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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아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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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물여섯의 생각창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38: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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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여섯의 생각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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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방심(求放心), 잃어버린 마음 찾기 - 박웅현 '여덟단어' 북콘서트를 다녀오며</title>
      <link>https://brunch.co.kr/@@78XW/68</link>
      <description>求放心(구방심): 구할 구, 달아날 방, 마음 심흩어져 달아나는 마음을 찾아오는 일  구방심의 일환으로, 대학생 때 뜻깊게 읽고 나의 진로 설정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었던 박웅현 작가의 '여덟 단어' 북콘서트에 다녀왔다.  사실 이 책은 대학생 이후로 한동안 기억 저편에 묵혀있었는데, 얼마 전 이혜성 아나운서의 유튜브 채널에 '여덟 단어' 책과 함께 출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VuNkbONKGGJAPAgy3hoK3sA5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5:43:52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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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누구도 아닌 나로 살기 - '번아웃을 지나 점점 푸르게'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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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살 것인가? 사회가 정답이라고 규정짓는 가치는 끊임없이 변하고, 자기 계발서는 빛의 속도로 사회가 정한 성공의 기준에 걸맞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쏟아낸다. 한 사회에서 다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사실 사회의 구조를 현재와 같이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배자를 위한 가치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개인은 사회가 자신에게 특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Hvac6-1Hmsjk4c_AMp4zw99G95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2:46:27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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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에게 지고 싶지 않다는 간절함 - 노력과 성실함의 힘을 믿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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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자신이 좋아하는 일 혹은 자신이 꿈꾸던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강박은 버려도 좋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서 살고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충분히 인생은 살 만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하고 싶었고 시도나 노력도 해보았지만 뜻대로 풀리지 않아서 지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L1y8rCzH5LUqaeSDG6OTkLNtZw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7:50:48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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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산다는 것 - 결과보다는 과정이 목적이 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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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이든 과정에서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설사 자기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과정에서 행복했기에 그 시간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질적인 선택은 과정에서 행복한 선택이고, 비본질적 선택은 결과를 바라고 하는 선택입니다. 따라서 비본질적 선택의 경우에는 좋은 결과가 나타나야만 만족하며, 결과에 따라 선택에 만족할 수도 있고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n53I9_YsPEWuG3FzkgHH664ok9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11:16:39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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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 브레이킹루틴 - 천인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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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전지대로 회귀하려는 마음이 엄습할 때마다 꼭 펼쳐드는 책이 있다. 바로 천인우의 '브레이킹 루틴'이라는 책인데, 잠시 멈춰 내 삶의 흐름을 자각하고 문제를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가끔 나도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더 나아질지 몰라서 혼란스러울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읽으면 생각을 정리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GEpczM0tM9Wked5JtW8krrUaL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6:52:54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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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커가 아닌 플레이어와 프로로 - 일의 격 이후에 펼쳐지는 일의 길, '커넥팅'_신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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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쿄대학교 경제 대학원 이토 모토시게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amp;quot;회사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워크work다. 개인은 워커worker라 부르고 워커는 톱니바퀴의 일부를 담당한다. 다른 사람이 그 일을 담당해도 회사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 워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속한 톱니바퀴가 얼마나 크고 단단한 가다.