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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app</title>
    <link>https://brunch.co.kr/@@720Q</link>
    <description>직장에서의 경험을 기록합니다. 영원한 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6:33: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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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의 경험을 기록합니다. 영원한 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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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면 퇴사하세요. - 직장 내 폭언과 폭력</title>
      <link>https://brunch.co.kr/@@720Q/4</link>
      <description>첫 직장은 지옥 같았다. 그곳의 대표는 화가 많아 호통을 자주 치고 성격이 급해 자신이 생각한 일을 가장 먼저 해결하라고 다그치는 독불장군이었다. 가끔은 그곳을 그만두지 않고 버틴 것이 과연 올바른 선택이었나 회상하곤 한다. 퇴사하는 동료를 두고 '요즘 친구들이 좀 버텨줬으면 좋겠는데'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첫 직장을 그만두기에 앞</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10:03:40 GMT</pubDate>
      <author>Knap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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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에서 직업으로의 변화(2) - 미술관에서 깨달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20Q/3</link>
      <description>나는 작업에 대한 열의는 있었지만 작가로 활동할 만큼 재능이 따르는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다. 자기 객관화로 꿈을 일찍 내려놓은 걸 수도 있으나, 나는 부모로부터의 경제적 독립이라는 현실적인 목표가 제일 중요했다. 나답기 위해서는 혼자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미술관은 박봉이었으나 계속 다닐 생각은 아니었고 약간의 로망과 전공을 살린다는 만족감을 경험해보고</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06:04:14 GMT</pubDate>
      <author>Knapp</author>
      <guid>https://brunch.co.kr/@@720Q/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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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에서 직업으로의 변화(1) - 그림만 그린 학창 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720Q/2</link>
      <description>학창 시절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는 대학 시절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과거에는 몰랐던 예민한 기질 때문에 중, 고등학교 시절을 힘들게 보냈기 때문이다. 친구가 없는 것도, 집안의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것도 아닌데 나는 왜 이렇게 고통스럽지?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나는 선생님들의 강압적인 언행과 통제가 힘든 학생이었다. 나는</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4:40:08 GMT</pubDate>
      <author>Knapp</author>
      <guid>https://brunch.co.kr/@@720Q/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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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내 점심시간이 주는 고통</title>
      <link>https://brunch.co.kr/@@720Q/1</link>
      <description>내가 다니는 곳은 조금 특수한 환경이다. 공간의 특성상 회사 내에서 음식을 주문해 같이 먹기를 종용한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같이'하는 것이라는 걸 회사에 다니면서 알게 되었다. 나는 웬만하면 사람과의 관계 맺기를 선호하지 않고 외롭더라도 혼자 있기를 선호하며 친한 사람들과의 관계만 돈독히 유지하는 그런 사람이다. 그래서 무거운 걸 들거나 어려운 일</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00:02:44 GMT</pubDate>
      <author>Knap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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