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Lifeartist</title>
    <link>https://brunch.co.kr/@@792o</link>
    <description>일상을 조각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6:17: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상을 조각하는 사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2o%2Fimage%2FSE5BY2esOL1NY3AsiXtA54-vSyQ.png</url>
      <link>https://brunch.co.kr/@@792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핸드폰없이 해외에서 생존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92o/17</link>
      <description>몬트리올에 와서 내가 많이 변한 걸 느꼈지만 그래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부분도 있다. 바로 핸드폰을 취급하는 나의 부주의함..ㅋㅋㅋ   한국에서도 중학생때부터 핸드폰을 부숴먹어서 새 핸드폰을 바꿀 때마다 파손보험을 필수로 들어야 했다. 새 핸드폰을 갖고싶은 욕심때문에 핸드폰을 바꾸는 게 아니라, 핸드폰에 금이 가고 너덜너덜해져서 버티고 버티다가 바꾸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2o%2Fimage%2FkhwqHeHkljNI0MGSRl59g4zqw2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0:24:11 GMT</pubDate>
      <author>Lifeartist</author>
      <guid>https://brunch.co.kr/@@792o/17</guid>
    </item>
    <item>
      <title>일 좀 시켜달라니까요. - 몬트리올에서 일 구하기 시작한지 3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792o/15</link>
      <description>말만 할 수 있어도 할 수 있는 일이 세상엔 생각보다 많다.   한국에서는 이런 생각이 잘 들지 않는다.  물론 한국이 내 모국이고, 모두가 당연하다는 듯이 한국어를 쓰고 있어서 그럴지도? 하지만, 무슨 일이든 스펙과 경력을 요구하는 사회덕분에 언어 능력만으로 일을 시작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다. 물론 그런 일은 급여가 말도 안되게 적은 것도 한몫 하고..</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4:39:03 GMT</pubDate>
      <author>Lifeartist</author>
      <guid>https://brunch.co.kr/@@792o/15</guid>
    </item>
    <item>
      <title>세상이 나에게 레몬을 준다면, - 나는 레몬치즈케이크를 만들어 먹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792o/14</link>
      <description>If the world gives me lemons,I'll make a lemon cheesecake and eat the whole thing!     지난 일요일부터 오늘까지 정말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냈다.  아무리 내가 태풍 속을 맨몸으로 걸어 들어가겠다고 했지만 이렇게까지 고난의 연속일 필요는 없지 않나요?   1. 고난의 시작은 일요일 점심부터</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1:21:51 GMT</pubDate>
      <author>Lifeartist</author>
      <guid>https://brunch.co.kr/@@792o/14</guid>
    </item>
    <item>
      <title>태풍의 눈</title>
      <link>https://brunch.co.kr/@@792o/13</link>
      <description>미미한 바람이 나를 깨웠다. 평범한 밤을 고요한 태풍의 눈이 감싼다. 저 멀리 무언가가 다가오고 있다.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광경을 눈 앞에 두고 나는 두려움에 떤다.  ​ 주변의 모든 것이 바람에 휩쓸려 올라간다. 보이는 것은 황무지. 거센 폭풍이 모든 것을 앗아갔다.  ​ 내가 바라보는 곳은 북동쪽. 이곳이 북동쪽이 맞는가? 하늘의 별도 짙은 먹구름 뒤</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7:32:56 GMT</pubDate>
      <author>Lifeartist</author>
      <guid>https://brunch.co.kr/@@792o/13</guid>
    </item>
    <item>
      <title>[D+10] 몬트리올 적응기 1 - 한여름밤의 꿈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92o/10</link>
      <description>몬트리올에 도착한 지 어느덧 일주일이 훌쩍 넘었다.    그동안 어떻게 일주일을 보냈나 되돌아보면 눈앞이 번쩍번쩍하는 경험들이 가득해서 주의가 산만했던 것 같기도 하고, 차분하게 내 주변을 둘러본 것 같기도 한 느낌이다. 우선 모든 걸 캐나다에 도착해서로 미뤄둔 과거의 나에게 박수를 보내야 할 것 같다. 평생 동안 미래를 걱정하며 사소한 것까지 모두 계획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2o%2Fimage%2FIfVeExrLUAmRk_TjEJEMbZXzM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14:24:38 GMT</pubDate>
      <author>Lifeartist</author>
      <guid>https://brunch.co.kr/@@792o/10</guid>
    </item>
    <item>
      <title>[D-day] 14시간의 비행 끝, 몬트리올 도착</title>
      <link>https://brunch.co.kr/@@792o/9</link>
