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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A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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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리학을 주제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심리학이 우리들의 필수 교양이 되는 그날까지어렵고 생소한 심리학을 조금 더 쉽게 풀어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3:5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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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을 주제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심리학이 우리들의 필수 교양이 되는 그날까지어렵고 생소한 심리학을 조금 더 쉽게 풀어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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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만화로 보는 심리 법칙&amp;gt;을 출간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3fK/34</link>
      <description>드디어 제 두 번째 책 &amp;lt;만화로 보는 심리 법칙&amp;gt;이 출간되었습니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되었던 예스24 크레마클럽 단독 선연재 때, 일간, 주간, 월간 모두 1위를 달성했던 바로 그 책입니다!  이번 책은 주인공이 취준생부터 임원이 되기까지의 만화가 도입부마다 제시되고, 만화 에피소드마다 상황에 맞는 심리학 이론들을 다양한 예시와 연구 사례를 통해 소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0p2nEuqM8AD89y3MTONiz6hOD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23:06:20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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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 출간 예고 - feat. yes24 크레마클럽 이벤트</title>
      <link>https://brunch.co.kr/@@73fK/3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제 신간이 곧 출간 예정에 있어서 책과 이벤트 소식 알려 드립니다! 드문드문 글을 올리며 회사를 다니는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 와중에 좋은 제안을 받아 우여곡절 끝에 두 번째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책 제목은 &amp;lt;만화로 보는 심리 법칙&amp;gt;이고, 부제는 '효율적으로 일하고 유연하게 관계 맺고 싶은 당신을 위한 45가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oyiK_hgp7F8kjj2HrH13myeCc3E" width="406"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9:32:08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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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 당첨 번호 분석 사기는 왜 당할까?_프롤로그 - 0. 우리는 아직 사기에 당하지 않았을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3fK/29</link>
      <description>* 글을 읽으시기에 앞서, '로또는 어둠의 세력들이 짜고 치는 사기다.', '로또 번호는 조작되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로또를 사곤 하는데요, 보통 5천 원어치를 삽니다. 꽂히는 번호가 있으면 2천 원 수동 같은 번호 + 3천 원 자동으로 사고, 별 생각이 없으면 5천 원 모두 자동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4st5CTBpWVUO6zlVRFfD2a77f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05:42:31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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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등 뒤의 부장을 없애주세요! - 직원들을 감시하면 회사가 더 좋아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73fK/24</link>
      <description>최악의 자리 배치도로 한창 떠돌던 사진입니다. 팀원 뒤에 파트장, 파트장 뒤에 팀장, 팀장 뒤에 임원... 저기에 소통과 수평(?)의 문화를 위해 파티션까지 다 없앴다면?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회사에서 벽 보고 앉아있어 본 적은 있어도 벽을 등지고 앉아 본 적은 없습니다. 앞쪽과, 양옆에는 파티션이 있지만 자리 뒤까지는 파티션이 없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7RkF4M9Pbljf-jOvCpZXhEnj1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2:43:50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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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극복 1000만인 국민댄조를 아시나요? - 정말로 댄조를 저출산 극복 방안이라고 생각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3fK/28</link>
      <description>지난 29일, 대한민국 1분기 합계 출산율이 발표되었습니다.  역대 1분기 합계 출산율 최저치인 0.76명으로 집계되었는데, 보통 연초에 태어나는 아이들이 제일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전체 합계출산율은 0.70명 밑으로 떨어질 게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인구는 아이들이 태어나는 순간 확정되는 미래이기 때문에 돌이킬 방법이 없습니다. 앞으로 매우 급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Xc-uiNF4ajsvT5zb9XV-Z38eb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23:00:24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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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근거지'는 정말로 초등학생들이 많이 쓰는 말일까? - 커뮤니티 글의 기사화, 이대로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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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보통 포털사이트 뉴스란에서 세상 돌아가는 걸 파악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기사들을 보다 보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을 그대로 가져와서 기사를 쓰는 경우가 참 많아진 것 같습니다.  얼마 전&amp;nbsp;'개근거지'라는 키워드로 기사가 계속해서 올라온 적이 있는데, 역시 누군가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글로 쓴 기사였습니다. 물론 저는 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QnCe5XW3osX9_iNXGuZAKT9BFHU.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09:55:46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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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널 위의 꾀끼깡꼴끈? - 제발 운전자들의 주의를 분산시키지 말아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3fK/26</link>
