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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kamanjis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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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자라고, 엄마도 자라고, 공간도 자란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41: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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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자라고, 엄마도 자라고, 공간도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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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방학을 대하는 태도  - 엄마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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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해서부터 학교까지 적응을 하고 나면 가기 싫다고 한 적 없이 한결 같이 즐겁게 등교하던 첫째도 여름 방학이 좋긴 한가 보다~  방학하고 첫날, 일어나서 거실로 나오며 방긋 웃으며 해피~ 한다. 그 옆에는 새벽부터 일어나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울상인 둘째가 나는 앵그리야!! 하고 있지만ㅎ    첫째에게도 분명 가기 싫은 날도 있고, 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gRWyGOn-ArmDUHN57GanhWyeJ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0:56:38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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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질러야 사는 아이들 vs 치워야 사는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73TQ/33</link>
      <description>나도 어질러지면 어질러진 대로 너그럽게 두고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정리가 안된 상태를 그냥 두고 보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인데 어지럽히지 못하게 하는 건 또 말이 안 됩니다. 그래서 매일 아이들이 잠들고 나면 한가득 어질러진 장난감을 치웠습니다. 아이가 한명일 땐 힘들지 않았어요. 아이가 둘이 되고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t9sxH3pve2TrFnMz2qycy93cS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16:22:10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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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물건을 들일 때는 백번 고민합니다 -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것과 후회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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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신혼집에서 물건을 하나하나 채울 때는 정말 소소한 기쁨이 있었는데, 결혼 10년 차 4 식구가 되어보니 이제는 집안의 가득한 짐들을 볼 때마다 숨이 턱턱 막힙니다. 제 때에 비워내지 못한 물건들과 언제 쓸지 모르는 물건들.. 늘어나기만 하는 장난감들.. 이제는 물건을 들일 때 정말 수십 번 고민하고 들입니다. 여전히 순간적으로 잘못된 판단을 내리고 물</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08:37:31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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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자라는 만큼 공간도 자란다 - 변화된 방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73TQ/31</link>
      <description>아이들이 중학생 이상 정도 된다면 방이 크게 변화될 일이 없지만 그전까지는 변화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이가 커감에 따라 필요에 맞게 방을 변화시키려면, 아이의 가구는 큰 가구보다는 작은 가구, 가벼운 가구와 소품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가구나 물건을 들이려면 필요 없는 가구와 물건은 바로 비워내야 공간을 잘 가꿀 수 있어요.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WDQejb1dHij_2RF2NDEYfQlTj3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01:30:04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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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고 편안한 가족 공간에서 부부만의 공간으로  - 안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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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어릴 땐 낮고 편안한 공간    처음 이 집에 들어올 때 둘째 아이가 돌이 안 됐을 때라, 침대 프레임을 없애고 매트리스만 놓고 옆에 아이의 침구를 놓았어요. 침대 헤드를 대신해 창문 아래로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그레이 화이트 톤 침구와 커튼도 비슷한 컬러로 맞추었습니다. 지금 두 아이의 침실처럼 모서리 없이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눈에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QyouL9P3VgLWh0UjiHZpghu7d4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14:43:09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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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아도 좋고 공부하면 더 좋은 방  - 아이 놀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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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일 변화가 많았던 방입니다. 둘째가 어려서 안방을 쓸 때는 첫째의 방이었다가, 둘째가 크고는 아이들 침실이 되었다가 지금 놀이방(공부방)이 되었어요. 나중에 아이가 크거나 각자 방을 쓰게 되면 또 변화되겠지요.    