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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ritos</title>
    <link>https://brunch.co.kr/@@77R1</link>
    <description>&amp;quot;Writing, like life itself, is a voyage of discovery.&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9:38: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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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Writing, like life itself, is a voyage of discovery.&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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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54&amp;ndash;1960 - 국민의 등장과 세계 재편의 전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7R1/22</link>
      <description>1954년, 한국 사회는 전쟁의 잿더미 위에서 전후 복구를 시작했다. 사사오입 개헌으로 장기집권의 길을 열어둔 이승만 정권 아래에서 조선민주당이 해체되며 일당 체제는 더욱 공고해졌고, 복구 사업은 추진되었지만 경제는 여전히 미국 원조에 의존한 채 연명하는 구조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이 시기, 한국 사회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꾼 결정적인 변화가 하나 있었</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1:53:57 GMT</pubDate>
      <author>Dorit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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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46-1953 - 국가의 분열과 세계질서의 재편, 보이지 않는 구조 혁명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77R1/21</link>
      <description>1945년 광복 직후, 조선은 국가 부재&amp;middot;식량 부족&amp;middot;치안 붕괴라는 삼중의 혼란에 빠졌다. 일본이 항복하면서 총독부 행정은 사실상 마비되었고, 치안 공백이 커지자 곳곳에서 자발적인 자치 치안 조직들이 등장했다. 이 시기 &amp;ldquo;우리 정부를 스스로 세우자&amp;rdquo;는 움직임 속에서 박헌영을 중심으로 조선공산당이 재건되었고, 이승만, 김구 등 임시정부 지도부가 귀환하면서 한국</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0:32:32 GMT</pubDate>
      <author>Dorit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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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1&amp;ndash;1945 - 식민 통치의 극점과 과학혁명의 완성, 그리고 광복의 도래</title>
      <link>https://brunch.co.kr/@@77R1/20</link>
      <description>&amp;ldquo;서양은 원자를 쪼개며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었고, 조선은 정체성과 언어까지 지워지는 어둠 속을 지나 마침내 광복의 빛에 닿아갔다.&amp;rdquo;  1919년 3&amp;middot;1 운동 이후 일본은 국제사회의 비판을 피하기 위해 &amp;lsquo;문화통치&amp;rsquo;라는 새로운 옷을 걸쳤다. 겉으로는 신문 발행을 허용하고, 경찰 제도를 개편하며, 조선인 관료를 일부 등용하는 등 이전보다 부드러운 통치를 하는</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5:21:50 GMT</pubDate>
      <author>Dorit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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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1&amp;ndash;1920 - 식민 억압의 심화와 보이지 않는 구조의 해독</title>
      <link>https://brunch.co.kr/@@77R1/19</link>
      <description>&amp;ldquo;세계는 보이지 않는 구조를 해독하며 미래의 문을 열었고 조선은 일상까지 통제된 침묵의 시대를 걸었다.&amp;quot; ​ 1911년부터 1920년까지의 조선(대한제국) 역사와 일제강점기 초기 흐름은 민족운동이 탄압받고, 식민지 지배 구조가 체계적으로 구축되며, 결국 대규모 독립운동으로 폭발하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 1911년에는 일본은 '105인 사건'을 조작해 신민</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4:53:44 GMT</pubDate>
      <author>Dorit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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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7&amp;ndash;1910 - 식민 지배의 시작과 과학 발전의 초석</title>
      <link>https://brunch.co.kr/@@77R1/18</link>
      <description>&amp;ldquo;서양은 보이지 않던 세계의 법칙을 밝혀내며 근대를 완성해 갔고, 조선은 식민의 어둠 속으로 들어갔다.&amp;rdquo;  1907년, 고종은 헤이그 특사(이준, 이상설, 이위종)를 파견하여 일본의 침략을 국제사회에 알리려 했으나,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일본은 이를 구실로 고종을 강제 퇴위시키고, 대한제국의 군대를 해산시키며 의병전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조선</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2:37:08 GMT</pubDate>
      <author>Dorit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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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1&amp;ndash;1906 - 보이지 않는 세계의 발견과 주권의 소멸</title>
      <link>https://brunch.co.kr/@@77R1/17</link>
      <description>&amp;ldquo;인류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시작했고, 조선은 보이던 세상을 잃기 시작했다.&amp;rdquo;  1901년, 고종은 철도와 통신, 학교, 화폐 제도를 정비하는 &amp;lsquo;광무개혁&amp;rsquo;을 추진하고 있었다. 그러나 개혁의 이름 아래 세상은 분열되어 갔다. 제주도와 전라도 지역에서는 천주교 박해 사건인 &amp;lsquo;신축교난&amp;rsquo;이 일어났고, 백성들은 낯선 제도와 빠른 변화 속에서 불안을 느꼈다. 고종</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9:50:49 GMT</pubDate>
      <author>Doritos</author>
      <guid>https://brunch.co.kr/@@77R1/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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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레드 노벨과 노벨상 - 노벨의 유언, 인류의 발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77R1/16</link>
      <description>나의 나머지 실현 가능한 모든 자산은 다음과 같이 사용한다.집행인들은 자산을 안전한 유가증권으로 전환하여 기금(fund)을 조성하고, 그 기금의 이자는 매년 &amp;ldquo;전년도에 인류에게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amp;rdquo;에게 상금(prizes)으로 수여한다.이자의 총액은 다섯 부분으로 나뉘며 다음과 같이 배분된다:물리학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이나 발명을 한 사람, 화학</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7:21:47 GMT</pubDate>
      <author>Dorit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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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vie c'est quoi?  - (삶은 뭐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77R1/15</link>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Y9yBJl4uLqc &amp;quot;LA VIE CEST QUOI&amp;quot;는 프랑스어로 &amp;quot;인생은 무엇인가?&amp;quot;라는 뜻이다. 딸이 질문하고 아빠가 대답하는 형식의 샹송이고 가사 전반적으로 여러 가지 상황과 감정을 통해 인생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탐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아빠의 대답이 하나같이 본질을 관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R1%2Fimage%2Fm_N308f4AnPn_yRTVsNuPw6B46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17:26:12 GMT</pubDate>
      <author>Dorit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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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 화단 - 당신의 화단에는 무엇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7R1/1</link>
      <description>영국은 아파트 보다도 하우스가 많다. 특히 내가 어학연수를 했던 시골 동네에는 모든 집이 하우스 형식이었다. 보통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에서 보이는 프런트 가든과, 오로지 자기만 볼 수 있는 백 가든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드닝을 취미로 하는 영국인이 많다고 들었다. 내 홈스테이 파더 또한 4시 혹은 5시 정도에 퇴근하고 저녁이 되기 전까지 가든에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R1%2Fimage%2F7EGGc-XXELEBS8efr5Z6CPxVO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18:55:01 GMT</pubDate>
      <author>Dorit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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