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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록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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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록씨의 글쓰기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1:5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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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록씨의 글쓰기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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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 VC의 주니어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78o/14</link>
      <description>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일하시는 젊은 매니저, 투자심사역분들과 교류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고 싶고 업계를 이끌어갈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 업계 주니어들은 정해진 직무가 없이 그때그때 생겨나는 일 위주로 쳐냅니다. 그게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문제는 회사마다 정해진 역할이 다르고 각자 성장하는 방법을 찾기가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심지어</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0:55:54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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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배를 학습하는 '쉬었음 청년'  - 누가 우리에게 그냥 어떻게 하라고 시켜줬으면 할 때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78o/13</link>
      <description>고등학교 1,2학년 때는 하고 싶은 게 참 많다. 장래희망 조사에 꼭 하나씩은 적어갈 수 있는 우리만의 소중한 보물이 저마다 있는 셈이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고 내 성적에 갈 수 있는 대학, 학과에 나를 맞추기 시작하면서 꿈을 제쳐두게 된다.  나는 그런 경험만큼은 안하고 싶었기에 고등학교 3학년 때 많은 노력을 들여 목표하던 곳으로 겨우 도착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8o%2Fimage%2Fwee63rJ4N6fPJ93UMlXrJ2nFn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2:21:16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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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을 선택하는 시대가 올까? - 조금의 자율을 주는 것이 사용자를 모으는 열쇠일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778o/12</link>
      <description>1. 알고리즘이라는 이름의 그림자  '알고리즘'이라는 말은 본래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명확한 절차나 규칙의 집합을 의미하는, 다소 건조한 단어였다. 요리 레시피나 수학 공식처럼, 정해진 순서를 따르면 누구나 같은 결과를 얻게 해주는 도구였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amp;quot;유튜브 알고리즘이 오염됐다&amp;quot; 고 말할 때, 그 의미는 사뭇 다르다. 현대의 알고리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8o%2Fimage%2Fo7NqLMNXc1bj4QSLEdYHhT7hE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2:54:50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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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상상한 디지몬 IP 게임   디지몬 에브리데이  - 영원한 선택받은 아이들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78o/11</link>
      <description>디지몬 어드벤처와 파워 디지몬을 아는가.  어제 치지직 같이보기(https://chzzk.naver.com/eec7b498f47fa416482632312f33fc00) 에서 디지몬 어드벤처를 상영하길래 갑자기 생각이 났다.  파워 디지몬의 결말은&amp;nbsp;모든 인간들이 자신의 파트너 디지몬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사실 나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썸머 워즈'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8o%2Fimage%2F-iBktEx2mGW5IW5IDEGNxRT9q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5:19:47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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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더 웨일' 감상문  - 힘껏 서롤 향해 다시 헤엄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78o/10</link>
      <description>*영화의 내용에 대해서 서슴없이 이야기를 합니다. 영화를 보신 분은 읽으시며 공감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영화 '더 웨일' 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해야 될 말이 몇 가지 있을 것 같다.     브런치에서 작가로서 글을 쓰면서 아직 나도 나의 이야기를 쓰진 못했다. 작가가 아닌 사람으로서 가족들에게, 친구들에게, 또는 모르는 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8o%2Fimage%2FH13Ct1gqt--z-ZoKsNGY1TsQjR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9:42:13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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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동률의 &amp;lt;황금가면&amp;gt;, 태양을 바라보는 일 - 4년만에 돌아온 그의 특별한 신보</title>
      <link>https://brunch.co.kr/@@778o/9</link>
