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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센시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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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 삶의 과정을 글을 통해 기록합니다.문화, 예술을 향유하며 책을 사랑합니다.나를 알기 위해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0:11: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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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삶의 과정을 글을 통해 기록합니다.문화, 예술을 향유하며 책을 사랑합니다.나를 알기 위해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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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원하는 오늘 - 겨울을 응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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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에서 겨울로 변하는 온도는 하루 차이. 시간을 좀 더 주었으면 좋겠다. 조금씩 조금씩 근육을 단련하는 것처럼. 갑자기 오른 기온은 신체를 긴장시킨다.  우리는 매해 겨울을 어떻게 견뎠을까. 외출 후 한참을 웅크리고 앉아 따뜻한 차로 몸을 녹였다.  겨울이 되면 자기 전에 발이  차가워진다. 수면양말을 신고 잘 준비를 해야 하는 신호가 온다. 이렇게 겨울</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15:44:33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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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원하는 오늘 -  따뜻함을 응원해</title>
      <link>https://brunch.co.kr/@@71R9/44</link>
      <description>압도 될 때가 있다.  거대한 책에, 수 많은 인파에, 걷잡을 수 없는 자연의 변덕에.  일상에서 마주하는 환경은 가끔씩 다른 환경으로 데려다 놓기도 한다.  기쁨과 즐거움의 감정에 압도 될 때에는 무엇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부정적인 감정에 압도 되면 아무런 힘을 쓸 수 없을 만큼 풀썩 주저 앉고 싶을 때가 있다.  서로를 일으켜주고 용기를 주고</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05:58:43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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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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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네 산의 정상을 오르기까지 일 년 가까이가 걸렸다. 정상을 오르는 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그저 산 공기가 좋아서, 나무와 꽃과 자연을 마주하는 게 좋아서 산 주변을 어슬렁거렸다. 둘레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 어디가 끝인지 거리를 가늠할 수가 없었다. 걷다가 힘이 들면 초콜릿을 베어 물고 당을 충전했다. 조금 더 가다 힘이 들면 오렌지 주스를</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50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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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맑은 웃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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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은채는 2년 동안 교회 유아부에서 함께 했던 아이였다. 밝고 귀여우면서도 수줍음이 많았다. 하루는 은채가 뭐가 그리 좋은지 연신 웃었다. 웃다가 새어나오는 웃음이 쑥스러운지 손으로 가리며 웃기도 했다. 그래도 웃음은 계속 새어나왔다. 난 그 아이의 웃음을 며 보는 내내 행복했다. &amp;ldquo;아이도, 어른도 웃는 모습을 좋아하는 건 똑같구나. 나도 잘 웃는 사람이었는</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50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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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앙</title>
      <link>https://brunch.co.kr/@@71R9/40</link>
      <description>&amp;ldquo;날 추앙해요! 난 한 번도 채워진 적이 없어. 날 추앙해요!&amp;rdquo; 이 말이 한동안 머릿속에서 떠나가지 않았다. 드라마 &amp;lsquo;나의 해방일지&amp;rsquo;에서 나온 말이다. 여주인공인 염미정은 아빠 밑에서 농사일을 돕고 있지만 알코올중독자로 살아가는 구씨 남자에게 본인을 추앙해 달라고 한다. 추앙이란 단어는 무엇일까? 무슨 의미를 담고 있기에 그토록 간절히 자기를 추앙을 해달라</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50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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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어린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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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대면 시기에는 직접 수고를 들이지 않아도 집에서 줌으로 강연이나 공연을 볼 수 있다. 물론 직접 보고 듣는 것만큼 감동은 덜하지만 조금 더 편리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끔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눈여겨보고 관심 있는 행사나 강좌가 있으면 신청을 한다. 우리 구의 공공도서관에서는 클래식에 대한 강의가 열렸다. 줌으로 듣는 수업이라 부</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9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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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의 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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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동의 권리실현을 위한 법적 구속력을 갖게 한 국제협약으로 &amp;lsquo;유엔아동관리협약&amp;rsquo;이 있다. 우리나라 역시 당사국이 되어 아동에 권리실현을 위한 일에 힘쓰고 있다. 아동권리 협약상의 아동권리에는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의 기본요소가 있다.  &amp;lsquo;권리&amp;rsquo;에 대해 곱씹어본다. 국민의 권리, 학생의 권리, 직장인의 권리, 부모의 권리, 사회적 약자의 권리. 권리</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9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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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amp;rsquo; 전달법</title>
      <link>https://brunch.co.kr/@@71R9/36</link>
      <description>부모교육론은 듣고 싶은 과목 중의 하나였다. 부모라는 건 누구나 처음 겪어 보는 거고 수학공식처럼 어떠한 문제에 답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니깐 말이다. 부모와 자녀는 서로 선택 하에 정해지지 않는다.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잘하고 건강한 자녀를 갖고 싶은 부모, 여유롭고 행복하고 자녀의 삶을 존중하는 부모를 갖고 싶은 자녀. 모든 선택할 수 있는 게 아</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9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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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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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자와 남자는 다르다. 직장생활을 할 때도 여자가 하는 일, 남자가 하는 일은 때때로 구분되어지기도 한다. 집을 이사할 때도 무거운 짐은 여자가 들 수 없는 부분이 있기도 하다. 대부분의 이삿짐센터의 직원은 남자로 구성되어 있다. 남자는 군대를 다녀오고 여자는 출산을 한다. 우리는 때때로 불합리한 성차별에 대해 논하기도 하지만 남자와 여자의 구분된 역할에</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9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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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월드의 부활</title>
      <link>https://brunch.co.kr/@@71R9/20</link>