      <description>교통안전 캠페인과 관련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주의를 끄는 전광판이나 표지판, 캠페인 등은 오히려 운전자들의 주의력을 분산시켜 교통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터널 위의 꾀끼깡꼴끈이 이슈였습니다. &amp;quot;저거 읽다가 사고나겠다&amp;quot;&amp;hellip;부산 터널입구 정체불명 5글자 논란 (naver.com)  ???? 꾀끼깡꼴끈?   부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t4ID7Zh_o4MeNbDxWOqRxhFrm7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05:23:31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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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통안전 캠페인에 심리학이 필요한 이유 - 교통안전 전광판이 오히려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3fK/25</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차를 타고 길을 가다 보면 위와 같은 전광판을 유심히 보곤 했습니다.  교통사고 발생 건수, 사망자 및 부상자 수를 알려주는 전광판인데, 교통사고로 죽고, 다친 사람들의 수를 알게 되니 섬뜩하기도 하고, 나도 사고가 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은 교통사고 통계 전광판 외에도 아래와 같은 전광판도 많이 설치되고 있는 추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W6pCDW03FbSJ_7iU9SD65p7s1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05:22:13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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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을 하기 제일 적절한 타이밍은 언제일까? - 운전 중 누군가가 갑툭튀 했을 때 욕을 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3fK/23</link>
      <description>네, 생각하시는 그 욕 맞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욕을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요? 세상 착하고 바른 생활만 할 것 같던 친구도 급똥 상황에서 화장실 못 가게 막으니 욕을 했었습니다.&amp;nbsp;물론 제가 막은 건 아닙니다.  아마 여러분도 입 밖으로 욕을 꺼내지는 않더라도 마음속으로는 매일 하실 겁니다. 저도 회사에서 많이 합니다. 그래서 마스크 쓸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71HLBhNF_bsglc8lKO_rF7-RYlg.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04:40:18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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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게 카톡 vs 전화, 어떤 쪽이 편하신가요? - 오늘은 카톡 대신 전화 한 통 어떠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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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간단한 안부부터 음식 배달, 쇼핑, 업무에 이르기까지 전화를 사용하지 않고 앱이나, 문자, 카톡 등으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도 어린 시절 &amp;nbsp;중국집부터 현재 업무 파트너에 이르기까지 누군가에게 전화를 할 때 조금 긴장하는 편이기 때문에, 다양한 배달 앱이 나오고 카톡이 전화를 대체해가는 것을 보며 참 흐뭇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일을 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o3Cdxb52HKXIx0KuZAZvSmiHj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04:31:37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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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아! 어제 샀으면 떡상인데! - 사후가정사고(Counterfactual thinking)</title>
      <link>https://brunch.co.kr/@@73fK/20</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주식을 사고 제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원래도 제가 이런 거 하면 안되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더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심리학 전공자로서 주식을 통해 제 심리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이거 말고 A를 샀으면, 지금쯤 부자 됐을텐데..' 같은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렇게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c2uCd262At1nd3JU3pEf7kass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12:55:07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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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버러지 같은 게 어딜 기어올라! - 비인간화(Dehumaniz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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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끔찍한 아동 학대 사건, 감정노동자들에게 행해지는 폭언, 경비원 폭행 등... 어떻게 같은 사람에게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싶은 사건들을 우리는 흔히 접하곤 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사람이 사람에게 그토록 가혹한 행동을 하게 만들까요?  심리학의&amp;nbsp;비인간화(Dehumanization)로 이를 어느 정도 설명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인간화는&amp;nbsp;사람이나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2NezD-3jX8SeJBe6AELbCm9Dj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00:05:12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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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심리학, 내 인생의 승률을 높이자 -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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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피지기, 백전불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옛 중국 춘추전국시대 오나라의 전략가 손무, 우리가 흔히 손자라고 부르는 사람이 남긴 인류 역대급 저서 『손자병법』에 나오는 구절이다. 해당 부분을 조금 더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지피지기자, 백전불태) 적을 알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YKyAeN8dF9eVjZogvRd7YkOKD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11:39:23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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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시장 반찬은 다 똑같아 - 외집단 동질성 효과(Outgroup homogeneity effect)</title>
