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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제이</title>
    <link>https://brunch.co.kr/@@77I6</link>
    <description>여행과 기록을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 그때 그때 떠오르는 이야기도 씁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1:48: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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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기록을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 그때 그때 떠오르는 이야기도 씁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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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여행 계획 (1) - 항공권 예약 - 항공권 예</title>
      <link>https://brunch.co.kr/@@77I6/52</link>
      <description>여행지가 이탈리아로 결정되었다. 이탈리아를 간다면 5월과 9월이다. 5월이라면 이제 3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이전 여행에서는 보통 6개월 전에는 여행지와 시기를 정하고 항공권 예매에 들어가는데, 이번에는 많이 늦었다. 빨리 날짜를 확정하고 항공권을 구매해야만 했다.  이탈리아 여행은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보통 때처럼 3주 정도의 기간으로는 많이 모자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6%2Fimage%2FKOid18wJPTalWgKVagRgw7pSW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3:10:46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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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여행하고 싶은 나라 - (5) 결정 - 이탈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77I6/51</link>
      <description>결정 - 이탈리아   프랑스는 올림픽이 걸렸다. 올림픽을 앞둔 프랑스는 숙소도 없을 것 같고, 모든 것이 비싸질 것 같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프랑스 본연의 모습 보다는 올림픽으로 뒤덮힌 프랑스를 보게 될 것 같아 그 부분이 가장 걸렸다. &amp;nbsp;게다가 시위가 많은 프랑스를 봤을 때, 올림픽 때의 시위도 만만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2024</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2:07:39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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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여행하고 싶은 나라 (4) 이탈리아 - 마지막 후보는 이탈리아+시칠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77I6/50</link>
      <description>마지막 후보는 이탈리아+시칠리아  이탈리아에 대한 첫 인상은 영화 &amp;lt;로마의 휴일&amp;gt;이었다. 로마를 방문한 공주의 하루 밤 일탈을 그린 영화다. 최근의 고화질과는 거리가 있는 흑백 화면이었음에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었다. 주인공 기자가 공주와 함께 다니던 장소들은 모두 사랑스러웠고, 로마를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어 주었다. 이 영화 속에 나온 것만으로 유명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6%2Fimage%2FukdhTrmrPUpYexCEePnuLJ32T-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13:55:10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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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색 여행지 (1) 이탈리아 마테라 2 - 이탈리아, 마테라</title>
      <link>https://brunch.co.kr/@@77I6/49</link>
      <description>거리로 나왔다. 모든 집들은 동굴에 만들어져 있어 겉으로 드라는 곳이 많지 않다. 길도 벽도 모두 돌이다. 잘벽위에 있는 도시답게 길은 절벽을 따라 이어져 있었다. 한쪽은 동굴 집들이고, 나머지 한 쪽은 절벽이다. 절벽 쪽의 얕은 담 너머로 보이는 풍경은 시야를 맑게 해 준다.  풍경을 보며 길을 따라 걷다보니 어느 새 어둠이 내려 앉았고, 그에 맞춰 곳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6%2Fimage%2FIDqseeDqPyPJ6DKG56kG2mj2F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11:29:41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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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이색 여행지 (1) 이탈리아 마테라 1 - 이탈리아, 마테라 (1/2)</title>
      <link>https://brunch.co.kr/@@77I6/48</link>
      <description>벌써 7시간째 달리고 있다. 아침에 시라쿠사를 출발했는데 아직도 이동 중이다. 넓은 들판 사이로 뻗어있는 길은 끝없이 펼쳐질 것만 같다. 차를 탄 채로 배를 타고 (기차도 차를 그대로 싣고 간다고 한다.) 1시간 동안 바다를 가로지르며 흥미롭게 시작했던 여정은 이제 조금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별 볼일 없는 길을 4시간째 달리고 있으니 지겨움이 조금씩 고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6%2Fimage%2FCpnoLDoJVa-RKKxMue6ddXSkN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06:01:36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77I6/48</guid>
    </item>
    <item>
      <title>2024년 여행하고 싶은 나라 (3) 크로아티아 - 두 번째 후보는 슬로베니아 + 크로아티아</title>
      <link>https://brunch.co.kr/@@77I6/47</link>
      <description>두 번째 후보는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amp;lt;더 로맨틱 크로아티아&amp;gt;라는 커플 매칭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있었다. 2기로 끝나버려서 아는 이를 찾기 힘들 지도 모르지만, 당시에는 상당히 흥미로웠던 프로그램이었다. 데이트를 하는 장소가 해외였기 때문이다. 지금은 해외 여행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드물었다. 10년도 더 지난 일이다.  언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6%2Fimage%2FneKRa9q3_5yYBbut5Umxef4K9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14:48:43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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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년 여행하고 싶은 나라 (2) 프랑스  벨기에 - 첫 번째 후보는 프랑스+벨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77I6/46</link>
