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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도성</title>
    <link>https://brunch.co.kr/@@75RM</link>
    <description>정도성의 브런치입니다.  느리게 읽고, 조금씩 쓰는 삶을 좋아합니다. '서사,당신의 서재'와 '도서요약 앱 에픽어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1:48: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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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도성의 브런치입니다.  느리게 읽고, 조금씩 쓰는 삶을 좋아합니다. '서사,당신의 서재'와 '도서요약 앱 에픽어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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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 : 수용보다는 이해가 먼저 - 피드백을 이해하는 노력을 위해 갖춰야 할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75RM/12</link>
      <description>우리는 피드백을 받을 때, 본능적으로 '뭐, 이런 피드백이 다 있어?'라고 되뇌이기 쉽다. 언제 그럴지를 생각해보면, 결국 상대방에 대한 신뢰도 없고, 심리적 안전감도 없을 때다. 내가 상대방을 신뢰한다고 하면, 상대방이 개똥같은 피드백을 해도 귀를 기울인다.  피드백을 통해서 심리적인 안전감도 확보하고, 상대방에 대한 신뢰를 얻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5:27:47 GMT</pubDate>
      <author>정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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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의 진실자극 - 피드백의 3가지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5RM/11</link>
      <description>피드백은 인정, 평가, 조언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이 유형에 대한 판단이 모둔 사람이 동일한게 아니다. 항상 문제는 여기서 출발한다. 같은 조언을 줘도 누군가는 인정으로, 누군각는 평가로 듣는다. 피드백을 발신하는 사람의 난감함이다.  피드백을 듣는 사람도 난감할 때가 있다. 나는 조언이 필요한 데, 인정만 해준다거나...나는 인정에 목이마른데, 쌩뚱맞게</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1:41:15 GMT</pubDate>
      <author>정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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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이 기분 나쁜 이유 - 피드백이 주는 3가지 (부정적인) 자극</title>
      <link>https://brunch.co.kr/@@75RM/10</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혹은 '피드백 드릴게 있는데...'라는 말을 듣고 기분 좋았던 적은 없다. 잘해봐야 '다행이다'라는 느낌 정도. 일을 하면, 피드백을 피할 수 없는데 도무지 피드백이라는 것이 익숙해지거나 잘한다는 느낌은 1도 없다.  그래서, 한 번 '들어도 기분 나쁘지 않는 피드백'에 대해 찾아보려고 한다. 찾다보면 조금은 나아지겠지라는</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8:09:52 GMT</pubDate>
      <author>정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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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사레터62] 이강소/풍래수면시_ 태도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5RM/9</link>
      <description>1. 이강소는 누구? 이강소 작가님은 현대 미술 선구자이자 실험적 예술운동의 주요인물이라고 합니다. '......이라고 합니다'라고 표현한데서 알 수 있듯이, 저는 현대 미술을 모릅니다. 이강소 작가님의 풍래수면시 전시는 서사 단골께서 도슨트를 하셔서, 소개를 받았습니다. 원래 교보문고에서 책을 보러 가려다가, 문득 소개해주셨던 전시가 현대미술관이었던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RM%2Fimage%2F9jfYyxebTluCxJ-_kEa8Y0LQe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Feb 2025 15:54:23 GMT</pubDate>
      <author>정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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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사레터 63] All - arounder가 되는 법 - 힘과 쉼 / 백영옥 + 부산의 카페 브라운 핸즈 백제</title>
      <link>https://brunch.co.kr/@@75RM/8</link>
      <description>1. 올 어라운더!? 지난 주에 부산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ktx를 타기 전에 시간이 나면, 꼭 부산역 앞에 '브라운핸즈 백제'를 들릅니다. 아주 오래된...문화재에 가까운 건물을 개조한 카페입니다. 나중에 부산역에 가실 일이 있다면 꼭 가보세요.  브라운핸즈백제에서 ktx를 기다리다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통화 중에&amp;nbsp;&amp;nbsp;&amp;nbsp;'All - arounder'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RM%2Fimage%2FrjtYmYyZ6-N0h8bVRCq_ZMtzG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4:42:33 GMT</pubDate>
      <author>정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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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사레터 3] 답이 없어도 질문해야 하는 이유 - 부처스 크로싱 / 존 윌리엄스</title>
      <link>https://brunch.co.kr/@@75RM/7</link>
