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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익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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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데이터로 소통하고 사람과 세상을 읽는 데이터 큐레이터 전익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7:47: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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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데이터로 소통하고 사람과 세상을 읽는 데이터 큐레이터 전익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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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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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업들이 신입 개발자를 줄이고, 코딩과 보고서 작업을 AI가 대신하는 시대.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해 제가 직접 영상으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데이터분석은 기술이 아니라, 숫자의 의미를 해석하고 현실을 데이터로 읽어내는 능력입니다. AI 시대에도 사라지지 않는 사람이 되는 방법,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 AI 때문에</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0:23:24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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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밤은 당신의 낯보다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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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후루룩 쩝쩝 후루룩 쩝쩝 맛 좋은 라면&amp;rdquo; ​ 역시 해장에는 모닝 라면이 최고다. 과음으로 놀란 나의 위장은 뜨끈한 라면 국물 앞에 결국 무릎을 꿇는다. 어제 마신 술은 의미 그대로 어제 마신 술이다. 이미 빈번한 화장실 출입을 통해 몸 속에 쌓인 알코올을 배출해 낸지 오래다. 새 술은 새 푸대에 담아야 하듯 새로운 오늘은 새로운 술로 채워야 한다. ​ &amp;ldquo;</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0:37:43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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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분위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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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표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모여 있는 사람들과&amp;nbsp;호흡을 나누는 작업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분석 결과라도, 청중의 공감과 이해가 없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발표의 공간적 메시지 중에서도&amp;nbsp;사람과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춘 발표 기술을 살펴봅니다.   1. 질문을 던져야 청중이 &amp;lsquo;참여&amp;rsquo;한다 발표를 잘하는 사람들</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6:45:30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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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분위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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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우리는 발표에 실패하는가? 우리가 조직에서 발표를 준비하는 순간을 떠올려 보면 늘 이런 고민이 스친다.  &amp;lsquo;과연 이 사람들이 지금 내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을까?&amp;rsquo;  발표는 단순히 말을 잘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특히 조직 내 발표는 시간, 분위기, 사람들의 감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매우 섬세한 과정이다. 오늘은 그 가운데서도 발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EiMOEyAV7iQsEg3FZP8p9kCdV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3:37:58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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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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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상은 자유다. 그래서 나도 가끔 즐거운 상상을 한다. 꿈이나 희망과는 다르다. 이 둘은 뚜렷한 목표가 설정되지만 내 상상은 목표도 없다. 그냥 무턱대고 그것이 이루어 질 것이라 믿는다. 아니 이미 상상속에서는 이루어 졌다. 목표가 뚜렷하고 이룰 수 있는 상상은 의미가 없다. 그건 상상이 아니다. 이룰 수 있는 목표는 노력하고 달성해야 하는 과제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0:27:15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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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그들이 원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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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직장과 사회 속에서 수없이 많은 &amp;lsquo;발표의 순간&amp;rsquo;을 마주합니다. 어떤 내용을 정리하고, 스토리를 만들고, 사람들 앞에서 말해야 하죠. 하지만 그 과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 ​ ​ 발표를 이루는 세 가지 메시지 발표는 단순히 말 잘하는 능력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크게 세 가지 메시지가 조화를 이뤄야 합니다. 음성적 메시지 &amp;ndash; 발음, 목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IrucsCVojCnFPDmA9kerF2kBEJs.png" width="463"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0:54:30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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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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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MIT에는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독특한 전통이 있다. 공학과 과학을 연구하는 학생들이&amp;nbsp;졸업 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 있다는데, 그 책은 놀랍게도 글쓰기 지침서인 &amp;ldquo;The Elements of Style&amp;rdquo;이다. 공학도가 글쓰기 책을 읽어야 한다는 사실은 다소 의외다. 하지만 그 이유는 명확하다. 어떤 지식도, 어떤 기술도전달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Sc0ZatJpH_1cDciily6dcTcDY5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4:05:24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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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에서 바로 통하는 데이터 시각화 노하우 - 직장에서 일잘러로 100% 인정받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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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득력 강한 표, 차트, 인포그래픽 만드는 방법  어떻게 하면 도표, 그래프, 다이어그램을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데이터 분석 업무를 하지 않더라도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보고서나 미팅 자료를 만들 때마다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 『실무에서 바로 통하는 데이터 시각화 노하우』는 직장인들의 이런 고민을 바로 해결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FB5h-kk7sP2oFj0_PNr7jVawG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03:48:01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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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 소스 Open Source software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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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눅스는 스웨덴의 괴짜 프로그래머 라이너스 토발즈(Linus Benedict Torvalds)가 1991년 9월 운영체제(operating system, 시스템과 시스템 내 응용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대표적인 운영체제가 windows, 이하 OS)의 핵심인 리눅스 커널(kernel, 운영 체제의 핵심이 되는 컴퓨터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72FnvHOgjBZuQzc-Qt_qMTAIgD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08:40:39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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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 소스 Open Source softwar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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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영화나 소설 등을 볼 때 열린 결말(open ending)이라는 용어를 종종 듣습니다. 관객과 독자에게 결말의 해석을 각자의 상상에 맡긴다는 의미로 통용됩니다. 컴퓨터와 관련되어서도 비슷한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Open Source software)라 하는데 흔히 오픈 소스라고 부릅니다. 