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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팔룡</title>
    <link>https://brunch.co.kr/@@76CE</link>
    <description>본명은 최대현이다. 경영지도사로서 소상공인 중소기업 현장을 누비고 있다. &amp;lt;진중권 유시민 디톡스&amp;gt;, &amp;lt;백전백승하는 소상공인 컨설팅 일기&amp;gt;를 출간하였으며 자유로운 소통을 꿈꾼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3:42: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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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명은 최대현이다. 경영지도사로서 소상공인 중소기업 현장을 누비고 있다. &amp;lt;진중권 유시민 디톡스&amp;gt;, &amp;lt;백전백승하는 소상공인 컨설팅 일기&amp;gt;를 출간하였으며 자유로운 소통을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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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가가치세 면세가 벌칙이 되는 까닭</title>
      <link>https://brunch.co.kr/@@76CE/71</link>
      <description>작년 인력 파견 업체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세 논의가 진행되었다. 열악한 인력 파견 업체의 현실 때문에 정부가 혜택을 제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반대가 된다. 해당 업체들은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면세를 한다는 것은 매입세액공제 혜택을 제거한다는 뜻이 되기 때문이다. 사업자가 운영을 위해 부가세가 포함된 재화와 용역을 구매했을 때 발생하는 세금을 감안해주</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07:27:54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71</guid>
    </item>
    <item>
      <title>소비자가 낸 세금이 기업의 직접 소득이 되는 현실 - 간이과세자 수입금액 기준 향상에 부쳐</title>
      <link>https://brunch.co.kr/@@76CE/70</link>
      <description>애초에 간이과세 제도는 부가가치세 제도에 대한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임시적으로 도입한 제도였다. 매출액이 매우 적은 업체에 대해서는 세금 부담을 덜어주어 세금 제도를 안착시키기 위함이었다. 소비자가 낸 세금을 기업의 수익으로 삼는다는 것이 애초에 정상적이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아다.  비정상의 정상화가 지난 수십년간 계속되었다. 간이과세를 폐지하기는 커녕</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24 01:12:33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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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엉터리 면세 제도</title>
      <link>https://brunch.co.kr/@@76CE/69</link>
      <description>원래 가공을 거친 음식은 현행법상 부가세를 내도록 되어 있다. 가공을 하지 않은 채소, 과일은 부가세가 없다. 서민경제를 지원한다는 명목으로 정부에서는 장류에 대해 부가세 면세조치를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해당 업계에서는 된장, 고추장 같은 장류 부가세 면제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세금을 면제해준다는데 왜 본인들이 이를 마다하는 걸까</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05:18:41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69</guid>
    </item>
    <item>
      <title>자영업자는 소비자의 부가가치세를 대신낸다 - 남의 세금을 대신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는 자영업자, 그 불합리함</title>
      <link>https://brunch.co.kr/@@76CE/68</link>
      <description>며칠 전 기업의 부가가치세 신고, 납부 기한이 끝났다. 일 년에 1~2번씩 신고를 해야 하니 번거롭기도 하고 그 부담도 버겁다. 이 부가세라는 것은 조그만 1인 점빵부터 대기업까지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자라면 모두 신고, 납부의 의무가 있다. 면세사업자면 그런게 없다고? 그것은 착각이다. 평소에 사업을 하기 위해 물품을 구입하고 그때 부가세를 이미 냈던 것을</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07:06:07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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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 마스크 좀 벗어주세요 - 마스크, 왜 빨리 벗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76CE/67</link>
      <description>만3년, 마스크 강제 착용 시기를 지나왔다.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자의가 아니라 타의에 의해 신체 활동을 규제될 수 있고, 그 타율이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지만 그 모든 것이 현실로 나타났다. 마스크가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 줄 것이라는 믿음은 우리 사회에 광범위하게 유포되었고 지금 상당부분의 규제가 해제되었음에도 한국인들</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03:05:24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67</guid>
    </item>
    <item>
      <title>수상의 기쁨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상을 받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76CE/66</link>
      <description>중소기업 소상공인 컨설팅을 하면서 정부기관에서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직간접적으로 온라인에 소개된 적도 있고, 수진자가 좋은 기억으로 남기면서 해당 사례를 소개한 적도 있었지만 필자의 컨설팅 사례가 전국 단위의 공모에서 선정되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영지도사로 등록한 것이 18년 초였으니까 만 5년만</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08:51:55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66</guid>
