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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트오</title>
    <link>https://brunch.co.kr/@@76U1</link>
    <description>고전 정치 역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1:5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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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 정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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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이해하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76U1/21</link>
      <description>세상을 구성하는 수많은 요소와 그 요소들이 주는 영향에 대한 논의, 그리고 거기에 던져지는 수많은 거대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사실 꽤나 축적되어 있다. 당신이 품는 철학적 질문들 또한 정답은 아닐지라도 그에 대한 논의는 충분히 존재하고, 그 가운데 어떤 사람은 자신의 사유를 문장으로 정교하게 다듬어 우리에게 건네놓았다. &amp;lsquo;삶이란 무엇인가&amp;rsquo;라는 수천 년 된</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7:35:35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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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12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 한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마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6U1/19</link>
      <description>분석의 실패가 아니다. 상상력의 실패다.  역사는 기대치를 조정하게 도와주며, 사람들이 어디서 잘 틀리는지 연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그러나 역사는 미래의 지도가 될 수 없다.  투자는 과학이 아니다.  투자의 역사에 지나치게 의존하다 보면 미래를 바꾸어놓을 이례적인 사건을 놓칠 가능성이 크다. 역사를 반추하다보면 세계 경제에서 일어난 일의 대부분은</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4:11:40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guid>https://brunch.co.kr/@@76U1/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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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11 Reasonable &amp;gt; Rational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title>
      <link>https://brunch.co.kr/@@76U1/18</link>
      <description>앞뒤가 안 맞을 수도 있지만 인생이 늘 앞뒤가 맞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는 가끔 냉철히 이성적인 판단을 현실적인 판단과 동일시하여 사용한다. 하지만 꽤 적당히 합리적인것이 사람에게는 더 현실적이며 장기적이다.  금융이라는 학문은 수학적으로 최적의 투자 전략을 찾아내는 데 매진한다. 그러나 시장에 참여하는 현실 세계 사람들은 수학적으로 최적인 전략을 원하지</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4:12:16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guid>https://brunch.co.kr/@@76U1/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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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10 뭐, 저축을 하라고?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title>
      <link>https://brunch.co.kr/@@76U1/17</link>
      <description>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쓸 수 없으면 불운이 던지는 대로 무엇이든 수용하는 수밖에 없다.  저자가 이 장에서는 독자로 하여금 저축을 하게끔 설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저축률이 높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그리고 그 저축을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겸손을 늘리는 것이다. 그렇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자린고비가 되라</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3:20:14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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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9 부의 정의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title>
      <link>https://brunch.co.kr/@@76U1/15</link>
      <description>돈이 얼마나 많은지 보여주려고 돈을 쓰는 것이야말로 돈이 줄어드는 가장 빠른 길이다.  돈은 여러모로 참 아이러니하다. 그중 가장 중요한 아이러니는 이것이다. '부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부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저자는 보이는 것으로 정의를 내릴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언급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좋은 차, 좋</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5:06:22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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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8 페라리가 주는 역설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title>
      <link>https://brunch.co.kr/@@76U1/14</link>
      <description>그들은 페라리가 자신에게 존경을 가져다줄 거라 생각하며 페라리를 구입했을까?  당신은 비싼 차, 고급 시계, 대궐 같은 집을 원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남들로부터의 존경과 칭찬을 원한다.  돈으로 근사한 무언가를 사는 것은 생각보다 그런 존경이나 칭찬을 많이 가져다주지 않을지도 모른다. 페라리보다는 겸손, 친절, 공감이 더 많은 존경을 가져다줄 것</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7:39:03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guid>https://brunch.co.kr/@@76U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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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7 '돈이 있다'는 것의 의미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title>
      <link>https://brunch.co.kr/@@76U1/13</link>
      <description>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쓸 수 있다는게 돈이 주는 가장 큰 배당금이다.  소득도, 지리적 특성도, 교육수준으로도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행복에는 아주 강력한 공통분모가 있다. 그것은 내 삶을 내 뜻대로 살고 있다는 강력한 느낌이다. 원하는 것을, 원할 때, 원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은 행복하게 만드는 꽤나 뚜렷한 변수이다.  미국은 역사</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1:47:09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guid>https://brunch.co.kr/@@76U1/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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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tory 6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title>