      <description>김동률의 신곡이 4년만에 발표되었다.  2019년 오래된 노래 공연에서 '감사' 피날레로 마무리되었던 그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우리는 그의 소식을 알 수가 없었다. 물론 늘 그가 말했듯이 언제나 바쁜 자신만의 할 일을 하고 있었지 않을까? 그동안 지난 앨범들의 리마스터링 소식도 들려왔었지만, 내심 신곡을 계속 기대하고 있었던 건 나도 그의 팬으로서 그의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8o%2Fimage%2FsIe9IFPUydDbRO6T0PaTvDcFYWI.jpe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02:35:04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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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드림' 감상문  - : 'XX같지만 멋있는' 그들의 '봄'</title>
      <link>https://brunch.co.kr/@@778o/8</link>
      <description>드림         감독 이병헌         출연박서준, 아이유, 김종수, 고창석, 정승길, 이현우, 양현민, 홍완표, 허준석, 이하늬         개봉2023. 04. 26.    '신파' 라는 말로 부정하기에는 마음 속에 이미 들어있는 것     우리나라에서 스포츠 영화는 그렇게 자주 등장하는 소재는 아니다. 이미 걸출한 국내외 작품들이 있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8o%2Fimage%2F2WnSsbgzQpn4BhB1-Y12rH-6v4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10:58:18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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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찬혁 LEE CHANHYUK [ERROR] - 미리 요절한 뮤지션의 다잉메시지</title>
      <link>https://brunch.co.kr/@@778o/7</link>
      <description>96년생. K팝스타 우승자. YG의 악동뮤지션.   내는 곡들마다 좋은 반응을 받으며 지난 쇼미더머니10 머드 더 스튜던트의 불협화음 무대에서 보여준 모습은 신드롬처럼 퍼져 하나의 유행이 되었다. 그렇게 그는 '천재' 라는 평가를 받고 있었으며 지난 10월 악뮤가 아닌 그만의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블로그에서 이찬혁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남긴 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8o%2Fimage%2F98RkVqdWOuh53PsmbUteSyod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10:58:09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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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혜옥이&amp;gt; : 고인 강물이 움직이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78o/6</link>
      <description>영화라고 하면 가상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지만 나는 너무나도 사실적인 이야기때문에 가혹한 마음을 느꼈다. 이 이야기엔 명확한 선과 악의 대립도 없고 큰 갈등이 일어나는 사건 또한 없다. 하지만 이 이야기에는 다양한 감정이 오가는 걸 느낄 수 있는 매력과 배경이 있다.    _    최고, 일류.    명문대에 진학한 자녀는 뒷바라지하시는 부모의 마음 속에 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8o%2Fimage%2F5ii2JLWGdHYXd61FEK6Vr_VBO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10:57:55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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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인생은 아름다워&amp;gt; 이야기 : '안녕, 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778o/4</link>
      <description>영화 &amp;lt;인생은 아름다워&amp;gt; 를 보고 온 이야기  영화가 너무 좋았는데, 생각나는 것들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 싶어서 남기는 이야기들.  '뮤지컬 영화' 그렇기에 판타지인   우리나라 사람의 정서 대부분이 갑자기 한국사람이 한국말로 노래하고 춤추면 당황해하는 건 나도 적극적으로 공감한다.   국내 최초 주크박스형 뮤지컬 영화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출시를 한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8o%2Fimage%2FNGqg5NLqFGXpV0VqhaDoUWVXR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10:57:37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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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테나뮤직(Antenna)의 겨울  - : 안테나 겨울노래 플레이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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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음악을 너무 좋아했던 나머지, 안테나뮤직에 입사하는 게 목표였던 시절이 있었다..  (사실 지금도 꿈..)     안테나 뮤직은  유희열,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 박새별,  권진아, 샘 김, 이진아, 정승환, 윤석철(윤석철 트리오), CHAI, 적재, 서동환 로 이루어진 소속사이자 레이블이다.   토이 유희열을 총괄 프로듀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8o%2Fimage%2Fdw9mO1VFlujV8et8pPf2_OeiY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10:57:26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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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앳원스'  -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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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말,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앳원스(이하 에에올)'를 2번째 보게 되었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감독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출연양자경, 스테파니 수, 키 호이 콴, 제이미 리 커티스개봉2022. 10. 12.    처음 봤을 때부터 리뷰를 작성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봤을 때는 사실 꺼림찍하게 생각하는 부분도 많았고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8o%2Fimage%2F9-ORc5U2LJ16-njjOOgVDX6LLjs.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10:57:06 GMT</pubDate>
      <author>순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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