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시우</title>
    <link>https://brunch.co.kr/@@75J</link>
    <description>뻘짓, 그래도 글이 쓰고 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46: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뻘짓, 그래도 글이 쓰고 싶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kYPu4lL_gt7Z3W9TzA94So25io</url>
      <link>https://brunch.co.kr/@@75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시대예보 : 호명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75J/133</link>
      <description>전작인 핵개인의 시대에서는 수직의 시대가 수평의 시대로 이동했음을 이야기했다. 이번 호명시대에서는 기술의 발달로 조직은 작아지고, 개인은 증강함을 이야기한다.  재미있는 것은 과거 장인 시절 홀로 모든 것을 오롯이 하다가, 수익 극대화를 위해 대량생산을 하고 개인은 분업화로 기능적 인간이 되었다. 그러다 이제는 다시 개인이 오롯이 일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Uyt4UbO4H48RBmZfIQ03M1wz0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20:46:21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33</guid>
    </item>
    <item>
      <title>Data Shift #2. 데이터를 읽다</title>
      <link>https://brunch.co.kr/@@75J/132</link>
      <description>데이터를 배우기로 마음먹은 이들에게 가장 처음에 하면 좋은 것이 무엇일까요?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질문을 바꿔보겠습니다. 생성형 AI를 드린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는 종이와 펜을 준비합니다. 디지털의 정중앙을 관통하는 이 과정에 가장 아날로그에 가까운 물질이 등장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대다수 사람은 &amp;lsquo;어떻게(HOW)&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1vtik2DcBLFwJlUgQMFIAHYYj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20:43:49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32</guid>
    </item>
    <item>
      <title>Data Shift #1. 데이터가 풍부한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75J/131</link>
      <description>생텍쥐페리의 &amp;lsquo;어린 왕자'에는 아름다운 집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아이가 어른에게 &amp;ldquo;나는 아주 아름다운 장밋빛 벽돌집을 보았어요. 창문에 제라늄이 있고, 지붕 위에 비둘기가 있고&amp;hellip;&amp;rdquo;와 같은 식으로 말해봤자 어른들은 그 집을 상상해내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다. 차라리 &amp;ldquo;십만 프랑짜리 집을 보았어요&amp;quot;라고 말해야 &amp;ldquo;얼마나 아름다울까!&amp;rdquo;라고 감탄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2gVfGBRI09PRD4sx131IjALWc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20:42:06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31</guid>
    </item>
    <item>
      <title>느린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75J/130</link>
      <description>4학년이 되었다. 이제 혼자서 밥을 먹기도 한다. 물론 넌 빨리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에 적게 먹거나, 지루한 식사 과정이 빨리 끝나길 고대한다. 먹여주면 마음에 들 정도로 넉넉하게 식사를 하지만, 직접 먹으면 절반 정도만 식사한다. 그래도 최근엔 어지간히 급한 상황이 아니면 네가 먹도록 한다.  새로운 담임이 배정되고 너에 대한 선생님의 평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lueHcDGFif4PozR2NQcSJhQi1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12:34:07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30</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실패를 함께 합니다. - 오늘을 기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5J/129</link>
      <description>예전엔 창업자의 오류를 어떻게든 수정하고 다시 바로 잡았다. 창업자의 실패는 내 능력 부족에 대한 증명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후 깨달은 것이 있다. 시간이 지난 뒤 내면에서 발현되지 않은 깨달음은 체화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창업자 대신 운전하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보조자에 체류하기로 한 것이다.  그러다보니 창업자의 실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TdrZGTTNBQfLlgNDZ65qw0k5I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12:38:02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29</guid>
    </item>
    <item>
      <title>관계의 밀도</title>
      <link>https://brunch.co.kr/@@75J/128</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겐 간섭, 누군가에겐 잔소리, 누군가에겐 따뜻함.  결국은 관계의 밀도에 따라 생기는 언어의 차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APbGzKvvwmhw-orpkkZCNWLH6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05:11:20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28</guid>
    </item>
    <item>
