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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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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공부 중. 자신을 성찰하고 되돌아보며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37: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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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공부 중. 자신을 성찰하고 되돌아보며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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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중산층이 아니라고? - 휴직과 동시에 대한민국 하층민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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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남편과의 대화 중 계층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하게 되었다. 난 당연히 중산층이라고 생각을 했으나, 남편은 우리는 하위층이라며 바로 나를 반박했다.  우리는 하층민이야. 중산층이 아니야. 하루 벌어 하루 살잖아.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이 자신이 중산층인 줄 알고 산다는데.  그 말을 들은 나는 기분이 썩 좋지 않았고 속으로 남편이 지나치게 부정적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ILMg3POHQR4vdf1ZYz4l0ampj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6:41:51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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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인율에 속아 30회를 일시 결제하는 사람들 - 이 글을 헬스장/치료 센터 관계자들이 싫어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63f/65</link>
      <description>아들이 말을 구사할 시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단어 정도밖에 말하지 못하는 아들이 걱정된 나는, 이곳저곳 수소문한 병원을 찾아가 아이의 상태를 진단해 보았다. 우리가 찾아갔던 두 군데 병원 모두 아들이 언어 치료와 수업이 필요하다고 했다. 나는 A와 B병원 중 B병원을 선택하였다.  B병원에서 진행하는 수업이 회당 10만 원 꼴이었지만, 아들이 말만 잘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3vgxvSrKR_cP_PDBsKSyGzBPt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21 17:48:32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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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므로 우리는 호구가 되지 말아야 한다 - 가장 강력한 사기꾼 방지법</title>
      <link>https://brunch.co.kr/@@763f/74</link>
      <description>동네에서 중고 거래를 해 본 사람이라면 휴대폰에 이 어플 하나쯤은 깔려 있을 터. 바로 당근마켓이다. 학교에서도 '당근? 당근?' 울리는 소리에 선생님이 학부모로부터 민원을 받았다는 우스게 소리까지 나오는 현실이니, 이러한 에피소드만 보더라도 당근마켓을 통한 동네 중고 거래가 얼마나 우리의 삶에 깊게 자리 잡았는지를 알 수 있다.   기존에도 온라인 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jZTYLR0ys0FFs-ZeLMCoYkRVl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21 18:28:58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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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의 응급실 체험기(2) - 요로감염으로 입원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63f/72</link>
      <description>응급실 담당 소아과 의사 선생님께서는 여러 감염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대표적으로 다음 세 가지 &amp;lsquo;피, 척수, 소변&amp;rsquo;을 받아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셨다. 척수액의 경우에는 혹시 뇌에 이상이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확인 차 뽑는 것이라고 하셨다.  응급실에서의 이 모든 과정은 100일도 안 된 아기에게는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일이었다.  맨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xP1tpjIgru_3EAcklG85Gtym3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15:48:26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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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유수유,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 모유량이 적어서 고민하는 모든 엄마들에게(재수유 성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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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수유를 시작하게 된 나는 정말 처음 둘째가 신생아였을 때보다도 더 열심히 모유수유를 했다. 재수유에 관련된 글들이 많진 않았지만, 가뭄에 콩 나듯, 재수유 관련 후기를 참고하면서 나름대로 재수유를 꾸준히 해 나갔다.  재수유를 하는 방법은 모유수유를 처음 시작하는 방법과 동일하다.&amp;nbsp;그러나 대부분의 엄마들이 단유하기 전 상황만 생각해서 쉽게 포기를 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bos_YRQ0jXffTiHzuJvHVAwVr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2:34:45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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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주의 출산에 도전하다 - 출산이 두려운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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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순리대로 이루어지는 일이 가장 자연스러우면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는 수술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분명 인위적인 수술은 몸에 무리를 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몸에 가해지는 고통을 피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제왕절개를 선택하고 싶진 않았다.  아이를 생각한 것도 있었지만, 아이보다도 나는 &amp;lsquo;나를 위해&amp;rsquo; 자연주의 출산을 선택하였다. 자연주의 출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YwHkxSTKcdv0fI_PJnkEgmXZZ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2:34:14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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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조어 '독박 육아' - 겪어보지 않고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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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과 나 모두 직장이 있었다. 