      <description>존 윌리엄스의 소설 &amp;quot;부처스 크로싱&amp;quot;은 1870년대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윌 앤드루스는 하버드 대학을 중퇴하고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콜로라도의 작은 마을 부처스 크로싱으로 향합니다. 부처스 크로싱에서 앤드루스는 4명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맥도날드: 부처스 크로싱의 상인으로, 앤드루스와 밀러 일행이 들소 사냥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RM%2Fimage%2FRZLaBKlEm5G4xdcuL976aNWQ8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3:45:53 GMT</pubDate>
      <author>정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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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사레터2] 길게 말해서 미움받지 마세요.&amp;nbsp; - 미국의 자기계발서와 일본의 자기계발서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75RM/6</link>
      <description>미국의 자기계발서와 일본의 자기계발서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의 자기계발서는 희망찬 미래를 약속합니다. &amp;quot;그릿을 갖고 최선을 다해...!&amp;quot; 혹은 &amp;quot;너의 마인드를 성장 마인드셋으로 바꾼다면 너의 삶은 획기적으로 바뀔 거야. &amp;quot; 기본적으로 '이제부터 내가 너를 크게 성장시켜주마'라는 기상이 있습니다. 읽다 보면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뭐랄까....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RM%2Fimage%2F5V1Voqa45TE53flWSo67WKDsy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3:24:05 GMT</pubDate>
      <author>정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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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지 않아도. - 욘 포세 / 아침 그리고 저녁</title>
      <link>https://brunch.co.kr/@@75RM/5</link>
      <description>1. 소설을 읽다보면, 보통 주인공의 상황이나 문장을 통해서 내 생각을 발견해 나간다. 욘 포세의 '아침 그리고 저녁'은 아주 특이하게, '구성'만으로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 아침 그리고 저녁'의 시작은 주인공 요하네스의 탄생 장면이다. 요하네스가 세상에 나오는 순간을 숨가쁘게 묘사했다. 솔직히, 엄마가 죽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면서 읽었다. 요하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RM%2Fimage%2F-BT-UEC4a2VbMvD39yTyVBXsglA.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16:16:19 GMT</pubDate>
      <author>정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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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가 아닌 How - why와 how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75RM/4</link>
      <description>사이먼 사이넥 이후로, Why의 중요성은 과대평가되었다.  사이먼 사이넥은 골든서클을 그려가면서, why에 집중해야 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why가 아니라 how다.  Why에 대한 정의나 중요성이 충분히 공유되었다고 해서, How가 저절로 바뀌지는 않는다. 원래는 정의가 다르면, 일하는 방식도 달라야겠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1:02:59 GMT</pubDate>
      <author>정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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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기쁨과 불안함 2 - 두 발 자전거의 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75RM/3</link>
      <description>두 발 자전거를 처음 탄 것은 초등학교 4학년으로 기억된다.&amp;nbsp;꽤 늦은 나이였다.&amp;nbsp; 두 발 자전거를 타는 게 너무 어려워 보여서, 도전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amp;nbsp;&amp;nbsp;친구들은 두 발 자전거를 탈 때, 나 혼자 보조 바퀴가 달린 자전거를 타고 함께 놀았다. 혼자 보조 바퀴가 달린 자전거를 탄다고 놀리는 친구도 없었고, 딱히 불편함도 없었다. 다만, 조금은 느린 속</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00:32:29 GMT</pubDate>
      <author>정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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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즐거움과 불안함 1 - 아쉬움과 아까움</title>
      <link>https://brunch.co.kr/@@75RM/2</link>
      <description>두 번째로 근무했던 회사는 일하기에 편하고 좋았다.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면서,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었다. 게다가 일하는 동료 역시 다들 온순한 사람들이 많았다.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업무의 성과때문에 날을 세우는 사람도 없었다. 정확히 말하면, 온순한 사람이 많았던 것이 아니라 일하는 환경이 온순했다고 표현해야 할 것이다. 업무 성과로 푸시하지 않다</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00:48:47 GMT</pubDate>
      <author>정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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