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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당고수 N잡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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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인생 커트라인은 60점이면 충분하다&amp;gt;라는 책을 2022. 11. 출간했습니다. 10번째 직업이 변호사인 사남매아빠의 활기넘치고 도전정신 강한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같이 힘내시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41: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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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인생 커트라인은 60점이면 충분하다&amp;gt;라는 책을 2022. 11. 출간했습니다. 10번째 직업이 변호사인 사남매아빠의 활기넘치고 도전정신 강한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같이 힘내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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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제주 변호사 되어 보기 - 50대 중년 제주 임시 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756s/78</link>
      <description>엄밀하게 말하면 제주에서 개업을 한 것은 아니고, 잠시 머물고 있는 것이라 '제주 (사는) 변호사'라고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저녁을 먹고 난 지금 너무 행복한 마음에 바로 글을 쓰지 않으면 이 행복한 마음이 사라질 것 같아서 급하게 노트북을 켜고 자리를 잡습니다.  제주에 내려온지 이제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제주살이니 제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inZOnwOgleH2k-m3LD0dOo2Rc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00:30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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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계형 변호사의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 - 캐나다와 한국의 이중생활 변호사 기록 6</title>
      <link>https://brunch.co.kr/@@756s/77</link>
      <description>한국에 온 지 딱 3주 되었네요. 그리고 이제 3주만 지나면 다시 캐나다로 돌아갑니다.  지난 3주일 동안 재판에 몇 번 갔었고, 몇 번의 회의에 참석했고, 지인들과 강원도에 골프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물론 식사 약속 몇 번이 있었고요.  그렇지만 과거의 생활에 비해 정말 여유로워졌습니다. 한 참 주가를 올리면서 동분서주할 때는 하루 5-60통의 전화와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hQp_Lz4IywhFQiLE5qJpuU_kn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3:00:31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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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각 덕분에 매일 새로운 로스쿨 변호사의 영업 - 캐나다와 한국의 이중생활 변호사</title>
      <link>https://brunch.co.kr/@@756s/76</link>
      <description>어제 새벽 4시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2개월 만에 입국이어서 좀 긴장도 됐지만 역시 인천공항 자동문이 열리자마자 훅하고 들어오는 습한 열기가 그다지 낯설지만은 않더군요.  올해만 벌써 외국에서 6번째 귀국길이라 이제는 적응할 때도 되었는데, 언제나 짐을 찾은 후 공항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88도로의 풍경은 방금 전 살다 온 캐나다나 유럽의 풍경과 비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h5wCdj9mAn1wZHLYFFc78BKoX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0:21:11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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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소도시의 반쯤 자본주의자, 서울 시민 - 캐나다와 한국의 이중생활 변호사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756s/75</link>
      <description>저는 한국에서 7-8년째 동네 어머님 4분과 독서모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각자 1권씩 책을 추천해서 모두가 스스로 읽은 후 카카오톡을 통해서 의견이나 기록을 남기고, 1년에 한두 번 정도 만나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모두가 만족하면서 오랜 기간 이어오고 있어요.  사실 혼자서 책을 선택하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분야만 읽게 되는데, 서로 믿을 만한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0-Pvvb4ExIRDm7j-ZvMxnZERcJ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7:01:18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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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나다 소도시, 유학과 이민 각집부부 - 캐나다와 한국의 이중생활 변호사</title>
      <link>https://brunch.co.kr/@@756s/74</link>
      <description>캐나다 BC주(브리티쉬 컬럼비아, British Columbia) 소도시에서 가족을 보내고 한국을 오가며 살고 있는 14년 차 변호사입니다.  오늘 한국 뉴스를 보니 전라지방에 폭우도 내리고 올여름이 정말 기후변화로 인해 잦은 재난 사고가 끊이질 않더군요. 그런데 이곳은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로 정말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보다 하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TPgbcDeEO3vfrlMWsAefame8en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5:22:49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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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오면 아이영어 잘하게 되나요?(스픽, 말해보카) - 캐나다와 한국의 이중생활(2)</title>
      <link>https://brunch.co.kr/@@756s/73</link>
      <description>갑작스럽게 캐나다 유학을 결정하고, 실제 캐나다로 입국하기까지 소요된 시간은 불과 5개월...  솔직히 몇 년 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지인 몇 분이 먼저 입국한 곳으로 급하게 결정해서 따라온 거라 많이 알아보지도, 꼼꼼히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떠나는 것에 행복했습니다.   잠실에 살았어요. 그래서 나름 학원 정보를 통해 논술학원, 영어, 수학, 과학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fmMTmMKZjdi0lwK-PR4CS25M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7:46:23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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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와 한국의 이중생활(1)-반찬가게, 배달앱과 이별 - 변호사 커리어와 가정주부</title>
