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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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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씨작가, 캘리그래퍼, 서명디자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4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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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씨작가, 캘리그래퍼, 서명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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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글씨 영상으로 힐링하기. 그리고 아이러니한 것 - 필체를 다양하게 쓸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1ay/8</link>
      <description>필자는 캘리그라피와 손글씨를 구분 짓는 편이다 아니 정확히는 캘리그라피에 손글씨가 속한다고 생각한다  손글씨에는 없는 요소가 캘리그라피에는 있기 때문에 캘리그라피를 손글씨라고, 손글씨를 캘리그라피라고 동일한 의미로 말하면 캘리그라피의 질이 저하되는 느낌이다   그냥 개인적인 소견이다 (공책에 필기해놓은 것이 캘리그라피가 아닌 것처럼)</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19 05:42:58 GMT</pubDate>
      <author>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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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모이. 훈민정음(한글) 그리고 캘리그라피 - 언어와 문자와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71ay/7</link>
      <description>( 이 게시글은 스포일러 자료가 아니며 리뷰글도 아닙니다)   영화 &amp;lsquo;말모이&amp;rsquo;가 1월 9일에 개봉했다  모든 우리말을 우리 고유 문자로 편찬한 사전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영화다      말은 민족의 정신을 담는 그릇이다     우리말은 한반도 전역에서 사용하는 모든 말을 의미한다 사용하는 언어는 같지만 하나의 어떤 것을 표현하는 말이 지역마다 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K8zNnCk6fqdmwNd5uH5QC0Xw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19 10:12:16 GMT</pubDate>
      <author>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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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내려놓기 - 생각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1ay/6</link>
      <description>생각이란 사람의 머릿속으로 하는 모든 행위다     사전적 정의처럼 판단 작용, 기억, 마음, 상상, 의견 등을 생각이라고 한다  이런 의미를 가진 생각을 다른 단어로 바꿔 말한다면 무엇이 가장 적절할까 그리고 생각은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     우리가 생각이라는 단어를 봤을 때 가장 보편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뜻은 사전 정의 1번에 해당하지 않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wfSF9EQN4gA0YHjk-GZl5n1n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10:26:26 GMT</pubDate>
      <author>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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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맨 #1 - 히어로가 되기로 마음먹다</title>
      <link>https://brunch.co.kr/@@71ay/4</link>
      <description>오이맨은 잘하는 것들이 많았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았다 하지만 이런 재능들과 의욕을 알아주는 사람은 없었다  무엇이 문제일까  아니, 그건 틀린 말이다  잘 생각해보니 무엇을 가장 잘하고, 무엇을 가장 좋아하는지 오이맨은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은 없었다 자신도 잘 알지 못하는 재능과 의욕을 남들에게 알아달라는 건 오이맨의 욕심일 뿐이다    오이맨은 고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ay%2Fimage%2FZzJ0CorX3PmhpNK9zP2nlAo24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19 07:41:20 GMT</pubDate>
      <author>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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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한글과 알파벳에 대한 고찰 - 한글과 알파벳은 왜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1ay/3</link>
      <description>한글과 알파벳은 기본적으로 다른 글자다       글씨를 쓸 때 사용하는 도구부터 획의 성질까지 모든것이 다르다       동양(한.중.일)의 문자는 조합하여 하나의 글자를 만드는 조합형이지만 (일본의 고유문자는 나열형이지만 한자의 변형체이기 때문에)  알파벳은 문자 하나하나를 나열하여 하나의 단어를 만드는 나열형 문자다       (캘리그라피는 크게 한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ay%2Fimage%2FpG5GlcVIuwokcB2x6u8sqem2Z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19 10:59:50 GMT</pubDate>
      <author>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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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하루를 지어 보내오 - pro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71ay/2</link>
      <description>최근에 지독한 독감에 고생한 것을 시작으로 약간의 도피를 하고 싶었던 모양이야  글씨 쓰는 걸 그렇게 좋아하던.. 그래서 하루도 빠짐없이 글씨를 써대던 내가 시답잖은 회의감에 여러 가지 핑계 삼아 글씨 쓰기를 게을리 하니 말이지.  하루하루 글씨밖에 모르던 나의 생활에 글씨가 빠져버리니 정말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더라. 이런 허전함을 달래려 찾은 곳이 서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ay%2Fimage%2FzTBEu_UIkoO_sVjCoGQAlkdbw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an 2019 09:16:23 GMT</pubDate>
      <author>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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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me - 나에게 행복한게 언제냐 묻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1ay/1</link>
      <description>나에게 언제가 가장 행복하냐 묻는다면 그것은 무언가를 가졌을 때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할 때도 아니라고 답할겁니다        마음이란 무릇 간사하여 결과물이 기대와 차이가 클수록 실망이라는 감정이 생기지요        누군가와 여행을 계획하고, 어떤 것을 먹을 것이고 여행이 아니면훗날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살아갈 날  이러한 것들을 약속 할 때 내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ay%2Fimage%2F1o_TQCkrM3SS3T86yzjZFUkYf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Dec 2018 09:45:32 GMT</pubDate>
      <author>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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