대부분 거실에 나와 놀기 때문에 이 방은 첫째가 학습지 선생님과 수업할 때, 숙제할 때, 혼자 책 볼 때, 보드게임할 때 가장 많이 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3cjV8VuWjeWChTokZCx6FwSB4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14:58:49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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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심플하고 가장 편안하게 - 아이방 침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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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소의 가구와 가벼운 물건   둘째가 크면서 아이들 침실을 따로 분리하게 되었어요. 우리 집에서 가장 작은 방이라, 싱글 침대 두 개가 들어가면 꽉 차는 방입니다. 예쁜 원목 침대 두 개를 놓아줄까, 2층 침대를 놓아둘까도 고민했지만 그런 큰 가구들은 한번 들이면 돌이키기가 힘들기에 침대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와 토퍼만 두었어요. 아이들에게 침실은 특히나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hP7207F_DQk0gQ89U9NN52oN1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04:57:17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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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형 식탁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죠 - 유일한 엄마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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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우고 비우는 노력이 곧 주방 인테리어   주방의 가장 예쁜 인테리어는 비우는 노력인 것 같아요. 아무리 예쁜 주방도 싱크대 위 식탁 위가 꽉 차 있다면 예뻐 보이지 않죠. 항상 싱크대 장 안에 정리 공간을 만들어 틈 날 때마다 다시 넣어줍니다.   저희 집의 가장 아쉬운 점은 대면형 주방이 아니라 아이들과 눈 맞추며 요리를 할 수 없다는 점인데요. 대면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EJLAcxlihM-6-r7-SYc7SSwjC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2:00:09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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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실만이라도 예쁘게 꾸미고 싶었지만 - 아이들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도 거실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3TQ/25</link>
      <description>거실은 집의 메인 공간입니다. 대부분 인테리어 사진을 보면 거실 공간이 제일 많죠. 아이가 있는 집도 거실만은 감각적으로 해 놓은 곳이 많아요. 저도 거실만은 제 맘에 쏙 들게 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아이가 가장 오래 머무는 곳도 거실입니다. 아이의 가장 좋은 놀이터를 포기할 수 없죠.     티비없는 거실    먼저 티비를 없앴어요. 보통 티비 없는 거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etB2MJpUqQ9w3LsMSzOtdjjvy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02:03:13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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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인테리어 - 육아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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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인테리어 컨셉에 대해 제목을 붙인다면 책과 인테리어인 것 같아요. 첫째 아이를 키우며 내가 그나마 꾸준히 노력한 건 책과 친해지는 것. 운동을 즐기는 것이죠. 운동을 즐기는 아빠와 운동을 싫어하지 않는 엄마이기에 운동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았지만 책과 친해지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했어요. 매일 밤 첫째 아이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hnsRQN8BXlggCgjL8Z0Ey4Pew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1:54:35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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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아이가 있는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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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있다고 인테리어 포기하시나요? 아이의 물건을 다 치우고 인테리어 하시나요? 저는 아이들의 편안한 놀이 공간이면서도 엄마도 만족하는 예쁜 집을 가꾸고 싶었어요. 물론 SNS에 보면 잡지에나 나올 것 같은 예쁜 집들이 셀 수 없이 많죠. 아이가 있음에도 말이죠. 나도 예쁜 집과 예쁜 가구만 있으면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건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Ee3C9TIxRYfpxijn_2sLDmk4W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01:50:48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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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책 읽어주는 행복한 시간  - 엄마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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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를 하면서 어렵고 힘들고 그래서 포기하더라도 꼭 해주고 싶었던 것은 책을 가까이하는 것과 운동을 즐기는 것  이 두 가지를 하면 그래도 인생이 즐거울 것 같아서~   첫째 아이가 4살이 되기까지 정말 열심히 읽어줬다. 잠들 때까지 매일 밤. 그 순간이 나도 좋았고 힘들지 않았다. 그리고 6살에 아이는 자연스럽게 한글을 떼고 혼자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cWBwE9cVKyuPuFB3jGDvxtvhR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2:50:00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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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에서 누리는 툇마루 - 아이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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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당 있는 주택을 꿈꿔볼 것이다. 나 역시 꿈은 꾸지만 용기가 없다.  