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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74g6</link>
    <description>[소소탐구] 일상 속 소소한 장면을 바라보고, 순간의 마음을 천천히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43: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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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탐구] 일상 속 소소한 장면을 바라보고, 순간의 마음을 천천히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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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션으로 모바일에서 루틴 기록하기 (템플릿 포함) - 노션으로 나만의 일상 루틴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74g6/37</link>
      <description>흐지부지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기도 하고, 습관 형성도 할 겸 루틴을 만들고 싶었다. 그저 생각만으로 루틴을 행하거나 수기로 다이어리에 체크하기에는 불편하기도 하고, 문제는 해야할 루틴 자체를 잊어버렸다. 이후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기록하고자&amp;nbsp;마이루틴,&amp;nbsp;루티너리, Habit&amp;nbsp;Tracker&amp;nbsp;같은 루틴 앱을&amp;nbsp;사용했다. 이 중 마이루틴은&amp;nbsp;위젯도&amp;nbsp;다양하고, 루틴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01XKOX1ozdCVQ--LXk5xeaWVe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14:45:59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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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잘 될 인간인 것이다. - 2025년 2월 5일 수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39</link>
      <description>1. 미뤄뒀던 거대한 일을 해치웠다. 해버리고 나니, 사실 별 것 아니었던 것. 그냥 혼자 겁먹고 있었다. 하고 나니 후련한데, 이후에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졌다. 그래도 한 발짝 나아간 그런 좋은 기분과 뿌듯함.  2. 슬슬 시작되고 있다. 과정이 그리 길지 않았으면 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기를 바라본다. 지난번과 같은 그런 환경에 더 이상 속해있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PNAPHlF0JvLwCnjNMf190UVBq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15:24:41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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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했던 무언가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다. - 2025년 2월 5일 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38</link>
      <description>1. 오늘 오랜만에 괜찮은 하루를 보낸 것 같다. 계획했던 일을 하나씩 해나가고 있는 느낌이 든다. 쓰고자 했던 글을 2편 완료했고, 생각했던 무언가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다. 루틴 완료율도 많이 높아졌다. 일단 이번 주를 지켜봐야 한다.  2. 어제 3개의 회사에 지원했는데, 아직 연락온 곳은 없다. 초조해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내가 있을 곳이 아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ZzVjyzQvbNMPOHTig8TAV4jFK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5:31:01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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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단 그냥 한다. - 2025년 2월 3일 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34</link>
      <description>1. 길고 긴 연말, 연초 그리고 설날 연휴가 끝이 났다. 이제 정신차리고 다시 시작해야 할 때.  2. 오늘 다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다듬고, 모든 채용 사이트에 업로드했으며, 적극 구직 상태로 변경했다.  3. 빠른 시일 내로 회사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면접은 보기 싫은 이 마음.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는 나만의 생각 때문일까.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466jTR6Y9fxBj-cCD8JGWivLe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5:07:32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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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심으로 돌아가자. - 2025년 1월 24일 금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33</link>
      <description>1. 설날 연휴를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서 오늘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를 손봤다. 제발 마지막 수정이길!  2. 지난 면접에서 진짜 개 털려서 수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정말 내 생애 그렇게 털린 면접은 처음이다. 벌써 2주 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그때의 감정이 생각난다. 정말 시작 10분 만에 '아, 망했네'라고 생각했고, 그 상태로 1시간 50분을 더 지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b91x6Ud8G89mREbovNJil0f-u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13:55:24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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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퇴사를 후회하지 않는다. - 그저 현재를&amp;nbsp;바라보며,&amp;nbsp;지금&amp;nbsp;이&amp;nbsp;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을&amp;nbsp;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74g6/31</link>
      <description>지난 7월. 그러니까 24년 7월에 퇴사를 했다. 당시&amp;nbsp;내 나이 39세&amp;nbsp;(만 나이 37세), 22개월의 경험을 얻었다. 퇴사 후에는&amp;nbsp;엄마와 한 달 동안 동유럽 여행을 다녀왔고, 다음 한 달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10월, 11월은 22개월의 시간을 돌아보며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다듬었다. 12월 중순부터 회사 지원을 시작했는데, 연말, 연초 연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BXFhVLRJ6OayDEWefOp_hwN9J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5:40:35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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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심히 하되,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자. - 2025년 1월 3일 금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30</link>