    </item>
    <item>
      <title>무의식중에 빠져드는 동어 반복의 폐혜 - 수요공급으로 가격을 알 수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76CE/65</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자명하게 생각하는 진리들 중에서는 우리가 몰라서는 안될 만한 사항들도 많지만 반대로 속빈 강정 같은 명제들도 많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수요와 공급의 관계가 가격을 결정한다는 논리이다. 언뜻 보면 틀릴 수 없는 말같지만 잘 생각해보면 언짢은 부분이 숨어 있다. 사실상 동일한 말을 반복하여 사람들을 미혹하고 새로운 정보를 얻은 것처럼 우쭐거리게</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07:32:31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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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료로 15박 16일 중국여행 다녀오기</title>
      <link>https://brunch.co.kr/@@76CE/64</link>
      <description>사고로 갈비뼈를 다쳤다. 입원한 것은 아니지만 집에서 꼼짝하기도 어려운 상황. 하지만 나는 중국으로 장거리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단순히 외국의 거리를 걷고 호텔에 투숙하는 것으로는 부족하였고 그들의 글과 말, 그들의 문화 속으로 침잠해본다면 그것은 세인들이 말하는 여행보다 대륙 쪽으로 더욱 깊이 걸어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애초</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23 00:43:37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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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걸음이 과도하게 중요해진 사회 - 원칙과 방향성을 결여하다 보면</title>
      <link>https://brunch.co.kr/@@76CE/63</link>
      <description>내가 신용카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90년대 말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현재 내 수중에 돈이 없어도 금융회사의 신용으로 일단 물건을 살 수 있어서 편리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정말 사실과 다르다. 외상으로 물건부터 갖다 쓰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자기 형편에 맞게 지출을 하더라도, 좀 부족하게 사는 것이 마음 편한 경제 생활의 이치일 것이</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22 09:11:45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63</guid>
    </item>
    <item>
      <title>거저 주어지는 것은 없다 - 물물교환, 새러 티즈데일</title>
      <link>https://brunch.co.kr/@@76CE/62</link>
      <description>제목이 물물교환이라 깍쟁이 같은 내용일 것 같지만, 사실은 팍팍 퍼주자는 것이 이 시의 매력이다.  물물교환 새러 티즈데일  삶은 아주 멋진 것들을 팝니다. 모든 아름답고 빛나는 것들을, 벼랑에 하얗게 부서지는 푸른 파도 경이를 컵에 담듯이 올려다 보는 아이들의 얼굴. 음악은 금처럼 휘어지고 내리는 빗속의 솔향기 당신을 사랑하는 눈, 보듬은 팔... 당신의</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22 12:24:15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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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사랑을? - 내가 사랑하는 영시 두 편</title>
      <link>https://brunch.co.kr/@@76CE/61</link>
      <description>엘레자베스 배릿 브라우닝은 시한부 삶을 살던 여류시인이었다.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남성 시인을 만나 15년을 더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조건을 배제한, 무조건적인 사랑이라는 것이 과연 존재한다면 바로 이런 시에서 그 맛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엘레자베스 배릿 브라우닝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단지 사랑 그 자체만을</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01:05:30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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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편지 - 기다리는 자세가 중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6CE/60</link>
      <description>즐거운 편지황동규1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2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15:20:33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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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오는 저녁 숲에 멈춰서서 - 로버트 프로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76CE/59</link>
      <description>Stopping by Woods On a snowy Evening 눈 오는 저녁 숲에 멈춰서서 Robert Frost 로버트 프로스트  누구의 숲인지 난 알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의 집은 마을에 있어요. 그는 내가 여기 멈춰 그의 숲이 눈으로 가득차는 광경을 보고 있다는 걸 모를 겁니다. 다른 소리라고는 가벼운 바람과 부드러운 눈송이의 흩날림뿐. 숲은 사</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6:12:44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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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능력이 있어야 현실이 파악된다 - 공감능력이 없는 좀비들, 그들은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6CE/58</link>
