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정은영</title>
    <link>https://brunch.co.kr/@@76yU</link>
    <description>19년차 여성 가장으로 살아가는 중이며, 15년차 보험설계사입니다. 1000만원에서 20억의 자산을 만들며 살아온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희망이 되는 소중한 공간이길 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16:05: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19년차 여성 가장으로 살아가는 중이며, 15년차 보험설계사입니다. 1000만원에서 20억의 자산을 만들며 살아온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희망이 되는 소중한 공간이길 원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yU%2Fimage%2FptKCowA5sD_rVg9V2978gCFGrTo.jpg</url>
      <link>https://brunch.co.kr/@@76y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건강을 지켜도 아플 때, 억울한 마음이 드는 건.. - 그대도 다시 내 삶을 살아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6yU/3</link>
      <description>&amp;quot;이렇게 관리했는데 왜 나는?&amp;quot; 지난주, 나는 감기라는 작은 불청객과 일주일을 보냈다. 시작은 평범했다. 목 안쪽에서 살짝 긁히는 느낌, 그다음 날 아침의 묵직한 머리.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사흘째 되던 날 몸이 완전히 백기를 들었다. 열이 올라오고, 기침이 멈추지 않았다. &amp;quot;그래, 이참에 좀 쉬자.&amp;quot; 말로는 그렇게 중얼거렸지만, 속에서는 이상한 분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yU%2Fimage%2FuUMixelTcwFxkfr-_ltzQrjv4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3:41:58 GMT</pubDate>
      <author>정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6yU/3</guid>
    </item>
    <item>
      <title>20년 만에 연락 온 친구에게 북콘서트를 초대했더니</title>
      <link>https://brunch.co.kr/@@76yU/2</link>
      <description>책을 냈다.&amp;nbsp;내 이름으로 된, 생애 첫 책.&amp;nbsp;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참 많은 감정이 스쳐 지나갔다.&amp;nbsp;어느 날엔 대견했고, 어느 날엔 외로웠다.&amp;nbsp;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누가 알아줄까, 이런 질문들을 품고 지내던 날들.&amp;nbsp;그런데 뜻밖에도, 20년 넘게 연락이 끊겼던 대학교 친구들에게서 연락이 왔다.&amp;nbsp;카톡, 전화, DM&amp;hellip;&amp;nbsp;&amp;ldquo;너 책 냈다며?&amp;rdquo;&amp;nbsp;&amp;ldquo;진짜 멋지다, 은영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yU%2Fimage%2F6O0vyJl-2yEqICAVaKsVMe1Ws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2:50:56 GMT</pubDate>
      <author>정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6yU/2</guid>
    </item>
    <item>
      <title>부의 메신저 - 진정한 부란&amp;nbsp;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6yU/1</link>
      <description>진짜 부자로 살아가기 위해  아침에 눈을 떠서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아이들을 챙겨 내보내고 직장으로 향한다.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 다시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 수많은 고단함이 묻히며 전쟁 같은 하루가 마무리된다. 누구에게나 평범한 일상이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날들이다. 때론 이런 날들이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이런 평범한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yU%2Fimage%2FNHKRKbHM1JwC95hrP-6nJi3fV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6:28:16 GMT</pubDate>
      <author>정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6yU/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