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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정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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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아지와 함께 살기 시작하자 물음표가 끝없이 따라다녔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6: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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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와 함께 살기 시작하자 물음표가 끝없이 따라다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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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집 떠나면 개고생 - 이렇게 추운 날 차박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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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일정이 가능해? 안녕하세요. 전 마루예요. 오늘은 누나의 만행을 알리려고 누나 잘 때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 쉿, 제가 컴퓨터 할 수 있는 건 비밀이에요! 비밀번호를 안 바꾸는 누나가 비밀번호 바꾸면 이제 동영상을 못 보잖아요. 아, 일단 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 누나가 나한테 무슨 일을 했는지. 한숨 없인 들을 수 없는 이야기일 걸요? 그 날은 금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aUGqUC3Th259P_-XqOPdudIIu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05:53:38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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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밖으로, 사람과 함께 - 눈이다,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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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눈 소식이 들려왔다. 연일 SNS, 소셜 네트워크에는 눈밭을 뒹구는 강아지들과 그들을 지켜보며 입이 귀에 걸린 보호자들의 행복한 사진들이 올라왔다. 다른 지역에 폭설이 내려도 어쩐지 비만 내리는, 빛 광에 볕 양자를 쓰는 광양에 살아 올 해도 눈 구경은 포기해야 하나 싶었다. 그건 대프리카라는 별명을 가진 대구에 사는 곤이네도 마찬가지였다. 우리 올 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LOzUTtTxRqlaUhlpO-3Z6KZJ_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19 07:10:57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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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진드기, 이럴 줄 몰랐지! - 발견하면 소름부터 끼치는 그 녀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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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널 초대한 기억은 없어! 왜 따라왔니? 으악! 징그러! 자고 있는 마루의 몸에 뭔가&amp;nbsp;스멀스멀 기어 다니고 있었다. 짐작은 했지만 아니길 바라며 조심스레 마루 털을 헤집는 순간, 그 녀석이다. 축축한 풀 위에 도사리고 있다 다른 생명체 위로 뛰어오르는 진드기. 새벽에 다녀온 산행이 문제였다. 징그러웠지만 진드기들이 언제 마루 몸에서 뛰어내릴지 모를 일이었으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c73w0BkO2DgWyV06X9SMX1ZM7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19 01:41:05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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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미용, 이럴 줄 몰랐지! - 미용을 맡기자니 불안하고, 직접 하자니 너무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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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미용, 어디서 하나요? 어휴. 이게 다 뭐야? 신나게 매화나무 사이를 냄새 맡다 온 마루를 보자마자 '끄악!' 하는 내적 비명을 지르며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 어디서 도깨비 풀이며 풀씨 등을 잔뜩 붙여왔는데 저걸 다 뗄 생각을 하니 몹시 아득 해져서였다. 긴 털에 엉겨 붙은 도깨비 풀은 하나하나 뗄 때마다 털이 뜯기다시피 뽑혀 마루의 비명 소리가 울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NcOftMrZ0nHYTlngf0meOmgLg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02:07:14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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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옷, 이럴 줄 몰랐지! - 여름옷, 기능성 옷, 비옷, 뭐가 이렇게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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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아지 옷, 필요해? 강아지는 털이 있는데 굳이 옷을 입혀야 해? 굳이 옷이 필요했다. 비 오는 날 산책을 나갔다가 덜덜 떠는 마루를 안고 들어오면서 마루도 비옷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여름에는 물에 적신 옷을 입히면 확실히 활동성이 달라지며 덜 더워했다. 물에 적시면 물이 마르며 주변의 열기를 증발시키는 기능성 옷 덕분이었다. 겨울에 산책을 나가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vgw4oC9lJD3k-SGuKvqkCtc1e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19 17:12:19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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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목줄, 이럴 줄 몰랐지. - 목줄? 하네스? 3미터? 1미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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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 기다려!!! 기다려어!!!! 