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국어교사 고선생</title>
    <link>https://brunch.co.kr/@@75mK</link>
    <description>멋진 고등학교 국어 선생이 되고 싶은 역사를 새로 전공하는 고선생의 브런치입니다. 잡학을 좋아하고 온갖 다양한 영역에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하지만, 진심 잘하는 건 없는 듯</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7:02: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멋진 고등학교 국어 선생이 되고 싶은 역사를 새로 전공하는 고선생의 브런치입니다. 잡학을 좋아하고 온갖 다양한 영역에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하지만, 진심 잘하는 건 없는 듯</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hvoL99VmZN61pD-zF3FxuHfOk.jpg</url>
      <link>https://brunch.co.kr/@@75m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조모를 만나고 온 늦은 저녁 - 할머니를 뵙고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5mK/5</link>
      <description>10일만에 아버지 댁에 다녀온 것 같다. 토요일 오후에 고구마를 가지고 가라는 전화를 받았지만, 그 때는 가족들과 오랜만에 서울나들이를 간 상황이었기에 시간이 될 때에 들르겠다고 하고는 결국 수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찾아갈 수 있었다. 머리가 모조리 하얀 나의 아버지, 이제는 할머니를 모시고 단 두 분이 살아가신다. 그냥 갈 수 없어서 집 근처의 연선흠 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mK%2Fimage%2FtFwYXag681P3iu5aa5wCVU39B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07:42:51 GMT</pubDate>
      <author>국어교사 고선생</author>
      <guid>https://brunch.co.kr/@@75mK/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