      <description>파리에 매력을 느끼게 된 건 &amp;lt;에밀리, 파리에 가다&amp;gt;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파리와 사랑에 빠지지만, 나는 파리에 대해 무덤덤했다. 유럽의 다른 도시보다 더  사랑받는 파리의 매력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사실 나에게는 그닥 매력적인 도시가 아니었으니까.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하기에는 떠오르는 것이 없다. 어렸을 때 막연히 프랑스보다는 영국을 좋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6%2Fimage%2Fv5O7w5oq2HOpKsHhvgHm9VuUl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2:34:49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77I6/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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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년 여행하고 싶은 나라 (1) 어디로 갈까? - 어디로 갈까?</title>
      <link>https://brunch.co.kr/@@77I6/45</link>
      <description>&amp;quot;어디로 갈까&amp;quot; 새해를 맞이하고 나면 언제나 생각한다. &amp;quot;올해는 어디로 가지?&amp;quot;  여행은 좋아하는데, 휴가는 한정되어 있고, 가고 싶은 나라는 많은 직장인의 고민이다.   2023년에는 한 나라에 집중했었다. 오랫동안 꿈꿔왔던 아이슬란드로 들어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자연 속에서 야생의 자연과 함께 했던 시간이었다. 사람들 속에서 있는 시간 보다 야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6%2Fimage%2FzwzWWfUrdMmYY13mhxgS9BxTZ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4:43:35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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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2 여행지를 사진 속으로 2 - Chapter4. 해외 여행을 떠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7I6/44</link>
      <description>프라하의 다음 도시는 체스키 크룸로프였다. &amp;nbsp;작지만 고풍스러운 예쁜 마을로 유명한 곳이라서 기대가 컸는데, 마을로 한 걸음 들어서자마자 예쁜 가게들이 맞아 주었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돌 바닥이 깔린 조금 넓은 골목길이었는데, 양쪽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인지 골목길 느낌보다는 대로를 거니는 느낌이었다. 무엇보다도 눈길을 끌었던 것은 예쁜 가게 입구와</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6:40:48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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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여행지를 사진 속으로 1 - Chapter4. 해외 여행을 떠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7I6/43</link>
      <description>체코의 프라하에 도착했다. 많은 여행자들이 좋아하는 도시 프라하. &amp;nbsp;화면으로만 보던 프라하가 눈 앞에 펼쳐졌다. 프라하의 올드 시티를 느끼며 보이는 곳마다 셔터를 눌렀다. 구도를 생각한다고 하기는 했지만, 사진 한 장을 신중하게 찍기 보다는 스냅처럼 계속 찍는 방식이었다.  천문 시계탑이 눈 앞에 있었다. 평소처럼 일단 시계탑 정면을 찍으려고 했다. 높에</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12:34:02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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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해외 여행을 떠나다 - Chapter4. 해외 여행을 떠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7I6/42</link>
      <description>코로나19가 진정되면서 해외 여행 계획을 세웠다. 현재나 미래의 상황을 확신할 수 없는 시기였기에 여행지 선정을 평소와 다르게 했다. 마음에 두고 있었던 여행지는 좀더 상황이 좋을 때 가는 것으로 잠시 미뤄놓고, 가고는 싶었지만 간절하지는 않았던 동유럽으로 결정했다.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를 중심으로 상황에 따라 다른 나라를 들르자고 했다. 현지 상황의</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1:49:34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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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여친 렌즈 없이 괜찮을까? - Chapter3. 사진을 찍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7I6/41</link>
      <description>여친 렌즈를 사고 싶었다. 여자친구를 예쁘게 찍을 수 있다고 해서 '여친 렌즈'라고 불리는 렌즈이다. &amp;nbsp;인터넷에서 인물을 얘쁘게 찍은 사진을 보면 나도 그렇게 찍어보고 싶었다. 인물을 부각하고 배경을 흐리게 만들어서 예쁘게 찍은 사진들이 여친 렌즈를 사용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여친 렌즈를 사고 싶었다. 새 카메라를 사겠다고 결심할 때, 마음 속에는 여친 렌</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1:47:31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77I6/41</guid>
    </item>
    <item>
      <title>3-4 지금까지 내가 찍혀 준거라고! - Chpater3. 사진을 찍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7I6/40</link>
      <description>모처럼의 외출이었다. 파란 하늘과 밝은 햇살이 따스하게 맞아 줬다. 오늘의 목적지는 석촌 호수. 좋은 날씨와 벚꽃에 대한 기대감으로 발걸음이 가벼웠다. 벚꽃을 찾아다니지는 않는 성격이라서 인기있는 벚꽃 명소를 가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벚꽃을 배경으로 한 멋진 사진을 직겠다는 욕심이 생겼다.  석촌호수에 도착했다.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가득찬 &amp;nbsp;사람들</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22 12:54:28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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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 나도 이제 사진 작가라고 - Chapter3. 사진을 찍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7I6/39</link>
