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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프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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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주부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꼬박꼬박 한국을 방문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3: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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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주부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꼬박꼬박 한국을 방문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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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만에 돌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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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4년 1월. 결혼식 다음 날 비행기에 올랐다. 8시간의 긴 비행 후, 나는 습하고 끈적하며 후끈한 적도의 땅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이리 오래 머물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길어야 삼 년..?  어느 정도 살다 돌아가겠지.. 막연히 생각했지만 인생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오래 살지 않을 계획이어서 별 준비 없이 날아왔었다. 현지에서 아이까지 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24HEgEOQ25xgCo4Tm5LnaipKeQ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6:56:18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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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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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십 년 살 수 있다는 통계에는 조건이 있었다.  잘 키웠을 경우.   잘 키운다는 게 밥을 잘 주고 목욕을 자주 시켜주는 게 다가 아니었다.  적절한 양을 적당히 분배하고 찬 대리석 바닥을 돌아다니지 않게 해야 했었다.  우리는 사랑하는 만큼 까시에게 먹이를 줬다.  태양에 달궈진 뜨거운 모래 위를 걸어야 할 까시가 차디찬 돌바닥을 겅중거리면 귀엽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7B-ShdSDzPupfQ93UE48F8HDN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22:00:01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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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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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그 애는 내게 음식이 물린다고 했다.   하긴 맨날 똑같은 걸 삼시 세끼 먹는 건 식사가 아니라 고문이겠다 싶었다.  어찌저찌 생겼고 이렇게 저렇게 움직인다고 설명했는데 나는 뭔지 단박에 알아챘다.   귀뚜라미를 사다 줬을 때 까시는 신이 나서 먹어댔다.  바삭거리는 소리를 내며 맛있게 먹는 걸 보니 내배가 다 불러왔다.   생긴 건 까칠한 게 보기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51UuhSEVDnYQFbI80AwzURxtD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22:00:02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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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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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틀 후면 까시의 세 번째 생일이었다.   우리는 까시가 집에 온 날을 생일로 정했고 내 생일과 합쳐서 생파를 해왔다.  그즈음 까시는 거의 탈피를 하지 않았다.  오래 살면 십 년까지 사니까 까시는 서른이 넘은 어른이었다.  열 한 살이 되는 나보다 나이가 많아졌지만 귀여운 건 똑같았다.   그사이 가장 많이 달라진 건 할머니다.  까시가 어른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7XmPK-_1uJoY_mBclnDl5tuc1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22:00:02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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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다정 - &amp;lt; 2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1t9/254</link>
      <description>.  어느 주말 엄마와 까시 밥을 사러 가는데 할머니가 따라나섰다.  엄마는 도착해서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조건을 달았다.  할머니는 알았어 알았어 했고 덩달아 얀띠까지 처음 온 가족이 외출했다.  그곳은 할머니가 잔소리할 것투성이라 우리는 좀 걱정이었다.   차를 세우고 밀웜을 기다리는 동안 할머니는 맨발 애들과 닭들을 쳐다봤다.  할머니는 아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7rWzqw0rv5sTjEr-QwCFfrV5U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2:00:02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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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다정 - &amp;lt; 1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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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오늘 까시 몸길이는 28센티였다.  처음 집이었던 플라스틱 통은 이제 까시보다 작아졌다.   그동안 귀염둥이는 쑥쑥 자랐다.  생각보다 편식했는데 야채는 남겼고 밀웜은 주는 대로 계속 먹었다.  호박이나 시금치, 청경채에 칼슘 가루를 뿌려 주면 입에 하얀 가루를 묻혀가며 앙앙 먹었다.   엄마와 나는 주말마다 밀웜을 사러 갔다.  그곳은 깨끗한 동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KDvx6mmMAKA4Fqc0qmpvG9beU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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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애미 - &amp;lt; 2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1t9/252</link>