      <description>1. 감사하게도 1순위로 가고 싶었던 회사의 서류 전형을 통과했다. 지금은 1차 직무 면접을 준비 중이다.&amp;nbsp;서류 합격 소식을 듣고,&amp;nbsp;면접 전형까지 약 20일의 시간이 있었다. 채용 프로세스가 빠르기로 유명한 회사인데,&amp;nbsp;아마 회사의 연말 연휴 및 연초 일정으로 일정이 뒤로 밀린 듯하다.  2. 20일이라는&amp;nbsp;준비 시간이 충분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RrHFm98E3XX6_Dt8gWnbhY0JC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1:56:29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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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하는&amp;nbsp;걸까 - 2024년 12월 12일 수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29</link>
      <description>1. 저녁에 배가 고파 치킨을 시켰다. 배가 부르니 역시나 오후 루틴은 패스.  2. 왜인지 어제, 오늘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한 듯. 오전에 무얼 했나. 기억도 안 난다니. 대체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amp;nbsp;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도 모르고, 걱정은 한가득. 걱정은 있다가도 없다가, 없다가도 있다가.  3. 00시가 넘어서도 바나나 우유를 마시고 있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ES524g7wSaatxI8Pz6xsPPkQe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15:50:49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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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 자기 하기&amp;nbsp;나름이고,&amp;nbsp;마음가짐이며&amp;nbsp;태도다. - 2024년 12월 10일 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28</link>
      <description>1. 어제 소소하루에 잡플래닛의 부정적인 후기에 대한 걱정을 했었다. 글을 발행한 후, 자려고 누워서 든 생각들.  2. 부정적인 후기는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작성하며, 대부분 퇴사자들이다. 어느 정도 만족하며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굳이 후기를 작성하지 않는다. 때문에 부정적인 후기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을 수밖에 없다.  3. 그들에게는 불만이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ncva_KEb9axs9p3id_Grgvfvd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16:00:01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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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음 회사에 제일 원하는 건 - 2024년 12월 9일 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27</link>
      <description>1.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업을 끝내고, 얼마 전부터&amp;nbsp;회사를 알아보며, 지원을 시작했다. 지원하면서 필수로 확인하는 것은 바로 잡플래닛 후기. 지난 경험들로 잡플래닛 후기를 98% 정도 신뢰하게 되었다.&amp;nbsp;처음엔 아, 그런가 보다. 했다가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고 업무를 하다 보면, 그제야 아, 그 말이 이거였구나. 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보니,&amp;nbsp;회사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x_bYCnc8FqNmg3ZoRtdbK1TEk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14:52:27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guid>https://brunch.co.kr/@@74g6/27</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자. - 스스로 부정의 무덤을 파지&amp;nbsp;말고, 긍정의 바다로&amp;nbsp;나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74g6/26</link>
      <description>1. 드디어 준비가 되었다. 이제 행동만 남았다. 지독히도 길었고, 예상했던 시간을&amp;nbsp;훌쩍 넘었다. 행동한다 한들 결실을 보기까지&amp;nbsp;물론 늦어질 수 있겠지만, 조급해하지말고 여유를 가지자.&amp;nbsp;도전했다는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이겠지.  2. 원하는 모습이 아니더라도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 예전처럼 불평, 불만은 하지 말자.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고,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IZ0qp8h7PGuwLjXTFO3r2Uqzd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14:20:35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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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내가 만났던 경험과 시간을 믿는다. - 2024년 11월 4일 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25</link>
      <description>1. 어제 일요일, 심리학 스터디에 참여했다.&amp;nbsp;첫날이라 비록 전체 개관에 대해 들었지만, (아마 대략적으로 비전공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해 주었을 것이다) 충분히 유익했다. 특히, 말이라는 것이 굉장히 제한된 수단이라는 사실에 대해 처음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때문에 심리학에서는 말이 아닌, 장면으로 판단한다고 한다.  1-1. 당시의 행동과 말 그리고 느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Y8-bmXuA0UIzSqsdEHx62A25s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15:26:10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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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중엔 무의적으로도 좋은 기분이 될 수&amp;nbsp;있도록. - 2024년 10월 20일 일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23</link>
      <description>1. 끝나지 않는 포트폴리오. 정말 끝나지 않는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고민하면 고민할 수록, 논리를 생각하면 할 수록 정말 새로운게 보인다. 최대 2주 예상했는데, 지금 1주는 더해야 완료할 것 같다.  1-1. 누구나 가고싶어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방식으로 일했더라면, 손쉽게 완료했을 건데. 그렇지 못했기에 더 힘들다. 포트폴리오에 대한 고민하는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2dfISNqnzQKvpUZqXfil_9_Vr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3:13:16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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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방식이 있는 거니까.&amp;nbsp; - 2024년 10월 16일 수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22</link>
