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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방 디자인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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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테이션3 다방 BX, UI/UX, 3D 디자이너 경험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21:09: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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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이션3 다방 BX, UI/UX, 3D 디자이너 경험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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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방 웰컴키트 ^비핸스 Gr뱃지^ 겟 - 2022 웰컴키트 - 브랜드 고도화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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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빛 소식 2023 D-3. 틈틈이 작업했던 2022 웰컴키트 비핸스(Behance) 업로드로 프로젝트의 마침표 찍기. 어느 일상과 다를 바 없던 퇴근길, 몇백 개의 알람은 설마 했던 Gr(금색/패키징 섹션)뱃지 획득으로 수많은 디자이너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비핸스는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가장 활발히 이용하는 어도비 포트폴리오 공유 플랫폼으로,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Wb%2Fimage%2FEmKWVc9dHR2zJ-u_2PA_dlhnG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8:43:27 GMT</pubDate>
      <author>다방 디자인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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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관이 뚜렷한 나라 미국 - 뭘 넣어야 하냐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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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이 배경인 영화와 드라마를 보면서 자연스레 뉴욕이라는 도시에 매력을 느꼈고 뉴요커들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그리고 작년 5월, 드디어 뉴욕에 다녀왔다.    뉴욕에서의 첫 주문  나에게 '뉴요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는 '베이글'이었다. 그래서 뉴욕에서 가장 먼저 먹은 음식이 베이글이었다. 뉴욕에서의 떨리는 첫 주문...! 그런데 수많은 질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Wb%2Fimage%2Fp6Zoy2nlIBtaNziXWSep6RS4n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05:28:52 GMT</pubDate>
      <author>다방 디자인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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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업무 원칙 - 조금 딱딱하지만 꼭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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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이 컬러 별로야  지나가며&amp;nbsp;누군가가 이야기한다. '난 이 컬러 별론데.'...'소나타 느낌 말고 그랜저 느낌으로 할 순 없나?'...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근거는 없다. 그냥 저 사람에겐 이 컬러가 별로고 이 느낌이 별로인거다. 이와 같거나 유사한 상황에, 판단의 기준과 논리가 없다면 '별로다' 라는 근거 없는 말에 흔들릴 수 밖에 없다.  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Wb%2Fimage%2FJowIRvkDayUcYl-h3VaFPqdNi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0 02:01:37 GMT</pubDate>
      <author>다방 디자인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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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하는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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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굽은 어깨라는 소릴 들었다  Na원장 : &amp;ldquo;어머! 너 어깨 왜&amp;nbsp;이래?&amp;quot; Moon : &amp;quot;어깨? 내 어깨가 왜?&amp;quot; Na원장 : &amp;quot;너 내가 만난 사람 중에 라운드&amp;nbsp;숄더 제일 심한 거 같은데?&amp;quot; Moon : &amp;quot;라운드 숄더? 그게 뭐야?&amp;quot; Na원장 : &amp;quot;휴,&amp;nbsp;잔말&amp;nbsp;말고 당장 요가하러 나와. 내가 너 책상에 오래 붙어 있을 때 알아봤다.&amp;rdquo;  4~5년&amp;nbsp;전 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Wb%2Fimage%2F-MelAEOi9QOTCrksEkGbPrsLb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0 03:23:11 GMT</pubDate>
      <author>다방 디자인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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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디자인과 경험 - 다방의 새로운 공간, The G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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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pace Experience.  제아무리&amp;nbsp;회사가 멋진 공간을 가지고 있다 한들 업무에 대한 자신의 만족도와 효율성, 로열티는 그것과 별개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멋드러진 공간 안에서 종종 영감을 얻기도 하는 경우가 있으나, 시각적 아름다움 그 이상을 경험하기 위해서 겉모습만으로는 한계점을 느낄 수 밖에 없다.&amp;nbsp;&amp;nbsp;한계점은 불명확한&amp;nbsp;아이덴티티와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Wb%2Fimage%2FBQBBTHvyqse_2x8BtvoDaa3dv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06:23:24 GMT</pubDate>
      <author>다방 디자인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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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신입 BX 디자이너 - 지난 4개월 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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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입사원.  나는 현재 다방에 입사한 후 4개월차 신입사원이다.  회사에서 근무하는게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지난 4개월의 시간이 정말 쏜살같이 지나갔다. 지금 회사 한켠 자리에서 팀 브런치에 발행할 글을 작성하고 있다는 사실도 믿어지지 않는다.  나는 내가 어떻게 다방에 입사하게 되었고, 입사 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내 생각을 돌아보기도 하고 누군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Wb%2Fimage%2FJK3tPEAn8gRCPynYiX_j33Y8T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0 05:28:15 GMT</pubDate>
      <author>다방 디자인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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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에서 다방으로 이직,  나의 이야기 - 인하우스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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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  지난 5월 말, 나는 몇 곳의 디지털 에이전시를 거쳐&amp;nbsp;다방 디자인팀으로 입사하게 되었다.  첫 회사는 메이저 디지털 에이전시였다. 체계적인 워터폴(Waterfall)&amp;nbsp;프로세스를 통해 프로젝트가 진행되었고, 주로 대기업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다.&amp;nbsp;프로젝트 일정을 맞추기 위해 야근과 철야, 주말에도 근무를 하였었다. 다 값진 경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Wb%2Fimage%2F-xnCfuNgoexYP7oET_ftwQjWU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05:10:55 GMT</pubDate>
      <author>다방 디자인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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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차 디자이너의 매너리즘 극복기 - feat. 유럽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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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년.  2014년 5월 18일. 나는 다방 디자인팀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약 5년 뒤인 지금, 나는 여전히 다방 디자인팀에서 일하고 있다. 5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누군가는 이런 말을 했다. 새로운 도전을 해봐야 하지 않겠냐고.  하지만 나에겐 매 순간이 배움의 연속이고 도전이었기에 그런 생각을 할 여유조차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Wb%2Fimage%2F-eL1KQhC7gDXX9I1R6KakHoU8o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02:21:18 GMT</pubDate>
      <author>다방 디자인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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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F 디자인 어워드 2019 - 다방 디자인팀의 iF 디자인 어워드 지원부터 수상, 시상식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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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000.  벌써 반년이 훌쩍 지난 3월 15일, 'iF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이 독일 뮌헨에서 개최됐다.  매해 60여 국가의 디자이너들이 &amp;lsquo;iF 디자인 어워드&amp;rsquo;에 약 6,000점 이상의 디자인을 출품한다. 세계 각국의 디자인 분야에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20명의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진행하고, 전체 출품작 중 평균 약 10% 만이&amp;nbsp;수상의 영예를 안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Wb%2Fimage%2FCz2ClTCGh-E9aq5bcuBZr-Y4h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19 08:22:41 GMT</pubDate>
      <author>다방 디자인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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