물론 전자는 생각으로만 담을 수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0prQZ8pelj34Iv-cvK_hnUyZl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7:22:34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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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리텍 아산 캠퍼스 하이테크 과정을 아시나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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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여러분은 대졸 미취업자 취업 치트키라 불리는 하이테크 과정을 아시나요? 취업 힘들죠? 어차피 취업 해야 하는데 놀면서 취업 준비 어렵습니다. 공부하며, 돈 받으며 준비하세요. 비 전공자? 걱정 없습니다. 비 전공자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매우 체계적인 교육입니다. 어떻게 장담하냐구요? 사실 별더하기가 근무하는 곳입니다. ^^ ​ AI, 데이터 분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acbKM3m7_I5FwVjx6O2Njh7Ed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02:35:15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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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견을 듣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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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빅데이터 관련 여러 서적과 보고서, 컬럼에서는 분석 자체를 미래 예측이 주된 목적으로 언급합니다. 저 역시도 현재의 데이터 분석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과정이라는 시각에서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amp;lsquo;이 기법이 바로 예측 기법이다&amp;rsquo;라고 명확하게 선을 긋기에는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오랜 기간 동안 &amp;lsquo;예측&amp;rsquo;이라 하면 빠지지 않는 회귀분석에 대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pn9jfwKotuT5PKsSqr6x40wzC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04:48:16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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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즈메의 문단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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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리 애니메이션이지만 이렇게 큰 재앙을 일개 소녀가 짊어 진다는 게 말이 되나? 이런 생각이 들다가도 미국인들은 지구를 넘어 우주의 평화까지 책임진다고 생각하니 이해가&amp;hellip;   처음과 끝이 하나의 시공간이 되는 장면에서 강요하지 않는 슬픔으로 살짝 코끝이 찡해지는 묘한 매력의 영화입니다.  어린 스즈메가 동일본 대지진으로 엄마를 잃고 홀로 찾아 헤매며 주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VgpuTUvyXjuF9f8HQiOMGU9ao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5:24:28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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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은 진짜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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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단재 신채호 선생(1880~1936)이 『조선상고사』에서 남긴 명언입니다. 영국의 수상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1874~1965)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죠. 저는 역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 명언을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합니다. 역사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으로서 과거 데이터의 흐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cXT3umBMBL8l9WveBjb1ktLqsAg" width="301"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01:19:38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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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절(寺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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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르륵, 파르륵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그래도 아직은 도툼한 겉옷을 입고 다니지만 봄이 오는 설렘은 매년 즐겁다. 올해도 며칠 상간으로 피었다 지는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연인들이 그리고 가족들이 나들이 길에 오를 것이다.  &amp;ldquo;제군들, 이 번 주말에는 꽃구경들 가나?&amp;rdquo; &amp;ldquo;그럼요, 어디로 갈까 고민중이지요 ~, 팀장님은 주로 어디로 가시나요?&amp;rdquo; &amp;ldquo;나?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MgIEkJrrP5XK46LVAX1oR1K1NJ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1:13:04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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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석제 위풍당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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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 혹시 소설가 성석제님 아시죠? 저는 개인적으로 성석제님 하면 투명인간의 만수가 딱 떠오릅니다. ​ 이분의 소설, 오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의 이끌림이라 해야 할 까요? ​ 오늘은 이분의 또 다른 소설 위풍당당에 나오는 기가 막힌 문단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 ​ 제목. 코골이 ​ ~ 방에서 코 고는 소리가 흘러나온다. 코 고는</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00:23:36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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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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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을 위시하여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자존심에 상처를 받는 경우가 있다.  그 사례가 너무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다.  나 같은 경우 그래도 하나를 뽑자면 내가 전문가라고 혼자 생각하는데 그 일을 다른 사람이 맡아 할 때다.  일 욕심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고 진짜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다.  이런 경우 내가 나서서  &amp;ldquo;아 그거 제가 전문 이거든요.&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3Ba1s9ysm4UjDHMwNX-i6ZVb0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05:34:29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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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너와 함께 하리니 2 - 낮은 데로 임하소서 - 이청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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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 구약성경 여호수아 1장 5절. 그가 꿈에서 만난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그 성경의 구절이 그에 인생의 전환점을 일러 주십니다. 두 번째 죽음을 선택한 주인공에게 희망과 용기를</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4:19:22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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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너와 함께 하리니 1 - 낮은 데로 임하소서 - 이청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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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성경의 한 구절입니다. 우리는 우리 삶에 얼마나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하지만 만족, 얼마만큼이 모자람 없이 넉넉하고 충분한 것일까요? 그 기준도 각자의 생각만큼이나 다양합니다. 정상적인 내 몸에 기능들이 어느 순간 하나씩 하나씩 그 기능을 잃어 간다면 당신은 어떤 상태가 될까요? 절망에 끝자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DEjm_bC0eDZWlVYjdjRBWyvWaC4" width="301"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02:17:22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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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밖의 유사도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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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사도 공식은 상당히 많습니다. 몇 가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첫번째는 맨해튼 거리Manhattan distance 공식입니다. 여기서 맨해튼은 모두 아는 뉴욕의 지명입니다. 앞서 유클리드 거리는 거리를 계산할 때 장애물에 대한 고려를 하지 않습니다. 즉, 유클리드 거리는 최단 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생활에서의 맨해튼, 서울과 같은 도심은 꽤나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mv%2Fimage%2FWaurHGWX9SYuWBnJYHAxn4GypTI.png" width="413"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04:32:15 GMT</pubDate>
      <author>전익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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