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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72ZR</link>
    <description>13년 차 현직 마케터입니다. 마케팅으로 크고 작은 기업, 브랜드를 성장시켜왔습니다. 마케터로 일해온 경험과 앞으로 성취할 것들을 기록합니다. 독서와 글쓰기, 달리기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12: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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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 차 현직 마케터입니다. 마케팅으로 크고 작은 기업, 브랜드를 성장시켜왔습니다. 마케터로 일해온 경험과 앞으로 성취할 것들을 기록합니다. 독서와 글쓰기, 달리기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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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세에 관하여 - 나의 일, 나의 업</title>
      <link>https://brunch.co.kr/@@72ZR/6</link>
      <description>이전 회사 동료와 연락을 하다가 그리 오래 일하지 않은 직원이 회사를 나가 창업을 했고 굉장히 잘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궁금해서 검색을 좀 해보니 창업 6개월 만에 연 매출 두 자릿수를 달성했다는 기사를 볼 수 있었다. 이것 외에도 나도 구독하고 있는 여러 미디어에 PR을 많이 했더라. 이전 회사 출신이라는 것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보고 여러 가</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마케터의 회고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2ZR/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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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던 회사에 취업을 실패했다 - 마케터의 회고록 2</title>
      <link>https://brunch.co.kr/@@72ZR/5</link>
      <description>복학을 해서 장학금을 타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 마케팅 원론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에 매료되었고 마케팅을 커리어로 삼고 싶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가장 가고 싶었던 회사는 제일기획이었다. 서류에 붙고&amp;nbsp;인적성을 보면 대부분 합격이었는데 유독 SAT는 매번 떨어졌다. 인턴과 공채 포함해서 두 번 정도 SAT를 본 것 같은데 결과는 두 번 다 탈락이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11:00:47 GMT</pubDate>
      <author>마케터의 회고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2ZR/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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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을 마무리하며 - 나의 일, 나의 업</title>
      <link>https://brunch.co.kr/@@72ZR/4</link>
      <description>거의 한 달 가까이 준비하던 일들이 마무리되었다. 내년도 매출과 직결되는 일이라 준비하면서도 스트레스가 많았고 결과를 기다는 것도 고역이었다. 다행히 결과가 나쁘지 않다. 제안을 준비한 모든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100% 달성은 못했다. 그래도 중요한 것들은 모두 수주했다. 내년도 매출은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고 이제 진짜 연말이다. 올해는</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10:08:51 GMT</pubDate>
      <author>마케터의 회고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2ZR/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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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마케터를 꿈꾸게 되었을까?  - 마케터의 회고록 1</title>
      <link>https://brunch.co.kr/@@72ZR/3</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시절 전교 부회장을 했었다. 부모님이 엄청나게 공부를 푸시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그냥 적당히 공부했고 적당히 놀았던 것 같다. 다만, 중학교에 올라가면서는 공부와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다. 정확히 고1까지는 공부에 손을 놓고 있었다.    고2로 넘어가는 겨울방학부터 수능 준비를&amp;nbsp;시작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amp;nbsp;아무것도 아닌데, 당시 굉장히 친했던 소</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0:50:30 GMT</pubDate>
      <author>마케터의 회고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2ZR/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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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무게 - 나는 자신 있게 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2ZR/2</link>
      <description>10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친구와 함께 일을 시작한 지&amp;nbsp;1년이 다 되어간다. 회사는 창업한 지 3년 차였고 내가 합류한 지 1년이 지났으니 이제 4년 차에 접어들었다. 합류하기 직전 큰 비딩 건이 있었고&amp;nbsp;함께 준비해서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회사에 합류했다.    올해 목표로 했던 숫자들은 어느 정도 만들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대비 매출은 2배</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4:43:51 GMT</pubDate>
      <author>마케터의 회고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2ZR/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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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prologue) - 마케터의 회고록을 쓰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2ZR/1</link>
      <description>나는 마케팅 업계에서 처음 커리어를 시작해서 13년째 몸담고 있다.    사회 생활을 시작한 첫 회사에서 10년 넘게 일을 했다. 나와 비슷하게 사회 생활을 시작한 친구들 중에는 7개가 넘는 회사를 다닌 이들도 있다. 나처럼 한 회사를 이렇게 오래 다닌 것은 꽤나 특이한 케이스이다.    작년에 처음으로 이직이란 것을 해봤다. 10년 넘게 한 번도 커리어에</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8:49:48 GMT</pubDate>
      <author>마케터의 회고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2ZR/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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