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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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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0년생 예술가 지망생의 노트입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8:1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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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년생 예술가 지망생의 노트입니다.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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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amp;nbsp; - 박연준, &amp;lt;불사조&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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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저는 어려서부터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지 않아서, 지금까지도 책을 읽는 것이 어렵습니다. 대신 주변에 귀기울일 필요가 없을 때면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수십번씩 반복해서 듣곤 했습니다. 두꺼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많은 시간 동안 앉은 자리에서 나 의 세계를 소진하는 것과 같아서 불안하고 익숙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소설 같은 두꺼운 책보다는 짧은</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22:00:16 GMT</pubDate>
      <author>이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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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Kyo&amp;rdquo;는 누구인가? &amp;lt;실리카겔 - Kyo181&amp;gt; - 밴드 &amp;lsquo;실리카겔&amp;rsquo;과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77Ir/16</link>
      <description>당신에게 음악은 어떤 의미인가? 중학생일 때부터 집에 가는 길에는 거의 항상 노래를 듣곤 했다. 노래 듣는 습관이 생긴 이후로 음악은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처럼 느껴졌다. 최근에 유명해진 인디밴드 &amp;lsquo;실리카겔&amp;rsquo;의 &amp;lsquo;kyo181&amp;rsquo;은 내가 가장 애정을 가지는 노래 중 하나이다.   &amp;lsquo;실리카겔&amp;rsquo;은 최근 &amp;lt;NO PAIN&amp;gt;이나 &amp;lt;Tik Tak Tok (fe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r%2Fimage%2Fc0EOjIz4Z9i0eM6-1iLKwCOsrI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6:18:28 GMT</pubDate>
      <author>이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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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심규선 - 순례자&amp;gt;를 듣고 - - 삶의 모순을 버텨내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7Ir/15</link>
      <description>&amp;quot;내 마음의 한 쪽은 너무 덥고 메마르며 또 다른 한 쪽은 새하얀 눈에 휘덮여그 열기와 한기를 한곳에 모아서 온화한 자신이 되려 애써도난 웃을 수가 없었네&amp;quot;  무더위의 여름에 쉴 새 없는 땀보다 무서운 것은, 마음 한쪽 구석 상처로 점철돼 시린 통증. 인간은 항상 양가감정을 달고 산다. 이상한 세계에 던져진 내 자신이 너무도 혼란스러웠다. 그런 모순에</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5:15:08 GMT</pubDate>
      <author>이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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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와 에세이&amp;gt; 아도니스, 복수초의 꽃말 - 슬픈 추억 - 어느 날 바다 한가운데에 피어난 꽃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7Ir/10</link>
      <description>지나간 가슴들아 늦게라도 너무 피어나지 마라 이미 내 바다에 너무 많은 잡초가 자라 있으니 안 그래도 없는 마음 다 가져가서 내 마음은 점점 짜다  눈물이&amp;nbsp;가슴을 타고 내려와 마음이 가득 차오르는 밤 만조를 맞이한 바다와 눈물 자국이 남은 하늘  내 마음을 중독시켰던&amp;nbsp;꽃이 있다 피어났기에 아픈 독한 그 복수초도 결국 바닷물에 잠겨 죽었다  또다시 썰물은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r%2Fimage%2Fx4rUAQ20MGivtXRVZCllJ13oQ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08:51:00 GMT</pubDate>
      <author>이루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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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엽이 흙이 되는 과정 (브런치 첫 글) - 자기소개하기: 고등학교 때 쓴 나의 글</title>
      <link>https://brunch.co.kr/@@77Ir/1</link>
      <description>고등학생 때만 해도 나는 철학과 논리적 글쓰기에 관심이 많았고, 나만의 철학과 가치관 등을 확립하려다 보니까 무(無)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던 것 같다. 그것은 내가 우울하고 괴로워서가 아니라, 세상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환경적 피해가 없는 자연을 동경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환상적 생각이었던 것 같다. 사람이 아무 고통도 없이 사라진다면 나는 좋</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12:11:13 GMT</pubDate>
      <author>이루다</author>
      <guid>https://brunch.co.kr/@@77Ir/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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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의 작가가 돼보자 - 브런치 작가 신청 tip</title>
      <link>https://brunch.co.kr/@@77Ir/13</link>
      <description>나는 요번에 새로 브런치의 작가가 된 한 사람이다. 어렸을 때 작가 등록을 해놨었던 기억이 있지만 너무 오래 전이어서... 요번에 다시 신청하게 된 것 같다. 처음에는 신청을 했을 때 통과하지 못해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다시 열심히 준비하고 신청해서 두 번째에 작가가 되었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 안의 메시지를 전달함에 있어서 브런치를</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10:43:52 GMT</pubDate>
      <author>이루다</author>
      <guid>https://brunch.co.kr/@@77Ir/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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