      <description>.  얀띠는 그놈의 회사 기사 소개로 시골에서 올라왔다.  기사의 먼 친척뻘 되는 사이라고 했다.   순진하고 착한 얀띠는 타지에서 임신과 출산을 한 정아를 정성껏 도왔다.  살갑진 않아도 잔소리 없고 현지인을 무시하지 않는 정아를 기사와 얀띠는 좋게 본 모양이었다.  독박육아 중이던 정아에게 그들은 고민 끝에 그놈이 하는 짓을 알려주었다.  썩을 놈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wDl0qJfdInPO1gDfzCiibmCX5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2:00:06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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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애미 - &amp;lt; 1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1t9/251</link>
      <description>.  다정이 사 온 징그러운 도마뱀 새끼는 하루가 다르게 몸이 커졌다.  그때마다 작아진 옷을 벗어제끼듯 몸피를 떨궜다.  허옇게 들뜬 껍질을 덜렁덜렁 달고 있을 땐 더, 더 징그러웠다.   다정은 인터넷에서 봤다며 각질처럼 일어난 몸피를 절대 일부러 떼지 않았다.  보기 싫어 몇 번이나 떼려고 할 때마다 같은 편인 얀띠가 귀신같이 나타나 말렸다.  어려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PxkuT3h7v2mrjvtyU2JdFU5b8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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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다정 - &amp;lt; 2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1t9/250</link>
      <description>.   저녁을 먹은 후 나는 모아둔 용돈을 꺼내 보았다.  사실 얀띠 돈은 좀 부족했다.  비어디를 키우려면 꼭 사야 하는 것들, 사막같이 만들어 줄 모래와 전구가 필요한데 그것까지 사지는 못했다.  나머지는 내 돈으로 사기로 하고 돌아온 거였다.   얀띠는 선물을 사줬으면서도 미안하다고 했다.  내 용돈을 쓰게 만들어 미안하다고. 세상에 얀띠보다 착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OFs4E10md-AUxm0JyOxxMiag4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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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다정 - &amp;lt; 1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1t9/249</link>
      <description>.  나는 작년 연말부터 털이 없는 애완동물을 검색했다.  귀여운 동생을 바라지만 아빠가 없어서 불가능하니까.  강아지나 고양이를 갖고 싶은데 엄마는 내게 알러지 비염이라는 병이 있다고 했다.   알러지랑 비염이 있어도 키울 수 있는 동물에 파충류가 있었다.  손가락에 감길만한 작은 뱀을 찾아 보여줬을 때 할머니는 입을 떡 벌렸고 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9kycLkQiQa1OGTcvX5mpiu6eF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3:00:05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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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애미 - &amp;lt; 2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1t9/248</link>
      <description>.  다정이 작은 플라스틱 어항을 보물단지처럼 안고 돌아온 건 거의 두 시간 만이었다.  다정은 찢어지게 웃고 있었다.  문도 열어주고 다정이 벗은 신발도 정리한 얀띠 역시 비슷한 표정으로 뒤를 따랐다.   &amp;ldquo;오늘 안 오는 줄 알았네.&amp;rdquo;   보던 드라마가 끝나 리모컨으로 미우새를 틀던 참이었다.   &amp;ldquo;할머니, 까까가 생일 선물 사줬어.&amp;rdquo;   다정은 플라스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xivIJAgTkg2jDWUxBtOAJbsBV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23:00:11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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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애미 - &amp;lt; 1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1t9/247</link>
      <description>.  &amp;ldquo;오자마자 또 데리고 나갔어. 몰러, 뭘 사주신대.&amp;rdquo; ​ 딸에게 딸의 따님 동선을 보고하고 전화를 끊었다. 다정의 방에는 급히 벗어 던진 교복이 구겨져 있었다. ​ 얀띠는 지난주부터 다정의 생일을 기다렸다. 선물 사주겠다는 사람이 받을 사람보다 더 목을 빼고 있었다. 여기 애들이 원래 그런지 얀띠가 유난스러운 건지, 하여간 나는 얀띠가 신기했다. 태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9vmuekYWxxfoqOBN88zcZkVL8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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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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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얀띠는 생일 선물을 사러 가자고 했다. 내 생일은 일주일 후였다. ​ &amp;ldquo;내일까지 사야 돼. Pilih aja.(골라)&amp;rdquo; ​ 뭐냐고 물어도 가보면 안다며 나를 재촉했다. 까까(언니)는 작년에 머리띠를 선물했다. 그전에도 줬다는데 내가 기억하는 건 그뿐이었다. 그럴 때마다 얀띠는 어릴 땐 아무것도 해줄 필요가 없다며 할머니 말을 흉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u5_YBjeoU6_TduJp58RUUP2wD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20:00:02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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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IB가 뭐야? - 번외 편 (6) -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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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질문&amp;gt; IB 선택 과목은 어떤 것이었나요? 전공을 고려한 선택이었나요? 실제로 대학 전공 수업을 들은 후 선택 과목과의 연관성과 영향력이 어떤지 설명해 주세요.  제가 선택한 IB 과목은 Mathematics AI HL, Business Management HL,&amp;nbsp;Economics SL,&amp;nbsp;&amp;nbsp;ESS HL, Korean A, English B입니다. 과목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lGRBxoRge0GeQNvFehGX8M_Q5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0:00:03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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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IB가 뭐야? - 번외 편 (5) -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71t9/243</link>