      <link>https://brunch.co.kr/@@756s/7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지난번 프롤로그 글을 많이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대한 담백하고, 간결하게 쓰려고 노력하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쉽진 않네요.  저 오늘 김치를 담갔습니다. 사실 김장까지는 아니라 '담근다'라는 표현을 사용해도 될는지 모르지만 이곳 캐나다에서는 항상 김치를 제가 만들어서 온 가족이 함께 먹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땠을까요? 네, 저희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b9NmIYqT1SPEppO78-pMJ-Ztq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7:27:47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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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로운 인생, 캐나다와 한국의 이중생활-프롤로그 - 변호사의 커리어, 캐나다 주부</title>
      <link>https://brunch.co.kr/@@756s/71</link>
      <description>국민학교(?)부터 치면 무려 40년 넘게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면서 남들과 다른 삶을 살아보려고 노력하면서 달려왔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가족들이 캐나다 시골 도시로 유학을 떠나게 되었고, 외로움에 왔다 갔다 하다 보니 1년의 절반 이상을 한국에서 떠나 낯선 나라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4년 차 변호사로 정신없이 재판에 회의에 상담에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KZ094hISuFb_MH9OKtRI-YSvA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22:00:28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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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무원 급식 식중독 빵, 식약처 행정처분과 수사 처벌 - 식중독 환자 200명 이상, 과거 2,000명과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756s/70</link>
      <description>여러분 풀무원 식중독 빵 사건, 보도 보셨나요? 우리 아이들이 먹는 급식에 제공되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풀무원, 바른 먹거리 어쩌고 광고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이미 2018년 한 차례 냉동케이크 급식 제공 사건으로 2,000명이 넘는 학생 등이 식중독으로 고생했던 것이 불과 몇년 전이었고, 당시 케이크 원료를 제공한 업체 부사장과 케이크 제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lkdU7U86AaKrpPc7l1pSuZtIP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3:04:02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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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여행, 한인 민박 vs 호텔 비교 - 로스쿨 변호사의 냉정한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756s/69</link>
      <description>유럽 여행을 포함해서 미국, 일본 심지어 국내여행을 가더라도 일단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항공권 확보 맞습니다.!!  그런데 항공권은 사실 시간과 회사만 다를 뿐 큰 차이가 없어 내가 필요한 기간만 설정하면 사실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로 숙박은 정말 천차만별이고, 같은 비용으로도 어느 위치냐에 따라 여행의 질이 달라질 수 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Mj-PEZIqC-bJdAH9_LZ6ZyMZu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21:00:11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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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에 혼자 떠난 한 달 유럽 여행 - 자영업자 로스쿨 변호사의 꿈과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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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후 혼자 처음으로 유럽 여행을 떠난 것은 2024년 봄 4월이었습니다. 물론 이 것을 얻기 위해서 와이프에게도 1개월간 혼자 떠날 수 있는 자유여행 기회를 제공했고, 제주로 떠난 와이프를 대신해서 4남매 등하교, 등하원, 간식과 끼니 챙기기, 설거지와 청소, 빨래 등 모든 것을 홀로 해내서 얻은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4남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am2PVC7wOwyN8oYq80VLC_vPf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7:36:04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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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업 변호사의 승진과 목표 - 결국 마케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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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2년 변호사 시험 1회 합격증을 받고 나이 40에 개업 변호사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벌써 14년 전이라니 믿기지도 않지만 그 사이 아이가 넷이 되고, 로스쿨 학생 때 태어난 큰아이가 중학생인 걸 보니 시간을 헛되이 보낸 것만은 아닌 것이 확실합니다.  당시 15,000명 전후 변호사 숫자에도 과다하다는 비판이 내부에서 많았는데, 이제는 무려 4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YLDZEa_RE4qXQwe5XsPal-hUR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11:28:56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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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출신 로스쿨 변호사 영업 - 개인사업자 변호사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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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창하게 말해서 영업이지 결국 생존하기 위해서 생계를 위해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의사도 어렵다, 식당 사장님도 어렵다, 공무원도 어렵다는데  변호사도 어렵습니다.  월평균 1건이 깨진 건 2021년도니까... 지금은 솔직히 0.8, 0.7 정도나 될까요? 일 년이면 12개월이니 9-10건 내외라는 말입니다.  1개월에 1건도 못한다는 현실이 변호사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RNyTJO9NDD7SLEMupqtqWMr1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03:27:51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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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원룸, 공수래공수거 - 가족 이민, 기러기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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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50세 넘어 원룸 오피스텔을 계약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전과자부터 대기업총수까지 만나는 변호사라는 직업의 특성상 동네 학부형 어머님들부터 고위직 공무원, 대학교수, 변호사나 의사 같은 전문직, 중견기업 대표님들과 잦은 교류를 하면서 언젠가부터 자녀들을 외국에 공부하러 보내는 비율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그러려니 했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lBqdtz9YFOqEu24Y_RBMy-umdU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00:14:21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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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 중년에 나를 찾는 유럽 여행 - 일과 육아, 가정을 떠나 나만 생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56s/64</link>
