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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을 변리사</title>
    <link>https://brunch.co.kr/@@75wa</link>
    <description>과학고를 조기졸업한 물리학과 출신의 AI 전문 변리사. 스타트업과 전문직. 그 사이에서의 고찰과 성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0:1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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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고를 조기졸업한 물리학과 출신의 AI 전문 변리사. 스타트업과 전문직. 그 사이에서의 고찰과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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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능을 높이는 3가지 방법_1 - 게으른 사람이 빨리 배우는 법 ep.4</title>
      <link>https://brunch.co.kr/@@75wa/17</link>
      <description>앞선 글에서는, 게으른 사람이 빨리 배우기 위해서는 좋은 방법과 좋은 지능이 필요하며, 재능이 없더라도 노력에 의한 지능만으로 달성 가능한 목표가 많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번에는,&amp;nbsp;지능을 향상시킬&amp;nbsp;수 있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타고난 재능이 있더라도, 이 글의 내용을 전부 배제하면 그 능력이 유지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amp;nbsp;또한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a%2Fimage%2FoUw0iED2eqDPuV7NmHJlVvvBZ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3:04:15 GMT</pubDate>
      <author>김한을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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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능은 재능인가? - 게으른 사람이 빨리 배우는 법 ep.3</title>
      <link>https://brunch.co.kr/@@75wa/16</link>
      <description>게으른 사람이 빨리 배우기 위해서, 방법론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지능(뇌지컬)도 당연히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지능이 높을수록 빨리 배우는 데에 유리할 수 밖에 없겠죠. 그렇다면 지능이 높다는 건 뭘까요? 많은 사람들이 지능이 뛰어난 사람들에 대해,&amp;nbsp;&amp;quot;저 놈은 원래 똑똑해', '머리가 타고났네'라며, 지능을 태생적인 재능으로 취급하곤 합니다. 타고나는 능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a%2Fimage%2Fvu-8gKz5g4OJtyLp1X19nMar5F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13:02:10 GMT</pubDate>
      <author>김한을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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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다스리는 방법 - 게으른 사람이 빨리 배우는 법 ep.2</title>
      <link>https://brunch.co.kr/@@75wa/14</link>
      <description>당신이 생각하기에 &amp;quot;게으르다&amp;quot;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인공지능들에게 물어본 결과는 이렇습니다.   &amp;ldquo;할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을러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amp;rdquo;  마치 브런치북을 연재하면서도, 매 화를 지각하며 업로드하는 저의 모습 같습니다. 이 브런치북의 제목부터 &amp;ldquo;게으른 사람이 빨리 배우는 법&amp;rdquo;이기는 하나, 저 또한, 이렇게나 게으르게 브런치 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a%2Fimage%2FW3p0gRFpYQAFd9hJy5J-Aa_1OA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12:44:32 GMT</pubDate>
      <author>김한을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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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의 기본 원리 - 게으른 사람이 빨리 배우는 법 e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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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무엇을 배운다&amp;quot;의 결과는 결국&amp;quot;무엇을 안다&amp;quot;로 귀결됩니다. 쉽게 말해, 우리는 희미하게 알고 있거나, 아직은 알지 못하는&amp;nbsp;무언가를 &amp;quot;알기 위해&amp;quot; 배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중요한 질문을 뽑을 수 있습니다. - &amp;quot;무엇&amp;quot;을 알아야 하는가 - &amp;quot;지금 어느 정도&amp;quot;로 알고 있는가 - &amp;quot;얼마나 더&amp;quot; 알아야 하는가 - 안다면 &amp;quot;무엇을 할 수 있어야&amp;quot; 하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a%2Fimage%2FrjvqfHANEMhlk-nbMHKkxQcI1c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16:24:13 GMT</pubDate>
      <author>김한을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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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리사는 무슨 일을 하나요? - Patent Attorney-01</title>
      <link>https://brunch.co.kr/@@75wa/10</link>
      <description>변리사법적 측면 변리사는 기본적으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또는 상표에 관한 사항을 대리하고, 그 사항에 관한 감정과 그 밖의 사무를 수행하는 것을 업으로 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즉, 지식재산권에 대한 출원/등록&amp;nbsp;및 그에 관한 심판/소송&amp;nbsp;등을 대리하는 일을 하는 것이죠. 이뿐만 아니라, &amp;quot;그 사항에 관한 감정과 그밖의 사무&amp;quot;는 기술에 대한 조사/분</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05:28:01 GMT</pubDate>
      <author>김한을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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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기 변리사 합격수기 - 21년 7월 진입, 23년 10월 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75wa/8</link>
      <description>I. 들어가며  2021년 1학기까지 회사와 학교를 병행하고, 계절학기를 마친 뒤, 7월경 변리사시험에 진입했습니다. 2022년 1차시험 88.33(컷81.66)으로 합격, 2022년 동차 54.66(컷55.2)으로 소수점탈락, 2023년 기득 54.33(컷54.33) 턱걸이로 합격했습니다.  동차 시기보다 떨어진 점수로 합격해서 얼떨떨하기도 했고, 큰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a%2Fimage%2FfF_3DEQsu4Apuv-I3hFQYx5Yu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09:23:52 GMT</pubDate>
      <author>김한을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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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기 변리사, 수험생활 2년의 소회 - #과학고 #조기졸업 #물리학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title>
      <link>https://brunch.co.kr/@@75wa/7</link>
      <description>[17개월 간 함께했던 133개의 펜]  2차 공부를 하던 어느 순간부터는 다 쓴 펜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살면서 펜 하나를 끝까지 쓴 적이 잘 없었는데, 수험생활 동안 써 온 펜들은 제 노력이 가득 담겨있는 것 같아서 잘 버리질 못했습니다.     어린시절에도 공부 꽤나 했던 학생이었고 살아온 대부분의 순간을 공부와 함께 해왔지만 이렇게 치열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a%2Fimage%2FSvn_ajBsu1BqvzckQaxLmrq8-5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04:22:43 GMT</pubDate>
      <author>김한을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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