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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title>
    <link>https://brunch.co.kr/@@78d6</link>
    <description>연수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에 대한 감상을 적습니다. 재미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쓰는 저는 재미있습니다. *무엇을 읽을지 고민된다면 첫 글을 추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05: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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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에 대한 감상을 적습니다. 재미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쓰는 저는 재미있습니다. *무엇을 읽을지 고민된다면 첫 글을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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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키가 맡은 냄새는 무엇일까? - 미키17 보고 한 시간 내로 기록하는 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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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나샤 부럽다 17+18 ♡ 2. 크리퍼 인형 팔았으면 좋겠다   3. 미키가 초반 익스팬더블 지원 시에 맡았던 냄새는 무엇일까? 봉준호는 항상 후각적 심상에 집착하는데 이를 항상 '냄새'라고 칭한다.  영화 초반부 미키가 아무도 지원하지 않는 익스팬더블 미션에 지원하자 적합성 검사가 바로 진행된다. 그리고 그 과정은 끝내주는 적발 미녀의 감독 하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d6%2Fimage%2FYUw8agsbb8rVLAHuUMe1LdbGa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08:46:02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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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ight Thought II - 그냥 그런거같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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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think idol management business and political job is basically has no difference. They both sell people. both idol groups and politicians need to make their own unique presence, just not to be replac</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16:33:27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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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nd on flat earth - flight thought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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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ybe life is a flat thing,  but ive been fancying playing it tricky with all these disguises and manipulation, that no one actually be tricked.  Guess it is about the time to be braver, to face thing</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16:18:07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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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모든것 - 너가 나를 욕망하는 만큼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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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연애라는 것이 다 그런게 아닌가? 상대방을 멋대로 상상하고 멋대로 해석하고 그게 맘에 들고 그런게 연애 아닌가요?  사실 나는 스토커가 될 수 있어 나도 너의 주변에 널려있는 수많은 디지털 실마리, 옷 입는 취향, 마시는 술, 놀러다니는 공간, 속옷, 그 전에 만났던 사람들에 대한 아주 작은 어렴풋한 인상들로 너를 조합해왔어. 그래서 나는 아주 섬세할</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4:34:07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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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연애 - 소금맛이 짭짤하게 나는</title>
      <link>https://brunch.co.kr/@@78d6/13</link>
      <description>&amp;quot;조금만 기다려 친구들 곧 갈거 같아&amp;quot; ... &amp;quot;근처에 오면 연락해&amp;quot; ... &amp;quot;어딘데?&amp;quot; &amp;quot;싫어. 내가 갈거니까&amp;quot;    A와 술을 들이키기 전, 가장 먼저 한 일은 숙소를 잡는 일이었다. 물론 그 애의 숙소를. A는 휴가도 즐길 겸 나를 보러 양양에 온 즉흥의 여행자였고, 나는 삼 년째 여름의 주말만 되면 양양을 찾는 철저한 계획자였다. 정 잘 곳이 없으면</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20:34:51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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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돌가수에게 위로받는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78d6/9</link>
      <description>연고도 없는 누군가의 죽음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아무도 몰랐지만, 2시간의 통근 버스 안에 앉아서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던 나날이 있었다. 그러면서도 내가 이렇게 울어도되나 내가 그 사람에 대해 무엇을 안다고 주제넘게 슬퍼하는 걸까 내가 뭔데, 내가 뭐라고 그 사람에게 공감을 하나 내 값싼 공감이 싫어서 눈물이 더 나던 때가 있었다.   그 사람은</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08:18:24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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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은 나의 것 - 옛날에 썼던 ..</title>
      <link>https://brunch.co.kr/@@78d6/11</link>
