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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JI</title>
    <link>https://brunch.co.kr/@@76GR</link>
    <description>독일에 살며 아디다스 글로벌 마케팅 팀에서 일해요. 아직은 사회초년생 그러나 5년차 독일 프로생활러. 일 그리고 사색을 좋아하는 제 경험과 일상을 공유하려고 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2:4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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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 살며 아디다스 글로벌 마케팅 팀에서 일해요. 아직은 사회초년생 그러나 5년차 독일 프로생활러. 일 그리고 사색을 좋아하는 제 경험과 일상을 공유하려고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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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이 없었죠.. 승진에 집착했다는 자체가 - 독일에서 회사 다니기</title>
      <link>https://brunch.co.kr/@@76GR/32</link>
      <description>2021년의 절반 가까이에 왔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한 편. 정신없이 달려온 한 해를 잠시 돌아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1. 일 년이 훌쩍 넘도록 계속된 재택근무.  2. 그 덕분에 조금 더 길게 다녀올 수 있었던 한국에서의 겨울 휴가.  3. 휴가가 끝나기 무섭게 진행됐던 승진 시험과 면접.  4. 승진하기가 무섭게 투입됐던 신입사원 채용 프로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016cw6S1FTtVbmQ3ZDOwh9RWE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21 17:02:46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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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만의 출근, 다시 회사로! - 코로나 재택근무 그 후</title>
      <link>https://brunch.co.kr/@@76GR/29</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재택근무를 시작한 지 딱 3개월. 드디어 나의 사무실 복귀 날짜가 정해졌다.  처음으로 사무실에 복귀한 인원은 회사 간부와 팀장급의 직원을 포함한 1000명. 그 후 한 달쯤 지난 지금 회사는 나머지 본사 직원들 중 50% 정도를 다시 사무실로 복귀할 수 있도록 결정 내렸고, 나는 운이 좋게도(!?) 그 50%의 직원에 해당되어 지난주부터 다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bSzdxwwz-6RLCPrc75wXVYOqv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21:07:52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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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릿 브랜드 팔라스(PALACE)의 한 끗 - 브랜드 생각 한 줄</title>
      <link>https://brunch.co.kr/@@76GR/27</link>
      <description>잘 나가는 핫한 브랜드엔 무언가 다른 한 끗이 있다.   그 한 끗은 브랜드의 가치관이나 캠페인을 통해 드러나기도 하고 때로는 제품 그 자체에서 보여지기도 한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까지 그 한 끗을 발휘한 브랜드가 있다. 바로,   팔라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S) 팔라스(PALACE)는 스케이트보드 의류를 중심으로 성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3Zu1Q1O5eItgbYYWvs9jbmXH6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23:51:35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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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이 사랑한 섬, 마요르카 - 독일의 17번째 주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6GR/25</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인생 여행지, 인생 휴양지 하나쯤은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곳이 이미 가본 곳이던 아니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던 말이죠.   큰 기대도, 계획도 없이 여행을 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저에게는 꽤 많은 곳들이 인상 깊게 다가오는데요. 그중에서도 저에게 '인생 휴양지'라고 부를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바로 마요르카(Mallorca)에요.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vPoEtyLABFWN5CtcjesbWhUe5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0 09:12:19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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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색적인 독일의 케잌문화 - 독일에서 회사다니기</title>
      <link>https://brunch.co.kr/@@76GR/24</link>
      <description>독일의 회사문화. 세 번째 키워드는 뜬금없게도, 케잌(Kuchen)이다.   케잌? Cake?  네, 우리가 생일에 먹는 그 케이크 얘기입니다.   독일에서 대학을 졸업 후 직장생활을 시작하니 달라진 것중 하나, 몇 해가 지나도 익숙해지지 않는 하나가 있다면 바로 케잌굽기, 베이킹이다.   회사가 베이커리도 아니고 왠 케잌굽기? 라는 의문이 들 수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WElHysEDoC77x2NbDVwdxGWAB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0 20:56:39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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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저축하기 - 독일에서 프로생활러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6GR/16</link>
      <description>독일에서 저축하기. 한국에서 하는 저축이랑 무엇이 다를까? 해외 혹은 국내에서 이제 막 경제활동을 시작하거나 저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글을 읽으면서 작은 영감 또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를!   왜 이렇게 저축이 어렵지?  독일 유학생활 시절부터 해왔던 이 고민은 경제생활을 시작하면 없어질 것이라 예상했으나 생각보다 오랜 기간 내 머릿속을 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fClpsQ6C_qewhmemfd9Fp8Zcm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0 21:05:03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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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사는 세상 -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 (Product Marketer)</title>
      <link>https://brunch.co.kr/@@76GR/22</link>
      <description>아디다스 본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질문이 있다.  아~ 그럼 신발이나 옷 같은 거 만드는 건가?  이 단순한 질문에 '응 그렇지~'라고 대답하는데 입사 후 일 년이 넘게 걸릴 줄이야. 전 세계 6만 명 이상의 직원을 둔 회사에서 글로벌 마케팅 부서, 그 안에서도 제품을 담당하는 프로덕트 마케팅 팀은 그중 0.5%에도 못 미치는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_vblTT0o4cZmkB1q45UV6XZZ2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0 09:21:12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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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의 자율근무제 플렉스타임 (Flextime) - 독일에서 회사 다니기</title>
      <link>https://brunch.co.kr/@@76GR/6</link>