아파트이지만 단차를 통해 아주 조금이나마 툇마루 같은 공간을 만들어 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8oUkYqPHWSGvGjAgEB49c8qJ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9:27:33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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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이 된 큰 아이 - 아이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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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자라는 만큼 공간도 자란다! 라고 쓰고 또 한 번 뒤집는다 거실을.  초등학생이 된 큰 아이를 위해 거실 서재화의 꿈을 반쯤 실현해 보기 했다. 책상과 장난감의 공존, 가능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uRhNhwHp_SyWSU_FainaByWha8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11:04:20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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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 - 엄마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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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를 품고 태어나기 전까진, 처음 느껴보는 어마무시한 사랑 그 자체인 첫째 아이 같은 아이가 또 생길 수 있을까 의심스러웠다. 태어나니 그렇다. 어마무시한 사랑 그 자체가 한 명 더 생길 수 있다니 놀랍다.    둘을 키우며 내 몸은 하나인데 둘에게 그 시간을 나누어주자니 늘 애가 타고 전전긍긍하며 지낸다. 둘에게 내가 받는 사랑은 두 배가 아니라 몇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0AcsVpZFZJSXkpsiMzDjzCtDo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23 12:49:19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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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 차려야 할 시기  - 엄마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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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하루가 힘겹고 무기력하다. 우울감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건들면 폭발할 거 같은 순간에 아이들은 꼭 건든다. 당연한 일이다 아이니까, 단지 엄마의 상태가 좋지 않을 뿐.. 화가 나고 무너진다. 또 우울감은 깊이깊이..  문득 무서운 생각이 밀려온다. 나는 자아정체성과 습관이 결정되는 아주 아주 중요한 1학년 아이를 둔 엄마이다 정신 차리자   잠언의</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03:36:27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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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회할 시간을 주심에 감사 - 엄마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3TQ/14</link>
      <description>오전은 첫째와 오후는 둘째와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저녁밥 하는 동안 둘이 알아서 잘 놀아주고, 밥 맛있게 먹어주고, 자기 전에 양쪽에 아이들을 앉히고 책을 읽는데, 이쪽으로 봐도 저쪽으로 봐도 반짝반짝하는 눈을 보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아이들에게 만회할 시간을 주심에 감사하는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Oou3rKz5L7x7gjL6Egn0t_Pv1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15:21:02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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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돈된 공간에서 마음의 평화 - 엄마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3TQ/13</link>
      <description>아이들 등원 후, 하루종일 새해맞이 청소를 했다.  엊그제 내가 집을 비웠더니, 정말 집이 초토화되어 있었기에 각오를 하고 하나하나 천천히 정리를 했다.  오전 내내 거실, 주방, 각 방, 화장실 청소를 했고, 세탁기를 두 번 돌리고, 식기 세척기를 두 번 돌리고, 쓰레기를 버리고, 반찬 한 가지를 만들고, 쌀을 씻어놓고 나니 아이들 픽업 갈 시간. 중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7XL1TFmA8Sm6cezOtoS9Z_nx9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5:04:14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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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음이 힘든 순간의 글 - 엄마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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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태위태하고 불안정하다.  새해에는 아이들에게 화내지 말자고 다짐했지만 하루가 못 가 무너진다. 다시 마음을 잡고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또 무너질게 뻔하다.  점점 더 심하게 내가 망가지는 거 같다.  이런 나의 모습을 볼 때면, 내가 왜 감당하지 못할 아이를 둘이나 나아 상처를 주고 있나 생각도 들고 이 모든 게 육아에 지친 탓이라 생각했다. 아이들에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ZCHmaM6EvTJZb9AsoN-hkuUAw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12:49:40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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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의 공간 - 아이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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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 아이는 방이 있지만 둘째 아이에게는 따로 방이 없었다. 이불을 펴는 곳이 침실이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곳이 놀이방일 뿐.. 아이들이 커가며 둘째에게도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져 서재를 비우고 아이들 방으로 두 개를 내어주었다. 아직 어린아이들이기에 침실과 놀이방으로 방을 나눠주었는데, 여전히 둘째에게는 잘 때만 머무는 방이었다. 침실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TQ%2Fimage%2FgqhyQKxRXB8KcqqM4zup-Lpon5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5:32:20 GMT</pubDate>
      <author>kkamanjis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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