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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seek한 주디</title>
    <link>https://brunch.co.kr/@@78FC</link>
    <description>먹을 &amp;quot;식(食) &amp;quot;을 찾는(seek) 입 (경상도 방언의 &amp;quot;입&amp;quot; 그리고 영어이름), 네덜란드에서 찾아가는 식품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28: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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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을 &amp;quot;식(食) &amp;quot;을 찾는(seek) 입 (경상도 방언의 &amp;quot;입&amp;quot; 그리고 영어이름), 네덜란드에서 찾아가는 식품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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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일렬로 줄세우기,자연스럽게 - 식물적(?) 거리두기, 파라렐베게타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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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회귀(?) 본능 같은게 있는 것 같다. 자연속에서 느끼는 편안함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DFA에서는 자연의 아름다움도 룰에 의해 규정한 기술 중 하나에 해당한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대부분 주제, 형태 상관없이 늘 강조하시던 &amp;quot;모든 줄기의 끝점이 하나로 모이는 센트럴 포인트&amp;quot;가 없는 형태의 테크닉에 해당한다. 코로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FC%2Fimage%2Fqe3gyk34MXVnxIuXCuwogclx8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12:57:06 GMT</pubDate>
      <author>식seek한 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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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작은것들을위한, 선물&amp;amp;코사지 - 작아서 더 꼼지락거려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8FC/9</link>
      <description>지금까지는 축하, 위로 등을 위해 사용하는 용도로 꽃을 만들었다면, 직접적으로 사람이나 사물을 꾸미기 위한 즐거움(?)이 있는 선물장식/코사지/부토니아! (이것들은 주제가 달라 수업은 다른 날 했지만... 작은 사이즈라, 같이 정리해본다)  #캐쉬가 최고지만, 고급지고 우아하게 와인 선물 흔히 선물과 꽃다발은 별개이지만, 선물 자체를 꽃으로 장식하는 과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FC%2Fimage%2FHG9gqUArSNAt-g-zWEDgZehM8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14:52:55 GMT</pubDate>
      <author>식seek한 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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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결혼식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 신부 부케는 예쁘지만, 나의 손가락은 힘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8FC/8</link>
      <description>&amp;quot;스드메&amp;quot; 한때 결혼식에 꼭 나오는 기본 패키지 용어다. 여기에 추가로 빠지지 않는 것은 신부 부케! 스튜디오 촬영에는 사진빨 잘 받는 조화를 주로 사용하지만, 결혼식에서 조화 부케를 사용하는 신부는 아마 없을 것이다. 네덜란드는 사실, 결혼의 절차 없이 사실혼(?)의 느낌 같은 &amp;quot;파트너&amp;quot;라는 제도도 있어 결혼(식)을 굳이 하지 않고도 가족의 형태가 유지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FC%2Fimage%2F1jExUu9Ka5CYfGqCQpIyPo3o8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16:10:42 GMT</pubDate>
      <author>식seek한 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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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밥, 우아하게 먹어보자 - 귀족같이 식탁장식</title>
      <link>https://brunch.co.kr/@@78FC/7</link>
      <description>식당의 급(?)은 흰색의 천으로 된 테이블 보가 씌여져 있는가가  일종의 기준이 된다는 것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난다. 테이블보에 꽃까지 장식되어 있다면 고급중 고급이 아닐까? 네덜란드는 맥이나 버거왕 같은 패스트푸드 체인이 아닌 이상, 카페 혹은 식당 테이블에는 1-2송이의 작은 꽃이 테이블 중앙 혹은 가장자리에 장식이 되어있다. 레스토랑은 (한국처럼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FC%2Fimage%2Fme-h1xMfVwqZeDetj3Ple15IZ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13:29:25 GMT</pubDate>
      <author>식seek한 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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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장례식, 눈물을 만듭니다. -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날에도 꽃은 함께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8FC/6</link>