      <description>독일의 회사 문화. 두 번째 키워드는 플렉스타임(Flextime).  독일에서는 자율근무제를 플렉스타임(Flextime) 혹은 Gleitzeit라고 부르는데, 우리 회사를 비롯한 많은 독일의 회사들이 이 플렉스타임 문화를 갖고 있다.   플렉스타임에 대한 나의 첫인상은. 아~ 출근시간이랑 퇴근시간을 플렉시블 하게 조정할 수 있다고 해서 그렇게 부르는구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HMSoEPQ1mSol6xDVQRnGIhTgJ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0 10:49:26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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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운전면허 취득하기 - 독일에서 프로생활러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6GR/20</link>
      <description>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독일 운전면허제도   재작년 가을 독일 운전면허에 대해 알아보던 시기에 발견한 무시무시한 기사의 제목. '세계에서 가장 어렵다고?' 망..했군^^. 기사를 읽으며 왜 진작 한국에서 면허를 따지 않았는지 참 억울했다. 한국에서 면허를 취득했으면, 독일 현지 면허증으로 변경해 바로 운전이 가능했을텐데. 나는 독일에 오기 전 면허가 없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Xg2705oMGsRkUr72vM97wOwDo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0 16:06:36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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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마, 나의 파파 - 어버이날 문구와 카네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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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아빠 다음 생엔 친구로 만나 함께 늙어가요  우연히 발견한 어버이날 문구.  대체 누가 쓴 걸까, 괜히 사람 마음 찡해지게..  아마 자꾸만 상상을 하게 돼서 그런 것 같다.  엄마 아빠도 나처럼 어설프고, 허둥대고, 실수투성이의 시간들이 있었겠지. 힘든 일을 마구 털어놓고 투정도 부리는, 꼭 지금의 나 같은 시간들이.   친구로서 엄마 아빠를 만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_pXDRZIb14Ajk66rcZm6ustyw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22:16:04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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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이 좋은 이유 - 스물여덟 번째 오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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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월은 연중 내가 가장 애정하는 달이다.   완연한 봄을 만끽할 수 있고 나도 모르게 괜히 맘이 싱그러워지는 달.  아직 추울까 고민하면서도 살랑거리는 봄 원피스를 꺼내보고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떠나고 싶어 지는 달.  가족의 소중함에 왠지 모를 죄책감과 감사함이 들기도 하고 지나간 혹은 현재의 은사님을 떠올리게 하는 달.  내 곁에 있어준 사람들에게 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BmHoI3rxnqg17ZzCbTo2_OiT1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0 08:45:14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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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장보기 (feat. 코로나) - 독일에서 프로생활러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6GR/8</link>
      <description>요즘 일상생활 중 나름 큰 즐거움을 담당 중인 독일 슈퍼마켓에서 장보기에 대해 써볼까 한다.   무려 코로나 7주 차 그렇다. 우리 회사는 3월 16일부터 재택근무를 시행해 오늘 부로 재택근무 7주 차에 들어섰다. 원래부터 회사는 근무시간의 20%까지 재택근무를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여태껏 일주일에 한 번 혹은 격주에 한번 정도 재택근무를 하곤 했다. 그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DH5Ro8cbPWC7if8ht9HakAaKu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0 07:57:28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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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이 오지 않는 밤  - 지금은 2:30 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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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고 그냥 잠이 안 온다.     양 하나, 양 둘, 양 셋, 양 넷.  하~. 하품은 나는데 왜 잠이 안 오지...  밤을 거의 꼬박 새운 새벽 5시.  아.. 생각났다. 오후 3시쯤에 마신 커피로구나. 하필 처음 시도해본 캡슐 커피.    새로 산 네스프레소 머신이 도착해 기쁜 맘에  오후 3시 겁도 없이 덜컥 진한 에스프레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QP_nYFFQvuOX4_UuIILphnGH5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0 07:56:48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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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영주권 5년 안에 취득하는 법 - 독일에서 프로생활러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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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독일에 처음 와서 영주권을 받기까지 걸린 기간은 딱 4년 10개월. 정식으로 일을 시작한 지 만 2년 3개월이 지났을 무렵이다.   영주권을 받은 뒤 가족들 그리고 현지 친구들에게 들었던 말은. 생각보다 일찍 받았네! 너 운이 좋다~. 오 우리 딸 대단하네, 에휴 나는 영주권 언제 받냐 등등 다양했지만 하나 확실한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영주권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uAK5h8zYt9uPrvdqRz4iGQ1ek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10:12:36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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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ffee Chat - 독일에서 회사 다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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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의 회사 문화. 내 첫 번째 키워드는,&amp;nbsp;Coffee Chat이다.  Coffee Chat?  그게 뭐죠? 3년 전 인턴쉽을 처음 시작했을 햇병아리 시절 의아했던 기억이 난다.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를 한다는 건가?  인턴 동기들과의 점심시간. 내 보스가 그러는데 여기서 잘 적응하고 인정받으려면 Coffee Chat이 중요하대. 사수와의 1:1 시간. 인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hH6L3O8kIf4ybl_WCs9g68hns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0 06:54:59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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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을 고민하는 분들께 - 독일에서 회사 다니기</title>
      <link>https://brunch.co.kr/@@76GR/3</link>
      <description>한국에서 대학생활을 하다가 독일로 유학을 오게 되었다. 독일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 되고 나니, 주변에서 해외 취업 혹은 독일 취업에 대해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아졌다. 잘 알지 못하는 분이라 혹은 너무 잘 아는 친구라 다 말해줄 수 없었던 해외 취업에 대한 나의 솔직한 생각을 적어보려고 한다.   해외취업. 쉬워 아님 어려워?  제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R%2Fimage%2F--AyDtFjl8OYIK5kvs2rPyDLk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0 15:31:54 GMT</pubDate>
      <author>YOJ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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