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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88Z</link>
    <description>이혼을 되돌아보며 이혼을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 이혼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글을 쓰고 있는 작가 정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0:4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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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을 되돌아보며 이혼을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 이혼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글을 쓰고 있는 작가 정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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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만에 다시 이혼 리뷰를 해 보려고 합니다. - 그동안 글을 안 썼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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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년전 내가 주변에 이혼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큰 용기를 낸 거였다. 사실은 브런치에 글을 먼저 쓰고, 주변 사람들에게 더 조심스럽게 기회가 생길때 자연스럽게 알렸다. 하지만 내 걱정과는 달리 대부분의 지인들은 이미 눈치를 채고 있었고, 오히려 내가 먼저 말해서 자연스럽게 응원해주고 격려해 주고 싶었다고 했다. 굳이 밝히지 않아도 되는 문제라고 생각한</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5:55:53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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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는 지인에게 해 준 조언 - 열네번째 이혼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88Z/15</link>
      <description>송혜교 송중기 커플이 이혼을 했다. 2년 전 너무 예쁜 두 사람이 결혼할 당시 나는 이들이 너무 부러웠다. 서로 사랑하는 눈빛으로 결혼을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 보였기 때문이다. 사랑에 빠지면 두 사람처럼 저렇게 행복하고 빛이 날 수 있구나라고 &amp;nbsp;생각했다.    그런데 이혼 기사가 나고,&amp;nbsp;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19 14:01:25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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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열다섯 번째 리뷰: 재혼의 조건 - 이혼 반성문</title>
      <link>https://brunch.co.kr/@@788Z/14</link>
      <description>나는 이혼 후 재혼을 하려고 했다. 재혼을 하는 것이 더 잘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재혼을 해서 경제적인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하고, 아이에게도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싶었다.    그럼 이혼 당시에 재혼할 상대가 있어냐고? 그건 절대 아니다. 솔직히 남자에게 너무 지쳐서 쳐다보고 싶지 않았다. 그렇지만, 재혼을 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8Z%2Fimage%2FtoPEsAjJLibEO0fZJo68qq0PN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19 11:03:34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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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육비 두번째 이야기  - 열세번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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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만약 양육비를 주는 입장이었으면 어땠을까?  전남편이 양육비로 다투거나,&amp;nbsp;갑질(?)을 하려고 할 때 내가 했던 생각이다. 내가 양육비를 받는 입장이 아니고 주는 입장이라면, 나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양육비를 줄까? 나는 과연 양육비를 제때 줄 수 있을까? 마땅히 들어가는 돈이니까 줘야 할까?&amp;nbsp;아니 양육비를 주니까 내가 낼 수 있는 한 큰 목소리를 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8Z%2Fimage%2FylOLA4Y7DySwNbowLZrPTGs-n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00:29:27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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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육비 첫번째 이야기  - 열두번째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88Z/12</link>
      <description>#이혼반성문 #이혼 #양육비 #양육비조정 #양육비강제이행​이혼을 생각하면서 제일 걱정했던 것이 경제적인 문제였다.혼자 아이 키우면서  보란 듯이 잘 키우려면 돈이라도 많아야 할 텐데...​아이를 잘 키우려면 양육비라도 많이 받을 수 있어야 할 텐데. 나는 순진하게 이혼을 검색하고,양육비를 검색하면서 양육비는 수입에 맞게 책정된 표를 그대로 믿었다. 이혼하는</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19 08:24:34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788Z/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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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혼하면 더 잘 살아요? - 열 한번째 반성:</title>
      <link>https://brunch.co.kr/@@788Z/11</link>
      <description>&amp;quot;남편이랑 있으면 기분이 나빠져.&amp;quot; &amp;quot;남편이랑 있으면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어.&amp;quot; &amp;quot;남편이랑 있으면 불편해.&amp;quot; &amp;quot;남편이랑 있으면 화가 나요. 얼굴도 보기 싫어.&amp;quot; &amp;quot;남편이랑 매일 싸우는 게 지겨워.&amp;quot; &amp;quot;남편이 가까이 오는 것도 싫어.&amp;quot;  내가 이혼을 하려고 했던 이유들을 가만히 보면&amp;nbsp;감정이었다. 내가 느끼는 불쾌감, 불편함, 분노, 답답함... 그런 감정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8Z%2Fimage%2F52_IYNf9c7LeIJ2n3Lng_m9EG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12:39:38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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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이혼 후 나는 왜 친정집으로 들어가지 않았나? - 열번째 반성</title>
      <link>https://brunch.co.kr/@@788Z/10</link>
      <description>#이혼반성문&amp;nbsp;#이혼&amp;nbsp;#친정&amp;nbsp;#독립심 내가 이혼을 결심한 건 아이가 돌 잔치도 하기 전이었다. 하지만 돌잔치도 해 주지 않고, 도망치듯 이혼을 하기 싫었다. 그래서 관계를 개선하려고 했고, 주변의 도움도 받았다.  결혼 생활을 유지해야 하는 많은 이유들을 알려주었다.  첫번째는 아이 두번째는 부모님(나에게는 엄마) 나는 엄마한테 자랑인 존재였다.&amp;nbsp;딸래미가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8Z%2Fimage%2F_B3OK-tHcL82lmK6KdPZZyOZ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15:17:46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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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가 어려웠다. - 여덟번째 반성</title>
      <link>https://brunch.co.kr/@@788Z/9</link>