      <link>https://brunch.co.kr/@@73fK/17</link>
      <description>지난번에 이어서 집단 관련 이론으로 찾아왔습니다. 내집단 관련 이론을 알아봤으면, 외집단 관련 이론도 알아보는 게 인지상정이죠. 그래서 이번 주제는 외집단 동질성 효과(outgroup homogeneity effect)입니다.  외집단 동질성 효과는 사람들이 외집단의 구성원들의 다양성을 내집단 구성원들의 다양성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일종의 편향적인 사고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hIfs1HooraBU-J5rgkxrXc0GB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00:10:26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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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국뽕은 왜 차오를까?  - 내집단 편애(Ingroup favorit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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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정말 오랜만에 업로드하는 레토르트 심리학입니다. 이렇게 다시 만화를 그리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ㅠㅠ 기존에 있던 매거진과 관련한 내용이 책으로 출간이 되어서 부득이하게 &amp;lt;레토르트 심리학2&amp;gt; 매거진에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화는 사실 작년 7월쯤 대략의 줄거리 정도만 써놓고 출간 작업한다, 좀 쉰다, 취업해서 바쁘다 온갖 핑계를 대며 그리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3YUw1XFYZyO2bCbcXZbrfBvgD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3:09:33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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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훈민정음 상주본이 얼마라고요? - 물질적 가치의 그늘에 가려진 소중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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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의 소유권과 관련한 뉴스 한 꼭지를 보았습니다. 훈민정음 상주본을 소장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배 씨가 국가에서 1000억 원을 준다면, 훈민정음 상주본을 국가에 헌납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뉴스에서는 배 씨의 인터뷰와 함께, 훈민정음 상주본의 가치가 최대 1조 원에 달한다는 정보를 추가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문화재에 가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Un2aR4eQjDj2s6V6Tl1zzTQdv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19 14:01:58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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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내 연인은 어떤 사람일까?下 - [레토르트심리학] 성인애착유형과 연인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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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토르트심리학] 6. 내 연인은 어떤 사람일까?上에서 이어집니다.                                                   싸우기만 하면 동굴로 들어가는 남자 친구는 회피애착, 내 일거수일투족을 궁금해하는 여자 친구는 불안애착 성향이 높다는 것을 이번 레토르트 심리학을 통해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안정애착이 아닌 불안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FXeiqLn7WOuE1yoyCi9kCxxe-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19 10:47:14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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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내 연인은 어떤 사람일까?上 - [레토르트심리학] 애착이론과 애착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3fK/13</link>
      <description>연애를 하다 보면, 크고 작은 갈등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싸우기만 하면 연락을 끊고 동굴로 들어가는 남자 친구, 내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일거수일투족을 궁금해하는 여자 친구.  왜 내 연인은 이런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는 것일까요?   나와 그 또는 그녀가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는, 서로 다른 애착유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623F1PfyHEm042SsmuFR_ynZ5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19 06:03:40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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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위에 남은 숫자들 - 흥미를 갉아먹는 측정의 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73fK/12</link>
      <description>저희 집 주차장에는 먼지가 뽀얗게 앉아있는 자전거가 한 대 있습니다. 제가 자전거를 정말 타고 싶어서 재작년에 장만한 자전거입니다. 자전거를 처음 구입했을 때에는 매주 집 근처 하천변에 마련된 자전거 도로에서 라이딩을 했습니다. 걸을 때에는 느끼지 못하는 자전거가 주는 속도감과 주변 풍경들은 해방감과 상쾌함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자전거를 타다 보니,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wM7YPxqB-xWmJmVNHo-ArDx-m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19 05:04:45 GMT</pubDate>
      <author>KN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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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성실한 사람이 권위에 더 잘 복종한다? - [레토르트심리학] 고전적 사회 심리학 연구에서 성격 변인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73fK/11</link>
      <description>보통 성실함은 우리 삶에 있어서 긍정적인 덕목으로 꼽힙니다. 누구나 성실한 사람을 좋아하고, 우리 자신도 항상 성실해지기 우해 노력하곤 하죠. 하지만 이런 성실함이 항상 긍정적으로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는 심리학 연구 결과들이 존재합니다. '어떠한 성격이 권위에 대한 복종과 관련이 있을까?'를 다룬 심리학 실험이 바로 그것입니다. 제목에서 이미 말씀드렸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K%2Fimage%2FYFkGpMC8W_fdcfB4sgs_XTvYh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03:19:46 GMT</pubDate>
      <author>KNAG</author>
      <guid>https://brunch.co.kr/@@73fK/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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