      <link>https://brunch.co.kr/@@76U1/12</link>
      <description>맞는가, 틀린가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옳았을 때 얼마를 벌었고, 틀렸을 때 얼마를 잃었는가이다.  월트 디즈니의 첫 번째 스튜디오는 파산했다. 1930년 중반까지 400편이 넘는 만화 영화를 제작하였지만 결과는 큰 손해였다. 하지만 1938년 &amp;lt;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amp;gt;라는 83분에 불과한 영화가 월트 디즈니가 제작한 수백 시간 분량의 영화</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5:26:17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guid>https://brunch.co.kr/@@76U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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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5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로 남을 것인가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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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자는 수백번 도전해서 한번만 되면 된다. 하지만 부자로 남는 법은 한가지 뿐이다.  부자가 된 사람은 많지만 부자로 남는 데는 아직 서투른 사람이 많다. 돈을 버는 것과 유지하는 것은 별개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에서 돈을 버는 것에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낙관적 사고를 하고, 적극적 태도를 갖는 등의 많은 요건이 필요하다. 그러나 돈을 잃지 않는 것은 정반</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0:36:39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guid>https://brunch.co.kr/@@76U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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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4 시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니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title>
      <link>https://brunch.co.kr/@@76U1/10</link>
      <description>어마어마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반드시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나는 시간이라는 단어를 매우 좋아한다. 시간이 있기에 의미를 가지고, 동시에 무의미해진다. 시간이 지나면 사실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 우리는 너무 많은 것들을 소모한다. 사실 모두가 알고있다, 시간이 지나면 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그 시간의 힘은 돈의 세계에서는 반대</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14:53:56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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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3 결코 채워지지 않는 것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title>
      <link>https://brunch.co.kr/@@76U1/9</link>
      <description>당신에게 중요하지 않은 무언가를 위해 당신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건다는 것은 그냥 말도 안 되는 짓이다.  가끔 상상도 못 할 만큼의 부와 명성을 가진 그들은 더는 필요하지도 않는 무언가를 위해 그들이 가진 것, 필요한 것을 걸었다. 정말 소중한 것들을 뒤로한채 채워지지 않을 무언가를 위해 너무 많은 리스크를 눈 바깥으로 밀어두고 그 자리에 멈추지 않는 골대</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3:01:26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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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2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title>
      <link>https://brunch.co.kr/@@76U1/8</link>
      <description>인생의 모든 결과에는 여러 힘이 작용한다.  당신의 성공도 실패도 보이지 않은 많은 힘이 작용하여 걸러진 결과이다. 그렇기에 나는 당신의 결과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의 현명한 의사결정도 보이지 않았던 노력들도 폄하하지 않을 것이다. 동시에 당신의 좌절을 당신의 탓으로 돌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모든 결과는 안타깝게도 당신이 짊어져야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9:51:19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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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1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 돈의 심리학 - 모건 하우절 -</title>
      <link>https://brunch.co.kr/@@76U1/7</link>
      <description>당신에게 돈은 무엇인가...?  그전에 당신은 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리고 당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우리가 누군가의 행동을 비이성적이며 비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기준은 강한 설득력을 가진 나의 경험과 신념, 목표, 관점, 편향등이 잘 버무려져 존재한다. 그 기준을 통해 타인의 삶을 바라보게 되면 어떤 삶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5:36:13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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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세상에서  미래는 너무 가속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6U1/6</link>
      <description>뉴턴은 물체의 위치가 변화하는 운동이라는 개념을 정리하기 위해 시간을 정의했고, 그 시간은 영원한 우주속에서 절대적으로 존재한다고 믿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과 함께 절대적 시간의 개념은 무너지고 시간과 공간을 시공간이라는 하나의 연속체로 통합하여 관측자의 운동 상태에 따라 상대적으로 변화한다고 정의한다. 그렇다면 존재를 탐구하는 학문인&amp;nbsp;</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15:09:11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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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론: 정치경제학 비판(1867) - 저자: 칼 마르크스</title>
      <link>https://brunch.co.kr/@@76U1/3</link>
      <description>1. 시작  우리가 고전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시공간을 초월해 사람의 마음을 훔쳤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무엇이든간에 하나의 원인이 결과로 귀결되지는 않는다. 아마 이외에도 수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내가 고전에 빠지게 된 이유는 혼자 수없이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묻고 답했던 수많은 질문들에 대한 여러가지 대답중 하나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13:35:41 GMT</pubDate>
      <author>제트오</author>
      <guid>https://brunch.co.kr/@@76U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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