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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프</title>
    <link>https://brunch.co.kr/@@73DW</link>
    <description>이진우 교수님의 책을 통해 여러 철학자들을 공부했고 이를 통해 나만의 철학 활용법을 고민하며 살아가는 다소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이젠 대학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5:32: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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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우 교수님의 책을 통해 여러 철학자들을 공부했고 이를 통해 나만의 철학 활용법을 고민하며 살아가는 다소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이젠 대학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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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사는 세상은 어떤 색인 가요? - 철학, 세상을 살아야 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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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트겐슈타인, 인생은&amp;nbsp;실전이다!  &amp;ldquo;철학자들은&amp;nbsp;의미&amp;nbsp;없는&amp;nbsp;말, 헛소리나&amp;nbsp;하는&amp;nbsp;사람이다!&amp;rdquo;  이렇게 파격적인 말은 과연 누가 한 말일까요? 바로 언어란 무엇인지, 철학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고민한 철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입니다.  &amp;quot;무릇 말할 있는 것은 명료하게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말할 수 없는 것에 관해서는 우리는 침묵해야 한다.&amp;quot;  비트겐슈타인이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W%2Fimage%2F38HBIjtk74p6xwMfBZNDx75b5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19 19:09:57 GMT</pubDate>
      <author>퍼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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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당신, 철학을 왜? - 철학,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 part.7</title>
      <link>https://brunch.co.kr/@@73DW/7</link>
      <description>현재에 사는 우리, 철학 해야 하나? 니체가 말했던 대로 우리의 삶은 끊임없이 변하고 마르크스가 말 한대로 빠르게 발전해 왔습니다. 과학이나 기술뿐만 아니라 철학 또한 형이상학, 인식론, 윤리학이 미학, 논리학, 과학철학, 정치철학으로 발전했듯이 끊임없이 발전하여 현재까지 왔습니다. 현재 사회는 니체가 말한 것처럼 기술의 발전이 사람을 허무주의에 빠지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W%2Fimage%2FaL2j4ps8H3_kVsmYFCaAP9blR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19 00:02:24 GMT</pubDate>
      <author>퍼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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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나, 우리의 색? - 철학,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 part.6</title>
      <link>https://brunch.co.kr/@@73DW/6</link>
      <description>친구와 나, 당신은 자신의 색이 있나요? 하루는 제 친구와 조금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고 평소 긍정적이고 웃음이 많던 친구가 삶이 힘들다며 목 놓아 울었습니다.  &amp;ldquo;남들에게 맞춰서 사는 게 너무 힘들고 이런 내가 싫어, 근데 진짜 문제가 뭔지 알아? 나도 남을 잃는 게 무섭고 두려워서 나 스스로가 맞춰서 살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W%2Fimage%2FUY09ofOyESnXKSCO4hxusmkLt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19 23:59:48 GMT</pubDate>
      <author>퍼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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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크스, 사회에서 어떻게 살지? - 철학,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 part.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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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르크스, 왜 세상은 이래야만 할까? 니체, 프로이트, 하이데거 모두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사회가 우리의 삶의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인정할 것입니다. 이때 우리 인류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낸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하던 철학자가 바로 마르크스입니다.  &amp;ldquo;인류가 지구에 등장한 시간은 지구의 24시간 중 23시 59분 59초이다. 그중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W%2Fimage%2FJ_eUkpa0S1FxWw1T2FCk7pqk3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19 23:58:47 GMT</pubDate>
      <author>퍼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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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이트, 어떤 행복? - 철학,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 part.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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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로이트, 왜 행복해지고 싶은데? 니체는 &amp;quot;초인은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다.&amp;quot;고 말했습니다. 하이데거가 말한 진정한 사회, 각자가 본래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또한 자신이 원하고 꿈꾸는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펼쳐진,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한 사회입니다. 결국, 둘 다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행복을 추구할까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W%2Fimage%2FTH2fkfIile7SF4UJyqwSXDyyv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19 23:57:37 GMT</pubDate>
      <author>퍼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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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 어떻게 살지? - 철학,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 part.3</title>
      <link>https://brunch.co.kr/@@73DW/3</link>
      <description>니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 이때 하이데거와는 다르게 생각한 철학자가 나타납니다. 바로 니체인데요. 니체는 사람은 왜 살까?&amp;nbsp;에서 나아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amp;nbsp;라는 물음을 던진 철학자입니다.  &amp;ldquo;우리의 실존은 본질을 앞서고 다른 사람에 본질에 의해서 실존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본질(존재)에 대한 고민은 우리를 [허무주의]에 빠지게 한다. 과학과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W%2Fimage%2FiiaGFGvTaVvpMwsPKhDJG4964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19 23:55:56 GMT</pubDate>
      <author>퍼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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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데거, 왜 존재하지? - 철학,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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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이데거, 우리는 왜 존재하지? 사람은 왜 살까? 에서 나아가 우리는 왜 실존할까? 라는 물음을 던진 철학자가 바로 마틴 하이데거입니다. 하이데거는 인간의 존재에 대해서 고민하였고 인간의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했던 실존주의 철학자입니다. &amp;ldquo;우리는 [존재]라는 이유로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존재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존재를 알려 하기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W%2Fimage%2FHAC4p9SZOhSmiupRLmwdiOrNL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19 23:54:24 GMT</pubDate>
      <author>퍼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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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존 주의, 왜 살지? - 철학,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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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의 기본, 왜?  하루는 SNS를 하다가 &amp;ldquo;딸의 파리지옥에 걸린 아빠&amp;rdquo;라는 제목의 글을 읽었습니다. Q: 아빠! 노래는 어떻게 만들어? A: 음악가들이 악기 가지고 만들었겠지 Q: 왜? A: 사람들 들으라고  Q: 왜? A: 사람들이 들어야 돈을 버니까 Q: 왜? A: 돈을 벌어야 먹고 사니까 Q: 왜? A: 먹고 살아야 일하지 Q: 왜? A: 일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DW%2Fimage%2FowLFv4fRQUrp39lVOUl1g00RO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08:31:31 GMT</pubDate>
      <author>퍼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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