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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title>
    <link>https://brunch.co.kr/@@71XI</link>
    <description>게으름이 취미, 방황이 특기인 30대 중반 IT기업 마케터. (구)인도 직장인 겸 여행자.  때로 지인의 위로로도 힘에 부칠때, 글로써 작은 힘이 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6: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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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이 취미, 방황이 특기인 30대 중반 IT기업 마케터. (구)인도 직장인 겸 여행자.  때로 지인의 위로로도 힘에 부칠때, 글로써 작은 힘이 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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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로사회, 그리고 OKR - 2022년을 준비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71XI/22</link>
      <description>사내 인사와 조직 개편, 코로나의 확산세, 그리고 연이은 숙취로 피로가 마를날 없는 연말이다. 인적없는 사내 도서관을 둘러보다 무심하게 꽂혀있는 한병철의 피로사회를 읽게 되었다.   책의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이 책이 눈에 들어온건, 당시에는 그다지 피로하지 않았다는것이 그나마 적합한 사유이겠다. 2014년. 치열한 생존 경쟁과 타인의 간섭으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W2KGrDLoB8aKwQ6jC2rWD2c4cL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04:09:11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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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을 얻을수 없는 질문을 주고받을수 있는 연대를 위하여 - 북 리뷰 - 장강명  &amp;quot;책, 이게 뭐라고&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1XI/21</link>
      <description>돌이켜보면 나는 꽤나 운이 좋은 사람이다. 3년전 쯤 우연히 좋은 사람들과 책 얘기를 나눌수있는 독서모임를 알게되어, 지금까지 1-2주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참여할수 되었다. 그러나 독서모임에 참여하기 전과 후의 나는 명백히 다르다고 느끼고 있음에도, 독서모임이 왜 필요하며 어떤의미를 지니는가에 대해서 각잡고 생각해본적은 없었다. &amp;quot;책, 이게뭐라고&amp;quot;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Us6kAhV70Vgmf8999DMfsVW74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2:18:54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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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써봤니 ? - 조금씩 꾸준히, 나만의 글쓰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71XI/20</link>
      <description>지금 돌이켜보면, 브런치를 처음 시작할 당시엔 꽤나 대담한 목표들을 여럿 세웠던 것 같다.   애증의 땅 인도에 대해 이것저것 기록해보리라,평소에 말로 다 하기 어려운 일상속 고찰 또는 속내를 고백하듯이 꾸준히 써보리라, 그리하여 언젠가 내 책의 일부가 될 글감을 차곡차곡 쌓아가리라....   늘상 그렇듯이 과도한 목표는 부담으로 다가왔고, 그렇게도 좋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3XzF5Sp6fOzDL6mb27AIhuuv9x8.jpe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06:08:20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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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기쁨과 슬픔 - 나의 힘겨운 일상을&amp;nbsp;이해하고 공감해주는듯한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71XI/19</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amp;quot;베스트극장&amp;quot; &amp;quot;드라마 시티&amp;quot; 같은 단편극들을 즐겨보았던&amp;nbsp;기억이 난다. 매주 한 번, 유명하진 않지만&amp;nbsp;낯익은 얼굴의 배우들이&amp;nbsp;평범한듯&amp;nbsp;독특한 사연을 펼쳐내곤 했던&amp;nbsp;단편극을 기다리는 것이&amp;nbsp;한 주의 낙이였다.&amp;nbsp;근래엔 스타배우와 작가 파워에 의한 광고수익이 뒷받침되어야하는 미디어 구조&amp;nbsp;탓인지&amp;nbsp;예전처럼 단막극을 보는건&amp;nbsp;어렵게 되었지만, 장편을 소화하기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hxn02SWAHKpvLwvIwOnCkYicB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0 06:23:03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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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마트에선 뭘 사먹어야 할까 - 안물안궁 인도 마트 추천 쇼핑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71XI/12</link>