출산을 하게 된 상황에서 아기를 돌보기 위해서는 둘 중 한 사람이 꼭 쉬어야 했다. 보통의 여느 가정처럼 아무 생각 없이 여자인 내가 육아 휴직을 신청하게 되었다. 그렇게 복직하기까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홀로 첫째를 길렀다.  출산 전에는 모성애가 저절로 생기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런데 나는 육아휴직 기간 동안 이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HbwnlhJFSRs_loekyeca7bsK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2:34:01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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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워킹맘을 위한 조언 - 아이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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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 임신 당시, 나는 한 학년을 책임지는 부장 업무를 맡고 있었다. 엄마도 처음, 부장도 처음이라 모든 게 어려운 시기였다. 처음이라 정말 미숙했다. 처음이기에 모두 잘할 순 없는 건 당연하지만 처음이라는 사실이 나의 책임을 회피할 핑곗거리는 될 수 없다. 부장 업무를 해 나가던 시절, 나는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squo;배 속에 있는 내 아이도 잘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gC7jOnwTWt_ozv41b8m7o5mFa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04:52:19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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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진짜 가족의 세계가 시작된다 - 이 세상 모든 엄마, 아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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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직장도 있지, 결혼해서 애도 있지. 얼마나 좋아?&amp;rdquo;  결혼을 기점으로 나의 삶은 180도 바뀌었다. 몇십 년을 다르게 살아온 시댁 식구들이 생겼고, 남편이 생겼으며, 두 아이가 생겼다. 그리고 아이 덕에 난생처음 &amp;lsquo;출산&amp;rsquo;이라는 합법적인 이유로 직장을 두 번이나 쉬었다. 얼핏 보기엔 정말 나무랄 데 없이 행복해 보인다.  그러나 &amp;lsquo;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zUZK0RlLrILauY5gJypFVuh57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8:55:38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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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모유수유에 실패했을까? - 모유수유 실패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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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엄마는 분유로 우리 세 남매를 키우셨다. 그래서 첫째를 기를 당시, 모유수유에 대한 도움을 받기 어려웠다. 조리원에 있을 때는 무조건 완전 모유수유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지만, 자연스럽게 모유수유와 멀어지게 됐고&amp;nbsp;분유로 첫째를 길렀다. 그리고 둘째를 낳았다. 첫째 때의 경험으로 둘째는 '모유든 분유든 되는대로 기르자.'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둘째는 모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Cfke_QOA3xqKYvYfOPx3PF2I6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16:17:48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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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제 행복해질 일만 남았어요 -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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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에너지 총량 법칙&amp;rsquo;이라고 들어봤는가? 각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에너지(체력)는 정해져 있어서 이것을 다 쓰고 나면 다른 곳에 에너지를 쓸 수 없음을 나타내기 위해 생긴 말이다. 아무리 &amp;lsquo;에너지야, 샘솟아라&amp;rsquo;하고 주문을 외워도 우리가 사람인지라 가끔 체력이 고갈되곤 한다. 나는 이 &amp;lsquo;에너지 총량 법칙&amp;rsquo;이 육아를 하는 상황에서 자주 생각난다. 아이들을 돌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se4f5jpq9bTc-J5KEQAW-2Ofx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17:27:07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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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급실 체험기(1) - 둘째의 요로감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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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게 다양한 모유수유템(?)을 사들이며 박차를 가하고 있던 어느 날 아침, 둘째의 기저귀 냄새가 심상치 않았다.  지린내가 심하네.  그런 생각을 하며 기저귀를 가는데 기저귀에 빨간 무엇인가가 묻어 있었다. 인터넷에서는 오래 놔둬도 색깔이 새빨간색이면 피가 아니라 요산이라고 했다. 인터넷&amp;nbsp;상의&amp;nbsp;정보를&amp;nbsp;믿고 무심하게&amp;nbsp;기저귀가 보내는 신호를&amp;nbsp;지나쳤다.&amp;nbsp;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5DMLOAUSXHI8-pEiIhJ7tPYz4b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14:02:19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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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수유에 도전하다 - 단유 약 복용, 그 후</title>
      <link>https://brunch.co.kr/@@763f/53</link>
