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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 Ju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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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인생의 여행을 통해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경험하고 있는 해외영업인 행복한 쥬디입니다.  삶의 여정에서 얻게 된 마음의 기록들을 담담하게 채워가겠습니다. &#x1f60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8:53: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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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인생의 여행을 통해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경험하고 있는 해외영업인 행복한 쥬디입니다.  삶의 여정에서 얻게 된 마음의 기록들을 담담하게 채워가겠습니다. &#x1f60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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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의 향기 - 천장지구 영화의 추억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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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SNS에 등산 중이나 러닝 중 또는 지하철 메트로를 타다가 자주 마주친다는 주윤발 영화배우의 이야기를 접하곤 한다. 그런 소식을 듣거나 보면 혹시 나도&amp;nbsp;홍콩 거리를 오고 가다 그를 보거나&amp;nbsp;다른&amp;nbsp;홍콩영화배우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살짝 기대하며 다녔었지만 그런 행운은 아쉽게도 오지는 않았었다. 그러함에도 한 시대 영화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던 홍콩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edUm0EqB60IjfQTmE3xh-EhW6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14:51:00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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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여행 - 2층 버스에서의 여행자</title>
      <link>https://brunch.co.kr/@@71tA/15</link>
      <description>홍콩에서의 삶은 외국인인 나에겐 그 모든 이동 장소가 여행지가 되는 특별함이 있다. 세련된 도시의 빛을 발하고 있는 홍콩섬이 그러하고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자연의 빛으로 물든 다른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여행의 묘미가 있는 곳이다. 가끔씩 날씨가 좋으면 좋은 대로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그때의 운치에 맞게 무작정 혼자서 여행길에 오르고 싶은 때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XTsP1Hbd8FP_e-Gqw8_nK6fGZ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22 09:37:54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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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는 삶이란 - 소중한 인연을 통해 도전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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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많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기에 지금 이렇게 한국이 아닌 홍콩에서의 삶을 보내고 있는 것인지도. 어릴 때는 운동을 전혀 좋아하지도 관심 갖지도 않았던 나였는데 어느 순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우선순위가 되고 그 이후 웨이트를 배워 꾸준히 하는 내가 되었고 심지어 아마추어 피트니스 대회도 나갔던 경력까지 만들었으며 지금은 가족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umwDM3ghEHaJqYmk_GKPzk8ty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10:22:29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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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에서의 하이킹 - 신부 폭포(Bride&amp;rsquo;s pool)로 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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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콩의 1월은 대부분이 쾌청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화창한 맑은 날의 연속이기에 하이킹 하기 정말 좋은 계절이다. 홍콩섬은 크지 않아서 조금만 나가도 산과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자연친화적 도시이다. 바다로 둘러 쌓여 있는 도시이다 보니 산에 오르면 그 옆 바다도 볼 수 있고 때론 큰 강이나 저수지도 볼 수 있다. 선진국인 영국의 식민지 문화를 거쳐 온 홍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R1aHk5eQiuQgJqeP_U3qL80Ou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10:19:22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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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시간 - 작은 동화나라의 Tai O 어촌 마을</title>
      <link>https://brunch.co.kr/@@71tA/12</link>
      <description>홍콩에는 내가 유독 좋아라 하는 장소 몇 군데가 있다.   그곳에 있으면 마음의 여유로움이 가득해지고 낯선 이들에게도 미소를 건네는 것이 자연스러워지는 마치 나만의 아지트 같은 그런 곳. 홍콩의 란타우 섬에 위치해 있는 Tai O 어촌 마을이 그중의 한 곳이다.  사실 코로나 수혜는 현재 홍콩에 있는 나같이 여행을 좋아하는 외국인들이 가장 큰 특혜를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nUH2PfhubEHFe9jlWVuQwvq_2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10:10:54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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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의 향기 - 잔잔한 향기를 머금은 홍콩인들</title>
      <link>https://brunch.co.kr/@@71tA/11</link>
      <description>홍콩에서 머물고 있는지 2년째인 요즘 코로나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홍콩의 강력한 거리두기 지침 때문에 나의 활동은 작년 대비 극히 최소화된 삶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코로나 관련해서 홍콩은 현재 세계 선진국 중 가장 보수적으로 폐쇄적 정책을 실행하고 있는 도시 중 하나이다. 위험국으로부터의 비행을 금지한다던지, 6시 이후 모든 식당은 닫고 배달 서비스 등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xNdiXbfORiBopbuPfNWzHgY_E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09:56:43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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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의 향기 - 센트럴 스타벅스 빙샷! 사라지는 그 자리에 나만의 추억을 남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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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아직도 홍콩의 영화나 음악들이 좋다.  한때 아시아 전역을 풍미했던 홍콩의 영화가 지금은 그만큼의 빛을 발하고 있지는 못해 개인적으로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그러함에도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제작된 이 홍콩에 있음에 다시금 행복의 너울이 넘실거린다.  