      <description>아침부터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오늘도 새벽에 눈이 떠졌다. 드디어 출국일이다. 어제밤 늦게까지 엄마랑 같이 짐쌓기 테트리스를 끝냈고 여름이와 시간도 잔뜩 보냈다. 엄마가 밤새 튼 선풍기 바람에 다시 비염이 도져서 기침과 가래를 뱉고 약을 먹었다. 아차, 비염약이라 졸리댔는데... 오전에 마지막 진료가 있는데도 졸음을 못이기고 결국 다시 잠들어버렸다.</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3:06:18 GMT</pubDate>
      <author>Lifeartist</author>
      <guid>https://brunch.co.kr/@@792o/9</guid>
    </item>
    <item>
      <title>[D-2] 두려운 마음을 데리고 살아가는 법 - 캐나다 이주 전의 감정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792o/8</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불안하고 두렵다.    정말로 출국이 얼마 남지 않았다. 친구들과 전부 마지막 인사를 나눴고, 짐 쌓기 테트리스도 끝냈다. 가족과 시간도 충분히 보냈다. 사실 계속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왔다. 그럼에도 나는 일기 쓰기를 며칠간 회피했다.   매일 새벽마다 뻑뻑한 눈이 번쩍 떠지고 더 이상 잠은 오지 않는다. 보통은 조용한 새벽 시간이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2o%2Fimage%2Fml0ai3C-T6ee-WDGAngRHBpdlH4.JPG" width="476"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23:19:51 GMT</pubDate>
      <author>Lifeartist</author>
      <guid>https://brunch.co.kr/@@792o/8</guid>
    </item>
    <item>
      <title>[D-14] 내가 생각하는 인간</title>
      <link>https://brunch.co.kr/@@792o/3</link>
      <description>캐나다로의 이주를 앞두고,요즘 나는 &amp;lsquo;인간이란 무엇일까&amp;rsquo;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삶과 감정, 선택에 대해, 나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을 정리해 보았다.이것은 내 내면의 일기이자, 누군가와 나눠도 좋을 이야기이다.     내가 생각하는 인간?    인간은 자기가 선택한 결과에 갇혀 사는 존재라고 생각해. 그렇기 때문에 매 순간이 참 중요하지. 선과 악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2o%2Fimage%2FcdPVoO8cx31R2EOS5vqXto1HD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6:33:44 GMT</pubDate>
      <author>Lifeartist</author>
      <guid>https://brunch.co.kr/@@792o/3</guid>
    </item>
    <item>
      <title>[D-26]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92o/4</link>
      <description>갑작스러운 비와 그 다음날 쌀쌀해진 날씨에 얇게 입은 옷을 뚫고 한기가 스며들었다. 하룻밤 신세를 졌던 친구집에서 에어컨이 너무 세, 추워서 자다가 깼다.  어쩐지 감기에 걸릴 것 같아 뜨끈한 수제비로 몸을 덥히고 디저트까지 먹고 집에 왔다. 긴장한 몸을 녹이고 씻고 잠깐 누워있다 또 잠들었는데 저녁먹을 시간이 되어 일어나니 목이 깔깔하고 열이 나기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2o%2Fimage%2FD25J94rlCi2oITzNaB9nDquse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6:33:20 GMT</pubDate>
      <author>Lifeartist</author>
      <guid>https://brunch.co.kr/@@792o/4</guid>
    </item>
    <item>
      <title>[D-27] 대인관계의 롤러코스터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792o/5</link>
      <description>최근 나에게 참 재밌는 일이 생겼다. 지금 캐나다에 살고있는 미래의 룸메이트로부터 현 룸메이트와 쓰고있는 공용물품의 테이크오버(take over) 제안이 왔다. ​ ​ 목록을 보내주세요. 한번 보겠습니다. 답변을 보내고 물품 리스트를 받았는데 음... 품목이 넘 이상했다.. ​ ​ ​ 싱크대 스테인리스 개수망 수건걸이 화장실 휴지통 화장실 바구니 두꺼운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2o%2Fimage%2FE-fimUBW0dPh8dPM-MwC7HDlR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6:32:13 GMT</pubDate>
      <author>Lifeartist</author>
      <guid>https://brunch.co.kr/@@792o/5</guid>
    </item>
    <item>
      <title>[D-31]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792o/6</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은 상태가 3개월째 이어지는 중이다. 정든 내 집을 떠나 엄마 집으로 이사들어온 것도 원인 중 하나일 것이며, 캐나다로 떠나는 날까지 한달정도 남은 것도 한 몫을 하고있다. ​ ​ 국제 이주에서 가장 큰 걱정거리인 비행과 주거지가 결정이 되었으니, 이제 남은 일은 가서 해야할 일들 뿐이라 한국에서 더이상 할 게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2o%2Fimage%2FEWnAiV0OwQttiWnZcyNQbyiaRy8.png" width="299"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6:31:46 GMT</pubDate>
      <author>Lifeartist</author>
      <guid>https://brunch.co.kr/@@792o/6</guid>
    </item>
  </channel>
</rss>