      <description>카메라를 들고 나갔다. 사진을 찍고 잠시 화면에 띄워놓고 보면 괜찮아 보였다. LCD의 조그마한 화면으로 보이는 사진으로 판단하기는 무리였겠지만, 느낌적 느낌이랄까. 좋았다. 플라시보 효과였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가끔씩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는 했지만, 일상에서 굳이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 경우는 잘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있었다. 얼마나 지났을</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2:07:10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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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 아쉬움 하나, 좋은 점 하나 - Chapter3. 사진을 찍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7I6/38</link>
      <description>라이카 카메라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라면 AF 성능이었다. AF가 뛰어나기로 유명한 소니 카메라는 물론이고, 캐논 카메라도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AF성능이 올라갔다. 갑자기 사진을 찍어도 바로 초점을 맞춰주었다. &amp;nbsp;이에 반해서 라이카 AF는 한참 전 카메라의 AF에서 더 나아가지 못한 구닥다리 느낌이었다. 스냅 사진용 보다는 좀 더 신중하게 사진을 찍는 사람</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2:56:06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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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 메뉴를 익히고 기본 설정을 하는 것부터 - Chapter3. 사진을 찍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7I6/37</link>
      <description>준비는 끝났다. 생각보다 많은 투자를 하게 됐다. &amp;nbsp;'투자비를 회수하려면 사진을 많이 찍어야지.'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준비에는 이렇게 정성을 들여놓고 정작 사용없이 기념품처럼 덩그러니 놓여있는 모습만 보게된다면 가슴이 아플 것이 분명했으니까.  물론 많이 찍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잘 찍는 것일테고, 더 나아간다면 이 카메라의 특성을 &amp;nbsp;잘 살려서 찍</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0:45:53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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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9. 카메라만 사면 되는 게 아니었다 3 - Chapter2. 카메라 구입기</title>
      <link>https://brunch.co.kr/@@77I6/36</link>
      <description>(카메라 삼각대, 렌즈 클리너, 렌즈 캡, SD 카드 구매기)   예전부터 별 사진을 찍어보고 싶었다. 빛이 흐르는 야경 사진도 찍어보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카메라 고정이 필요했고, 당연히 삼각대가 필요했다.  지금까지는 어디선가 사은품으로 받았던 작고 가벼운 미니 삼각대를 사용했었다. 스마트폰 거치용으로 사용하는데는 나쁘지 않았지만, 가볍고 연약한(</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15:00:13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77I6/36</guid>
    </item>
    <item>
      <title>2-8. 카메라만 사면 되는 게 아니었다 2 - Chapter2. 카메라 구입기</title>
      <link>https://brunch.co.kr/@@77I6/35</link>
      <description>(카메라 케이스 구입기)   스트랩을 결정하고 결제를 하면서 E에게 물었다.  &amp;quot;브라운 가죽케이스에도 레드가 어울릴까?&amp;quot;   Q2가 검은색 바디라서 레드 스크랩이 잘 어울렸는데, 가죽 케이스를 씌워도 예쁠지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다. 내 말을 들었는지 반도카메라 직원분이 물었다.  &amp;quot;어떤 케이스를 생각하고 계시는데요?&amp;quot;  &amp;quot;arte di mano를 생각하고</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13:03:15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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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 카메라만 사면 되는 게 아니었다 1 - Chapter2. 카메라 구입기</title>
      <link>https://brunch.co.kr/@@77I6/34</link>
      <description>(카메라 스트랩 구입기)   지난주에 카메라를 살 때 액세서리도 같이 샀으면 좋았을텐데, &amp;lt;더 현대 서울&amp;gt; 라이카 매장에는 종류가 많지 않은 것 같아서 카메라만 들고 왔었다. 스트랩과 케이스가 없다는 핑계로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고 일주일을 그냥 보냈다. 지금까지의 카메라에 케이스를 씌운 적은 없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케이스가 팔요했다. 카메라만 들고 다니</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4:43:19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77I6/34</guid>
    </item>
    <item>
      <title>2-6. 카메라를 샀다 - Chapter2. 카메라 구입기</title>
      <link>https://brunch.co.kr/@@77I6/33</link>
      <description>카메라를 사는 날이었다. &amp;nbsp;목적지는 여의도의 &amp;lt;더 현대 서울&amp;gt;. &amp;nbsp;카메라를 선택한 후에도 어떤 매장을 갈까 고민을 했었다. 처음에는 &amp;lt;현대백화점 판교점&amp;gt;과 &amp;lt;라이카 청담&amp;gt;을 놓고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amp;lt;더 현대 서울&amp;gt;에 매장이 오픈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공교롭게도 오픈일이 이번 주였다. 사진으로 봤을 때는 다른 매장과 크게 차이가 없어 보였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3:13:17 GMT</pubDate>
      <author>회사원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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