      <title>중대재해처벌법(중대재해법) 알기 - 해당되는 분이면 필독!</title>
      <link>https://brunch.co.kr/@@75J/127</link>
      <description>2024년 1월 27일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 확대 적용된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의 2년 유예 안이 무산됐다. 즉, 이제 50인 미만 사업장도 중대재해법의 처벌대상으로 된다는 것이다. 단, 5인 미만 사업장은 적용 예외다.  중대재해 발생 시 사업주, 경영책임자 등 처벌을 함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종사자를 보호한다는 것이 이 법의 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NHNRTOfzSJnz4JLQS_jQCgGQC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12:01:51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27</guid>
    </item>
    <item>
      <title>일본의 NFT 재테크</title>
      <link>https://brunch.co.kr/@@75J/126</link>
      <description>먼저 오해를 풀자. 난 부자되는 책을 혐오한다. 출판 시장 역시 고객의 가장 큰 욕망을 보고 흐름을 만드는 것이 당연하지만, &amp;lsquo;부자&amp;rsquo;라는 주제는 옳지 않다고 보인다.  그럼에도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내게는 제목과 달리 일본의 NFT 비즈니스 사례집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일부 산업에서 우린 일본을 추월한 부분이 있지만, 이 시장은 아직 일본이 빠른 느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QPEJ2ridPdZK5vdtUcIoCdEky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2:09:19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26</guid>
    </item>
    <item>
      <title>심심한 사람 - 오늘을 기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5J/125</link>
      <description>심심해야 한다. 심심한 순간은 매우 중요하다. 그 순간 '뭐 없나?'라는 행위는 자기 탐색과 새로운 시도가 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굳이 타인의 예를 들지 않아도 자신의 과거를 회고해보면 된다. 우연히 시간이 남아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무언가를 시도했다가 그것이 취미가 되기도 한다. 또는 멍하니 있다가 말도 안되는 걸 시도해보고는 그게 내 인생의 전혀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0zAxw_YYJuBKvK6XJZShCPRqm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01:13:03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25</guid>
    </item>
    <item>
      <title>춥다 - 오늘을 기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5J/124</link>
      <description>근육량이 적은 사람은 근육이 신진대사를 통해 더 많은 열을 생성하기 때문에 더 춥게 느낀다.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근육량이 적으므로 더 춥게 느낀다.  대사율이 낮은 사람은 체내 열이 덜 생성되어 더 춥게 느껴진다. 나이가 들수록 신진대사는 자연스럽게 느려지므로 더 춥게 느낄 수 있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손과 발로 전달되는 온기가 제한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EGD-IS4YsM1GVsP5oV5nd3Yc0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12:51:56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24</guid>
    </item>
    <item>
      <title>월간 디자인 송길영 작가님 인터뷰 요약</title>
      <link>https://brunch.co.kr/@@75J/123</link>
      <description>1. 시대예보 책에 대한 반응은 젊은 세대는 '내 이야기네. 난 지금 제대로 살고 있구나'라는 반응과 기성 세대는 '내용이 너무 비관적이다'라는 반응이 교차되고 있다. 나는 어떠하였는가  2. '거인의 어깨에 올라선다'고 하는데 거기서 멈추면 아무것도 기여하지 않은 셈이다. 남의 업적 위에 올라서려면 더 치열하게 탐색해야 한다.  3. AI로 인해 창작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3dGVpbtGSMCkFmCe8YvUy-dPds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8:32:17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23</guid>
    </item>
    <item>
      <title>고어텍스 vs 퓨처라이트 - 퓨처라이트가 우리 기술이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75J/122</link>
      <description>고어텍스는 미국 엔지니어 윌버트 고어가 1958년에 개발한 소재로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을 갖춘 섬유이다.  1969년에 우연히 고무를 압축하는 과정에서 얇은 막이 생기는 현상을 발견했고, 1976년에 고어텍스 원단을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 고어텍스는 아웃도어 시장의 축복이었고 아무 브랜드나 고어텍스를 쓸 수 없는 위치를 가졌다.   퓨처라이트는 노스페이</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12:26:54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22</guid>
    </item>
    <item>
      <title>속상해서 쓰는 소설</title>
      <link>https://brunch.co.kr/@@75J/121</link>
      <description>처음엔 작은 일탈 혹은 장난에 가까웠다. 주변의 권유가 많았지만 이번이 처음이다. 작게 시작했다. 엄밀히 따지만 그 돈도 내 사업을 위해 쓴거니 정당하다고 생각했다. 운이 좋아 들키진 않았다. 그런데 내 생각보다 꽤 많은 창업자들이 관행처럼 지원금으로 이익을 취하고 있었다. 주변의 많은 창업자들은 꽤 능숙하게 편법을 이용하고 있었다.  알고보니 지원사업을</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12:32:37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21</guid>