      <description>* 바쁜 와중에 인터뷰에 응해 주느라 모든 질문의 답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또 한국어로 답을 주려니 부담이 된다기에 영어가 편하면 그리 하라 했더니, 이렇게 -알아 듣을 수 없는- 답을 보내주었네요.. ^^;;; 번역기에 돌렸습니다. 영어가 편하신 분들은 번역 내용은 읽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   질문&amp;gt; IB 선택 과목은 어떤 것이었나요? 전공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ubAKmHncl6eITOjpREoQUzZ8o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20:00:11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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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IB가 뭐야? - 번외 편 (4) -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71t9/244</link>
      <description>질문&amp;gt; IB 선택 과목은 어떤 것이었나요? 전공을 고려한 선택이었나요? 실제로 대학 전공 수업을 들은 후 선택 과목과의 연관성과 영향력이 어떤지 설명해 주세요.  IB선택 과목으로는 Biology, Economics, Business and Management, Korean, English B, Mathematics을 선택했습니다. 딱히 전공을 고려한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OnOV984XfwZfuvaNKCGtL36xG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0:23:40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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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IB가 뭐야? - 번외 편 (3) -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71t9/242</link>
      <description>질문&amp;gt; IB 선택 과목은 어떤 것이었나요? 전공을 고려한 선택이었나요? 실제로 대학 전공 수업을 들은 후 선택 과목과의 연관성과 영향력이 어떤지 설명해 주세요.  저는 IB 과목으로 수학 AAHL, 물리 HL, 화학 HL, 컴퓨터과학 SL, 영어 SL, 중국어 AB Initio를 선택했고, 이는 컴퓨터공학과랑 전기전자공학과로의 진학을 고려한 선택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LNLO28PHhxbUvA1QbJPmEpliR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21:00:14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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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IB가 뭐야? - 번외 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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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지난해, IBDP를 하고 있는 전 세계 아이들을 출렁이게 한 사건이 있었다. 파이널 시험 첫날 아이비 시험문제가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다. 파이널 시험은 전 세계 해당 학교로 똑같은 시험지가 배송, 준비되고, 각 과목의 시험이 같은 날짜에 치러진다. 하지만 대륙별 시차가 있다 보니 같은 시험이 아시아에서 먼저 치러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작년 시험 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p5sjSF5Jd8cobrS_WTUIqwa5C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20:00:06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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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IB가 뭐야? - 번외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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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새벽 도시락 준비와 나의 삼사십대가 끝났을 무렵 우리 아이들도 끝낸 것이 있었다. 12년에 걸친 IB 교육과정과 IB Diploma Program, 일명 IBDP.  이전 브런치북 &amp;lt;도대체 IB가 뭐야?&amp;gt;에서 언급했듯 나는 한 학교에서 12년간 이어지는 학업 시스템에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이다. 완벽하진 않겠지만 장단점 중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yaj3ABOv27IN5IS2IZcfaRWCQ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0:00:05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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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사 버르사마 - (Desa Bersama)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71t9/241</link>
      <description>.  9회에 걸쳐 게시한 이 글은 올해 작은 공모전에 제출하여 작은 수상을 한 작품이었습니다.  한국이 아닌 해외에 사는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이런저런 모임과 행사와 공모전이 진행되고 있답니다.  아직 한국 공모전까지는 시도하지 못하고 있지만 제가 사는 지역과 근방 여러 나라에서 함께 추진하는 행사에는 슬금슬금 작품을 내보고 있지요.  작은 시냇물 같고,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9%2Fimage%2FcnmgHTILSBUVJehz_3Us8Q1VQ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5:20:53 GMT</pubDate>
      <author>타프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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