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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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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간의 조증과, 약간의 우울증이 잘 섞여있는 사람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5:35: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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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간의 조증과, 약간의 우울증이 잘 섞여있는 사람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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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일의 일기.  - 아직도 인간이 덜 되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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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친구 중 하나는 그랬다.  4월이 싫다고. 묘하게 어두워지는 그의 눈빛을 보며 생각했다 왠지 나도 그런 것 같다고.   자신 있던 브런치의 글 쓰는 게 뜸해진 건 내 일상이 새로움으로 꽉 차있기 때문이었다  나를 위한 한 끼 정도는 정성스레 차리고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던 내가 이젠 하루에 한두 끼.  그것도 밖에서 사 먹거나  집에 있는 라면을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kQ%2Fimage%2FIa7wC4G-EV1ZTZQyNeumZWlmP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19 15:17:45 GMT</pubDate>
      <author>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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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과 만남의 때에 먹어야 하는 - 새로운것들은 항상 마주하기 힘이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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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들 몸 괜찮으신가요?   저질체력인 필자는 오랜 시간 동안 골골대며  침대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는데   처음에는 날이 너무 추워서 아픈 건가 싶었다가 생각해보니 이맘때쯤이 이별과 만남이 시작되는 때라  마음이 혼란스러움이 있다 보니 몸도 자연스럽게 아파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별, 잘하셨나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작보다 이별을 잘 해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kQ%2Fimage%2Fyh8-EKNgCYljMLxLBllIgpcCQ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19 07:30:39 GMT</pubDate>
      <author>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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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도록 공허할 때 먹어야 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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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깊은 사이의 사람과 함께 있어도,  내 밑바닥까지 다 나눈 친구들과 대화해도,  물보다 진하다는 피를 나눈 가족들과 같이 있어도,   허하다  허해  밥을 안 챙겨 먹는 것도 아닌데  뭐가 이리 공허한지  추운 겨울을 나서 그런 걸까?  그럴지도 모른다 롱 패딩 바깥으로 나온 두발은 뼈까지 시린 것 같으니깐  아니다 반복되는 생활이 지겨워서 그런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kQ%2Fimage%2FbzqIz6wGMeqGoshZqif5a079R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an 2019 04:35:32 GMT</pubDate>
      <author>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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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먼지 심한 날 먹어야 하는   - 칼칼함으로 온몸의 답답함을 날려줄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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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의 어느 날  추울 거면 춥고 공기가 안 좋으면 안 좋을 것이지  두 가지를 다 하고 있는 현재 대한민국에선  짜증과 무기력함만 미친 듯이 늘어가고 있다....... 이게 나라냐..!   그러다 보니 목구멍은 누가 풍선 분 것처럼 팅팅부어서 물 한잔 마시기에도  갑갑해지고 콧속 동굴에는 박쥐들이 매달려있듯이 코딱지가 와방방이다  눈은 감고 다니는 게 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kQ%2Fimage%2F98CgLt0cxtv9qXt6cUWyb4Vfl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an 2019 07:53:43 GMT</pubDate>
      <author>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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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수습기간에 대하여  - 들어올 땐 마음대로지만 니 뜻 대론 안될 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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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는 참 많은 회사가 있다  구인구직 사이트를 서치 하다 보면  이런 일도 있었어??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다반사다  그중에서 우리는 선택한다  그나마 나에게 잘 맞을꺼같은 회사를,  진한 글씨로 중요 표시되어있는 대기업 구인공고 글을 본다  될까? 싶은 마음과, 멋있는 회사원이 될 것 같은 마음, 불안한 마음은 한데 뒤엉켜  에라 잇 싶은 마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kQ%2Fimage%2Ff67U0rtoWBve8rMx_oFp3zH4H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09:28:31 GMT</pubDate>
      <author>또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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