      <description>코로나19로 네덜란드 역시 6월 1일까지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amp;nbsp;모든 모임 등이 전면 금지되었고, 위반하는 경우에는 벌금이 부과된다고 발표가 되었습니다.&amp;nbsp;하지만, 예외적으로 장례식은 허용이 된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마지막을 위한 장례식에도 꽃은 함께 합니다. 흔히 알고 있는 큰 형태의 스탠드 타입의 근조 화한이 아닌,&amp;nbsp;관이나 테이블 위에 두기 위한 형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FC%2Fimage%2FV1Fwzj_dadTZnc-WAJdQXJruR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0 15:29:38 GMT</pubDate>
      <author>식seek한 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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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벽에 걸면 벽걸이 - 액자만으로 부족하다면 원형 벽걸이를 만들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8FC/5</link>
      <description>TV도 벽에 거는 시대가 된지도 10년도 넘었으니 꽃을 벽에 거는 일은 껌일 것 같았다. 문앞에 걸어두는 도넛 모양의 리스가 떠올랐지만, DFA1에서는 이런 낭만은 없다.  우선, 네덜란드 꽃꽂이 시험에서 공통적으로 이해해야 할 디자인 모양은 기본적으로 &amp;quot;반구형, 삼각형, 눈물형, 오발형, 십자가형, 파라렐(느낌은 병풍인데, 평행형 꽂이?)&amp;quot;이다. 오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FC%2Fimage%2FXg7f6TZJtaMD7o_CWFpQ1NYkf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15:27:53 GMT</pubDate>
      <author>식seek한 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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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2. 꽃다발, 예쁘게 만들어주세요. - 예쁜 것들에도 이론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8FC/4</link>
      <description>싱싱한 꽃다발 : 테크닉 요소, 기본이다. 내가 도전한 DFA1 (Dutch Flower Arrangements)은 실기 위주이나, 실기를 하기 위한 기본 이론은 알아야 하는 법이다. 테크닉과 디자인으로 나눠볼 때 DFA1 단계에서는 테크닉이 더 중요하다고 하신다. 꽃집에서 상업적으로 판매되는 형태의 상품을 만들기 위한 기본 요소라고 보면 쉽겠다.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FC%2Fimage%2F-Ci2VV7uY_5MPnOQV-Cq8AWDJ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15:10:44 GMT</pubDate>
      <author>식seek한 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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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네덜란드, 플로리스트 - 플로리스트 자격시험 도전기_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78FC/3</link>
      <description>내돈내산, 꽃을 사본 기억이 있던가? 없다. 네덜란드에 처음 도착한 날,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꽃다발을 선물로 받았다. 그런데 너무 예뻤다. 인위적인 향기가 아닌 자연의 꽃향기!(꼬마자동차 붕붕이 된 느낌) 그리고 너무 싱싱했다. 건강한 꽃이다!  네덜란드에 오게 되면서 다시 백수가 된 나는, 다른 삶의 경험을 찾아 나서본다. 현재까지 내가 알고있는&amp;nbsp;네덜란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FC%2Fimage%2Fg4A18smd6tzT-8ZZba0062O2C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16:51:09 GMT</pubDate>
      <author>식seek한 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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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빨에 현혹된 먹는 이야기 - 파인애플맛이 난다는 하얀 딸기 파인베리,&amp;nbsp;&amp;nbsp;&amp;nbsp;&amp;nbsp;칼라풀&amp;nbsp;꽃 햄버거</title>
      <link>https://brunch.co.kr/@@78FC/2</link>
      <description>메뉴가 나오면 사진부터 찍는 인싸들과의 식사가 불편하신가요? 맛 먼저 보고싶은 사람은 어디 없나요? (없는 것 같습니다)  봄은&amp;quot;핑크, 벚꽃, 딸기&amp;quot; 여름에는 &amp;quot;블루, 상큼, 망고, 수박&amp;quot; 등 해마다 나오는 공식에 매년 추가되는 시대적 유행 요소들이 가미되어, 매년 출시되는 신제품의 종류는 한국을 따라갈 나라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나라 사랑이 샘솟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FC%2Fimage%2FYg6pJDyIMioPlXn2C8iNOX_Ev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19 19:47:50 GMT</pubDate>
      <author>식seek한 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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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어봤어야, 맛을 알지! - Erasmus food lab-after cooking class-참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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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amp;quot;네덜란드-비빔 식탁&amp;quot; 프로젝트 미팅에서 누군가 던진 화두. &amp;quot;김치 없이 김치찌개 끓여봤어요?&amp;quot; 해보지는 않았는데, 될 것 같았다. (초고추장은 핫소스에 케첩을 섞으면 비슷한 뉘앙스가 나온다)  상상으로 만들어본다. 사우어 크라스트(양배추 절임)와 색을 위해서라면 파프리카 가루, 매운맛을 위해서라면 페페론치노, 새콤한 맛을 더 강조하기 위해 식초,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FC%2Fimage%2FBlVm3H4pN_YuHXnPKIs920Dyi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19 19:47:51 GMT</pubDate>
      <author>식seek한 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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