줄이 끊어진 걸 안 마루가 흘끔흘끔 눈치를 보며 냄새를 좇아 달려갈 준비 중이었다. 다급하게 소리를 쳐 마루의 발을 묶고 몸을 날려 하네스를 잡았다. 어리둥절한 채 안긴 마루를 보자 식은땀 한 줄기가 이마를 타고 내렸다. 이번 리드줄(leash)은 튼튼하다 안심했는데 마루의 이빨을 과소평가했나 보다. 산책 도중 연행되어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xaoJQk5lwPnwdHUIhC8TGq2DT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13:08:14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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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입맛, 이럴 줄 몰랐지. - 고기면 다 잘 먹는 거 아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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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눔 시끼!!!! 밥 또 안 먹었어?  이번 밥은 아무래도 실팬 것 같다. 성분표도 꼼꼼히 보고 후기도 여러 개 찾아봤는데 가장 중요한 마루 입맛을 살피지 못했다. 아닌데, 마루 칠면조 고기 잘 먹는데. 아! 맞다. 마루는 풀 냄새 싫어하지. 이번 사료는 고기와 야채, 곡물의 밸런스가 과하게 치우치지 않고 동결건조라 보관에도 많은 신경이 쓰이지 않아 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5Hy9k7ioKsNPAoV5bhsyfNi_M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19 00:21:15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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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밖으로, 사람과 함께! - 마이 독 랠리 My Dog Ra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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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 중순 무렵 같은 슈나우저를 키우는 인스타그램 친구분께 카톡이 왔다. 9월 추석 지나고 마이독랠리라는 행사를 하는데,&amp;nbsp;마루가 있는 광양과 가깝지 않나요?  물론 순천은 광양에서 2~30분 거리이므로 당장 참가를 결정했고 참가비까지 단숨에 결제 완료했다. 같이 참가하는 친구분이 보내준 후기를 읽어보니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정해진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GPYlLEXGq3E9A7doH-MoTaJTU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19 10:27:28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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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와 함께 남해! - 남해 다랭이마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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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루우~!!! 놀러 가자!!!!! 푸하하~!! 남해 다랭이 마을에 가 볼거야~! 좀만 참아~!! 넌 네 발이지만 누난 두 발이라 힘들다구!! 좀만 천천히 가자아!!! 마루~ 사진 찍게 좀만 앉아 있어 봐~ 옳지!! ㅋㅋ간식이 효과 짱이구나. 한 장만 더 찍고~ 여긴 찍어야지~! 유명한 바위라고~! ㅋㅋ힘들었어? 이제 좀만 내려가면 바다야~ 들어가긴 힘들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mcxNZRHUvok7tHmuIaSXBQZPA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19 08:17:55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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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부름을 가요. - 콩이형과 함께 누아르를 찍은 마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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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더운 여름날이었어요. 마루와 콩이횽은 함께 산책을 마치고 정자에서 쉬고 있었죠.  그때 콩이횽에게 번뜩!! 생각이 떠올랐어요.  콩이횽은 마루가 없으면 마루 누나에게 쓰다듬을 실컷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콩이횽은 근엄하게 마루를 불렀어요. 마루는 아무런 의심 없이 콩이횽에게 갔습니다. 콩이횽은 우선 마루에게 아무렇게나 심부름을 시켰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Rm_bgU8MxgBh13T1I1AufHRlA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19 08:55:25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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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여행, 이럴 줄 몰랐지! - 강아지와 함께 여행한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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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결정하는 건 쉽다. 마루가 오기 전부터 틈만 나면 어디든 여행하는 걸 좋아했다. 강아지가 합류하자 오히려 어디론가 떠나는 날이 기대되기 시작했다.&amp;nbsp;강아지와 함께 여행을 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만 해도 두근거렸다.&amp;nbsp;마루와 첫 여행은 어디로 하지? 행복한 고민 끝에 마루에게 다른 강아지들을 만나게 해주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고 수도권 강아지 운동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n2pvVwC-hFsdv7ct-ZOnWd0Z4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19 17:39:43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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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를 사냥하는 맹수 - 개미도 사냥하고 그루트도 사냥할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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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나, 나 이제 사냥 잘 해!  &amp;quot;뭐래, 사냥 당하지나 마!&amp;quot;  봐봐,  여기 움직이는 거 내가 잡아볼께!! 요 놈! 이 놈! 어디 가!! 끄앙!!! 귀 간지러! 잡았다! 빠졌다. 이상하네..  &amp;quot;푸하하핳! 알았어, 너 잘 잡는다. 사냥 잘 하네! 가자, 가!&amp;quot;  아니, 나 사냥 잘 한다니까??   봐봐! 나의 날렵한 움직임을!!!  