      <description>연구를 하는 사람들은 곧잘 실험군과 대조군을 설정하여 변화 과정 속에서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측정하는 일이 많다. 이 때 양측의 조건은 실험을 위해 다르게 설정한 변수 외에 다른 것은 모두 동일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것을 망각하면 이 실험은 안하니만 못하다. 과학적인 실험이 아니더라도 어떤 비교를 할 때에는 순수하게 그 차이만 밝혀야지, 엉뚱한 것</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3:50:44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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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꾸로 쓰는 음식점 방역패스 매뉴얼 - 마찰의 소지를 줄이면서도 쉽고 편리한 방역패스 적용</title>
      <link>https://brunch.co.kr/@@76CE/57</link>
      <description>방역패스 적용 때문에 속 끓이는 음식점이 많다. 백신을 제때 잘 맞아서 안전한 사람들만 식당에 출입하게 만들겠다는 정책인데 현실 적용에서 이런 저런 말썽이 생긴다. 방역패스를 확대 적용한 것으로 인식된 가게들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실시한 업데이트하는 앱도 등장했다고 한다. 이런 것을 사용하는 사람은 제한되어 있고 처음에는 별 영향이 없을 것 같으나 언젠가</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12:33:54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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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접종 생체 정보를 이실직고하렷다!&amp;nbsp; - 접종정보를 대중 앞에 밝혀야 사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76CE/56</link>
      <description>우리 모친의 코로나 접종 정보를 찾아볼 일이 있었다. 본인이 아니면 쉽게 접근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단지 아들이라는 이유로 모친의 예방접종 정보를 떠들어 볼 수 있게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었다. 본인이 아니더라도 가족이라고 한다면 인터넷에 접속해서 시시콜콜한 생체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코로나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평생의 예방접종</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21 13:29:35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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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라도 긍정해야 안정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6CE/54</link>
      <description>10여 년 전 신종플루 사태가 벌어졌을 때 상황을 단시간 내에 극복할 수 있었던 힘은 과도한 불안을 잠재워야 한다는 대중적인 의지에서 나왔다. 기록에 따르면 확진자만 76만 명이었는데 사망자는 263명이었다고 한다. 질병청장의 보고에 따르면 매년 3천 명 정도의 독감 사망자가 발생한다고 하는데 그에 비하면 신종플루의 피해는 최소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당시</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2:15:23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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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키모는 이글루에 살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6CE/53</link>
      <description>인간이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사례로서 에스키모의 이글루가 종종 거론된다. 30년 전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에스키모는 자신의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얼음으로 집을 짓고 살아간다는 식의 서술이 나왔다. 아마도 대한민국 사람들은 대부분 에스키모가 얼음집을 짓고 살아간다고 믿을 것 같다. 문명이 도입되면서 과거의 풍습이 사라졌다는 것은 나름 짐작하겠지만 에</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21 10:39:40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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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점조정이 안되면 백 번을 사격해도 실패한다 - 백전백승하는 최팔룡의 영업일기(18)</title>
      <link>https://brunch.co.kr/@@76CE/52</link>
      <description>총기 다루는데 젬병이었지만 사격이라는 것에서 영점조절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잘 알고 있다. M16 소총을 제대로 쏘려면 총기 소제도 잘해야 하고 기준선 정렬을 잘 해야 실제 사격에서 쓸모가 있다. 적에 대한 치 떨리는 적개심이 있어봤자 총이 엉뚱한 방향으로 발사되면 사격한 사람이 목숨을 잃을 것이다. 영점조정이 안 된 총을 전선에서 난사한다면 사격자</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21 14:11:24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52</guid>
    </item>
    <item>
      <title>치사하게 떼먹는 소득세 환급금 - 백전백승하는 최팔룡의 영업일기(17)</title>
      <link>https://brunch.co.kr/@@76CE/51</link>
      <description>송파구에서 반찬가게를 하는 방 사장님의 가게 터는 내가 잡아 주었다. 명당자리라서, 장사가 정말 잘 되는 곳이라서 알선해주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장사를 하던 사장님의 부탁으로 양도 양수를 진행했던 것이다. 사실 그 전에 장사하시던 분은 정말 형편없었다. 가게를 오후에 열지도 않았고 반찬 재고 관리에도 충실하지 못했다. 가게가 잘 될 리가 없었다. 그런</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07:21:29 GMT</pubDate>
      <author>최팔룡</author>
      <guid>https://brunch.co.kr/@@76CE/5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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