      <description>&amp;quot; 내가 사람을 죽였어 &amp;quot;    오랜만의 주말이었다. 5 일이 지나면 자연히 따라오고 반복되는 것이 주말이지만, 지난 몇 주간 동민에게는 주말이 찾아오지 않았다. 첫째 주가 지나면 둘째 주가 따라오고, 셋째 주가 또 넷째 주가 따라올 뿐인 몇 달 간이었다. 동민이 첫 프레젠테이션에, 첫 회식에, 첫 마감에 주말을 미뤄둔 동안 주연도 그녀의 몇 달들을 지나</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23:37:11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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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어플 - 검색 : '글쓰는 어플' '아이패드 글쓰기 어플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78d6/8</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부터 달리기를 참 못했는데, 또래 아이들보다 머리통 하나는 더 크고, 통통한 팔다리를 가진 탓에, 나의 부자연스럽게 큰 몸뚱아리를 열나게 흔들어 최고 속력을 내는 것이 참 겸연쩍었다.  덩치가 좀 크고 둔한데다가 어딘가 모르게 산만한 아이는 친가 외가 모두의 첫 아이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기대를 받고 자라났고 몇년이었는지 모를 어느 초등학교</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0 15:47:03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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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개인취준생 김연수입니다. - 개인 취준생이 뭐냐고요? 저도 모르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8d6/6</link>
      <description>화제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개인 연습생'이라는 신분을 발견했다.  1세대 아이돌들은 소문타고 데뷔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요즘 연예인이 되려면 매체 좀 타는 것이 빠른데, 그 중심에서 이들의 열정으로 돈 좀 벌어 본 게 엠넷이다.  엠넷은 슈퍼스타 k, 쇼미 더 머니 등등을 통해 가수가 되고 싶은 일반인들을 자원으로 하여 '문화를 제일 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d6%2Fimage%2FcYZge6j6EzRD3GNv-2mDW-Cn4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19 11:46:26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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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생물학적 페미니스트인가요? - 트랜스 통조림이 되고 싶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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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의 대한민국을 이야기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 페미니즘  이 물결의 본격적 확산을 2015 대 메갈 시대 부터로 잡는다면, 이 흐름도 벌써 4년 째를 맞이 하였다. 메갈리아의 등장은, 수천 년간 이어진 유구한 여혐의 역사는 제외하고서라도,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인터넷 문화가 빠르게 정착된 나라로서, 넷상에서 여성들을 끊임없이 타자화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d6%2Fimage%2FnzsGF9ZF1X0RrEpfdzPGN22wy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19 08:28:07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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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쿨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 자의식 과잉 예방하고 건강한 삶 되찾기, 과연 가능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78d6/4</link>
      <description>우리는 언젠가, 언제 된 건지 혹은 언제 될 것인지 알 수 없는 &amp;lsquo;어른&amp;rsquo;이 된다. 그리고 한번 어른이 되어버리고 나면, 그 품위를 어느정도는 유지해줘야만 할 것만 같다. 하지만 도대체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이고 어른스러움은 어떻게 유지되는 걸까?   대부분의 경우, 사람은 가족이라는 아주 작고 친밀한 집단에서 잉태되어 서서히 자신 주변으로 세계를 넓혀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d6%2Fimage%2FRFAzHr6nKoqKq9vsGk14zwcx2x4.jpg" width="266" /&gt;</description>
      <pubDate>Wed, 13 Feb 2019 07:29:21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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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토콘드리아의 열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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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어떻게 작동하고 흘러가는 걸까 많은 성서들은 이 모든 것이 신의 의지라 하고, 어떤 과학자들은 이 모든 것이 빅뱅을 비롯한 철저한 우연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신과 우연 사이 인간의 의지는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는 것일까? 성서와 빅뱅이론은 잠시 제쳐두고 나비효과를 살펴보자    나비 효과 나비 효과를 언급하면서 영화 이야기를 굳이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d6%2Fimage%2FpusKk6bz6-8-_ZEkFLmTE5BEt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19 23:27:47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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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힙스터는 생각하지마 - 힙스터가 되고 싶어도 힙스터는 생각하지마</title>
      <link>https://brunch.co.kr/@@78d6/2</link>
      <description>힙스터에 대한 고찰  힙스터는 누구인가. 불과 2-3년 만에 빠르게 퍼진 이 힙스터라는 개념은, 지금 젊은 우리 세개가 그 어떤 힙-함에 대해 힙하다는 말 외에는 다르게 정의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창렬을 창렬이라, 혜자를 혜자라 하지 않으면 뭐라 칭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것게 되어 버린 것처럼 힙스터 역시 우리 문화에서 다르게 치환될 수 없는 개념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d6%2Fimage%2FcL3l_4DbarfNrSX6DY_2pLJuSxc"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09:22:40 GMT</pubDate>
      <author>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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