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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쉬</title>
    <link>https://brunch.co.kr/@@73DR</link>
    <description>프리랜서였다 얼떨결에 사업자를 낸 그래픽 디자이너. @rushhourroutin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0:51: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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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였다 얼떨결에 사업자를 낸 그래픽 디자이너. @rushhourrout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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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식증환자의 위고비 10주차 후기 - 정체기 온 시점에서 되돌아보는 아주 개인적인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73DR/19</link>
      <description>위고비 콘텐츠가 수도 없이 쏟아지는 세상이다. 그만큼 비만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겠지.  이미 수많은 후기들이 존재함에도 왜 나는 이 글을 쓸까? 일단 10주차가 끝나는 지금 시작부터 15kg를 뺐으며, 가장 최근 인바디 기준(2주 전)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공유하자면 체중은 13.9kg, 골격근량은 3.4kg이 빠졌고 체지방량은 7.5kg가 빠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R%2Fimage%2F5xs2ksa7ZWqIBQgx6M9z7v-Pj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5:29:26 GMT</pubDate>
      <author>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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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사업자 디자이너의 첫 세금계산서 발급기 - 별 거 아닌데 더럽게 긴 여정 그리고 거래명세서에 대해 (MacOS)</title>
      <link>https://brunch.co.kr/@@73DR/17</link>
      <description>*이 글을 쓰는 저는 약 5년간 디자인부서의 직장인으로 근무했으며 그중 마지막 2년은 프리랜서 생활을 병행하였으나 플랫폼을 끼거나 개인 프리렌서(사업자X)로 업무 했으며 2024년 6월에 사업자를 내었습니다. 또한 저는 돈 관리가 피곤해서 주식과 코인 같은 투자는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그러다 필요에 의해 사업자를 내었고 이 시리즈는 저 같은 사람 단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R%2Fimage%2FGujD0GSvUyO3pdtjEh5i1dRXB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13:10:02 GMT</pubDate>
      <author>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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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3대 욕구 끊기 - 나의 우울증(feat. 공황, 불면증, 불안장애...) 치료기 - 4</title>
      <link>https://brunch.co.kr/@@73DR/16</link>
      <description>당시 심한 알콜의존증에서 극복했으며, 매일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잠이 깨지 않을 정도였다. 항우울제, 수면제, 공황장애약은 모두 알코올/카페인과 상극이다. 직장인의 3대 욕구는(우스갯소리로)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이라던데 나는 이미 끊은 니코틴을 제외하고도 두 가지나 더 끊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물론 끊지 않아도 치료는 지속될 수 있으나... 나는 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R%2Fimage%2FvcEVHJXcLAA_gv4Av7QaTO6MmYI.jpeg" width="416"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24 13:51:50 GMT</pubDate>
      <author>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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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다 싶을 때 빨리 바꾸자 - 나의 우울증(feat.공황, 불면증, 불안장애...) 치료기 - 3</title>
      <link>https://brunch.co.kr/@@73DR/15</link>
      <description>기존 병원을 3주 다니고 새로운 병원을 갔다.  새로운 병원에선 검사를 이것저것 많이 했다. 이런 거에 충격 먹으면 안 되는데... 기존 병원과 너무 달라 (긍정적으로) 놀랬던 듯하다. 벡 불안척도와 CES-D검사(아마도)를 했고, 자율신경검사를 했다. 손가락과 발목? 과 같은 신체부위를 두세 군데 정도 커다란 집게로 집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 간단한 검사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R%2Fimage%2FIyv8QUPR4FJdeIdEwrCuTfrr-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14:47:01 GMT</pubDate>
      <author>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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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 벽에 성경글귀가 있다면 - 나의 우울증(feat.공황, 불면증, 불안장애...) 치료기 - 2</title>
      <link>https://brunch.co.kr/@@73DR/14</link>
      <description>출근 전 집에서 전화를 했고, 바로 다음날 진료예약이 잡혔다. 솔직히 이때 엥? 했다. 서울에서 예약제로 운영되는 병원들은 보통 이러지 못했다. 하지만 이미 그런 걸 따질 정신머리가 아니었기에 빨리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출근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돌아가면 그러지 말라고 하고 싶다.   병원에 들어갔을 때를 아직도 기억한다. 정말 인상 깊었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R%2Fimage%2F0zSHgf3g0OT-Xw7R1EJBLAxAS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13:44:41 GMT</pubDate>
      <author>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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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불에 멈추지 않은 날 - 나의 우울증(feat.공황, 불면증, 불안장애...) 치료기 - 1</title>
      <link>https://brunch.co.kr/@@73DR/13</link>
      <description>졸업과 취업으로 경제적 독립을 하게 되며 내 우울증은 나아간다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날 출근길에 눈물이 흘렀고, 그날부터 출근 전 챙기는 물건에는 손수건이 추가됐다. 사실 그때도 일이 힘든가 보다... 싶었지 병원 갈 생각은 못했다.&amp;nbsp;왜냐면 너무 바빴기 때문이다. 약국에 가서 과로라고 설명하며 조합해 주신 것들을 먹으며 자주 야근을 했고, 바쁜 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R%2Fimage%2FmbCfEzI2bw7NHoLFrwNn7S_Tv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12:58:15 GMT</pubDate>
      <author>러쉬</author>
      <guid>https://brunch.co.kr/@@73DR/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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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디자이너, 사업자를 내다 - 저도 제가 이렇게까지 일을 벌일 줄은 몰랐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73DR/12</link>
      <description>작년 7월, 4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퇴사한 후 어쩌다 보니 프리랜서가 되어있었다. 이제 슬슬 구직을 해야겠는데-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 주변에서 생계가 보장될 정도의 큰일이 들어왔고, 최선을 다해 해내서인지 운이 좋게도 애프터가 꾸준히 들어와 프리랜서 생활을 지속하게 됐다.  사업자는 올 초부터 늘 고민하던 문제였다. 프리랜서 생활을 언제까지 지속할지 모르</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04:39:19 GMT</pubDate>
      <author>러쉬</author>
      <guid>https://brunch.co.kr/@@73DR/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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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보다 더 혼자같은 마음 -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73DR/11</link>
      <description>객관적으로 본다면 세상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어딘가에 속해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누군가가 키워낸 작물들을 사 끼니를 해결하고, 또 누군가가 만들어낸 창작물로 시간들을 보내니까.  하지만, 어떤 순간들은 세상에 혼자인 것만 같은 마음을 가지게 한다. 오롯이 나만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주어질 때. 내 아픔보다 현실적인 문제가 우선이 될 때. 가족이 나</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04:21:51 GMT</pubDate>
      <author>러쉬</author>
      <guid>https://brunch.co.kr/@@73DR/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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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한 달 휴직기 - 풀린 신발끈 묶기</title>
      <link>https://brunch.co.kr/@@73DR/9</link>
      <description>2023년 2월 한 달간 휴직을 했다. (쓰고 있는 지금은 2월 말이니 '하고 있다'가 맞다만-)  휴직은 퇴사를 눈앞에 둔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 발악과 같았다. 당시 가지고 있던 목표를 어느 정도 이뤘고, 직군 특성상 이직을 한 번 할 때도 되었기 때문에 나의 퇴사는 누구에게도 놀랍지 않을 선택지였다.  회사에 휴직에 대해 말할 당시, 나는 정신과 치</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07:12:02 GMT</pubDate>
      <author>러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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