      <description>인도에 머물렀던&amp;nbsp;첫 달, 나의 주식은&amp;nbsp;인도 마트에서 흔히 살수 있는 롯데 초코파이와 코카콜라였다. 배탈로 고생했다는 다른 외국인들의 경험담을 익히 들어왔던 터라&amp;nbsp;새로운 음식을 시도하는데에 대한 부담이 컸기 때문이다. 적응기가 지난 후에서야&amp;nbsp;한식당의 도시락, 마트에 있는 글로벌식품회사의&amp;nbsp;간식들(주로 킷캣이나 오레오),&amp;nbsp;&amp;nbsp;각종 로컬음식, 로컬 과자와 음료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bk_BktdMu7rjjtavOo-5O9Fk0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17:44:02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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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고아(Goa)-나의 청춘은 이곳으로 기억되고 싶다 - 극히 주관적으로 뽑아본 인도 여행지 Best 7</title>
      <link>https://brunch.co.kr/@@71XI/14</link>
      <description>Goa, India (Dec 2019)  인도 봉쇄령으로 집에서만 기거하는동안 통 거울을 보질 못했다. 오늘 아침 우연히 밝은햇살 아래서 거울을 보니 새치가 눈에 띄게 늘었더라. 집에만 있어서 멈춘줄 알았던 시간도 나 몰래 잘만 가고 있었다. 지난 여행들을 회상하며&amp;nbsp;현실도피를 해야할 타이밍이다.    미식가들의 천국 미식과 음주를 즐기는 이들에게 고아는 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M-BIjkSmJbVbOHrLB7b7S1pX-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03:13:44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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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비혼할것을 평생 맹세합니까? - 나의 선택을 칭찬하고 다른이의 선택도 존중하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71XI/15</link>
      <description>* 어떤 삶을 살든&amp;nbsp;지지해주고 싶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글. *  어제 우연히 재밌는 기사를 읽었다. 내용인 즉슨 솔로 라이프, 혼자 살기 류의 컨텐츠로 인기를 끌었던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가 갑작스레 결혼을 했다는 것.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코멘트는 흥미로웠다. 요즘 트렌드인 비혼 비스므레한 컨텐츠로 인기와 수익을 얻고나서 얼마후 결혼했다하니&amp;nbsp;소비자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6TowfIQK92X0q3FhbUfDz7fHi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0 14:22:21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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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줌파 라히리 - 축복받은 집 - 잔잔하게 밀려오는&amp;nbsp;그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1XI/13</link>
      <description>한숨에 읽게되는 몰입도 높은 책이 있는가하면, 한숨 쉬어가며 천천히 읽게되는 하는 책이 있다.  줌파라하리의 단편선은 후자에 가깝다. 각 단편속 인물의 이야기가 긴 여운을 남기기 때문이다. 비록 짧은 단편이지만 마치 잠시나마 그들의 삶에 잠시 들어갔다 온것처럼 느껴진다. 각 작품은 늘 잔잔한 일상에서 시작하지만, 말미엔 독자들을 화자와 같은 절망, 고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lNFyPJv6dE46Gvay0T7SjsJ7-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0 13:57:06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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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처럼 아름다웠던 인도 여행지,레 Leh -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흐른후 다시 찾는 그 곳</title>
      <link>https://brunch.co.kr/@@71XI/10</link>
      <description>레 (Leh, Ladakh)   영화 3 idiot으로 더욱 유명한 곳이자 많은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에 들어가 있다는 그 곳 Leh. 덥디 더웠던 인도의 5월에&amp;nbsp;방문했던 곳이라 그런지,&amp;nbsp;폭염이 들이닥치는 여름이 될 때마다&amp;nbsp;이따금씩&amp;nbsp;레가&amp;nbsp;생각나곤 한다.  비행기로 레에 착륙했을때 보았던 새파란 하늘, 몽글몽글한 구름, 저멀리 보이는 히말라야의 전경은 아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HSGM1UFAPEygAQed5xiWjw20L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13:30:02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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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도 32개 도시 여행, 당신의 최애 도시는 ? - 지극히 개인적인&amp;nbsp;도시별 한줄 감상평</title>
      <link>https://brunch.co.kr/@@71XI/9</link>