워커는 자신의 경쟁력보다 자신이 속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wdLB6fWofMos6ZPeSZGIgiUF18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6:42:13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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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나침반이다. - 책을 읽고 가장 공감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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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을 선택하건 자신을 믿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당부하고 싶다.  무엇이든 해보기 전에는 지금의 나에게 맞을지, 안 맞을지 알 수 없다. 과거에는 비슷한 상황에서 잘 안풀렸더라도 오늘의 나는 다를 수 있다.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안 해보고서 '해볼까?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좋지 않았던 경험을 갱신하는 것, 싫어하던 것을 해보는 것, 안 해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SaXOiWAmkcyg29VLJytrRIiVtw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8:46:29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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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나침반이다 - 50대 개발자의 실리콘 밸리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78XW/57</link>
      <description>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때로는 무엇인가를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즉 'FOMO(Fear of Missing Out)가 나를 괴롭힐 때도 있었다. 그러나 본인이 뒤처진다는 생각보다는 뒤처짐을 즐기는 'JOMO'(Joy of Missing Out)의 마인드셋을 가지면서 역설적으로 나만의 길을 걸을 수 있었다. 때로는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 JOMO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JOkgqG_WTQa-WxCBfTcta3mV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09:24:49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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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이스X &amp;quot;로켓 제조 규칙&amp;quot;에서 배운 성공 공식 - 일론머스크 성공 공식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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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성공에는 이유가 있다.&amp;nbsp;그리고 성공은 만들어본 사람이 계속 만든다. 성공은 실패로 시작해서 결국 성공으로 끝난다.  수 없는 실패의 반복으로&amp;nbsp;한 번의 커다란 성공을 만든다. 그리고 이 한 번의 성공을 통해 얻은 성공 공식은 새로운 시도들에도 이식하여 추가 성공을 양산하게 된다. 좁게 보면 성공의 어머니는 실패지만, 넓게 보면 성공의 어머니는 성공인 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ZwUgz0rF469IGd-ZY0wWP-7eV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12:39:56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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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어디가 부족한가요? - 취준생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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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론머스크의 성공 공식 중 &amp;quot;실패에서 배워라&amp;quot;를 직접 실천하기 위해 지난 상반기 공채의 패인을 분석하는 나날이다.  나는 당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얼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움직이질 못하는 습성을 갖고 있다. 일단 사회의 압력에 등 떠밀려 의무감에 무언가를 관성적으로 하다 보면 금방 갈 곳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어느 정도 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FoXtV6TdvE6xKyNKof38udf0d2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09:16:39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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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목표, 가치, 그리고 의미 - 12가지 인생의 법칙 - 조던 B.피터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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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에서 긍정적인 가치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인간은 나약하고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이자, 그 사실을 잘 아는 유일한 존재다.그래서 인간은 고통과 불안에서 벗어날 수 없다.인간이라는 '존재'에 내재한 고통을 견딜 수 있게 해 줄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즉 심원한 가치 체계에 내재한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존재에 대한 두려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bvnCaQqh6ur7PjXHhvx0eP5DsU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16:47:43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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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누구보다 절실하고 간절했던 적이 있나요? - 영화 '행복을 찾아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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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에 아빠가 보여주었던 영화 중에 '행복을 찾아서'라는 영화가 있었다. 초등학생이었던 나에겐, 하루 밤 잘 곳 없이 이곳저곳을 떠돌며 나보다도 어린 아이를 데리고 어떻게든 살아내려는 주인공의 모습이 인상적으로 남아있었다. 그 이후에도 문득문득 주인공이 매일같이 들고 다니던 250달러짜리 골밀도 스캐너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사진처럼 떠오르곤 했다.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BXx0PcySSq5Z71Un1uvxOldlMf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12:34:54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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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독서 &amp;quot;훔쳐라, 아티스트처럼&amp;quot; - 예술은 도둑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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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독서를 할 때마다 독서노트를 항상 옆에 두고 인상 깊은 문장을 기록하곤 한다.