홍콩에서 6년 가까이 살고 있는 한국인 친구가 한 번은 내게 이런 조언을 해 주더라. &amp;quot;무간도 같은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GJ8O-NNXeD58Pg8fkO8YHySsk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09:49:10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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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시간 - 라마섬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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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의 요즘 홍콩은 다시 뜨거운 여름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여름의 온도를 경험하는 나에게는 이 여름의  시작은 뜨거움이 아닌 따스함으로 온화하게 다가왔다.  처음 홍콩에 파견 근무를 오기 전에는 습도가 높은 홍콩의 무더위를 어떻게 견딜까 하는 걱정을 가득 안고 왔었던 나였다. 그러나 이번 홍콩의 냉장고 추위(홍콩은 겨울에도 습도가 높아 상온의 온도임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y9lAr7nlqKHhcZ-5rNr4vN7c6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08:48:07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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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의 향기 - 자유로운 나이 듦</title>
      <link>https://brunch.co.kr/@@71tA/8</link>
      <description>홍콩에 와서 생활하다 새롭게 발견하게 된 것 중 하나는 생각보다 노인의 인구수가 꽤 많다는 것이었다.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인 상황임에도 유독 홍콩의 어르신들이 더 눈에 많이 띄게 된 건 아마도 그분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자유로운 사회활동을 꾸준히 하고 계시기 때문이기도 한 듯하다.  홍콩에서는 특히 맥도널드나 세븐 일레븐 편의점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abbBnIYkLjjkrKFj80iohUi49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09:40:51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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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에서의 하이킹 - Tai Mo Shan 여정-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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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맥카페에서 여유로운 브런치를 하고 나니 오전 11시가 다 되어 가고 있었다. 아침 9시에 숙소에서 출발했는데, 무려 한 시간 동안 길 찾기로 헤맸던 것을 깨닫고, 서둘러 택시를 잡았다. 택시를 타자마자 영어로 위치를 말하니 못 알아들으시는 나이 지긋하신 백발노인의 어르신께서 당황해하시며 장소가 어디인지를 물으신다. 휴대폰으로 다시금 대모산의 위치 정보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U1Vw1oBVDI8-3bExwy4qYCl9J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02:52:21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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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에서의 하이킹 - Tai Mo Shan 여정-1편</title>
      <link>https://brunch.co.kr/@@71tA/2</link>
      <description>홍콩에서의 생활을 시작할 즈음 3주간의 자가격리가 끝나면 호텔방 밖에 나가 그 주 주말에 제일 먼저 오르겠다고 다짐했던 산이 있었다. 영어로는 Tai Mo shan인 대모산. 내가 묶었던 호텔의 창밖으로 보이는 이름 모를 높은 산이 보였고. 한국에서도 등산을 좋아했던 나는 처음 그 산을 본 순간 묘한 이끌림을 느끼며 막연하게 ' 아, 저 산을 오르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I72lCnuuK_aYhs83vljcaFZuA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02:51:53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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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의 헬퍼들 - 각자의 삶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1tA/1</link>
      <description>늦은 저녁 숙소 아파트 내에 있는 클럽하우스의 Gym에서 운동을 끝내고 올라가는 길. 엘리베이터 입구에서 13층을 누르고 기다리는데, 필리핀계 젊은 여인이 홍콩인 아이가 태워진 유모차를 끌고 와 내 옆에 선다. 승강기가 도착하자, 그녀에게 먼저 탈 수 있도록 양보했다. &amp;nbsp;마스크에 가려진 얼굴이지만 선함이 느껴지는 눈빛을 머금으며 고맙다고 인사를 건네 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ggpDdIA9qoekyJK_FWi8ykre_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09:26:46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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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 - 소소한 일상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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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마다 새벽 5시에 눈이 자연스레 떠지면 13층의 창밖 너머로 보이는 먼 산과 하늘을  바라본다.   어둠이 사라지며 밝은 태양의 기운이 세상을 감싸기  시작하는 시간을 이 홍콩에 와서 즐기기 시작한 건 내게 주어진  큰 행운이다.  일에서 얻은 스트레스와 날씨 변화의 환경 요인으로 인한 수면장애를 얻었지만 그 덕분에 새벽 해돋이 과정의 찰나를 경험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Xn5HrT4naWriZxunG_mPKJrq6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09:22:01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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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에서의 하이킹 - 용의 등에 오르다.(Dragon's back mount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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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선했던 3월과는 다르게 4월이 되자 본격적인 홍콩의 여름 더위를 경험하게 하려는 것인지 그날은 더욱 뜨거운 햇살이 쨍하게 내리쬐는 아침이었다.  앨리 차장님과 함께 하이킹하기로 한 드래곤즈 백 마운틴으로 향하는 나의 발걸음은 신이 났고. 홍콩에서 하이킹을 좋아라 하는 이들은 한번 이상은 꼭 가 본다는 드래곤즈 백 마운틴. 등산 초보자들에게도 어렵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4vsStYU_MU4nIiZzC_Ve6U5q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9:58:45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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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자의 첫 이야기를 시작하다. - 홍콩에서의 삶이 끝의 시작일테니.</title>
      <link>https://brunch.co.kr/@@71tA/5</link>
      <description>오늘의 홍콩 날씨는 언제 비가 오기라도 했었냐는 듯 파아란 하늘을 배경으로 태양이 그 쨍함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혹자는 변덕스러운 날씨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난 이러한 홍콩의 여름이 좋다. 뜨거운 태양과 함께 어우러진 자연의 초록빛이 짙어갈수록 모든 만물이 더 선명해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올 초 홍콩에 처음 왔을 때에는 여름의 기온을 기대하고 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tA%2Fimage%2FQLz-EBQn6fQ-JQjeol1onKvkc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21 06:40:10 GMT</pubDate>
      <author>Happy Ju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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