      <description>유방외과 진료 이후, 모유수유에 대한 일말의 미련 때문이었을까. 나는 처방받은 단유 약을 복용하면서도&amp;nbsp;고민하며 결국 4알&amp;nbsp;중 3알만 복용했다.&amp;nbsp;그렇게 단유를 진행하는 동안 우연히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 친구 집에 놀러를 가게 됐다. 이 무슨 신의 장난인지&amp;nbsp;이상하게 그 친구 집에 갔다 온 뒤로 나는 또다시 모유수유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밀려왔다.&amp;nbsp;그러나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_0IENOikF75PduomRCpZEOQPzD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20 17:45:35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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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유수유, 이렇게 어려운 거였어? - 애증의 모유수유, 끝없는 고민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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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산도 어렵지만 모유수유는 더 어렵다는 것을 왜 아무도 얘기해주지 않은거야.'  모유수유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이다. 미리 알았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했을텐데 말이다. 출산만큼이나 모유수유에 대해 미혼 및 기혼 성인 남녀들이 모유수유에 대한 전반적인&amp;nbsp;이야기를 꼭 알았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몰랐던 첫째 때는 조리원에 있으면서 모유수유를 하겠다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qZ6UKSXD5iwBz-JU5Cm9UmHIN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20 19:17:02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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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알까 - 내 마음을</title>
      <link>https://brunch.co.kr/@@763f/51</link>
      <description>나는 차를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밖에 나가면 너무 좋아요. 자동차를 마음껏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어느 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오셨어요. 가끔 저희를 찾아와 주셨어요. 나는 신나서 소리를 질렀어요. 손님이 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에요. 여느 때처럼 나는 집에서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갈 채비를 해요.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X4wxSKJnr9d42ezNNp-Qj-O94c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16:52:25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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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식구가 되다 - 둘째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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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안 쓴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는 식구가 하나 늘었단 것이다. 첫째가 돌이 지나니 어느 정도 육아에 대해 여유를 갖기 시작해서 일까. 첫째의 첫돌이 지나자마자 우리는 가족계획을 위해 둘째를 임신하기로 마음먹었다. '이왕 낳을 거 빨리 낳아 빨리 키우자.'는 생각이 컸었다.   생각보다 일찍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3f%2Fimage%2F5kGsSsk5zUznfSP16P5cABqbBp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20 17:48:44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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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이 뭐길래 - 아들의 머리를 망쳐놓나</title>
      <link>https://brunch.co.kr/@@763f/49</link>
      <description>(역시 글은 꼭 저장을 먼저 눌러야 한다. 방금 전처럼 다 써 놓은 글이 예기치 못한 상황에 갑자기 사라지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나는 육아 휴직 중에 문화센터에서 한 달가량 헤어컷 수업을 수강한 적이 있다. '가족의 머리를 직접 잘라 주면 좋지 않을까.'란 생각에 듣게 된 수업이었다. 일주일에 한 번 이뤄지는 수업이라 실력이 금방 늘 순 없었다. 그 이</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0 16:01:12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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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인 것이 반드시 좋다? - 긍정이든 부정이든 각자의 역할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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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많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한결같이 하는 얘기가 있다.   '긍정적인 사람이 성공한다.'  라는 것이다. 서점만 가봐도 긍정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것이 좋다.'라는 대중적인 생각이 퍼진 지는 꽤 오래 지나지 않았다. 불과 우리가 수렵, 채집, 사냥 등 기초적인 욕구를 충족하는 시기만 하더라도 긍정적</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0 05:02:44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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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의 동물에겐 - 시간이 약</title>
      <link>https://brunch.co.kr/@@763f/46</link>
      <description>첫째 출산 전, 우리 부부는 주말부부로 지냈다. 그러던 나는 육아휴직과 동시에 남편이 있던 경기 남부 지역으로 이사를 했다. 생각해보니 결혼 생활 3년 중에 1년 이상 붙어 있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비록 신혼 때, 6개월을 함께 했지만 아이가 생기고 나서 붙어서 생활하는 동안에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특히 둘 사이에서 아이는 처음이라 더 그랬다. 다시</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21:39:53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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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 두렵다면 - 하나씩 하나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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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시작을 겁낸다. 완벽해야만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괜히 시작했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속된 말로 '까이면 어쩌지?'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나도 그랬다. 하고 싶다는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스스로 만들어 놓은 자격 기준에 미달하는 것 같아 시작을 겁냈다. 일정 정도의 고민과 준비는 필요할 수 있으나 과도한 두려움은 시작 자체를 막아버린다는 부작</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12:01:34 GMT</pubDate>
      <author>자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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