나 이제 사냥 잘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fgnk5_PHl85YqyAMH05gJHBaw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an 2019 15:53:05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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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친구, 이렇게 어려웠어? - 그냥 만나면 '반갑다, 친구야!' 아니었던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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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아지들은 그냥 냄새 맡고 나면 친해지는 거 아니었어? 강아지들은 그저 냄새만 맡으면 그 때부터 '안녕, 친구야!'하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마루를 데려오고 며칠 뒤, 동네에 실내 애견 카페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마루를 데려오기 전부터 '강아지 사회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는 프로그램들을 봤던 터라 마루가 강아지들 사이에서 잘 지내길 바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9N2DUHKETIpn7usY4Wag0NUyE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an 2019 00:27:12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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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닭아! 딱 기다려!! - 마루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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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나.. 오느릉 안 나가요..?  &amp;quot;마루~ 오늘은 물가에 가 볼까?&amp;quot; 쩌기 가는 거야?  &amp;quot;응~ 저기 나무 다리도 있어~&amp;quot;  구게 뭔데?  &amp;quot;가 보면 알아~&amp;quot;  누나, 이 물은 왜 이런 냄새 나?  &amp;quot;거기 물고기도 살고, 오리도 살고, 물닭도 살아서 그래~&amp;quot;  구게 뭔데? &amp;quot;쟤가 물닭이야~ 수영 잘 하지~&amp;quot;  수영이 믕데??  &amp;quot;물에서 잘 다니는 거야~&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_F4LBhMrzjq_HsUiTIL-I2AVj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19 15:40:03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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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오! 마루에오! - 2개월에서 4개월까지 강하게 큰 마루, 인사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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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떼오,마루에오.이 인간이 절 잡고 안놔줘오. 뭐?이제 이 인간이랑 놀아오????믱믱믱!!!!엄마랑 형님이랑 이쓸래오!!!!이 인간 좀 모지라보여오!!!!! 하..어쩔 수 없어오...엄마가 너무 힘들어진대오...왔으니 잠이나 잡시다. 이 인간은 참 모지라요..이런 옷을 준비해놨오요....모자 때매 움직일 수가 없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lmahl8gjVY50kGmw_ZWtM8QrK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19 16:18:35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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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이갈이, 이럴 줄 몰랐지! - 한 개가 빠지기 시작하자, 여기저기 이빨들이 출몰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8pw/7</link>
      <description>앞니부터 빠져요. 마루가 집에 오고 두 달쯤 지난 3월의 어느 날. 소파에 흰색의 무언가가 있어서 봤더니 마루 이빨이었다. 드디어 이갈이가 시작됐구나! 뭔가 뭉클했다. 착실히 성장하고 있다는 걸 소파 위의 작은 이빨이 알려주는 것 같아서였다. 이럴 때가 아니지. 이갈이가 시작됐다면 이빨이 잘 빠지도록 도와줘야 할텐데. 강아지의 이빨이 어떻게 빠지는지 감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IxP1-WkQf4BH8B0zdOcYAkUco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19 03:45:43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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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산책, 이럴 줄 몰랐지! - 고양이똥일까, 킁킁일까, 음식물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8pw/2</link>
      <description>지금 뭘 먹고 있는 거야? 개는 무조건 산책이지! 하는 사명감에 마루는 하루도 빠짐없이 현관 밖을 나갔다. 아파트 화단에 진출하기까지-화단에 마킹하기까지 며칠이 걸렸지만 그 며칠동안 현관 앞에서 간식 찾아먹기를 한 덕분인지 제법 여기저기 냄새도 킁킁 맡아가며 잘 돌아다녔다. 아직 예방접종을 하기 전이었고, 강아지가 걸릴 수 있는 여러 무서운 병에 대해 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DXV7ErYaRPRpr8niOuPCY4i8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01:51:55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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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이럴 줄 알았냐고! - 강아지들은 처음부터 산책 나가서 쉬야하고 똥 싸는 거 아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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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아지는 강아지니까 강아지답게 크는 거지. 마루와는 태어난 지 2개월을 꽉 채우고 만났다.&amp;nbsp;그리고 다짐했다. 함께 재밌게 살아야지! 그때 내가 했던 생각은 별 거 없었다.&amp;nbsp;똥오줌은 산책 나가면 싸고 올 테니 산책 부지런히 다녀야겠다, 와&amp;nbsp;함께 산책 다니면 살도 빠지고 일석이조겠네, 정도였다.&amp;nbsp;그래서 마루를 데리고 온 다음날부터 산책을 다니기 시작했다. 예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w%2Fimage%2F-Z5G5-ktxjkd7ylMxGKWmHmmz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14:47:30 GMT</pubDate>
      <author>현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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