      <description>2022년 4월 2일 &amp;lsquo;싸이월드&amp;rsquo;가 오픈 된다는 소리를 들었다.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었다. &amp;lsquo;싸이월드&amp;rsquo;는 반짝반짝 빛났던 젊음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곳이었다. 지금의 인스타와는 또 다른 느낌의 플랫폼이었다. 사진첩을 주제에 따라 폴더별로 만들고 친구들과 일촌을 맺고 일촌평을 남기며 방명록을 오가며 소통했던 미니홈피. 기분에 따라 도토리로 bgm을</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9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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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젊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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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어렸을 때, 젊었을 때의 소중한 추억은 잊혀 지지 않는다. 지난 시절로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천진난만하고 아름다웠던 시절을 회상하는 건 무미건조해지는 어른의 삶을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아닌가 싶다. 그중 사랑의 영역은 인생을 바꿀만한 힘을 가지고 있다. 살아가는 이유일 수도, 존재의 의미를 부여하기도 한다. 이 존귀한 사랑의 영역은 때론 마</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8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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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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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1학년 때 옆집에서 아이가 태어났다. 외동으로 자라온 나는 늘 동생을 낳아달라고 어릴 때 엄마에게 떼를 썼다고 한다. 그 시기 옆집 아이를 돌봐주는 것이 나에겐 즐거움과 기쁨이었다. 어렸을 적 살던 집은 지금 구조와는 다른 다세대 주택이었다. 우리 집은 2층에 있었고 한 층에는 두 세대의 집이 나란히 자리 잡고 있었다. 대문이 따로 있었고, 옆집,</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8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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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을 흉내 내는 어린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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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아이는 아이다워야 하고 학생은 학생다워야 하지.&amp;rdquo; 오래 전부터 전해오는 속담 같다. 그럼 어른도 어른다워야 하는 게 맞는 거겠지? 어른인데도 어른아이사람이 있고 아이인데도, 학생인데도 애어른 같은 있는 애들이 있잖아. 비단 내 학창시절도 예외는 아니었다. 어른이 빨리 되고 싶어 흉내 내는 학생이었다.  &amp;ldquo;학생이 학생다워야 예쁘다. 너희 때는 흰 반팔 티에</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8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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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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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를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엄마는 위인전 세트를 사주셨다. 위인전 세트에는 독립만세를 외치며 나라를 구하고자 했던 유관순, 도시락폭탄을 던졌던 윤봉길, 김구, 안중근 등 독립운동가로 유명했던 나라를 대표하는 위인들이 있었다. 그 시절은 국민 학교라 불리 우는 때였다. 학교 수업은 오전반, 오후반 두 개의 반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반나절의 수업이 끝</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8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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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식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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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는 내가 잘 먹는 모습을 보면 먹지 않아도 배부르고 행복하다고 하셨다. 사시사철 즐겨먹는 청국장, 새콤달콤한 오이무침, 양배추와 깻잎을 넣고 무친 도토리묵, 강황 가루를 뿌려 노릇하게 구운 고등어구이 등 셀 수 없는 음식들을 엄마는 오랜 시간동안 수고로움과 정성으로 만들어 밥상으로 내어주셨다. 이 맛있는 밥상을 어렸을 때는 왜 소중히 생각하지 않았나 싶</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7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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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전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71R9/12</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동네 친구들과 달리기 시합을 하다 골목 문턱에 발이 걸려 고꾸라지고 턱이 깨졌다. 소식을 듣고 온 엄마는 부랴부랴 나를 엎고 병원으로 갔다. 그리고 내 기억은 없었다. 턱을 봉합하는 수술을 했고 아직도 턱 밑엔 사고 당시 꿰맨 자리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동네에서 친구들과 잘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오토바이가 소리를 끼익~ 내더니 냅다 욕을</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7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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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준보육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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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배워야 하는 과목과 배움을 통해 성장하는 목표가 있듯이 어린이집에서도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이 이뤄지기 위한 교육의 영역과 과정, 목표가 있다. 어린이집 표준교육과정은 0~5세 영유아를 위한 국가수준의 보육과정이다. 보편적이고 공통적인 보육의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표준보육과정은 0~1세, 2세의 보육과정과 3~5세 누리과정으로 나뉜다.</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7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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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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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의 문제행동에는 반드시 &amp;lsquo;원인&amp;rsquo;이 있다고 한다.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있을 때 한 아이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다. 어린이집을 아직 다니지 않은 상태였고 엄마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처음이어서 어머님은 초반에 걱정을 하셨다. 하지만 아이 앞에서는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 않았고 잘 적응 할 수 있을 거라 믿고 맡겨 주셨다. 아이는 엄마와 떨어지고 한 시간 가까이</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7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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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착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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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주어지는 애착은 아이에게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하는 자양분이다. 아이는 사랑받아야 마땅한 존재이다. 누구든 법 앞에서 평등할 권리가 있듯이 아이들은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 &amp;nbsp;일차적으로 부모, 주 양육자와의 애착형성은 매우 중요하다. 주 양육자와 신뢰 및 애착을 형성하지 못하면 성장해나가면서도 관계 및 사회성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7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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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71R9/4</link>
      <description>처음으로 듣는 수업 학기에는 부모교육론, 아동권리와 복지, 아동안전관리, 영유아교수방법론 등 7과목을 신청해서 수업을 들었다. 듣고 나서야 내가 너무 많은 과목을 신청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한 과목당 한 주에 2시간 정도 수업을 듣는 정도이다. 일곱 과목을 신청했으니 일주일에 14시간정도 수업을 들었다. 수업 커리큘럼을 보니 강의만 듣는 게 아닌 중간,</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6:46 GMT</pubDate>
      <author>김 센시티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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