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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로콜리</title>
    <link>https://brunch.co.kr/@@75PN</link>
    <description>브로콜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50: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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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로콜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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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워킹맘의 살림 02 - 휴식인가 집안일인가_평일 연차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75PN/10</link>
      <description>다음주엔 새로운 부서로 출근하게 된다. 이전 부서와 신규 부서 사이에 낸 이틀의 연차.  평일도 주말처럼, 주말도 평일처럼 매일이 의무 도장깨기의 연속인 워킹맘에게 아이는 어린이집에 가고 나는 집에 있는 낮 시간은 다섯살 손에 쥔 막대사탕처럼 달콤한 유혹이다.  사실 이 날은 평소 못잔 늘어지는 아침 늦잠도 자야 하고 평소 예쁘게 못 묶어주었던 딸래미 머리</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06:46:11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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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워킹맘의 살림 - 전투를 할 것인가, 예술을 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5PN/9</link>
      <description>몇 주동안 손끝이 야무진 살림 인플루언서의 SNS 포스팅에 마음을 빼앗겼다. 그녀가 닳도록 자주 사용하는 각종 살림템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뭔가, 이걸 사면 저절로, 나의 주방도 그녀처럼 될 것마냥. 이걸 쓰면 저절로, 나도 SNS 속 그녀처럼 평온하고 즐거울 것처럼. 실은 그녀도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인데, 내가 만들어 놓은 어떤 이미지를 상상하며 그렇게</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6:32:21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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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재감염 일기 _1. 전조 - 재감염자 거의 없다메!!</title>
      <link>https://brunch.co.kr/@@75PN/6</link>
      <description>전조는 불안하게 찾아왔다. 토요일은 우리집 네살 여아를 혼자 데리고 회사 동료(와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근교 목장 체험에 다녀왔다. 일요일에 용인에 있는 친정에 다녀와야 하니, 주말 내내 일정이 있으면 몸과 마음이 피곤한 내향형 남편을 위한 일종의 배려였다. 나는 사람을 만나면 에너지가 충전되는 외향형 인간이라, 이틀 내내 네살 여아와 일정이 있어도 끄떡</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1:31:56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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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업 끝나기 이틀 전, - 퇴사해야 하나? 이 질문만 만 번쯤 던지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75PN/5</link>
      <description>내가 다니는 회사는 팬데믹에 정통 펀치를 맞은 항공사로, 재작년부터 유급 휴업 제도가 있었다. 작년 7월 육아휴직에서 복직함과 동시에 유급 휴업의 꿀을 누려보고자 하는 꼼수(?)를 부렸으나 통하지 않았고 (feat. 복직한 자, 열심히 일하라!) 계란으로 바위 치듯 팀장님께 빌고 협박하고 누누이 요청드린 결과 팬데믹 끝자락, 오월 딱 한달 쉴 수 있게 되었</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8:03:52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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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는 길 - 코로나 재감염?</title>
      <link>https://brunch.co.kr/@@75PN/3</link>
      <description>사무실 내 자리는 팀장님 바로 앞,  차장 적은 팀에 나이 많은 과장으로서 &amp;lsquo;기획&amp;rsquo;이라는 직무 아래 온갖 애매한 업무는 다 하는 자리.  재택근무가 권고되는 회사 방침 상,  매일 다음날의 전 팀원 근무스케줄을 파악해 팀장님께 보고한다.  &amp;ldquo;내일 근무자 누구지?&amp;rdquo; &amp;ldquo;내일 사무실 근무자요?&amp;rdquo;  &amp;ldquo;어어.. 그렇지, 재택도 근무지. 내일 &amp;lsquo;사무실&amp;rsquo; 근무 누구지?</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17:45:01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75PN/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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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자가격리 일기 - (feat. 세 살 아기와 지지고 볶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5PN/1</link>
      <description>2021년 12월 16일 오전, 회사 회의실. 아이가 등원했다는 키즈콜 알림이 와야 할 시간인데 핸드폰은 조용하기만 하다. &amp;quot;남편 늦잠 잤나? 얼른 등원을 시켜야 회사 지각 안 할텐데.&amp;quot; 초조한 마음이지만 일단 회의는 끝내고 연락해 봐야지 싶다.  맞벌이에 세 살 아이, 엄마는 일곱시 반 출근 네시 반 퇴근, 아빠는 열시 출근 일곱시 퇴근. 직장인 두 명과</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21 02:53:34 GMT</pubDate>
      <author>브로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75PN/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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