      <description>돌이켜보니 지난 1년간 징하게도 돌아다녔다. 사실 이렇게 많은 곳을 여행하게될 줄 몰랐는데, 운좋게도 여러가지 여건이 잘 맞은 덕분에 짬짬이 여행을 다닐수&amp;nbsp;&amp;nbsp;있었다. 하지만 천성이 게으른 여행자인 탓에 그동안 여행 포스팅을 못했고, 큰맘먹고 포스팅하기로 결심하니 폰이 고장나서 사진을 찾기 어렵게 되어버렸다. 이렇게 된김에 인도 여행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_ErrHutuTGxLAlomblQeOjMfC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0 11:00:50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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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잘나가는 그 언니의 충격적 고백 - 잘나가진 않지만 그럭저럭 만족하는 나에 대한 주저리</title>
      <link>https://brunch.co.kr/@@71XI/8</link>
      <description>약 12년전 언니를 처음봤을때를 기억한다.  언니는 동아리에서 '그런 사람이 있다'고 전해지던 존재였고, 어느날 우리 앞에 처음 나타났을땐 유럽과 중남미 아프리카 여행을 막 다녀왔으며 곧 다시 떠날 예정이라고 했다. 다음번에 언니를 만났을 땐 당시 한국서도 막 붐이일기 시작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인플루언서가 되어있었다. 어린나이에 홀로 여러 대륙을 여행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QAqrBRKnnuBkzHxvIUgLnJMPO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0 02:55:01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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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ckdown 15일차, 어느 흔한 인도의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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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찍 눈이 떠진 바람에 집 근처를 십여분간 거닐다 들어왔다.&amp;nbsp;올해도 예년처럼 지독한 프리몬순이 시작될 예정인지 어제는 밤새 비가 쏟아졌고, 그 탓에 새벽을 맞은 거리마다 흙냄새와 풀내음이 진동했다.  아침 6시. 아직 동트기 전이지만 밤처럼 어둡지도 않은 시간. 이땐 홀로 잠시 바깥공기를 마실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지난 3월 25일 인도 정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NViGmbviOrJfY_uN1-fiazHlm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0 13:37:54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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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살이를 가장 힘들게 한 그것 - 가치관 - 나를 힘들게 한것은 음식도, 위생문제도 아니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71XI/6</link>
      <description>어느덧 고향을 떠나 인도에 터를 잡은지 8개월. 염려했던 사랑하는 고향에 대한 향수병은 없었지만, 내 발목을 잡은것은 뜻밖의 것이였다.이른바 &amp;quot;소통의 부재&amp;quot;  소통의 부재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으나 우선 소통할 지인이 없고, 소통할 기회가 있어도 언어적 장벽이 존재하며, 언어가 극복되어도 가치관의 상이함이 소통의 부재를 만든다.  코로나로 전세계가 판데믹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7plJruyNfZBBpdN48PInRY2xta4.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0 11:38:23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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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어리랏다, 남인도에 살어리랏다. - 당신이 남인도에 살아야 할 5가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1XI/3</link>
      <description>유튜브 최고의 논란의 여행지이자 &amp;quot;믿거나 말거나&amp;quot; &amp;quot;해외 이모저모&amp;quot;의 단골 소재인 나라, 인도.  인도를 오기전엔 나도 몰랐지만 매연, 찜통 더위, 갠지스강, 타지마할, 델리, 카마수트라, 라씨, 난, 탄두리 치킨, 김종욱 찾기...등등 각종 매체를 통해 접하는 &amp;quot;전형적인&amp;quot; 인도의 모습은 사실 인도 국토의 반쪽인 &amp;quot;북인도&amp;quot;의 이야기이다. 그렇기에,&amp;nbsp;앞서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dOmu8FRqDgAMj681SD3TZJjOO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0 07:19:11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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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 인도행을 결정하다. - 내가 브런치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1XI/2</link>
      <description>나는 절대 못살아. 너는 잘 살수도 있겠지  &amp;quot;... 나라면 인도는 절대 안가. 3일 출장도 힘들었는데, 일년 반을 인도서 살라고? 그것도 독신 여성 혼자? 차라리 일 때려치우고 다른나라 장기여행은 어때?&amp;quot; - 40여개국을 일주한 여행광  &amp;quot;나 웬만한 건 다 좋게 생각하는거 알잖아. 여행가서 아무리 힘들었어도 갔다오면 좋았던 기억만 남던데, 인도에선 사무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I%2Fimage%2FEp3m0MzN-LjyR1XfH9EPfQ_XW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0 05:50:11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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