    </item>
    <item>
      <title>어제, 그리고 오늘</title>
      <link>https://brunch.co.kr/@@75J/120</link>
      <description>급성 인후염이였다. 최근 일정이 많긴 했다. 지난 금요일엔 미팅만 4개였는데 이젠 1일 미팅도 수를 좀 줄여야겠다고 다짐했다. 아빤 거절을 잘 못한다. 특히, 부탁에 약하다. 으례히 부탁이라면 내가 꼭 필요해서라는 느낌이 강한데 그로 인해 충족되는 자기 가치가 내 안에 큰 것 같다. 운이 좋게도 아빠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곳은 많고 그렇게 예스를 연발하다보</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20:54:34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20</guid>
    </item>
    <item>
      <title>트렌드 코리아 2024</title>
      <link>https://brunch.co.kr/@@75J/119</link>
      <description>올해의 키워드는 DRAGON EYES이다. 역시나 어려운 영어와 신조어가 난무하는데 최대한 가볍게 설명해보자.  D - 시간의 가성비를 중요시하며 사용 시간의 밀도가 높아졌다.  (1) 돈보다 시간을 중시하고, (2) 사용 시간 단위를 노각 내며, (3) 여러 일을 함께 처리하고, (4) 결론부터 확인하고 일을 진행하며, (5) 실패없는 쇼핑을 원한다. 쇼</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23 01:19:18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19</guid>
    </item>
    <item>
      <title>스토리만이 살길</title>
      <link>https://brunch.co.kr/@@75J/118</link>
      <description>운전 중에 스마트폰을 하는 자녀를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까? 자녀들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들과의 대화에 소외되지 않는 것이다. 남들이 나를 좋아해 줄 때 나는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고 진정한 내가 되는 느낌이다. 삶은 꽤 많은 부분 관계에서 정의되니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문제는 이는 생명보다 중요한 일은 아니니 가치 판단에서 다시는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H9FDEgaTRzfVULQ-j3VFTxW6Z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12:29:59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18</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제품을 거부합니다. - 가능성을 설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5J/117</link>
      <description>1947년 제너럴밀스(General Mills)는 인스턴테 케이크 믹스를 출시했다. 제품 박스엔 &amp;quot;물을 넣고 섞기만 하세요!&amp;quot;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집에서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는 건 당시엔 큰 혁신이었다. 획기적이었고 가격도 저렴했으며 고객은 시간을 아낄 수 있었다. 그런데 팔리지 않았다.  '아직 고객들이 진실을 모르네. 아마 이런 제품은 들어본 적</description>
      <pubDate>Fri, 10 Nov 2023 22:56:24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17</guid>
    </item>
    <item>
      <title>가면과 인정 사이 - 가능성을 설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5J/116</link>
      <description>창업가들이 흔하게 하는 착각이 있다. 제품(혹은 서비스)에 기술이나 기능을 더하면 더 좋은 제품이므로 (논리적으로) 우리 제품을 선택할 것이란 생각이다. 이는 기술이나 기능 외 (자신이 인정하는)품질, (자신이 좋아하는)디자인 등 자신만이 인정하는 비법도 포함할 수 있다.  내가 볼 때 고객은 조금 다른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제품의 논리적 잣대로 판단된</description>
      <pubDate>Fri, 10 Nov 2023 22:27:08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16</guid>
    </item>
    <item>
      <title>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75J/115</link>
      <description>1. 사고의 변화보다 시스템의 변화가 흐름을 바꾸었다. 집단으로 작동하던 생산 모둠의 집합 시스템이 개인 중심의 플랫폼 사회로 바뀌면서 생각을 수정하기도 전에 힘의 흐름이 바뀌었다.  2. 럭셔리 브랜드는 공급량을 늘려 수익을 늘리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마진의 한계를 생각하지 않고 판매한다. 그들이 파는 것은 '선망'이다. 똑같은 산업에서 값이 갈수록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J%2Fimage%2FQumhQ9d90JgjWY3yZbWjy160G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18:48:19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15</guid>
    </item>
    <item>
      <title>유튜브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75J/114</link>
      <description>싸이월드, 네이버 블로그를 거쳐&amp;nbsp;페이스북에 주로 글을 올리곤 했다. 그러다 꽤 많은 지인이 인스타를 주로 했고 다행스럽게도 같은 회사라 업로드 편해서 두 곳 다 올렸다. 이제 유튜브가 흥하니 고민이다.&amp;nbsp;일단은 포맷 자체가 쉽지 않다. 페북은 그냥 글만 휘갈겨 쓰면 됐다. 인스타로 넘어가니 사진이 필수가 되었다. 좀 귀찮긴 하지만 많은 저항이 걸리는 일은 아</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18:36:58 GMT</pubDate>
      <author>시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5J/1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