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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일리 Hailey</title>
    <link>https://brunch.co.kr/@@77fI</link>
    <description>캐나다 치과기공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3:25: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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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치과기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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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두 번째 아침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7fI/6</link>
      <description>8:43am 아침형 인간은 나에게 평생의 숙제였다. 어릴 때부터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던 나는 뼛속까지 올빼미형 인간이다. 밤에는 잠이 안 오고 아침에는 일어나기 힘들다. 그러다 보니 느지막이 일어나면 해가 중천에 떠 있어 이미 하루가 시작되어 있었다. 죄책감이 들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 대단해 보였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루를 늦</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12:25:21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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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하자마자 외국에 나가도 되나요? - 외국에서 일하고 싶다면 몇 년 차에</title>
      <link>https://brunch.co.kr/@@77fI/2</link>
      <description>캐나다로 갈 결심을 하고 비행기 티켓을 예매했다.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 편도로. 기분이 이상했다. 지금까지 비행기 티켓이던, 기차표던 항상 왕복으로 끊었다. 집을 떠나 어딘가로 가기만 하고 돌아오지 않다니. 그러자 정말 타국에서 먹고살아야 하는구나 실감했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직장에까지 미쳤다. 다른 문화를 가진 곳에서 다른 언어로 일해야 하니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fI%2Fimage%2FE0_OGjxbXqUQy7TpNOeOCfa2r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3:12:34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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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로 온 치과기공사 - 한국을 떠나 캐나다로 건너온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7fI/1</link>
      <description>*본 글은 정보성 글이 아닌 개인적인 경험, 생각과 느낌을 담은 글임을 미리 밝힙니다*  나는 캐나다 치과기공소에서 근무하는 치과기공사다. 한국에서 치기공과를 졸업하고 6년 간 일을 하고 캐나다로 건너왔다.  치과기공사(혹은 치기공사)가 어떤 직업인지 잘 모르거나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나도 이 직업에 대해 잘 몰랐다). 틀니, 인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fI%2Fimage%2FXmvbqycNhXHI_LsBIGHOOl7NL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2:22:55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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