      <description>1. '기상-포트폴리오-잠자기' 생활로 어제까지 최근 4일을 보냈다. 정말, 말 그래도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책상으로 가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씻고, 포트폴리오 만들고, 밥 먹고, 포트폴리오 만들고, 잠자고, 이렇게 4일 동안 집 밖에서 한 발짝도 안 나가고 어둠의 은둔자처럼 포트폴리오만 만들었다.  2. 처음에는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만들어 나가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C9YF993bM2aHCoPdL3SRvZuvt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2:39:44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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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뭐든 경제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된다면, - 2024년 10월 10일 목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21</link>
      <description>1. 다시 회사에 들어가든 뭐든 경제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면,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봤다. 이런 생각을 하면 힘내서 준비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된다.  2. 일단, 운동. 테니스를 다시 시작하고 싶다. 한창 배울 때 멈춰서 어찌나 아쉬운지. 그리고 수영. 뭔가 아쉬운 수영이다. 물에 뜨고, 잠수도 하고, 헤엄도 치는데 뭔가 아쉽다. 다시 제대로 배워서 주말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sjiGlc4N020s8a08CrFnqWc2J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15:09:32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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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소소한 하루를 공감하고, 상쾌함을 느끼길 바란다. - 2024년 10월 9일 수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20</link>
      <description>1. 한글날로 휴일이었으나, 무직인 나에게는 그냥 수요일.   2. 지난 2월에 사놓고 책장에 묵혀두었던 최혜진 작가님의 '에디토리얼 씽킹'을 읽었다. 한창 핫했던 책이기도 하고,&amp;nbsp;'모든 것이 다 있는 시대의 창조적 사고법'이라는 부제에 끌려 구매했었다. 심지어 알라딘 양탄자 배송이었다. 색연필로 줄 치면서 읽다가 줄이 너무 많아져 포기했다. 인사이트풀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W7klKywv687qMEthc4PoFinBC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13:32:36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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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 제출 필수 - 2024년 10월 8일 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19</link>
      <description>1. 이번 주 나의 목표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것이다. 7월에 퇴사하고 여행 가고, 빈둥거리다가 다시 구직을 시작하기로 했다. (퇴사에 대한 이야기도 곧 브런치에 풀어놓을 예정이다.)  2. 모두가 알겠지만 구직을 하려면 기본 서류가 몇 가지가 있는데, 이력서, 경력기술서 그리고 최근 가장 핫해진 포트폴리오가 있다.&amp;nbsp;예전에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분야는 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_7FY8BTudF9KNPmxQOzW3qvsk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5:17:34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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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을 잊지 말자.  - 2024년 10월 7일 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1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쓰는 소소하루. 마지막 작성이 9월 26일. 소소하루를 매일매일 쓰는 것을 목표로 했었는데, 무려 11일 만에 돌아왔다.  소소하루를 쓰다 보니, 예상보다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었다.&amp;nbsp;다시 말해보면,&amp;nbsp;&amp;nbsp;하루종일 소소하루를 써야 한다는 압박감에 사로잡혀 정작 해야 되는 일들을 하지 못했다. 생각해 보면, 불안한 마음이었던 것 같다. 나 자신과&amp;nbsp;약속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QuGIWVN5aZWDQEjeVGrYaM7Xv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15:26:17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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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를 위한 계획은 안 지키고 있는&amp;nbsp;거지? - 2024년 9월 26일 목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17</link>
      <description>어제 친구 K를 만나고 온 후, 평소보다 피곤함을 더 느껴 밤 11시쯤 잠들었다. 평소보다 약 1-2시간 일찍인 시간이었고, 그만큼 더 일찍 일어날 줄 알았다. 중간에 알람이 울린 소리를 들었으나, 잠결에 꺼버렸는지 핸드폰은 머리맡에 놓여있었고 시간은 8시 30분이었다. '헉' 하면서 일어났는데, 몸이 좋지 않았다. 머리부터 눈 주위가 아팠고, 뜨거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QjnlzSdO2dXABzDq-GfyjRR2U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14:26:40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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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 - 2024년 9월 25일 수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4g6/16</link>
      <description>오늘의 하이라이트 오늘은 친구 K의 집을 방문했다. K는 전전 직장에서 만난 친구다. 나보다 3살 어리지만 능력도 좋고, 성향도 비슷해서 말이 잘 통한다.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만나는데 올해는 오늘 만났다. 그간 K가 보낸 시간들, 지난 고민과 걱정을 들었다. 잠깐 힘든 시간을 보냈었지만,&amp;nbsp;&amp;nbsp;지금은 다행히 해결되고 건강도 괜찮아져 다행이었다.  오랜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6%2Fimage%2FjWHWDCjzFIPSym0MKH416w2i4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13:20:29 GMT</pubDate>
      <author>소소탐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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