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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카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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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라하는 삶이 아닌, 고유한 삶을 살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7:3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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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하는 삶이 아닌, 고유한 삶을 살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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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 조기졸업 신청한 날! - 3학년 마무리의 초입, 그리고 대학원에 한 발자국 나아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74Rh/4</link>
      <description>조기졸업 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서명이 필요하여 지도교수님을 뵀다.  장학 추천서를 부탁드리느라 메일로는 몇 번 소통을 했지만 이렇게 직접 뵙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처음이었다.   교수님은 나의 장학금 헌터로서의 적극성을 칭찬해 주셨고,,, 학부 조교 등도 권해주셨다. 하지만 이번 학기가 마지막이라서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럴 줄 알았다면 이전에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Rh%2Fimage%2F3UE-HSq81TcjS-Ud79vp5l_Y3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8:02:12 GMT</pubDate>
      <author>완카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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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릿속에 그리던 게 현실이 되는 마법의 비밀 - Dreams come true!</title>
      <link>https://brunch.co.kr/@@74Rh/3</link>
      <description>무언가를 계속 생각하면, 그것에 골몰하면 며칠 뒤 딱 그것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노란 우체통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해보자. 그러면 머릿속에는 노란 우체통만이 가득하다. 길거리를 다니면서도 노란 우체통을 찾게 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노란 우체통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며칠 뒤 친구로부터 혹은 소품에서 결국 노란 우체통을 만나게 된다.  혹은 요새</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2:11:16 GMT</pubDate>
      <author>완카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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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악이 좋아서 - 교대, 성악과를 거쳐, 이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부를 다니며</title>
      <link>https://brunch.co.kr/@@74Rh/2</link>
      <description>대학생 신분이 길었다.  가르치는 일이 좋아서 교대를 진학했지만 배우고 싶은 게 교육 말고도 많았다. 그래서 타대학 성악과를 진학했었고 현재는 이화여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부모님은 내가 교사를 하길 원하셨기에 교대 이후의 선택에 있어서는, 예를 들어 성악을 공부하려고 하는 것, 새로운 대학에 입학하는 것 등에 반대하셨고, 그렇기에 하고 싶은 것을 하기</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6:04:19 GMT</pubDate>
      <author>완카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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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을 세 번 가게 된 이유 - 찰스 핸디의 코끼리와 벼룩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4Rh/1</link>
      <description>찰스 핸디의 &amp;lt;코끼리와 벼룩&amp;gt;에서는 포트폴리오 인생이라는 키워드가 등장한다. 포트폴리오 인생은 스스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구획을 나누어 꾸려나가는 것이다. 그렇기에 시간, 일의 종류(집안일, 봉사, 학습, 돈 버는 일 등)의 비중은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다.   돌이켜보면 20살, 교대 다닐 때부터 포트폴리오를 직접 구상하며 살았던 것 같다. 동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Rh%2Fimage%2F_Q14tSH-XpBZcvNECmEVvV_S-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8:15:58 GMT</pubDate>
      <author>완카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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