      <description>#이혼반성문&amp;nbsp;#이혼&amp;nbsp;#인사&amp;nbsp;#기분대로할래&amp;nbsp;#화가나서  결혼을 하고&amp;nbsp;나는 내가 몰랐던 모습이 많이 숨어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결혼 전 나는 밝고,&amp;nbsp;인간관계가 좋았고,&amp;nbsp;내 기분을 드러내지 않고 일처리를 했으며, 윗 어른께도 인사도 잘하고, 싹싹한 사람으로 평가 받아왔었다. 그래서 남편이 홀아버지라고 해도, 보수적이라고 해도, 내 평소 성격이라면 잘 해결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8Z%2Fimage%2F2PY0ToxGv3OQKcxGPKYrrYXZR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19 07:17:40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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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을 해도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가능할까? - 이혼반성문: 일곱번째 반성</title>
      <link>https://brunch.co.kr/@@788Z/8</link>
      <description>#이혼&amp;nbsp;&amp;nbsp;#이혼후극복&amp;nbsp;#이혼연예인&amp;nbsp;#이혼반성문    연예인 이혼 기사 마지막에는 꼭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힌다.   이혼한 이유는 각각 다르겠지만, 남녀가 헤어졌는데  다시 친구처럼 지낼 수 있을까?   나도 이혼을 하면 막연하게 연예인들처럼 그런 관계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과 이상은 다른 법이다. 협의 이혼 서류를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8Z%2Fimage%2FkqOlvNR2h6UGMgYnhNuz3UN7g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19 07:28:47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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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단하기 (feat.스팸으로 등록은 차마... ) - 이혼반성문: 여섯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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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혼&amp;nbsp;#이혼반성문&amp;nbsp;#이혼복기&amp;nbsp;#문자차단 결혼 생활동안 서로 말을 하지 않고 지낸 시간이 많았다. 그래서 큰 소리로 싸우거나, 대화를 하거나 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대화도 시도하고, 싸우기도 했다.    하지만 점차 대화는 줄어들었고, 서로를 쳐다보는 일도 줄었다. 이후에 하고 싶은 말은 주로 카톡으로 했다. 그런데 문자로 보내면 읽는 사람이 어떻게 해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8Z%2Fimage%2F0ns1n2rkyWUm7SxgrEjSnYJh9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19 13:18:19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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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 후&amp;nbsp; 말의 온도를 되찾까지 - 다섯번째 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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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모티콘&amp;nbsp;#이혼&amp;nbsp;#반성&amp;nbsp;#이혼을복기하다&amp;nbsp;#카네기 연애하는 동안 달달했던 문자는 결혼을 하면서 변했다. 사실 잘 모르겠다. 그는 연애때도 결혼하고도 똑같지 보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연애때는 허용되던 문자가 결혼을 하고 나서는 비판의 대상으로 바라봤을 수도 있다. 사실 연애 때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이 부분은 확실히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8Z%2Fimage%2FvVIlOiQKRpF7bpDK2IgCOi9Gk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19 14:15:25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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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이혼 후 걱정보다는 설렘? - 네 번째 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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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걱정&amp;nbsp;#이혼&amp;nbsp;#설렘&amp;nbsp;#리듬&amp;nbsp;#이혼반성문    이혼을 결정하고 나서 걱정이 많았었다.    혼자 아이를 어떻게 키우지?    이혼 한 딸 보면서 실망하실 엄마는 어떡하지?    주변 사람들한테는 어떻게 말하지?    아이가 아빠랑 같이 안 살면 혹시 문제아로 자라는 건 아닐까?    내가 우울해져서 아이를 잘 케어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걱정을 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8Z%2Fimage%2FgsiHy3mpry8CfYyrI9JU8XO0W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19 14:40:44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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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반성: 헤어져도 계속 만나야 하는게 두려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788Z/4</link>
      <description>이혼할 때 제일 두려웠던 것 중에 하나가  이혼을 해도 아이 때문에 전남편을 계속 만나야 하는 것이었다.    내가 안 만나려면  아이도 아빠를 안 만나게 해야 하고,    아이가 아빠랑 면접을 하려면  나도 어쩔 수 없이 한달에 한두번은 꼭 얼굴을 봐야 했다.    정말 꼴도 보기 싫은데...  억지로 얼굴을 보고 연락을 해야 한다니...    그래도 나</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19 15:52:35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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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반성- 나는 왜 시아버지를 어려웠나?</title>
      <link>https://brunch.co.kr/@@788Z/3</link>
      <description>아무리 부부싸움을 하고 힘든 시간이 있어도 신혼 때 행복했던 기억으로 결혼 생활을 유지해 나간다고 한다.  그런데 나에게는 그런 신혼 생활이 단 하루도 없었던 것 같다.   연애 기간이 짧아서 결혼하고도 연애하는 것처럼 지낼 거라고 상상하면서 결혼을 준비했었는데 현실은 달랐다.   시댁이라는 현실적인 벽 앞에서 나는 너무 무섭고 막막했다.  결혼 전에는</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19 14:15:12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788Z/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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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 반성문: 이혼을 복기하다 - 첫번째 반성: 그동안 나만 생각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88Z/2</link>
      <description>복기:&amp;nbsp; &amp;nbsp;&amp;nbsp;명사]&amp;nbsp;&amp;lt;운동&amp;gt; 바둑에서, 한 번 두고 난 바둑의 판국을 비평하기 위하여 두었던 대로 다시 처음부터 놓아 봄. 복기는 바둑에서 나온 용어로 반성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혼은 내 인생의 큰 전환점이기도 했지만,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은 상황이다.     반성이 없이 발전도 없다 그래서 나는 이혼 반성문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어서 그동안 내가 생각했</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19 14:12:52 GMT</pubDate>
      <author>정윤의 이혼해도 잘 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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