평소 브런치에 글을 올리며, 어떤 기나긴 말보다 누군가의 인생을 거쳐 다듬어진 좋은 문장 한 줄이 독자의 마음을 건드린다고 느꼈다.그래서&amp;nbsp;오늘은 내가 올해 가장 애정한 책인 오스틴 클레온의 &amp;lt;훔쳐라, 아티스트처럼&amp;gt;를 읽으며 적은 독서노트를 공유하려고 한다.이 책을 읽으며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22x2AqlIzqNqSlpt79sXMsLBey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6:42:13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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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사랑에 대하여&amp;quot; - 있는 그대로의 그를 사랑하라 _2205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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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있는 그대로의 그를 사랑하라&amp;quot; 사랑이라는 것은 젊고 아름다운 사람을 사랑하여 손에 넣고자 하거나, 훌륭한 사람을 어떻게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그 영향력 아래에 두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과 비슷한 자를 찾거나 슬픔을 나누는 것도 아니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도 아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과는 완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H7rMqOKT3LaSowhwwCY7jym-2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23 12:50:50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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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 햄릿 증후군을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8XW/45</link>
      <description>햄릿 증후군 여러 선택의 갈림길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뒤로 미루거나 타인에게 결정을 맡겨버리는 소비자의 선택 장애 상황  나는 무언가를 결정하기 전에 고민을 참&amp;nbsp;많이 한다. 가능한 한 끝까지 결정을 미루는 일이 잦은 편이다. 내 나름대로는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함이지만, 기저에는 후회를 최소화하고 싶은 마음이 두텁게 깔려있다. 어느 길로 가든 후회는 있</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14:06:05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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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발견하고자 하는 이에게 - 니체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8XW/42</link>
      <description>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길 원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신을 향해 던지고, 성실하고 확고하게 대답하라. 지금까지 자신이 진실로 사랑한 것은 무엇이었는가? 자신의 영혼이 더 높은 차원을 향하도록 이끌어준 것은 무엇이었는가? 무엇이 자신의 마음을 가득 채우고 기쁨을 안겨주었는가? 지금까지 자신은 어떠한 것에 몰입하였는가? 이들 질문에 대답하였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XW%2Fimage%2Fmx89s3jtfYX6hC6gH_2lg765zf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6:50:59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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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된 삶 - 오랜만에 쓰는 나를 위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78XW/39</link>
      <description>작년 하반기부터 요즘까지 나는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스타트업 컨설팅 학회에 새롭게 들어가서 한 학기에 무려 3개의 기업과 산학협력을 하느라 주 4일 이상 학회 회의, 발표 준비, 세션에 시간을 쏟았다. 남는 시간에는 지쳐 쓰러지거나 학교 수업을 듣거나 시험공부를 하거나 친구를 만났다. 핑계일지도 모르겠지만, 작년 초여름까지 열심히 하던 러닝도 멈췄고,</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4:37:34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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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상적이면서 구체적인 사람 - 꽤 추상적이지만 꽤 구체적으로 생각 정리하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78XW/35</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구체적인 사람이 되고자 노력 중이다. 말을 할 때도, 행동을 할 때도 구체적인 표현과 구체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움직이는 사람 말이다.   고3 수험생 시절 한 대학의 1차 서류에 합격해 면접을 준비할 때 처음 나의 '추상적인 표현을 쓰는' 버릇을 알아냈다. &amp;quot;그런, 그러한, 어떠한, 무언가...?&amp;quot; 같은 문장에 추상성을 더해주는 추임새와 &amp;quot;흥미로</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15:39:10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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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 양귀자 장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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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독자가 순수한 '첫 독자'이길 바란다는 작가님의 당부에 따라 책을 이미 읽으신 분들만 제 리뷰를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행복과 불행, 삶과 죽음, 정신과 육체, 풍요와 빈곤.      단 한 번뿐인 이 삶, 한 사람을 놓고 두 개의 상반되는 삶을 추적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하나지만 둘이고, 둘이지만 하나인 인생 궤적을 보여주기 위해서 일란성</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14:43:30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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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부러움 - 올해 부러웠던 것은 무엇인가요? 왜 부러웠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8XW/28</link>
      <description>-작심삼십일 27일차- 12/27  올해 한 번이라도 만났던 모든 사람이 부러웠다. 내가 올해 가장 굳게 결심했던 것이 '모든 사람에게서 배울 점을 찾자'였다. 아무리 나와 맞지 않은 사람이더라도 분명 그 사람에게도 큰 장점이 있고, 배울 점이 한 가지는 있기 마련이기에 최대한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자 했다.&amp;nbsp;얼마 전까지의 나는 내가 그저 질투가 많은</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3:24:40 GMT</pubDate>
      <author>리아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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