      <description>1. 여행의 결정의 장애물을 넘어가며  이 여행을 계획하면서 솔직히 실행가능하리라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변호사, 변리사, 온라인교육사업, 소비자단체 부회장, 보험설계사에다가 최근 시작한 건강기능식품 자율심의기구 심의위원장직까지 정말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벌여놓은 일들을 추스리기에도 정신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나는 4남매의 아빠에 아직 '푸카'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TAkE4n1YS_WfdxFSEhQsWIVajN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19:56:43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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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휴가, 변호사 아빠의 사 남매 육아 - 시급 100만 원 로스쿨 출신 변호사</title>
      <link>https://brunch.co.kr/@@756s/63</link>
      <description>1. 아내에게 휴가를 제안하다  부부가 나이가 들어가니 퇴근할 때마다 어디가 아프다거나 잠시잠깐씩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아내를 보면서 솔직하게 가끔은 '왜 저렇게 누워서 유튜브만 보는 걸까?'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둘 다 50대가 가까워지면서 아이를 하나, 둘도 아니고 네 명을 키우다 보니 정말 한 끼 식사도 3-4번 차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W7Oa9kuXhQDKU83aVjRLaI6LxD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14:10:50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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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급 100만 원 로스쿨 변호사 되기 - 출판계약 완료</title>
      <link>https://brunch.co.kr/@@756s/62</link>
      <description>이런 날이 옵니다.  2022년 11월 '인생 커트라인은 60점이면 충분하다'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나이 40에 변호사가 되었고, 사실 지방대 로스쿨 예비번호로 입학해서 불러주는 로펌도 갈 로펌도 없어서 개업을 길을 선택한 암울한 시작이었으나, 누구도 가지 않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길을 가다 보니 이렇게 왔습니다.  그리고 2개월 전 변호사를 포함한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ou-Rfe6NKmjZUA3GsKiFo7cUOA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22:45:58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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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전공은 직업, 진로와 무슨 관계일까 - 식품영양학과 남자 졸업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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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 생활하면서 정말 다양한 모임과 만남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있습니다. 현재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만 4,000명이 넘으니 누구보다 많긴 한대 과연 이 사람들이 모두 관계가 있는 것인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은 학연, 지연, 혈연관계가 중요하다고 하고, 누구는 전 세계 어디나 그건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누구 말이 옳은지는 중요하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Mt_wQmudfyYIz6MPtFr9SUiHK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0:06:06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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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학원을 보낸다고요? - 줄넘기, 축구, 야구, 농구, 스케이트, 피아노, 바이올린, 가야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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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2년 로스쿨 3년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와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에 이사 오면서야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생겨서 큰 아이를 데리고 놀이터를 가게 되었습니다. 참 신기하게도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은 거의 없고, 심지어 미취학 아동들조차 도대체 어디에서 노는지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이 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끝나고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Mb6WaXT1JfZQ8vBPfQoSlf7zI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23:36:50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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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학교폭력 피해자가 된다면 변호사 선임? - 변호사 광고에 속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56s/59</link>
      <description>사남매 아빠이자 행정사건을 50건 이상 수행한 변호사로서 학교 폭력 위원회에서 수년간 활동한 학부모로서 내 아이가 학교 폭력 피해자가 되었을 때 부모가 어떻게 아이를 위해서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해 봤습니다.  1. 폭력 피해 사실을 접하는 루트 일단 아이로부터 직접 피해 사실을 접하는 경우와 학교를 통해서 연락받는 경우, 크게 두 가지가 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6s%2Fimage%2Ff0hdHO6vrwW7O95OT3NqL8upb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13:20:22 GMT</pubDate>
      <author>밀당고수 N잡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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