09. 23 발췌 및 그 당시 코멘트</title>
      <link>https://brunch.co.kr/@@715n/13</link>
      <description>프롤로그, 한 번 더 독하게 시도하고 나아가라 달콤한 칭찬보다 죽비 같은 쓴소리가 사람을 성장시킨다. 사람을 성장하게 만드는 일이란 언제나 그가 가진 능력보다 조금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amp;nbsp;그래서 시도해 보기 전에는 어렵고 힘들어 보인다.&amp;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일을 시도하면,&amp;nbsp;결과와 상관없이 그 사람은 한 뼘 성장해 있다. &amp;lsquo;안 될 거야&amp;rsquo;라고 지레짐작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5n%2Fimage%2FYZaso48vvRq1MOAdhaYZ-LQcpR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2:43:43 GMT</pubDate>
      <author>윤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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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amp;gt; 야마구치 슈 -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확실한 무언가'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15n/10</link>
      <description>철학을 다루는 책을 좋아하지만 쉽게 읽히는 책을 많이 보지는 못했다. 이 책에 매력을 느낀 것은 철학이 주제이면서도 주제가 아닌 책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거창하고 어려운 철학을 본인은 얼마나 이해했는지에 대해 말하고자 쓴 게 아니라, 삶에서 닥친 어려운 문제들을 철학이라는 열쇠로 어떻게 쉽게 풀어낼 수 있는지 예시를 들며, 삶을 더 풍요롭고 단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5n%2Fimage%2FrB1pjn-UtM0PkJDJflmZOrvK5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15:02:25 GMT</pubDate>
      <author>윤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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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비커밍&amp;gt; 미셸 오바마 - 사람들의 온기를 잴 수 있을 때, 삶은 훨씬 더 나아진다. 늘 그렇다.</title>
      <link>https://brunch.co.kr/@@715n/9</link>
      <description>1.&amp;nbsp;우리 자신의 이야기는 우리가 각자 갖고 있는 자산, 언제까지나 갖고 있을 자산이다. 우리는 저마다의 이야기를 소유한다.  2.&amp;nbsp;어머니는 내게 일찌감치 글 읽는 법을 알려주었고, 공립도서관에 데려다주었고, 내가 책장의 단어를 소리 내어 읽는 동안 곁에서 들어주었다. 아버지는 시 노동직 공무원들이 입는 파란 작업복 차림으로 매일 출근했지만, 밤이면 우리에</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13:51:17 GMT</pubDate>
      <author>윤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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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에서 영어로 업무하는 것: 전지적 외국인 시점 - 스스로 과소평가 하고 있는 그대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15n/4</link>
      <description>나는 전 세계에 법인이 있는 외국계 회사에 다닌다.   내가 있는 한국 법인은 한국인이 대부분이지만 내가 인차지되는 업무는 거의 영어로 진행이 된다. 고객이 한국 기업인 경우는 한국어로 진행하게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이 글로벌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기 때문에, 고객이 전 세계 어디든 있을 수 있어 문서는 물론이고 회의로 영어로 진행이 될 때가 많다. 영어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ipmelQcIdE2WlHgqmB9FL0BG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15:15:35 GMT</pubDate>
      <author>윤초</author>
      <guid>https://brunch.co.kr/@@715n/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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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는 이력서용 취미가 아닌데. - 내가 책을 읽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15n/3</link>
      <description>서점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 시간이 뜨거나, 약속 없는 휴일엔 꼭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른다. 서점은 혼자 가는 것이 가장 좋다. 타인의 구애를 받지 않아야 읽고 싶은 만큼 보고 올 수 있으니까. 가면 우선 베스트셀러 칸에 뭐가 바뀌었는지 구경하고, 신간을 구경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책을 검색해서 들여다본다. 나는 꽂히는 작가가 생기면 그 작가의 서적을 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EqSiy6hzU-27e8PFtyopJ9Gp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0 03:42:39 GMT</pubDate>
      <author>윤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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