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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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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에 대한 긴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50: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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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에 대한 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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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순간 - 사진을 찍는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7HL/9</link>
      <description>몇 년 전, 영화과에 막 편입했을 때만 하더라도 단 3개월 만에 영화 현장에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못 했다. 학과에서 그나마 그림을 그릴 줄 알던 나를 콘티 작가로 원하던 분이 계셨고, 그렇게 스크립터까지 겸하게 되었다. 그랬던 작품이 얼마 전 부천영화제에 상영된다고 했을 때, 내 첫 영화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는 이 작품을 상영관에서 볼 수 있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HL%2Fimage%2FI6bgW6L_ACN79V9h2gR1CuCf3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10:49:40 GMT</pubDate>
      <author>우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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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결혼식 - 첫사랑 이야기보다는 성장 이야기 - 영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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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스포일러가 될 내용이 조금 포함될 수 있습니다.      벌써 몇 년째 이런 영화를 혼자서 섭취 중이다. 약간 비꼬는 투가 되는 건 역시 이유가 있다(...). 예전하고 다르게 최근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작품성 가려가며 비평적인 시선으로 영화를 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가끔은 이런 것도 괜찮지 않냐는 것이다. 비타민제 같달까. 올해 처음 본 영화마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HL%2Fimage%2FweUG7wtgmvnvTxMbOUwvsj0Jj-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19 18:20:25 GMT</pubDate>
      <author>우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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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가족 - 장면 그리기 - 영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7HL/8</link>
      <description>※ 스포일러가 조금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한 때 미술을 전공했어서 그런 건지 영화를 볼 때 매 장면을 그림 정도로 구분하고 있다. 이 장면은 어떻게 그렸을까, 저 장면은 어떻게 그렸을까 하면서. 카메라로 표현하기가 쉬울까, 아니면 그림으로 표현하기가 쉬울까. 매번 생각해보는 질문이지만, 아직도 답을 모르겠다. 사실,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이 쉽고 어렵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HL%2Fimage%2F_KrgwWnco3ZEJIJ9Mn_LPrXCG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9 19:33:11 GMT</pubDate>
      <author>우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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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 나와 우리의 이야기 - 영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7HL/4</link>
      <description>※ 스포일러가 될 내용이 조금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극장판 '포켓몬스터 : 너로 정했다!'가 나온 지 정확히 1년 하고도 2일 만에 후속편이 나왔다. 작년 이맘때쯤 군대 휴가 나와서 한량처럼 뒹굴뒹굴 댈 때 vod로 너로 정했다를 봤었는데... 재미도 없고, 아쉬웠다. 무인 편을 보던 97년도 세대들을 다시 끌어들이고 싶었던 건지 리부트 한다는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HL%2Fimage%2FMxKKlHm04eKb7dR1O5TjDwj7B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Feb 2019 10:13:44 GMT</pubDate>
      <author>우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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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 마을을 향한 소녀의 사랑 - 영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7HL/1</link>
      <description>※ 스포일러가 될 내용이 조금 포함될 수 있습니다.  2003년에 데뷔해 귀여운 외모로 일본 본토에서 '열도의 기적'이라고 불리던 배우가 있었다.   '카호'가 그 주인공이다.   애석하다고(?) 해야 할까, 나이가 들어 귀여운 외모가 사라진 지금, 한국 사람들에게 카호는 역변의 아이콘으로만 남아있다.    뭐, 그래도 그 덕인지 이제는 어엿한 연기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HL%2Fimage%2Fc1oM_Yu-8qVNCDVU-er1hCn6W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Feb 2019 05:12:25 GMT</pubDate>
      <author>우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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